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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2.08.03 (금)

금요 자체기도회 말씀

선포일
2012.08.03 (금)
성경 본문
겔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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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3일 금요일 자체 기도회 잠언 - 인식관> * 오늘은 ‘인식관’에 대해 말씀하면서, 먼저 구시대와 새 시대에 대한 인식관에 대해 말씀하고, 성지 땅에 대한 인식관에 대해서도 말씀할 것입니다. 인식을 제 대로 해야 제대로 간구하고 제대로 행하여 온전한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인식 하고, 깊은 잠언의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1.사람이 ‘몸’으로 하는 일이 있고, ‘말’로 하는 일이 있다. 2.‘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일이 된다. 3.‘생각’으로 하는 일이 있다. ‘마음’으로 하는 일이 있다. 4.생각한 것이 일이니, 어떻게 생각했느냐에 따라서 그 일의 현상이 보인다. 5.육계에서 생각한 것이 영계에 가 보면 생각이 현실이 되어 실제로 일이 진행 되고 있다. 6.어떻게 생각했느냐에 따라서 일이 되어진다. 7.사람은 생각하고 말하고 생각하고 행하며 각자 존재하는 대로 일한다. 8.‘말’로 일을 하니, ‘기도’도 일하는 것이다. 9.오래 일을 해야 표가 난다. 작은 일은 순간 하지만, 큰일은 건물을 짓듯이 오랜 시간이 걸린다. 10.어느 때는 영계에서 어떤 여자나 남자를 사랑할 때가 있다. / 음란한 자에 게는 음란한 생각을 하니 영계에서 그 생각이 실상이 되어 이성과 사랑하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 반면, 기도하여 하늘 편의 생각을 하고 말을 하고 일을 한 자에게는 마치 이성을 사랑하듯이 그 일을 열렬히 한 것을 비유로 보여 준 것이다. / 혹은 자기가 평소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서 하고픈 말 을 하는 것을 비유로 보여 준 것이기도 한다. 11.기도는 사랑이다. 기도로 성자 주님께 가까이 가기도 한다. 또한 기도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 되어서 마치 한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것과 같이 기 도하는 자가 성자 주님을 마음으로, 생각으로, 뇌로 사랑하는 것을 보여 주 기도 한다. 12.꿈과 계시는 현실에서 처한 것을 기본으로 하여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13.성경을 보면,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음란한 자들이라고 말했다(겔 6:9, 겔 23:30, 겔 23:49, 렘 13:27, 왕하 9:22). 고로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꿈과 계시로 보여 줄 때는 음란한 자로 보여 준다. 비유다(겔 20:49). 14.비유로 실체를 보인다. 15.현실과 생각과 꿈이 다 계시다. 16.가령, 나무를 정성껏 가꾸며 사랑해도 꿈에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사랑하는 것을 보여 준다. 이성 사랑과 상관없어도 나무를 정성껏 가꾸고 사랑한 것 을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사랑하는 것으로 비유하여 보인 것이다. 17.