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8.03 (금)
금요일 새벽잠언 b75a3904
- 선포일
- 2012.08.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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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b75a390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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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3일 금요일 새벽 잠언>
* 인식관 잠언 – 중요 잠언 (성지땅 가이드도, 전체도 인식 교육을 시
켜라.)
1. 영계는 자기 육의 생각과 행실로 결정되는 세계다.
2. 힘들게 생각하며 행하는 자는 그 영의 영계 코스도 어려운 코스로 결정되어
간다.
3. 자기 육과 마음이 제대로 하면, 그 영이 영계에서도 날면서 제대로 달린다.
4. 누구나 얼마든지 좋은 영계에 갈 수 있다. 이는 지상에서 자기 육의 마음과
행위에 따라 좌우된다.
5. 육신이 제시간에 일어나지 못하면, 꿈에서도 영계의 코스는 힘든 코스로 가
게 된다.
6. 육과 마음이 날면서 하면, 영계에서도 영이 그대로 날면서 한다.
7. 자기의 생활과 생각에 따라서 꿈에서 자기의 모습이 수십 가지로 보인다.
8. 꿈에 육의 세상의 배경이나 기본 형태와 상관없이 보이는 것은 자기 심령
상태나 계시할 것들이 그와 같이 그러함을 보인 것이다.
9. 똑같이 행했어도 마음에 따라서 더 피곤하기도 하다.
10. 정신과 마음은 생각하는 대로 강해진다.
11. 자기 마음과 생각과 행위가 자기가 앞으로 갈 코스를 만든다.
12. 기도하고 정신 차리고 행하면 자기 삶의 코스가 뒤바뀐다.
<여기서부터 성지 땅에 대한 인식관 잠언 : 성자 주님의 말씀>
월명동 가이드들도, 섭리인 전체도 이를 알고 월명동을 증거해야 된다.
돌과 바위와 나무만 증거하면 무슨 뜻이 있느냐.
오늘 잠언을 듣고, 왜 월명동의 돌과 바위와 나무와 산을 보는지
제대로 알고 제대로 증거하자.
이 잠언을 빼서 가지고 다니면서, 계속 연구하며 말씀대로 행하여라.
13. (주 편) 인물이 태어나야 그 환경과 지역이 유명해진다.
14. (주 편) 월명동의 돌, 바위, 산은 아무것도 아니다. 낙타바위도, 장수바위도
그 골짜기에서 사람이 나지 않았으면 아무도 쳐다보지 않았을 바위이고, 캐내
지도 않고 땅에 처박아 둘 바위다. 사람이 나니, 돌도 바위도 산도 지역도 났
다.
15. (주 편) 월명동 아랫마을인 석막리, 오항리, 삼가리, 부암리는 월명동과 같
은 지역이다. 그곳에는 월명동보다 돌과 바위가 훨씬 더 많다. 그래도 그 돌과
바위를 누가 귀히 여기며 구경 다니느냐. 큰 사람이 나야 그 지역의 돌과 바위
가 하찮아도 귀히 본다. 산길도 나 성자가 뜻을 위해 나의 육과 함께 다녀서
사연 깊은 곳이 되었다.
16. (주 편) 월명동의 돌과 바위만 구경하지 말고, 거기서 난 하늘의 사람과
접목시켜 말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도 이야기하지도 말고, 구경하지도
말아라. 아무 의미가 없다.
17. (주 편) 나 성자가 나의 육으로 쓰는 선생을 데리고 다니며, 그곳에서 기
도하게 했고, 시대 말씀을 주었고, 온 인류를 살리도록 하늘의 복음을 전하게
했으며, 지금 생명들을 구원하고 있다고 하여라. 그를 통해 전하는 하나님과
나 성자의 말씀을 들어 보라고 전해 주어라.
18. (주 편) 아무리 형상을 가진 돌과 바위라도 그것만 설명하고 끝나는 가이
드는 죽은 가이드다.
19. (주 편) 그 돌에 대해 설명하면서, 하늘이 보낸 자를 증거하며 세계적으로
그가 하는 일을 설명해야 된다. 이것을 안 하면 관광지 가이드다.
20. (주 편) 내가 보낸 자에 대해 설명하지 못하면, 성지 땅을 만들어 준 것이
아무 필요 없다.
21. (주 편) 먼저 ‘사람’이 나고, 그가 환경을 만들어 ‘환경’을 나게 한 것이다.
22. (주 편) 대둔산은 월명동보다 돌과 바위도 100배, 1000배 많고, 환경도
만 배나 더 좋다. 그러나 거기서는 ‘사람’이 나지 않았기에 그곳은 관광지로서
사연 없이 눈 구경만 하고 간다.
23. (주 편) 만일 대둔산에서 하나님과 나 성자가 보낸 사람이 나서 세상을 구
원하러 왔다면, 그곳도 사연이 빛나서 천국 가는 데 배경으로 쓰여질 것이다.
24. (주 편) 그냥 봐서는 아무 도움이 없다.
25. (주 편) 세상 만물만 보지 말고, 꼭 거기에 창조주 하나님을 접목시키고
연관시켜 보고 말하여라. 세상의 그 어떤 명산도 아름다운 곳도 그것만 보지
말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함께 보아라. 그래야 구원받는 데 큰 영
향을 준다.
