성령사연2012.08.01 (수)
계시말씀 000b51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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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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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를 향한 성자 주님과 선생님의 사랑의 증표
-천국 성약성
작성일 : 2012. 6. 26. (화) 오전 9시
작성자 : 주사랑빛
( 오전 기도를 시작하면서 요즘 부쩍 성자 주님과 깊
은 대화를 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솔직히 고백을 드
렸습니다. 저의 육성 때문에 더 차원을 높이지 못한
것에 대한 회개의 기도였습니다.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매 순간을 살아가는데 그 사랑을 잠깐이라도
잊어버리니 더욱 통하기가 어려워졌구나.’새삼 깨달
아졌습니다. 매 순간 주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살
아가시는 선생님을 마음 깊이 모시고 그 이름을 부
르니 어느새 눈물이 흘렀습니다. 주님은 제 앞에 오
셔서 저를 사랑의 눈빛으로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아, 들어 보아라.
사랑은 신이다. 사랑은 나다.
내가 빠진 세상은 무의미하며
내가 빠진 너희의 인생도 무가치이다.
나 성자 본체를 드러낸 것은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
이다.
어떠한 때?
진정으로 너희의 중심에 나를 최우선으로 모실 때,
100% 사랑의 완성을 이룰 때
바로 그 때가 되었음이다.
섭리역사는 종교의 차원을 넘어선
신이 인간을 만든 이래로 가장 합당한 뜻을 이루는
역사다.
그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해야 한다.
사랑이 없으면 마치 남자가 여자를
사랑없이 사랑 행위를 하는 것 같아서
의미 없는 행위들, 시간들로 끝나게 되며
그것은 어떠한 사랑의 결과도 낳지를 못한다.
나 성자가 너희 선생과 함께
이토록 이 역사를 이끌어 온 것은 바로 사랑 때문이
었다.
너희 중심에 나 성자에 대한 사랑이 가득하길
진실로 원해서이다.
삼위를 100% 사랑하며 최우선에 두고 사는 것은
나 성자의 육 된 선생의 삶이며
그러한 선생은 너희의 표상이 되어 성약역사를 이끌
어 왔다.
오늘 보여 줄 것이 있으니 천국 가자.
(눈앞에는 옥색의 길고 빛나는 드레스를 입은 제 영
과 눈부신 빛으로 서 계신 성자 주님이 보였습니다.)
나 성자다. 자, 손잡아라.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이 아닌, 강한 빛으로 주님은
나타나셨고 제게 빛으로 둘러싸인 주님의 손을 내미
셨습니다.)
최근 네 인생에 가장 놓친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바로 내 손이다.
이 손을 놓치니 힘이 없었던 거야.
신랑의 손잡아야 힘이 나지 않느냐.
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에게 권면하고 싶다.
무엇을 하든지 간에 절대 나 성자의 손을 놓치지 말
라.
나의 손은 곧 선생의 손이니 선생의 손을 놓치지 말
라.
너희는 휴거의 목적을 알아야 한다.
오늘은 간단하게 핵심을 보여 줄 테니 잘 보아라.
계시가 길다고 깊은 것이 아니다.
선생의 글과 같이 핵심이 들어 있어야 한다.
(저는 주님과 함께 공중을 날아 천국에 도착했습니
다. 이번에는 천국의 문은 보이지 않았고 바로 은은
하고 황금빛으로 빛나며 천장은 높아 끝이 보이지
않는 건물 안에 바로 도착했습니다.)
이곳은 천상천국 성약성이다.
네가 있는 곳은 내게 가장 소중한 곳이란다.
바로 너희 선생의 집이다.
앞으로 네게 선생의 집들을 하나씩 보여 줄 것이니
잘 전해야 한다.
이로 선생을 증거하여라.
그것이 곧 나를 증거하는 것이다.
(이 건물의 외관을 눈앞에 보여 주셨는데, 아주 큰
나무 형상이었고 선선한 바람에 나무가 느린 리듬의
춤을 추듯 건물은 살짝살짝 흔들거리고 있었습니다.)
이곳은 건물의 안이다.
이곳은 선생의 너희들에 대한 사랑으로 지어진 집이
다.
천국은 사랑의 공적으로 지어지는 집이 가장 많단다.
그 집은 특히 나 성자가 더욱 방문하며 함께하지.