이와 같이 주님을 사랑함으로 일을 하는 것도 꿈에 사랑하는 것으로 비유하 여 보여 준다. 18.영계도 비유로 보여 준다. 이는 더욱 근본을 깨닫게 해 주기 위함이다. 19.비유는 지혜다. 20.비유는 그 실상을 더욱 구체적으로 보여 주기 위함이며, 더욱 확실히 깨닫 게 하기 위함이다. 21.꿈과 계시는 비유로 보여 주기 때문에 꼭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는 연 관성을 가지고 풀어야 한다. 22.자기 뇌의 생각에 인식한 대로 보인다. 23.인식을 새롭게 하여라. 새 시대에 따라 새롭게 인식하지 않으면, 새 시대의 것을 보아도 늘 구시대 옛것으로 보인다. 24.새것을 새것으로 인식해야 신앙도 새롭게 하게 된다. 25.한 번 인식을 잘못하면, 그 뒤의 것을 바르게 인식해도 다 틀린다. 26.기독교는 예수님이 육체로 재림한다고 인식하고 있으니, 그에 대한 인식을 바로 할 때까지 성자가 재림하여 왔다 가도 모른다. 27.시대 말씀을 강의할 때는 먼저 전초로 그릇된 인식을 고쳐 다시 바르게 메 모리 시키고 강의를 해 줘야 된다. 28.여자가 남자로 변장했는데 이것을 모르고 남자로 인식해 버리면, 그를 평생 남자로 대한다. 뇌의 잘못된 인식을 없애야 된다. 그제야 바로 보이고 바로 생각하게 된다. 29.공산주의 마르크스 인식관이 뇌에 꽉 차 있으면, 어떤 것을 말해도 공산주 의 마르크스 인식관으로 듣는다. 30.비행기는 방향이 입력된 대로 그 방향으로 간다. 31.악인은 악하게 인식하고 살고, 의인은 의롭게 인식하고 산다. 32.온전한 진리로 성자 주님과 이 시대에 대해서 바로 인식하여라. 33.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우상을 섬겨도 죽어서 좋은 세계에 가는 줄 안다. 그 러나 자기가 인식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 자기 인식일 뿐이다. 고로 자기 육이 잘못 인식하면 그 영이 잘못된 세계에 가게 된다. 34.창조주는 절대적인 법을 정하고 행하신다. 35.어떤 사람은 처음에 ‘월명동’에 대해 인식하기를, 그곳에 사람들이 살았 으니 어느 정도 갖춰진 지역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니 월명동의 처음 모습 이 어땠는지 아무리 말해도 안 믿었다. 그래서 월명동의 옛날 사진을 보여 줬더니, 그 순간 인식을 달리했다. 36.어떤 사람은 한 나무의 사진만 보고서 그 나무가 엄청나게 크다고 인식했 다. 고로 실제로 직접 그 나무를 보기 전까지는 큰 나무로 알고 있었다. 그 러니 그 나무는 실제로 손목만 하다고 아무리 말해도 한 아름이라고 우겼 다. 그 나무를 직접 보러 가서 말해 줘도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카메라를 가지고 그 나무를 바짝 당겨 찍어서 그가 가지고 있던 나무 사진과 똑같은 것을 보이니, 그제야 인식을 달리했다. / ‘인식’은 세뇌된 것이다. 눈으 로 보고 뇌에 입력해 버린 것이다. 37.연필만 한 나무도 한 아름 되는 큰 나무로 보이게 사진을 찍는다. 그것을 보면 다 속는다. 38.영화를 보면, 건물이 불타는 모습을 보여 준다. 그러나 실제로는 컴퓨터 그 래픽으로 만들어서 보여 주는 것이며, 장난감 건물을 불태우는 것을 미화시 켜 보여 주는 것이다. 그렇게 큰 건물을 실제로 태우며 영화를 만들면 유익 이 되겠느냐. 39.폭포수가 없으니까 함지박에 물을 담아 쏟으면서 비디오카메라를 바짝 당겨 서 찍는다. 그 실상을 보면, 모두 실감 나지 않는다고 하며 안 볼 것이다. 말도 실제로 뛰어가지 않는데, 말 소리를 내고 말이 뛰어가는 소리를 내며 실감 나게 표현한다. 40.어린아이 보고 오줌을 누라고 하고 비디오를 당겨서 찍어 보이니, “여름철 에 저 폭포수 밑에서 피서하면 좋겠다!” 한다. 41.사진 조작, 비디오 조작에 속지 말아라. 42.