26. (주 편) 삼위일체는 1000년 동안 성자의 구원역사를 하기 위해 세상의 그
많고 많은, 넓고 넓은 곳 중에서 월명동 좁디좁은 골짜기에 하나님의 사람을
보냈다.
27. (주 편) 하늘의 사람이 월명동 골짜기에서 나지 않았으면, 월명동을 오늘
날 이같이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돌도 하나도 안 갖다 놓았을 것이다. 나뭇길
은 산짐승 길이 되고, 바위와 나무들과 땅들은 모두 잡것들이 되었을 것이다.
28. (주 편) 청중이 구름같이 모여든다고 월명동에 자연성전을 만들었겠느냐.
인간끼리는 만들어도 하나님은 안 만드신다. 성령님도 나 성자도 그러하다. 다
른 교회들을 보아라. 하나님의 것인데도 그곳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예배
드리는 곳을 만들었느냐. 그들에게 정해 주신 법대로 도시에다 교회를 지어서
하게 하셨다.
29. (주 편) 월명동 환경, 돌, 바위, 땅, 약수, 나무, 산, 보이는 모든 것들을 선
생의 육과 영같이 설명하고 인식하여라. 자연으로 된 성자의 육이다.
30. (주 편) 월명동은 나 성자의 자연의 몸이다. 내 분체의 몸이기도 하다. 이
를 알고 월명동을 나의 분체와 일체 시켜 설명하고, 나 성자와 일체 시켜서 설
명하면서 써라.
31. (주 편)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고 성지 땅을 쓰면, 전능자는 제대로 인식하
게 한 후에 쓰게 하신다.
32. (주 편) 자연성전의 사연과 의미를 깨닫고 거룩하게 경건하게 써라. 하나
님의 신전이다. 거룩한 곳이다.
33. (주 편) 섭리인들이 자연성전의 사연과 의미를 제대로 모르고 쓰고 제대로
증거하지 못하면, 자연성전이 모두 구경꾼으로서 왔다 갔다만 하면서 구경하는
장소로 만들어 준 격이 된다.
34. (주 편) 성전은 주의 몸이다. 성전만 구경하지 말고, 성전이라는 옷 안의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몸을 이야기해 주고 구경시켜 주어라. 그 사람은 월
명동보다 더 웅장하고, 더 아름답고, 더 신비한 존재다. 그를 통해 나 성자도,
전능자 하나님도, 성령님도 이 시대 구원역사를 시작하셨다. 그러니 월명동 배
경에 그를 비하겠느냐. 월명동 자연성전을 통해서 천국의 성약성을 생각하여
라. 천국과 월명동은 아예 비교가 안 될 만큼 천국은 더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
비한 세계다. 고로 월명동의 사연을 통해서 그를 증거하여라.
35. (주 편) 나의 분체를 모르면, 성약시대에 나 성자가 온 것도 모른다. 그러
니 늘 옛날 골동품만 보고 살듯, 옛 시대 지나간 신약시대만 인식한다.
36. (주 편) 이제 정치권도 바뀌고 시대도 바뀌었다. 어린아이도 늘 소년기가
아니라 청년기가 되었다. 이제 벌써 중년기가 지나고 노년기를 맞았다. 이와
같이 늘 신약역사가 아니다. 시골 마을이 신도시로 바뀐 지 오래됐다. 어린 섭
리역사가 이제 모두가 기다리던 청년 역사가 되었다. 하늘의 유업을 받았어도
모르면 미련한 채 그냥 끝난다.
37. (주 편) 성지 땅은 거룩한 곳이다. 네 발의 신을 벗어라.
38. (주 편) 성지 땅은 거룩한 곳이니, 너희 마음과 정신과 사고와 모든 죄의
더러움을 다 벗어라. 전능자의 전을 관광지같이 드나들면, 오히려 해가 된다.
39. (주 편) 섭리인들은 이를 확실히 알고 전하며 생명들을 인도하여라. 나 성
자가 계시하며 명하였다.
40. (주 편) 우주는 모두 하나님의 성지 땅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지구는 거룩
한 하나님의 전이다.
41. (주 편) 지구는 하나님의 성산이다.
42. (주 편) 하나님의 성산인 거룩한 세상이 부패되고 타락되어 하나님은 인간
을 중심하여 청소를 하신다.
43. (주 편) 월명동에 하나님이 보내신 자가 난다고, 나는 2000년 전부터 나사
렛 예수를 통해 말했고, 세상의 예언가들을 통해 각각으로 예언했다.
44. (주 편) 세상의 예언가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 신의 아들이 오면 세계에 평
화가 오고, 전쟁이 그치고, 세계 대국도 그를 받아들이며 평화의 세계로 돌아
간다고 예언했다. 1000년 전에 세상의 예언가들이 예언한 것은 하나님이
1000년 역사를 위해 택하신 자를 두고, 그때를 기점으로 하여 말하게 한 것이
다. 실상 월명동에서 나서 행하고 있으니 그것이 중하다.
45. (주 편) 월명동의 모든 돌과 바위와 땅과 산과 나무와 배경은 나 성자의
분체의 배경과 무대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