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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8.04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08.04 (토)
성경 본문
단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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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작성일:2012. 6. 21. am 3:15 작성자 : 정영삼 (‘철장권세, 성자 예수님과 교통해야 산다’는 수요말 씀이 끝난 후 부흥강사가 한 말씀에 너무 놀랐고 다 시 신앙의 근본이 뭔지 생각하고 반성했습니다. 그리 고 큰 힘도 받았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 회원들이 점 점 교회를 떠나는 모습을 보니 왠지 마음이 아프고 서글펐는데 갑자기 마음에 주님 음성이 들렸고 주님 이 아주 익숙한 성경 구절로 말씀하시기 시작했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 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 을 당할 것이니라” (마 24:40-41) 보아라. 저들 중 누가 나 성자에게 데려감을 당하는 자가 되는지 아무도 모른다. 또 누가 버려둠을 당하는 자가 되는지 아무도 모른다. 때가 지나면서 누구는 남고 누구는 떠나게 된다. 뛰는 중에 갑자기 네 주변 사람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기도 하는데 이는 역사의 현실이다. 특히 지금 이때 말씀 차원이 계속 높아짐에 따라 떨어지는 자도 점점 많게 되었다. (갑자기 너무 슬펐고 애타는 마음 탓에 눈에 눈물이 가득 찼습니다. 저는 주님께“제가 어떻게 해야 모두 가 부활할 수 있을까요?”라고 계속 여쭈었습니다) 네가 지금 느끼는 심정이 바로 지금 나의 심정이고 나의 아픔이며 애타는 마음인데 내가 느끼는 것은 네 것보다 백 배, 천 배 더 깊은 것이다. 모두 다 내 신부인데 내가 어떻게 해야 모두가 깨어날 수 있겠느냐. 내 심정을 받은 후 가서 외쳐라. (주님이 이 말씀을 하신 후 다음 날(6/21일) 새벽 주 님 음성이 다시 마음에 들렸습니다.) 내 사랑은 영원하다. 그러나 때는 확실히 기한이 있다. 내 마음은 넓고 자애롭다. 그러나 때는 현실이며 잔혹하다. 때 앞에 끝나야 할 것은 끝나게 되고 시작할 것은 시작하게 된다.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 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 을 당할 것 이니라” 이 말씀은 나를 믿지 않는 이방인에게 한 말도 아니고 기성에 남아 새 시대로 오길 원치 않는 자들에게 하는 말도 아니다. 나한테 그들은 이미 죽은 자들이다. 이 말씀은 이 시대를 믿고 따르는 이들에게 하는 말인데 왜‘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다.’라고 말했겠느냐. 이것이 상징적인 숫자이지만 나의 상징과 비유는 현실과 아주 가까운데 너희가 깨닫길 원한다. 너희 주변의 형제자매들을 보아라. 네 자신을 보아라. 그날 그때가 올 때 누가 데려감을 당하고 버려둠을 당하는지 아무도 모른다. 나조차도 모른다. 마치 포도원 주인이 과일나무를 심을 때 그 과일나무가 열매를 주렁주렁 맺을지, 아니면 단지 꽃만 무성히 피우고 열매는 맺지 못할지 모르는 것처럼 오직 가을이 올 때 모든 게 드러나게 된다. 지금 이때도 그러하다. 모든 것이 다 자기 책임분담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이다. 너희는 자기 구원 위해, 자기 영혼이 살도록 정성을 다하고 몸부림쳐야 한다. 말세에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하게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 한 자는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단 12:10) 지금 이런 역사가 진행 중이니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너희는 말세 때 성삼위가 육안으로 보이는 방식으로 강림하고 각 사람을 심판할 거라 여기느냐. 그렇지 않다. 이 시대 나의 분체를 통해, 그 입에서 나오는 철장 같은 말씀으로 심판한다. 말씀이 곧 나임을 기억하라. 내가 말씀에서 2012년은 섭리가 무덤기간을 벗어나는 해로 전체가 3번 부활을 겪게 되리라고 말했다. 