몸짱인 미인의 모습에 얼굴만 아주 못생긴 얼굴을 붙여서 조작해 놓으니, 그 사진을 보는 자들이 모두 “몸이 아깝다.” 했다. 43.한번은 한 사람이 내게 편지를 보내왔다. 편지 내용을 보니 자기 키가 더 크게 기도해 달라고 했다. 그리고 자신을 찍어 보냈다. 사진을 보니 키가 너무 작았다. 그래서 아직 나이가 어리니 키가 더 크겠다고 하며 계속 기도 해 주었다. / 그 사람의 사진을 보고 키가 160cm 정도로 보여서, 키를 물 어보면 마음이 상할까 봐 편지에 키가 얼마냐고 물어보지 않았다. / 몇 년 후에 몇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내게 보내왔는데, 거기에 키 크게 기도해 달라고 했던 자와 같은 이름이 있었다. 키가 큰 사람들과 같이 사진을 찍었 는데, 그들과 키가 비슷했다. 알고 보니, 그 사람은 키가 178cm인데, 180cm가 넘도록 기도해 달라고 한 것이었다. 그 사람은 내게 자기 키를 말하면 “그만하면 됐지. 할 일 없네.” 할까 봐, 그냥 자기가 생각한 목적 을 두고 내게 기도해 달라고 한 것이었다. / 사진을 보고 내가 작다고 인식 하니, 인식한 대로 작게만 보인 것이다. 44.형상석도 3명에게 보이면 “새 머리 같다. 사람 같다. 동물 형상 같다.” 하며 모두 각자 자기 인식대로 보고 말한다. 45.하나님도 성자도 성령님도 자기 인식대로 본다. 선생에 대해서도 아무리 가 르쳐도 자기 인식대로 보고 생각한다. 결국 자기 책임이니 가르쳐 주고 지 나간다. 모르는 만큼 영원한 손해다. 46.누구든지 제대로 보고 인식하는 만큼 유익하다. 그에 따라 자기 영의 영계 의 차원도 달라지고, 구원의 차원도 달라진다. 47.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수고하면, 수고해도 헛수고다. 제대로 인식하고 행 하여라. 48.자기가 갈 목적지를 잘못 인식하고 온종일 걸어갔다 하자. 그 수고가 헛되 지 않겠느냐. 49.누구나 걱정 안 할 것도 걱정되게 인식하면, 그 일이 다 지나갈 때까지 걱 정된다. 50.절대 기도하여 성자 주님을 제대로 인식하여라. 그리하면 그릇된 것을 인식 하지 않게 된다. 51.보이는 대로 듣는 대로 인식하고 말하지 말아라. 그러다 화가 온다. 52.지구는 원인데 평지로 보이니까, 옛날 원시시대에는 지구를 평지로만 봤다. 지구의 근본은 ‘원’이다. 53.(사진) <성자 바위>도 옆에서 찍으면 다른 형상이다. 옆에서 찍은 사진을 보이면서 “이것이 무슨 사람 형상이냐?” 하면, 보는 자들이 모두 그같이 인식한다. <성자 바위>는 정면과 뒷면이 사람 얼굴 같다. 54.사진 보고 속지 말고, 눈으로 보고도 속지 말아라. 근본을 뜯어 보고서 속 지 말아라. 55.인식관은 보는 대로다. 듣는 대로다. 말하는 대로다. 그러니 보는 대로 듣 는 대로 판단하지 말고 심판하지 말아라. 그러다 심판자로부터 큰 심판을 받고 화를 당한다. 56.<성경>도 자기 인식관으로 보고 생각하고 해석하지 말아라. 오직 성경을 이루는 주인과 성자 주님의 인식관으로 보고 생각하고 해석해야 된다. 57.그릇된 사고와 그릇된 인식관으로 해석한 것은 때가 되어도, 시대가 지나도 실오라기만큼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58.선생이 매일 다니는 시골 산길에 돌이 튀어 나와 있었는데, 그 옆에 있는 큰 바위에 연결된 것으로 인식하고 그냥 두어 10년 동안 그 길을 다니면서 자꾸 그 돌에 걸렸다. 그러던 어느 날, 선생은 “그 돌이 옆 바위와 연결되 어 있으면 깨고,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캐내자.” 하며 결심하고 작업을 했 다. 작업을 하고 보니, 1미터 정도 땅에 묻힌 돌이었다. 썩은 이빨 빼듯이 속 시원히 빼냈다. 59.길옆에 실 가닥 같은 더덕 넝쿨이 수십 년 동안 크고 있었다. 그것을 보는 사람들은 모두 “저 정도 넝쿨이면 더덕 뿌리가 새끼손가락만 하겠다.” 하 며 안 캤다. 수십 년 동안 안 캐고 가만히 뒀다. 