이곳에 있는 모든 것은 모두 선생이 직접 마음에 새
긴
사랑의 감정들과 눈물의 간구들이
벽과 온 집에 새겨져 있다.
(저는 주님과 함께 위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어떠한
이동 기구는 없고, 몸이 공중으로 떠서 이동했습니
다. 벽에는 사람 이름이 적혀 있는 하트 모양의 크고
작은 버튼들이 박혀 있었는데 그것을 누르면 공중에
서 선생님과 그 사람의 추억과 사연이 영상처럼 상
영되었습니다. 신기해하는 저를 보시고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왜 선생을 믿고 따르며 사랑하는 것이 중요한지 아
느냐.
선생은 나 성자의 사랑을 가장 투명하게 투영하는
자이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창조하고 모든 것을 이겨내며,
모든 것을 용서한다.
선생의 사랑은 곧 나 성자의 사랑이므로
선생을 신과 같은 자라 하는 것이다.
섭리사 너희 한 명, 한 명을 위해
선생이 기도해 주고 너희의 죄를 다 용서해 주고
끝까지 믿어 주고 사랑해 준 것은
모두를 진정으로 사랑하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 사랑을 너희가 아느냐.
또 다른 곳으로 가자.
내 신부야, 잘 봐라.
성약성에는 건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저는 주님과 함께 위에서 아주 크고 서로 떨어진 두
개의 큰 절벽을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이 절벽은
흙색의 보석으로 만들어진 절벽이었고 너무 커서 끝
이 보이지 않았는데 주님께서는 ‘지구를 10개 합쳐
도 이보다 적은 규모다.’하셨습니다.)
이곳은 섭리사 각자의 ‘구원의 절벽’이다.
선생은 너희 각자 인생의 모든 시간을
직접 만나고 보지 못했다 해도,
기도와 말씀으로 너희의 인생을 늘 관리해 주었고
사랑으로 너희를 위해 희생해 주었으며
너희가 육성을 이기지 못하고 지었던 죄들,
마음으로 지은 죄일지라도 그 모든 죄를 대신 회개
해 왔다.
너희가 매일 죄를 지음에도
그리 무겁다고 느끼지 않은 것은
너희 선생이 너희의 죄 짐을 대신 짊어져 주었기 때
문이다.
이 절벽을 보아라.
각자의 절벽이며 섭리사의 절벽이다.
이 절벽 위에 다리가 보이지?
(두 절벽 사이에 놓여 있는 아주 긴 다리가 보였습니
다. 그리고 바로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저의 모습이
보였는데 어깨와 팔에 아주 무거운 죄 짐을 지고 있
었습니다. 그 짐들은 저의 육성에 의한 죄들이었습니
다. 저는 짐이 너무 무거워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
의 뒤로 조용히 다가오셔서 제가 모르게 그 죄 짐을
조금씩 덜어 어깨에 메시고는 그 절벽으로 향하셨습
니다.
그리고 절벽에서 저를 위한 다리를 만들고 계셨습니
다. 저의 짐을 둘러맨 채 열심히 땀을 흘리시며 일하
고 계셨습니다. 저는 한없이 울었습니다. 주님은 빛
으로 제게 다가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희의 죄 짐이 많아 건너지 못하는 절벽 위 구원의
길을
선생이 그 죄 짐을 다 짊어지고 30년을 희생해 왔
다.
그리고 너희의 죄 짐을 대신 짊어지고 희생함으로
너희들 먼저 저 절벽을 건너도록 하기 위해
다리를 놓아 주었다.
차원을 높여 준 것이다.
홀로 목숨 바쳐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죽을 만큼 힘든, 갖은 고생을 일삼으며
불평 한마디 하지 않고 너희의 구원을 위해
구원의 절벽에 다리를 놓아 주었다.
그를 기념하기 위해 천상천국에 형상화 시켜 둔 것
이다.
이제 마지막 완성의 때가 되어 마지막 다리를 놓고
있구나.
선생은 너희들에게 해 줄 만큼 이미 다 해 주었다.
그러나 미련을 못 버리고 또 희생해 주는 이유는
진정 나 성자의 분체 된 몸으로
너희를 한없이 사랑하기 때문이다.
어떠한 대가도 바라지 않는다.
어떠한 보람도 원하지 않는다.
그저 사랑하니 하는 것이다.
