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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03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08.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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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책임 분담과 하늘 사랑의 이치 작성일 : 2012. 3. 8 (목) 새벽예배 후 작성자 : 정수영 새벽 예배 때 말씀을 듣고 다 같이 합심하여 기도할 때 너무도 애가 탔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이뤄지기 를 간절히 원하지만 사람으로 인해 뜻이 깨어지고 예수님도 십자가에 돌아가셨고 선생님도 고통 가운 데 계시니 너무 너무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성약역사는 절대 뜻이 깨어지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귀한 역사가 예수 님 때도 슬픔의 역사로 갔어야 했을까? 선생님 또한 왜 고통의 길을 가셔야 하실까?' 간절히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너는 역사를 아느냐. 눈물 없이는 갈 수 없는 역사 하늘과 땅의 역사이기에 그러하다. 하늘의 완전함만으로는 갈 수 없기 때문이다. 반드시 땅의 책임 분담이 있기 때문이다.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너희를 지으시고 택하신 사랑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인간과 신인 하나님이 통한다는 것 그것 또한 결코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너희 인생들을 사랑으로,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창조하셨기에 너희를 기르고 길러 하나님의 창조목적까지 깨닫고 알기까지는 너무도 오랜 시간이 걸리었다. 진정 하나님을 알아보고 나 예수를 알아보고 영의 역사, 하늘 역사를 보아도 바로 믿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것은 하늘과 땅이 높음같이 너희 인생들의 생각과 하늘의 생각이 그와 같이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너무도 안타까운 역사다. 너무도 가슴 아픈 하늘 사랑의 역사다. (전 너무 눈물이 났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그럼 왜 이렇게 무지한 인간들을 택하셨는지요? 무지한 인간을 사랑치 않았다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가슴 아프지 않으셨을 텐데 왜 저희를 택하셨나요? 왜 사랑의 대상으로 삼으셨나요?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나님도 보고 하나님의 마음도 아는 천인들과 사랑하면 하나님 마음 모르는 저희로 인해 고통 받으시지 않으실 텐데요. 하나님,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 하나님 말씀 * 내가 너희를 택함은 남자가 여자를 택함과 같노라. 남자와 여자가 다르듯이 영으로 존재하는 내가 육신을 가지고 태어난 너희를 사랑함과 같노라.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너무나 사랑하고 사랑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쏟고 쏟아 그 사랑을 이루고자 하듯이 내가 너희를 사랑함은 한 남자가 한 여자를 택하여 사랑함과 같노라. 여자가 여자를, 남자가 남자를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나 여호와가 너희 인생을 사랑함은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듯, 내 사랑의 창조의 이치이니라. 난 너희를 사랑으로 창조하였고 사랑으로 택하였노라. 그리고 시대 역사가 흐르고 흘러 나의 완성된 신부로 내 친히 만들었노라. (하나님의 사랑의 이치가 깨달아졌습니다. 사람이 볼 때 사람과 사람이 또 남녀가 사랑하는 것은 인간 입 장의 사랑의 이치이고 하나님께서 육신을 가진 우리 의 영혼과 사랑함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한 사랑의 이치임이 깨달아 졌습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사랑함이 마땅하고 진정한 사랑을 이룸인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하나님, 진실로 감격 감사합니다. 저희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삼아 주시고 택하여 주심을 진정 감격하옵 니다. 하나님, 그러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심도 선생님께서 고통 받으시는 것도 우리 때문임 을 깨닫습니다.”) 나 여호와도 이 역사를 보며 예수를 보며 선생을 보 며 찢어지는 가슴 참을 수가 없구나. 하지만 완전한 하늘 역사만으로 갈 수 없기에 나의 반쪽, 나의 사랑의 대상인 땅의 역사의 책임이 있기에 난 너희의 간구를 들을 수밖에 없고 너희가 나를 향해 진실로 구하고 간구해야 하는 것이니라. 나의 창조의 법칙 모든 것을 사랑으로 창조하였노라. 너희도 사랑으로 창조하였고 인생 모두 사랑으로 모든 것이 이뤄지게 하였노라. 그리하여 ‘원수까지도 사랑하라.’한 것이다. 사랑, 오직 사랑만이 나의 힘을 발하게 하여 나를 움직이게 한다. 왜, 난 사랑의 근본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루시퍼의 타락으로 내가 또 한 법을 정하였으니 선악 간의 심판이다. 행한 대로 심판함이다. 선을 행하면 선의 심판, 악을 행하면 악의 심판을 하도록 법을 정하였다. 그리하니 의인의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리게 하는 자는 그와 같이 반드시 행한대로 받으리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나 여호와의 사랑으로 창조된 자들아. 영원한 내 사랑의 품 안에서 떠나지 말아라. 사랑으로 창조하고 사랑으로 이루었으니 너희도 오직 사랑으로 나에게 구하고 기도하여라. 너희와 난 반쪽 서로가 없으면 안 되느니라. 너와 나 우리가 하나 될 때 진정 완성되느니라. 하늘 역사, 땅의 역사 반드시 일어나야 된다. 선생 통해 이루는 내 마지막 성약역사다. 땅의 책임 분담인 너희의 몸부림과 간구가 절실히 필요하다. 너희가 선생 같은 마음으로 행해 주지 않으면 정녕 안 되느니라. 내가 진실로 사랑하여 창조한 사랑의 역사를 온전히 깨닫고 행하고 알지어다. 나 여호와가 진실로 전하고 전하노라. 나 여호와가 너희 인생들을 사랑함같이 너희도 진정 날 온전히 깨닫고 사랑하기 위한 노력 하길 바라고 바라노라. 나의 귀하고 귀한 선생, 선생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나의 역사를 함께 이루어 주길 내 간절히 바라고 바라노라. 내 너희를 택함이 선생을 택함같이 나의 사랑은 동일하다. 너희 모두도 함께 이루어 가야 할 우리 사랑의 역사이다. 나의 영원한 섭리 역사여! 힘을 내자! 나 전능자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하리니 땅의 책임분담 진실로 다하여 너희와 나의 사랑 온전히 이루자꾸나. 영원히 내 나라까지 함께하자. 전능자 나 여호와가 친히 전하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