그래서 선생이 그 위에 꽉 절어 있는 잔디를 걷어 내고 캐 보았다. 캐 보니, 둘레 20cm 정도의 엄청 나게 큰 더덕이었다. / 하나님은 인식을 바로 하는 자를 이 시대 사명자로 쓰신다. 60.큰 바위에 아주 못생긴 작은 소나무가 있기에 그냥 스쳐 지나갔다. 그런데 그 소나무가 자꾸 생각나서 다시 가 보았다. 못생기고 수형은 별로 안 좋아 도 옆의 한 아름 되는 소나무보다 더 오래된 소나무였다. 사연 깊은 보물 작품 나무였다. / 하나님은 인식을 바로 하는 자에게 그 일의 사명을 주시 고 쓰신다. 61.(사진) 그 작은 소나무는 수형이 별로였지만 첫째, 오래된 것으로 작품이 되었다. 둘째, 손가락 하나가 겨우 들어가는 작은 바위 틈새에서 컸기에 200년이 넘게 컸어도 생각할 수도 없이 크기가 작았다. 환경이 그같이 만 든 것이다. 환경이 작품이었다. / 사람도 환경으로 만든다. 62.(옛 사진) 월명동도 산골짝치고 바위틈같이 좁은 골짝이다. 뒷산에 등을 대 고 앉아서 발을 뻗으면 앞산이 닿을 정도다. (지금 사진) 지금은 뒷산에 머 리를 대고 누워서 발을 뻗어도 앞산에 닿지 않는다. 63.환경 탓하지 말고 크는 대로 커라. 때가 되면 주인이 귀히 쓴다. 64.그 사람을 잘못 인식하고 대하면 두 가지 손해가 간다. 첫째, 그를 통해 주 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한다. 둘째, 인식을 잘못하고 대한 것이 하나 님과 성자 주님 앞에 죄가 되어 복을 받지 못하고 도리어 화를 받게 된다. 65.악인은 악한 만큼 악하게 인식한다. 66.자기가 인식을 잘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아라. 67.안 된다고 인식하고 생각하는 자는 안 한다. 68.선생의 아버지는 천덕굴 우측 위 능선의 감람산 길바닥에서 모래흙과 함께 ‘금’을 몇 부대나 캤다고 내게 말했다. / 그래서 나는 “어떻게 금을 캐 러 다니는 그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가 금 몇 부대를 캐기까지 아무도 몰랐 나요?” 했다. / 아버지는 “금맥이 흙으로 지나가면 모래흙에 금이 절어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돌에만 금이 박힌 것으로 인식하고 돌만 보고 다녔 지, 금맥이 흙으로 지나가는 것을 모르고 수백 년 동안 황금 바닥을 밟고 다닌 것이야.” 했다. / 그리고 아버지는 또 말했다. “그래서 모래흙에서 몇 부대의 금을 파내고, ‘그 밑에 돌이 나올 때까지 파면 돌에는 더 많은 금이 나오겠다.’ 하고 금돌이 나올 때까지 팠는데도 돌에 금은 별로 없었 다.” 했다. / 아버지는 “나는 학교는 못 나왔어도 실제로 금광업만 하고 다녀서 금 박사야.” 했다. / 아버지께 금을 얼마나 캤느냐고 물으니, 300 관을 캤다고 했다. 그 금이 다 어디로 갔느냐고 물으니, “그때는 일제시대 라서 일본으로 많이 갔고, 또 너희들을 위해서도 썼지.” 했다. / 동네 사 람들과 금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또 묻기를, 누가 금광에 대해서 박사같이 잘 아느냐고 물으니, 그들은 “네 아버지다.” 했다. / 아버지는 금광 박사 였고, 어머니는 자식을 잘 기르는 박사, 곡식을 잘 가꾸고 잡초를 잘 뽑는 농사 박사, 빨래 박사였다. 나는 성경 박사가 되었다. 69.누구든지 제대로 인식하고 잘하면 그 면에 있어서 박사다. 70.늙기 전에 모두 섭리사의 전문적인 박사들이 되어라. 71.천국에 갈 자들이라면 모두 ‘천국 박사’가 되지 않고서는 천국에 못 간 다. 천국은 제대로 인식하고 제대로 행함으로 가기 때문이다. 72.월명동에 희귀종 식물이나 수석이 없다고 생각하고 인식할 때는 단 한 개도 발견하지 못했다. 있다고 인식을 바꾼 후부터는 희귀종 나무도 발견하고 수 석도 캐냈다. 엄청나게 얻었다. / 인식을 바꿔라. 그래야 옆에 있는 것이 보인다. 73.섭리사의 젊은이들은 아직 어려서 일을 못 시킨다고 인식할 때는 큰 자들만 데리고 일했다. 