그것을 보여 주려 천국의 구원의 절벽에 너를 데리
고 왔다.
많은 자들은 아직도 나 성자의 재림을 소망하며
나의 본체가 올 것을 기대하지만
나 성자는 결단코 그런 모습으로 가지 않는다.
나를 위해 한평생 사랑으로 몸과 마음,
영혼까지 바친 자의 육을 쓰고 간다.
육 재림의 씨를 뿌렸으면
육 휴거의 열매가 열리는 것이다.
나의 분체를 통해 재림하여
나의 분체와 같이 육신의 행위를 통해
영혼의 변화를 이루게 함으로 육 휴거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그 다음에 영 재림의 꽃이 피고
영 휴거의 열매를 따게 된다.
나 성자 본체가 직접 오는 재림의 날을 맞고
신부로 갖춰진 영은 휴거된다.
평생을 나의 분체 되어 살고 있는 선생을
믿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은 자에게
휴거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씨를 뿌리지도 않고 열매를 구하는 자와 같다.
성약성에 와 보아라.
마치, 월명동에 한 나무, 한 꽃들이 모두 사연이 있
듯이
온통 선생의 사랑의 공적으로
천국은 빛이 나고 모든 건물들은 지어지며
천국의 모든 것이 선생과의 사연이 없는 것이 없다.
그러기에 선생을 통한 나 성자와의 사연이 있는 자
들만이
이곳에 와서 살지 않겠느냐.
선생을 직접 만나지 못했다 해도
나의 분체가 누구인지 깨닫고 믿으며
사랑한 사연만으로도 천국에 집이 생기고
각종의 좋은 것을 누리며 살 수 있고
천상천국에 입성할 자격이 주어진다는 것이다.
신약 유대인들은 나사렛 예수를 쓴
나 성자를 차지하지 못했기에
천국이 가까이 왔어도 회개치 않고 불신함으로
천국을 차지하지 못한 자들이 되었다.
선생을 차지하여라.
천국을 차지하여라.
천국이 가까이 왔음에
너희는 천국을 침노하는 자들이 되어라.
구원의 절벽은 ‘선생’이란 다리가 없으면 건너지 못
한다.
그 다리는 눈물과 사랑의 희생이다.
또한, 나 성자가 이 시대
누굴 통해 역사하는지에 대한 증표이다.
선생의 사랑과 희생이 너희의 구원의 다리가 되어
최고의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사랑은 신이요, 이 사랑을 차지하는 자는 신과 함께
영원한 천국에서 살게 된다.
기도는 잉태다.
기도는 나 성자와의 사랑을 낳게 하며
이로 완전한 부활을 낳게 한다.
이제 마지막 기회가 주어졌다.
선생의 눈물과 사랑의 희생으로 잉태한 너희가 살게
될
천상천국이다.
너희도 선생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여라.
그 사랑을 너희도 많은 자들에게 전해 주어라.
너희 중심에 항상 나를 모시고 사랑하여라.
나를 가장 사랑하기에 나의 사랑을 가장 잘 반영하
기에
생명을 가장 사랑하기에 그는 나의 분체가 되었다.
나는 그가 진실로 자랑스럽다.
나는 그를 진실로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아, 그를 더욱 사랑하라.
그리고 기도하라.
마지막 기도는 마지막 100%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
하며
나 성자가 누구를 통해 역사하는지 믿으며
나의 분체를 위해, 너 자신을 위해 기도하여라.
생명이 잉태되어 지태로 나오는 10개월과 같이
중요한 시기이다.
마치 태교를 하듯이 정성스럽게 기도와 행실로
너희 자신을 만들어라.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천국에서 너희를 기다리는 성자 주다.
(주님은 저를 꼭 안아 주시면서 ‘또 나를 찾고 간구
하여라.
네가 어려울 때나 힘들 때, 기쁠 때 어떠한 감정 속
에서도 나 성자와 너희 선생은 네 곁에 있다. 매 순
간 나를 중심하고 최고 사랑해야 나 성자가 네 곁에
있을 수 있다. 결국 너희의 책임분담이다. 너희가 마
음의 문을 따는 수고를 해야 내가 들어갈 수 있다.
사랑해.’하셨습니다. 그리고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주님의 향기는 바람에 꽃향기가 날리듯 아주 긴 여
운을 남기고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