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8.02 (목)
목요일 새벽잠언 6d080ab2
- 선포일
- 2012.08.02 (목)
- 성경 본문
- 갈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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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잠언_6d080ab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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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모르는 만큼 사고 나고, 모르는 만큼 문제 생긴다.
2. 마치 깨끗한 행주로 그릇을 닦듯이, 성자의 마음으로 너의 마음을 깨끗이
닦아라.
3. 많이 닦은 마음과 덜 닦은 마음은 너무 엄청난 차이가 있다.
4. 하나님의 역사는 그동안 아담과 하와 때부터 더러워진 것들을 닦아 왔다.
구약 때도 형벌을 받으면서 닦아 왔고, 신약 때도 사람과 역사를 닦아 왔다.
성약 때는 그 터전 위에 하늘과 인간이 사랑하는 역사가 일어났으니, 신랑이신
성자와 신부들과의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5. 뇌에 불이 붙어야 된다.
6. 영적으로는 뇌가 과일이다. 뇌에 불이 붙어서 타면 육도 불이 붙어서 탄다.
7. 뇌에 불이 붙어 타지 않는 자들이 많다. 그러니 육에도 불이 붙지 않는 것
이다. 근본의 뇌에 불이 붙으면, 육에도 불이 붙어 주님과의 사랑도 불이 탄다.
8. 뇌에 불이 붙고, 골수에까지 불이 붙어야 한다. 뼛속까지 불이 붙어야 한다.
정신도, 생각도, 행실도 모두 새 역사 성자 주님의 신부가 되어야 한다.
9. 아무것으로나 비유를 들어 말하면 모순이 있다. 앞뒤, 좌우가 온전히 맞는
비유를 써야 된다.
10. 어떤 것 하나만 맞는 비유는 이치에 합당하지 않다. 이치에 합당한 비유를
써라.
11. 합당하지 않은 비유는 전체가 이해되지 않는다.
12. 같은 내용이라면 성자께서 비유를 들어 주신 것을 써라. 전능자의 비유는
모순이 없다.
13. 비유를 잘못 들면 비위가 상한다.
14. 역사적으로 비유를 든 것을 보면, 어떤 것은 맞고 어떤 것은 시대가 달라
서 다르다. 구시대에도 새 시대에도 모두 맞는 비유가 있지만, 시대에 따라 전
혀 맞지 않는 비유도 있다. 구약은 그같이 했는데, 신약은 그같이 안 한 것은
같은 비유를 들면 안 맞다.
15. 그 시대 그 지도자다. 신광야 시대 때 지도자는 ‘모세’다. 그러나 모세는
늙어서 가나안 땅에 갈 수도 없었고, 백성들과 같은 운명에 있었다. 백성들은
모세의 육이라면, 모세는 영이었다. 고로 육의 운명은 영의 운명이 되었다. /
가나안 복지 시대는 다른 시대였다. 고로 무조건 그 시대에 살아 있는 자들 중
에서 택하여 지도자를 삼는다. 그는 곧 ‘여호수아’였다. 여호수아가 가나안 복
지의 영도자였다. 한 시대 한 인물, 그 시대 그 사람이다.
16. 구약 때 대표적인 인물의 시작은 아담과 하와이지만, 실제로 구원역사를
편 자는 ‘모세’였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백성들을 구원할 ‘말씀’을 주시고 역사
하셨다. 쪼개지 않으면 모른다. 쪼개지 않으면 선도 악도 한방에 살게 된다.
17. 속을 모를 때는 쪼개라. 그러면 속을 알게 된다.
18. 둘이 한자리에서 말하면 모른다. 쪼개서 각각 말하면 안다.
19. 구약역사는 모세, 신약역사는 나사렛 예수님, 성약역사는 성자가 재림하여
땅에서 택한 자다. 성자는 그를 성약 구원역사의 사명자로 쓰신다. 그 시대 그
인물, 그 주관권 그 사명자다.