그 후에 큰 자들이 일을 못 해서 젊은이들도 할 수 있다고 인식을 바꾸고, 데리고 다니며 일을 시키니 젊지만 큰 자보다 더 일을 잘하 는 자도 있었다. 74.종말론자들과 세상이 다 멸망한다고 인식하는 자는 항상 죽음의 공포와 걱 정과 염려 속에서 산다. 75.앞으로 1000년 동안 지구 멸망은 없다. 1000년 동안 이 지구에서 섭리역 사가 펼쳐져 나가야 하니, 하나님의 계획이 있어서 지구를 멸하지 않으신 다. 다만 부분적인 심판은 있다. 심판에 해당되는 자들과 지역과 민족에만 부분적으로 심판이 일어난다. 76.사탄은 부정적으로 인식시켜서 못 하게 한다. 77.사탄은 거짓되게 인식시켜서 믿지 못하게 한다. 78.인간의 뇌에는 인식시키는 부분이 있다. 사탄은 거기에다 부정적이고 그릇 된 생각을 입력시키고 인식시킨다. 뇌에 인식시키는 뇌 분야가 있다. 옳은 것을 부정하거나 그릇되게 생각한다면, 사탄의 행위임을 알고 바로 기도하 여 빼내라. 79.멸망으로 가는 자는 그릇되게 인식한다. 우리가 그릇된 인식을 전환하면, 그들은 거짓된 것을 보이면서 다시 거짓으로 인식시킨다. 80.거짓되고 망령된 글과 말로 섭리사를 부정적으로 인식시키는 자들은 그 영 혼이 거의 사망으로 결정되었다. 그 영은 사망에서 살고, 그 육도 사망권에 서 산다. 81.영계에서 섭리사를 나간 자의 영을 만나서 부르니, 나를 흘끔 쳐다보고 도 망쳤다. 그 영은 영계에서도 사람들에게 거짓되게 말하고 다녔다. 82.육이 거짓된 자는 그 영도 똑같이 거짓되게 하고 다니고 있었다. * 83번째 잠언을 말씀하기 전에 성경 구절을 하나 읽겠습니다. 출애굽기 20장 3~8절 말씀입니다. (출 20:3-8) 『[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4] 너를 위하여 새 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풀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 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7]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 하리라 [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83.성경을 보면,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자는 3~4대까지 형벌하시고, 그 영혼을 멸하신다고 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우상을 섬기는 자들에게 이 말을 전해도 그들은 믿지 않고 우상 신상을 만들어 놓고 절하 고 섬기며, 그렇게 하면 복을 받고 육이 죽으면 좋은 세계에 가는 줄 인식 하고 산다. 이 세상에서 인식한 것과 저 세상은 전혀 다르다. 결국 자기의 그릇된 인식으로 그 영이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된다. 84.어떤 재벌이 있었다. 그는 처음에 자기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 고 한 회사에 가서 일했다. 그러다가 점점 인식을 달리하여 자기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인식하고 따로 사업을 시작했다. 수십 년 동안 사업을 하여 부자가 되고 재벌이 되었다. 85.인식은 ‘입력’이다. 온전한 인식은 ‘능력’이다. 86.이웃 나라의 민족성을 잘못 알았으면, 다시 바로 인식하여라. 87.잘못 인식함으로 손해를 보고 고통을 받는 자들이 너무 많다. 88.하나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사명자를 온전히 인식하여라. 89.잘못 인식하고 행하다가 사고 난다. 90.자기는 건강하다고 인식하는 자는 혹여 잘못 인식하고 있지 않은지 확인해 보아라. 