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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8.04 (토)

계시말씀 5d608f4c

선포일
2012.08.0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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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각자의 위치에서 얼마나 선생을 맞이했는지 생각하라 작성일:2012. 5. 12.  작성자 : 사오리 (요즘 성자에 관한 말씀을 들으면서 한 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이전에 꿈에서 기관차에서 많은 섭리인 들을 면담하시는 선생님과 자연 성전에서 많은 사람 을 치유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최근 말 씀에 성자는 자신이 인식한 대로 나타난다고 하셨기 에 기도하며 생각하는 가운데 성자가 선생님을 통해 서 섭리사에 역사하시는 것을 상징으로 보여 주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의 꿈을 회상해 봤더니 같은 선생님 꿈이라도 처음에는 가르 쳐 주는 사람으로, 다음은 구원해 주는 사람으로, 요 즘은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자가 차원을 바꿔서 나타 나 주신 것을 알았습니다. 한 차원 깊이 생각하고, 한 차원 높이 행하라는 말씀을 듣고, 육적인 기도에 빠져 있었음을 회개하고, 더욱 깨닫게 해 달라고 주 님께 매달렸을 때 대답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각자의 위치에서 나의 몸이 되어 사는 것이 일체 되어 사는 것이다. 스스로 내가 원하는 대로 해 주는 것, 그것이 신부의 삶이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내 사랑을 실천하고 뜻을 이 땅에 이루어 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올바로 나 성자를 아는 것이 크고도 크다. 정확하게 나 성자를 아는 한 사람이 보화다. 왜냐하면, 그 사람을 통해서 인류의 구원 역사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은 지구보다 나은 소중한 존재다. 성삼위가 육신이 없어서 할 수 없는 일을 해 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삼위가 하는 것을 정확하게 아는 한 사람이 크다. 모르면 100년, 1000년, 일만 년이 지나도 영원히 뜻이 안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알아야만 책임분담을 다할 수 있다. 사람은 알아야만 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그러므로 처음에 깨달은 사람이 진정 큰 것이다. 책임분담, 모르면 다할 수 없다. 어린아이의 차원에서는 깨달을 수 없다. 어린아이는 이해가 안 되서 행할 수 없듯이, 신부권과 자녀권에는 엄격한 차이가 있다. 그것은 책임분담에 의해 완성되기 때문에 신부급인 성약권의 구원의 위치가 높고 신약권과는 천국에서 사는 위치도 다르다. 같다면 공의가 아니다. 그만큼 책임분담이 크다는 것이다. 그처럼 성약권 보낸자의 사명이 크고도 크다. 왜냐하면, 신부로서 성삼위의 완전한 대상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오로지 완전해야만 전능자와 통한다. 그러므로 성약권 천국으로 휴거되기를 원한다면 전능자에 합당하게 마음도 행동도 생각도 모두 깨끗하게 완전하게 하라는 것이다. (연이어 가정국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깨닫고 끝이 아니다. 선생의 사명을 깨달았다면 행하라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 실천하고 자신을 변화시켜라, 구원시키라는 것이다. 깨달았다고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네가 말씀을 실천하고,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완전히 나오는 변화를 이루는 것이 구원이다. 곧 부활이다. 이것이 휴거다. 선생의 관을 바꾸어라. 선생이라 하니 그저 가르쳐 주는 사람이라 생각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을 전하여 최고의 차원으로 휴거시키는 사명자다. 그러므로 선생만을 깨달아도 의미가 없다. 행해야만 네가 변화되고, 휴거된다. 행해야지만 선생을 깨달은 의미가 생기는 것이다. 몸이 섭리에 있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이 육이 영의 모태라고 하지 않았느냐? 행해야지만, 말씀이 체질이 되어야지만 그 영도 진정한 변화를 이룬다는 것이다. 그래서 너의 머리를, 마음을, 생각을 모두 주님께 맡기라고 한 것이다. 「알고 있다」는 생각을 버려라. 간절히 기도하라. 말씀은 지식이 아니다. 사람의 가르침인 양 듣고 있다면 효력을 발휘할 수 없다. 살아 있는 성삼위의 말씀으로 진실로 받아들여야만 마음이 감동하고, 진실로 회개하고, 행동의 변화가 생긴다. 성삼위를 대하는 자세가 달라지고, 말씀을 듣는 자세가 달라지고, 선생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지고, 섭리의 삶도 변화된다. 변화가 휴거다. 부활이다. 산 사람은 눈이 변하고 행동이 달라진다. 말도 달라진다. 걷고 있던 사람이 달리고, 달리고 있던 사람이 날아가게 된다. 그리고 한 차원 더 깊이 생각해 본다면, 나 성자는 신랑으로서 신부가 된 자에게 재림해서 지상에서 역사를 펴 왔기 때문에, 최초로 그 육이 된 나의 분체는 너희에게 있어서 어떤 존재냐는 것이다. 이것을 가리켜 일대일의 사랑이라고 한 것이다. 너에게 있어서 선생이 어떤 사람인지 잘 생각하여라. 하루 중에서 주님을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 한시간 단위로 쪼개서 생각해 보라는 말씀을 한 적이 있다. 사랑하는 대상이라면, 일체라면 어떻게 할까? 항상 생각이 같을 것이다. 생각이 같은 만큼 같은 위치에서 살게 되지만, 생각이 벗어난 만큼 마음도 몸도 떨어진 위치에서 산다는 것이다. 지금, 각자의 위치에서 얼마나 선생을 맞이했는지 생각하여라. 빨리하여라. 선생을 맞이해야만, 나를 맞이한다. 내가 가르치지 않은「관」을 버려라. 오랫동안 섭리를 가면서 굳어진 자기 나름의 「하나님 관」, 「구세주 관」을 바꾸지 않으면 자신을 사망으로 가게 한다. 자기 나름의 인식관을 버리지 않는 사람은 항상 구시대를 못 빠져나가지 않았느냐? 하나님의 전능함은 무엇인지, 말씀으로 가르쳤으니 정확하게 고쳐라. 구원주의 권세를 정확하게 깨달아라. 제발 신약 때 나사렛 예수를 따랐지만, 말씀을 육적으로 듣고 그를 버린 사람처럼 되지 마라. 자신의 무지와 육성을 인정하고 회개하고 배워라. 하나님의 전능함, 지상천국, 이상세계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고 천년왕국의 의미를 제대로 모른 채 육적으로 생각한 자는 항상 더 새롭게 옮길 때에 옮겨 오지 못한 것을 알아라. (이때, 2009년에 나간 사람들이 생각났습니다. ) 제대로 모르니 아는 사람에게 배워라. 전능자만이 모든 것을 알고 인도하고 있다. 네 생각을 중심하지 마라. 자기를 중심하는 자는 쓰러진다. 오직 보낸 자를 믿어야만 살 수 있다. 시대 사명자와 일체 되어야만 비바람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의 곁에서 전능자의 사랑을 받고 평안을 얻어라. 나 성자 본체가 올 때에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을 얻을 것이다. 말씀을 지키고 행하는 자는 나를 볼 것이다. (감사 기도를 바친 후에, 다시 한마디 말씀해 주셨습 니다. ) 성자의 전능함을 깨닫고 인정하고 매달리는 자에게 나타나는 주님이다. 네가 자신의 한계를 고백하고 기도하기에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