그럼 무엇을 통해 부활되겠느냐. 어떻게 부활되겠느냐. 역사는 동시성이고 ‘이와 같이 이러하다.’의 역사다. 너희가 5월 첫 부활을 어떻게 이루었는지 회상해 보아라. 내 영이 직접 네 앞에 보여졌더냐. 아니다. 말씀으로 부활했다. 5월 성자 말씀을 선포한 후 자신을 비우고 자기 인식관을 말씀으로 완전히 변화시킨 자가 이미 첫 부활을 했고 첫 단계의 공중휴거를 이루었다. 마음이 강퍅하고 자기 인식관을 변화시키지 못한 자들은 이미 버려둠을 당했다. 그들은 자기 옷을 깨끗이 빨지 않아 내가 왔어도 자기 악으로 나를 버렸다. 고로 역사가 그들을 버렸다. 앞으로 두 번째 부활도 이처럼 진행하는데 오직 절대 믿음으로 역사를 끝까지 따르는 자만이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된다.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 5:29) 회개한 자, 정결한 자, 자기를 비운 자는 생명의 부활로 나오고 악한 자, 게으른 자는 죄악과 고통에 계속 빠지게 된다. 그런데 누구는 부활하고 누구는 죄악과 고통에 빠지는 것이 나의 예정이더냐. 결단코 그렇지 않다. 내 예정이라면 내가 너희 위해 비탄에 잠기며 눈물을 흘릴 필요 없고 너희 선생도 너희 위해 그 무거운 십자가를 질 필요도 없음을 깨달으라. 모든 것이 때가 있고 정한 기한이 있다. 나의 분체가 영원히 십자가를 질 수 없다. 때가 되면 너희 선생은 십자가에서 내려와 나 성자와 완전히 부활된 신부들과 함께 날개 펴고 높이 날며 더 크고 찬란한 역사를 펴리라. 또한 역사에 버려진 자는 통곡하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지금이 마지막 기회인데 오직 자신 있는 자만이 성약 천국의 기업을 상속받을 수 있음을 깨달으라. (주님, 저희 중에, 혹 제 자신도 버려둠을 당하는 그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저희가 어떻게 하면 되나 요?) 깨닫는 자, 눈 뜬 자는 내 심정을 받아 말씀을 외쳐라. 오직 내 심정을 받아 외치는 말씀이야말로 생명력 있는 말씀이다. 이런 말씀은 사람의 마음을 깨우는 말씀이고 성령의 불이 타오르게 하는 말씀이다. 너희 생각해 보았느냐. 설교자들도 같은 말씀 원고를 가지고 있는데 왜 부흥강사가 외치면 뜨거운 성령이 충만하겠느냐. 그것은 부흥강사가 먼저 말씀으로 나 성자와 말씀 기록 책임을 맡은 선생의 심정을 받은 후 전하기 때문이다. 고로 나와 선생이 말씀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같은 말씀이라도 내 심정을 받지 않고 전하는 말씀은 죽은 말씀이다. 이런 말씀은 사람을 만들지 못하고 오히려 생명을 죽이게 된다. 고로 교역자들, 설교자들 너희 책임이 정말 크다. 너희가 강대상에서 전하는 말씀이 사람을 부활시킬 수도 있고 죽게 할 수도 있다. 고로 너희는 반드시 나와 통하고 내 심정을 받아 말씀을 외쳐라. 공적 일 처리하듯 말씀을 읽고 끝내 버리지 말라. 내가 반드시 너희에게 생명의 빚을 독촉함을 알아라. 너희 받은 사명이 얼마나 크냐에 따라 져야 할 책임이 커지니 깨닫고 행동하라. 말씀에서 말했듯이 부활기 역사에서 말씀에 대한 깨달음, 실천, 나 성자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따라 각기 다른 사명을 부여받게 된다. 말씀이 곧 섭리의 기업이다. 너희가 말씀을 얼마나 깨닫느냐에 따라 기업을 상속받게 된다. 내가 너희 개인의 행동에 따라 5등급으로 나뉜다고 선생 통해 말했다. 이는 이 시대에 선포한 새 섭리 5부류의 중요한 직 분이다.(참고/엡 4:11) 너희가 말씀을 받아들이는 정도에 따라 사명이 결정된다. 보잘 것 없는 어린 신부라도 말씀을 더 열심히 배우고 연구하고 나를 더 가까이하며 나와 통하면 영적 등급에서 그가 교역자인 너를 이미 넘어선 것이다. 네가 여전히 알지 못하고 자기만족에 살면 네 위치가 아예 바뀌리라. 앞으로 역사는 부한 자는 더 부해지고 가난한 자는 더 가난해지는 역사다.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마 25:29) 너희는 잘 깨달아야 한다. 교역자들이 현재 상황에만 만족해하지 말고 말씀의 차원을 끊임없이 높이길 원한다. 더 열심히 배우고 말씀을 연구하고 내 심정의 계시를 받아야 한다. 심정은 계시 중 가장 높고 깊은 계시다. 심정은 말로 이해되거나 표현할 수 없기에 꼭 마음으로 받아야 한다. 이 심정은 말씀의 원동력, 신앙의 원동력이며 나와 통하는 다리가 된다. 너희가 온전히 내 심정과 사랑, 말씀을 받고 사도의 등급으로 역사를 뛰며 버려둠을 당하는 자가 되지 않기를 원하노라. 나는 애타게 너희가 부활하고 공중휴거하길 기대하는 성자 주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