자기는 병이 있다고 인식하는 자는 혹여 잘못 인식하고 있지 않은 지 확인해 보고 걱정하지 말아라. 확인해 보아라. 91.성자 주님과 행하면 제대로 인식한다. 92.자기가 글을 올바로 썼다고 인식해도 확인해 보면, 틀린 글씨가 나오고 틀 린 내용이 나온다. 잘못 인식하고 썼기 때문이다. 인생도 그와 같다. 글 교 정, 인생 교정이다. 93.선생이 어렸을 때 매미에 대해 전혀 모를 때였다. 매미가 골짜기가 떠나가 게 크게 울기에 ‘매미 입은 정말 크겠다. 그 입에 물리면 손가락이 찢어지 겠다. 내 손이 매미의 한 입에 들어가겠다.’ 인식했다. 고로 매미를 무서 워하며 조심하고 다녔다. 알고 보니 매미 입은 너무 작았다. 그리고 입으로 우는 것이 아니었다. 킥킥. 94.북한은 국민들에게 그릇되게 인식시켜서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악평자같이 그릇 인식하게 하고 있다. 95.어떤 사람은 월명동 뒷동산의 <해태소나무>를 껴안고 기도하다가 성령의 불을 받았다. 인식하기를 “나도 불에 탄 이 해태소나무같이 심령이 불에 타서 죽었으니 살려 주세요.” 하며 성자 주님을 부르고 선생을 부르며 회 개 기도를 한 것이다. 인식을 잘하고 기도해야 원하는 것을 받는다. 96.어떤 사람은 월명동의 <낙타바위> 쪽에 가서 “낙타가 사막 길을 굳건히 끝까지 가듯이, 나도 그같이 가게 해 주세요.” 하며 간절히 기도하니, 주 님께서 “네가 합당한 것을 구했다. 낙타는 선생을 상징하기도 한다. 섭리 사는 낙타 같은 끈질긴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된다.” 하며 축복해 주셨다고 한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서 내게 편지를 보내왔다. 이에 주님은 말씀하시 기를 “네가 사연 깊게 수고하여 만든 곳에 가서 기도하니 나도 자주 가고 성령님도 자주 가신다. 월명동 자연성전은 이 시대 예루살렘 성전이다. 고 로 떠나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하셨다. 97.하늘의 사연이 있는 곳에는 표적이 샘솟듯이 일어난다. 그곳의 사연과 함께 네가 원하는 것을 주께 고하며 기도하여라. 주님과 함께 만들었으니 그 사 연을 시인해야 주님이 역사하신다. 98.성지 땅의 모든 것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 본체, 성자 분체의 몸이다. 거룩 한 곳이다. 고로 소홀히 하지 말아라. 얼마나 피땀을 흘리며 만들었는지 아 느냐. 관광지가 아니다. 하늘의 궁이며, 성전이다. 99.매일 선생이 성지 땅 자연성전을 놓고 기도해 주는 것을 인식하고 그곳에서 기도하면, 한 번에 3단계 차원에서 기도하게 되어 바로 4단계 차원으로 들 어간다. * 97번 잠언에 “하늘의 사연이 있는 곳에는 표적이 샘솟듯이 일어난다. 그 곳의 사연과 함께 네가 원하는 것을 주께 고하며 기도하여라. 주님과 함께 만들 었으니 그 사연을 시인해야 주님이 역사하신다.” 했습니다. / 지금부터 하늘의 사연이 있는 월명동 성지 땅의 각 장소와 작품들에 대해서 말씀하며, 그곳에서 선생님이 어떤 사연을 고하고 기도했는지 잠언으로 하나하나 말씀할 것입니다. 이는 사실이니, 모두 선생님이 기도하신 대로 우리도 그곳에서 하늘의 그 사 연을 시인하며 그와 같이 기도하면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월명동 가이드들도 모두 이 사연들을 알고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 여기서부터 각 잠언에 해당되는 사진을 보여 주며 잠언을 전해 줍니다. 100.월명동 장소마다 만든 사연이 각각 다르다. 그때그때 여건과 상황이 달랐 기 때문에 사연도 다르다. <연못 팔각정>은 더 좋은 것으로 준다는 뜻으 로 ‘화복 전환’이었다. 101.<동그래산 팔각정>은 ‘생각지 않게 이 자리가 웬 떡이냐! 여기에 웬 정 자냐!’ 하면서, 동그래산 소나무를 기른 사연으로 지었다. 102.