20. 안 믿어지면 기도하여라. 그리고 믿기 싫으면 믿지 말아라. 억지로 믿으면
하나님은 받지 않으시고, 안 믿는 자는 공의의 법에 걸려서 심판자의 심판을
받는다. 안 믿는 자는 구원 밖에서 사는 자다.
21. 이집트에서 신광야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믿지 않아서 광야에
서 시체가 되었다.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나타나셨는데, 모세를 안 믿으니
심판을 받은 것이다.
22. 신약 때 하나님과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을 땅의 구원자로 보냈는데, 유
대 종교인들은 “우리는 오직 하나님만 믿겠다.” 하고 믿지 않다가 결국 심판을
받았다. / 나사렛 예수님을 믿는 것이 전능자 하나님과 하늘에서 오신 성자를
믿는 것이었다. 절대 보낸 자, 성자의 육을 믿지 않으면 시대 구원이 없다. /
이 시대도 신약인들은 “예수만 믿으면 되지, 누구를 또 믿느냐?” 한다. 하늘의
성자가 오셨는데도 안 믿느냐.
23. 성약 때도 성자가 재림하시어 그의 육으로 쓰는 자가 시대 땅의 구원자다.
전능자 성자는 그 육을 통해 말씀하신다. 그가 성약시대 사명자다. 성약시대
인물이다. 삼위일체가 그를 통해서 성약 마지막 구원역사를 펴 나가시니, 그
말씀을 듣고 따라야 시대 구원을 받는다.
24. 사람들은 “한 번 구원받으면 됐지, 시대 구원을 또 받아야 되느냐?” 한다.
유대 종교인들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 됐지, 또 예수를 믿고 구원받느냐?”
했다. 그들은 구약급 구원을 받았다. 완전한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
께서 1차적으로 손을 대서 구원역사를 펴신 것이다. 하나님은 점진적으로 구원
역사를 펴 나가시며 완성하신다. 구원이 완성됐다면, 또 땅에 메시아를 보내지
않으셨다.
25. 구약역사 기간은 아담의 타락 이후 형벌 기간이며, 종급에 갇혀 있는
4000년 역사다. 고로 하늘에서 성자가 아들로 오셔서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1
차 아들급 구원역사를 펴 나가셨다.
26. 신약역사 이후 성자가 재림하시어 땅의 사명자를 통해 2차 신부급 구원역
사를 펴 나가신다.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의 목적을 이
루기 위해 신랑으로 다시 오시어 신부의 역사를 펴신다. 구약과 신약 때 계속
구원역사를 펴 오며 가르치고 키운 후에 그 터전 위에 땅의 신부를 사랑의 상
대로 삼고 하늘과 일체 되게 하는 역사가 성약역사다. 완성의 역사다.
27. 한 여자를 길러서 단계적으로 키우고 가르쳐 신부로 삼는 격이다.
28. 성약역사가 왔어도 예수를 믿는 자들은 말하기를 “예수를 믿으면 됐지. 누
구를 또 믿느냐?” 한다. 이는 마치 “부모를 믿고 형제를 믿고 살면 됐지, 또
누구를 믿고 상대하고 사느냐?” 하는 격이다.
29. 부모만 사랑하며 형제끼리만 사랑하고 클 때는 괜찮다. 다 크면 사랑의 대
상체를 찾아 결혼하고, 그 상대를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애인의 부모도 사랑
하며 살아야 된다. 이와 같은 역사가 성약 구원역사 이상세계다. 신약 때 나사
렛 예수님을 믿으며 형제 입장에서 사랑하며 살았다는 것이 신약 말씀에서 나
온다(갈 4:6, 롬 8:15). 다시 오신 성자는 신랑이시다. 우리는 신부다. 신부로
구원받고 성자와 일체 되어, 마지막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지상의 뜻을 이뤄야
된다.
30. 성약역사는 1000년이다. 기간이다. 성자는 땅에서 처음으로 신부로서 성자
를 맞은 자를 자기의 육으로 쓰면서, 성약역사의 중심으로 삼고 그를 통해
1000년 동안 성약역사를 펴 나가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