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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8.02 (목)

계시말씀 faada811

선포일
2012.08.02 (목)
성경 본문
다니엘 1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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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재림 전 신부로서 갖추어야 할 영의 사랑 작성일 : 2012년 5월 10일 (목) 작성자 : 서연경 ( 사랑 그릇이 너무 작은 저를 늘 시인하며 신부로서 갖추어야 할 영의 사랑에 대해 주님께 간구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너희 선생이 표상자 신부로서 이루어 낸 사랑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를 닮은 사랑이다. 선생처럼 가인 성격이 없는 흠도 점도 없는 완전한 사랑, 악의 모양이 없는 오직 선이 된 사랑, 땅의 아내가 되어 하늘 신부로서 내조하는 사랑이다. 깊은 말을 하지 않아도 하나님 심정 알고 위로해 주고 심정으로 알아 대화하며 이 땅에 너희 선생처럼 나의 신부 되어 신앙 관리가 필요 없는 사랑 나 성자와 서로 주고받는 사랑이다. 아들의 사랑은 하나님이 아버지처럼 사랑을 내리사랑처럼 주는 사랑이다. 신약권의 아들의 사랑은 신부로서 애인의 사랑으로서 나 성자와 부부일체 주고받는 사랑이 되지 못한다. 아들과 자녀권으로서만 하늘을 기쁘게 할 뿐 속 썩이고 사고치는 자식이기에 하늘 부모 마음 모르는 어린아이 사랑이다. 신부로서 나의 아내로서 완전히 갖춘 사랑은 하늘을 내조하고 내 심정을 위로하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영원히 서로 변함없이 사랑하는 사랑이다. 너희 선생이 어떻게 신부가 되고 아내가 되었는지 너희들에게 시대 말씀을 주고 표상으로 그 삶을 알려 주어 너희 선생처럼 완전한 사랑으로 거듭나고 영이 완성되어 하늘이 근심하지 않는 신부, 아내로서 내적으로 내조하는 사랑 스스로 온전한 사랑에 이르는 산삼 같은 사랑이다. 오직 사랑의 형상으로 나의 분체 되어 영원히 함께하는 사랑이다. 시기질투가 0.1%도 없는 사랑 온 땅의 영혼들을 성자의 마음처럼 사랑할 수 있고 성령님처럼 따뜻하게 품을 수 있는 사랑이다. 세상과 이방의 사랑은 혼적 사랑까지만이다. 유대인들은 반쪽을 잃어버린 사랑이다. 아들의 사랑은 반쪽 사랑이다. 내가 늘 근심이 되는 속 썩이는 사랑이다. 세상과 기성의 사랑은 온전한 사랑이 무엇인지 너무나 모르는 불안한 사랑이다. 기성과 섭리는 하늘과 땅처럼 차이나는 사랑이다. 신부로서 갖춘 사랑은 남이 잘되기를 원하는 사랑 사랑에 흠이 없는 사랑 가슴은 찢기는 십자가 고통에도 선생이 그랬듯이 오래 참고 인내하는 사랑이다. 마음으로부터 섬기는 사랑,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 사랑, 선과 악을 쪼개고 정확히 분별할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랑이다. 십자가 지는 사랑, 생명을 존중하는 사랑이다. 사람들을 위해 끊임없이 멈추지 않고 기도해 주는 사랑 형제와 이웃을 자신의 몸처럼 사랑하는 사랑이다. 인류의 행복과 사랑을 위해 기도하는 사랑, 하나님께 늘 생명을 일체시키려 애쓰는 사랑, 어떤 환난에도 욥 같은 인내를 보이는 사랑,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의 힘 하나만으로 모든 어려움 이길 수 있는 사랑이다. 너희 선생처럼 자신은 육으로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도 남은 육으로 다 잘되고 세상의 모든 것 누리며 화려하게 살아도 부귀 명예 없어도 천국 왕궁보다도 진리 말씀 자체를 하나님을 너무 사랑해서 가장 행복해하는 사랑이다. 나 성자는 너희가 이 세상 사는 동안에 너희를 정금의 사랑 만들기 위해 사랑을 점검한다. 성도의 권세가 깨지기까지 아무것도 없고 다 잃고 모진 비바람을 당해 보아야 그 사람의 진정한 사랑의 진가가 나온다. 진실한 사랑은 환난 때 알아보는 것이다. (다니엘 12:7~10)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서 성도 의 권세 가 다 깨어지기까지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 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 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너희 선생은 정금의 사랑이다. 