<전망대>는 분재 표송의 상징이다. 선생이 주님이 재림하셨는지 확인했던 장소이며, 온 인류를 위해 기도했던 장소다. 주님의 재림과 시대 역사를 의심하는 자들은 그곳에 가서 기도해 보아라. 103.<앞산 믿음산>은 어디가 좋은 장소인가 보는 장소다. 저마다 삶의 터전에 서 좋은 곳을 찾으며 기도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104.<큰 바위 얼굴>을 보며 “나도 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기도하여라. / 기도해도 그만큼 행해야 되며, 약속대로 때가 되어야 한다. 105.<정이품 소나무>를 보며 “나도 하늘 사랑을 받고 이상적인 위치에 가고 싶습니다.” 기도하여라. (정이품 소나무는 3년 동안 사랑을 받고 관리를 받다가, 지금 그 장소로 옮겨 왔다.) 106.<성자바위>를 보며 “절대 성자 최우선권 사랑입니다. 주실 것도 기도 조 건을 세워야 주시니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여라. 107.<밥상바위>를 보며 “나도 성자 주님을 모시고 섬기며 사랑 일체 되어 살 겠습니다.” 기도하여라. 108.<공룡바위>를 보며 “환난을 피해 가기도 하고, 환난을 받기도 하면서 이 기는 힘을 주옵소서!” 기도하여라. 109.<장수바위>를 보며 “나도 반석과 같은 주님 안에서 믿음도, 행위도 튼튼 하게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기도하여라. 110.<왕바위>를 보며 “몸부림쳐 하늘의 걸작이 되게 하옵소서.” 기도하여 라. 111.<33톤 바위>를 보며 “말씀 충만! 주 뜻대로 희생하며 가겠습니다.” 기 도하여라. 112.<납작바위> (납작바위는 성령님을 상징하는 바위다.) “성령 충만하게 성 령을 주옵소서.” 기도하여라. 113.<성황당 추억의 장소> “주님, 지난날을 생각하며 더 잘하겠습니다!” 결 심하여라. 114.<잔디밭> “보리밭 같은 자도 여기서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면 금 방석 같 은 자로 변화된다.” / 이 같은 사연이 있고 이같이 기도했으니, 이와 같 음을 믿고 기도하여라. 115.<암골바위 소나무>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자! 결심하고 새 은혜가 충만 하여라.” / 이 같은 사연이 있으니, 사연을 시인하며 기도하여 기도대로 받아라. 116.<Y자 소나무> “구사일생 생명 표적이다.” / 이같이 되기를 기도하여라. 117.<잔디밭 위 소나무> “나를 주 품에 꼭 매어 주옵소서.” 기도하여라. (어렸을 때 그 소나무에 소를 매어 놓았었다. 그와 같이 주 품에 매여라.) 118.<축복의 장소> “네 믿음대로 되어라. 네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 이같 이 기도해 놓았으니, 그곳에서 이와 같이 기도하여라. 119.<가는골 큰 감나무 밑> “사탄을 물리쳐라!” (선생이 두 살 때 거기서 독사뱀과 싸울 때, 어머니가 밭을 매다가 와서 뱀을 죽여 주셨다.) / 이 같은 사연이 있음을 시인하며, 너도 그와 같도록 기도하여라. 120.<야심작> “섭리의 자부심과 능력을 받아라. 나와 같이 칠전팔기의 힘과 능력을 주옵소서.” / 이같이 기도해 놓았으니, 너희도 사연을 알고 이와 같이 기도하여 기도대로 받아라. 121.<폭포수 위> “폭포수같이 시대 말씀을 전하게 하옵소서.” / 이같이 기 도해 놓았으니, 이같이 기도하여 받아라. 122.<발바닥 돌> “내 발의 신을 벗겠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깨끗이 하겠으니 능력을 주옵소서.” / 이같이 기도해 놓았으니, 이같이 기도하여 받아라. 123.<다리골 기도굴> “기도와 말씀! 신령한 세계를 내게 주옵소서.” / 이같 이 기도해 놓았으니, 이같이 기도하여 받아라. 124.<월명동 기도굴> “나와 같이 능력과 표적의 역사를 일으키게 하옵소서. 사탄을 물리치고 인사탄을 물리치게 하옵소서.” (거기서 기도하여 많은 사탄들과 인사탄들을 물리쳤다.) / 이같이 기도해 놓았으니, 이같이 기도 하여 받아라. 125.<큰 감나무 성자 의자 지역> “성자 주님과 선생과 가까이 살겠으니 능력 과 힘과 사랑이 불타게 하옵소서.” 이같이 기도하여라. 126.<주암 폭포> “주님과 함께 사랑하여라. 호랑이도 무섭지 않다.” / 이같 이 기도해 놓았으니, 이같이 기도하여 받아라. 127.<동 북편 벽화 소나무> “어떤 사람 대신 온 생명이니, 이 소나무같이 싱 싱하고 청청하게 하옵소서. 그 사람보다 더 잘하겠습니다.” / 네가 그와 같음을 알고, 이 소나무를 보며 이같이 기도하여라. 128.<운동장 입구 까치 느티나무> “이 역사에 반가운 소식이 오게 하옵소 서.” 기도하여라. 129.<앞산 쪽 운동장 입구 소나무> “환난 겪고 이기면 전보다 더 잘되니 이 겨라!” / 이같이 기도했으니, 사연을 알고 너희도 구하여 받아라. 130.<치타바위> “치타처럼 빠르게 뛰고 섭리를 달려라.” / 이같이 기도했으 니, 사연을 알고 너희도 구하여 받아라. 131.<큰 바위 얼굴 옆 소나무> “계시받은 대로 속히 행하여라.” 132.<앞산 조경>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지혜 충만, 말씀 충만하게 하 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잘 전하도록 말의 능력도 주옵소서.” / 이같이 기 도했으니, 사연을 알고 너희도 구하여 받아라. 133.<북편 돌 조경> “북풍한설 몰아쳐도 굳건한 바위와 싱싱한 솔과 같이 싱 싱하고 굳건하게 하옵소서.” / 이같이 기도했으니, 사연을 알고 너희도 구하여 받아라. 134.<체험 기도실> “나도 시대 십자가를 지고 모든 생명들을 살리며 주님과 같이 가도록 성자 주님의 심정과, 지혜와, 성령의 불과, 말씀의 능력이 충 만하게 하옵소서.” 이같이 기도하여라. 135.<동그래산 솔밭 : 동그래산 정상의 팔각정 가기 전 장소> (기도하고 동그 래산을 사게 되었다.)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136.<거북바위> (거북바위 옆의 바위에 앉아서 40일 동안 기도하고 그 산을 샀다.)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주리라. 네가 기도한 것을 들어주리라.” 137.<약수> “네 소원을 진정 고하고 먹어라.” “하늘의 사연이 있는 곳에는 표적이 샘솟듯이 일어난다. 그곳의 사연과 함 께 네가 원하는 것을 주께 고하며 기도하여라. 주님과 함께 만들었으니 그 사연 을 시인해야 주님이 역사하신다.” - 이 잠언을 기억하며, 성지 땅 곳곳의 장소와 작품들을 보고 선생이 어떻 게 기도했는지 들었으니, 이제 그 사연을 시인하며 모두 그와 같이 기도하여 얻 기를 축원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선생은 성지 땅의 각 장소와 작품들을 놓고 각각 그에 해당 되는 대로 주님께 사연을 고하고 기도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사실이니, 모두 그 장소에 가고 그 작품들을 볼 때 그에 따라 은혜를 받게 됩니다. 월명동 가이드 들도 이 사연을 알고 기도하며 소개해야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왕 자기 소원을 두고 기도할 것인데, 뜻있는 곳에 서 기도하면 나의 마음이 감동되어 더 주지 않겠느냐. 그래서 나사렛 예수가 탄 생한 이스라엘까지 가서 그곳에서 기도하고 오는 것이다. 나 성자가 나의 육을 쓰고 활동한 이 월명동과 가까이 사는 자들은 자주 올 수 있으니 좋지. 월명동 은 성약역사의 성지다.”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