육으로 밑바닥인 지극히 낮은 곳에서 인간으로는 겪을 수 없는 처절함 배신 모욕 수치 핍박 멸시 속에서도 아무것도 세상 것은 하늘이 준 게 없었을 때에도 변함이 없는 청청한 아름다운 사랑이다. 나 성자 예수 오직 하나님 그 이름을 너무 사랑해서 처절한 외로움에도 배고픈 고통에도 오직 감사하는 사랑이다. 세상이 미워해도 더 성자의 사랑의 빛을 비추이는 사랑이다. 지구 70억 인구 중에 가장 빛이 나는 모든 사랑 조건 세운 완전한 사랑이다. 성도의 권세가 다 깨지기까지 확인한 사랑이다. (주님, 가끔 기성과 다른 곳에도 하나님의 은혜와 사 랑 역사가 있다고 하며 시대 말씀과 사랑의 가치성 을 모르는 자들도 있어요 ) 이 섭리는 곧 그리스도의 바다이다. 모든 진리의 생명수의 근원 되는 말씀의 핵이 있는 곳이다. 아담 하와의 타락으로 6천 년간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켜왔던 그 말씀을 이 시대 나의 육신 되는 너희 선생 통해 풀어 놓고 있다. 그 말씀을 열어 놓았다. 의인과 악인에게 동일하게 태양을 비추이며 비를 내리시듯 온 지구 세상에도 물이 나지 않는 곳이 없듯이 섭리 밖에도 하늘이 그 차원대로 작게 크게 주는 말씀이 어느 정도는 있다. 세상에 물이 없으면 한 사람도 존재할 수가 없듯이 어느 정도는 섭리 밖에도 하늘의 말씀이 있어야 하고 은혜도 있어야 한다. 그런 이치이다. 완전한 진리가 아닌 약한 부분적인 말씀들이기에 그들은 완전한 심정 사랑 그리스도의 지혜에 도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처럼 어렵다. 고욤나무 같은 말씀들이다. 재림 전 마지막 때이니 세상에는 너희를 미혹케 하는 영들이 너무 많이 나왔기에 성경도 억지로 풀어 진리를 변질시키어 악령들의 활동으로 온갖 수법으로 하늘과의 사랑 막으려 하고 있으니 정녕 분별함의 지혜를 받아 깨어 있어라. 오직 핵이 되는 사랑 만들 수 있는 천상천국을 여는 휴거의 열쇠의 말씀으로는 오직 온 지구 세상에 선생 통해 주는 이곳밖에 없다. 너희들은 세상 부러울 것 없는 행복한 천복을 타고 난 자들인 것을 깨달아라. 오직 하나님의 혈통이 되는 한 몸 되어 영원히 살 수 있는 말씀은 섭리의 진리가 온 세상을 사랑과 평화로 다스릴 수 있는 핵이 되는 말씀은 이곳밖에 없다는 것을 제발 명심하고 자부심을 가져라. 오직 이 시대 섭리 말씀만이 100% 완전한 가장 깨끗한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 말씀이다. 그들은 완전한 말씀이 없음으로 사랑 심정 감각 없는 저 세상의 사랑은 사탄의 사랑, 마귀의 어지러운 타락된 사랑들이다. 스스로 사랑 책임분담으로 완전하여 사랑의 기름을 절대 준비하여 완전한 사랑에 이르기를 절대 힘써라. 시간이 없다 끝이 다가온다. 사랑은 꾸어 줄 수가 없는 것이다. 영의 사랑 이루어 나와 영원히 사랑하며 자유롭게 천상천국 푸른 초장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자. 마지막 영 휴거로 뜻을 이루는 자들이 되어 성경을 이루고 사는 마지막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어라. 더 희생하고 더 노력하여라. 천사의 말을 해도 그 속에 완전한 사랑이 없으면 그는 죽은 사랑이다. 진리로 빚어진, 하나님이 인정하는 사랑하여라. 너희가 아무리 열심과 기질로 일을 해도 그것보다 더욱 나를 만족케 하는 것은 내 짝사랑의 한을 풀어 주는 완성되어 사랑의 핵을 갖춘 자, 마음이 청결한 사랑, 하늘의 성품을 갖춘 자에게 나 성자의 마음이 간다. 나 성자와 너희 선생의 완전한 사랑 앞에 이젠 너희 사랑의 책임분담만이 남아 있다. 누가 시켜서 하는 사랑이 아니라 스스로 일편단심 불타는 사랑은 산삼 같은 사랑이다. 내가 가장 기뻐하는 사랑, 내 한을 풀어 주는 사랑이다. 스스로 나를 사랑하여 내 심정 알고 내 뜻을 이루며 오직 사랑으로 나의 일을 하며 사는 자는 가장 빛이 나는 영체이다. 하늘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핵심이 되는 곳은 바로 이 섭리 하나뿐이다.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는 이곳 너희들은 시대 신부들이다. 너희의 말과 행동들이 곧 선생의 얼굴이고 나 성자 예수의 얼굴이다. 너희 선생의 삶을 연구하고 그 사랑 그 향기 닮는 자 되어라. 너희 선생의 삶이 그 사랑이 재림의 답안지이며 그런 삶을 본받아 이 땅의 너희도 나와 함께 신부 사명을 하며 사랑의 불을, 말씀의 불을 붙여 나가자. 너희 모두 완성된 영이 되어 혼인잔치의 주인공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