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8.05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2.08.05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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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5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생방송)
상대적 사랑의 차원
(사랑의 대상에 따른 사랑의 차원)
본 문 요한복음 1장 18절
고린도전서 2장 11절
요한계시록 2장 27절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행복한 주일입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네.
어제는 우리 캠퍼스 청년부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작은 규모로 진행될 줄 알았는데 5천명 가
량이 왔습니다. 저는 역시 이 찬양이 생각나더라구요. 새역사라 섭리에는 주님 와서 외치니
말씀 찾아 오는 자가 이렇게도 많구나. 네. 그 전날 말씀이 있다고 광고가 나가니까요. 원래
1500명도 참석을 안 할 줄 알았는데요. 또 어제 귀한 말씀으로 은혜를 주셨고 또 어제 좀 늦
게 마쳤습니다. 거의 9시 반 정도에 마치고 오늘 오게 되었는데요. 오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가대 서주신 분들, 성가대 서시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오늘 캠퍼스와 청년부는 2부 예배로 진행이 되어서 오늘은 특히 해외에서 100명 정도
참여하시고 오늘은 특히 미국에서 50명 가량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네. 그 동안 저희가 교
회가 많이 협소해서 해외회원들을 많이 초대하지 못 했는데요. 이번 수련회 기간을 통해서
이번 주 그리고 다음 주 이렇게 2주 동안은 해외회원을 초대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충분하지는 않지만 지난 주는 대만 회원들이 돌아가고 말았거든요. 싱가폴 회원들 다
른 회원들 50명을 딱 하니까 더 이상 못 들어 오더라구요. 오늘 캠퍼스와 청년부가 빠지니까
조금 쾌적하지 않습니까? 오늘 쾌적한 상태에서 주님의 귀한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역사 이 역사는 만들어 나가는 것이지 않습니까? 주님은 한 사람을 통해서 역사를
펴나가십니다. 그리고 그 한 사람을 통해서 역사가 펼쳐져 나갔습니다. 선생님 처음 이 역사
를 시작하셨을 때 가진 것은 주님의 말씀 주님의 사랑 오직 진리와 사랑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하나 일구어 가고 만들어 나가면서 주님의 역사를 지금까지 세워 나가지 않았습
니까? 우리 주님의 교회 또한 처음에는 작고 협소하게 시작하지만 점점 하나님과 하나되고
주님과 하나되고 보낸 자와 일체되어서 더 엄청난 역사 완전한 역사를 이루어나갈 줄 믿습니
다.
그러려면 우리가 가장 중요한 게 있죠. 그러려면 우리 모두가 먼저는 믿음의 반석 위에
굳건하게 서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터전 위에 귀한 생명들 전도하고 관리해주며 바로 옳
은 길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뜻을 알려주는 그 옳은 길을 오게 해줘야 되겠습니다.
올해는 주님께서 ‘주와 관리, 전도’를 표어로 정하시고 그리고 주님은 “나와 함께 전적
으로 생명을 관리하고 전도하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전적으로 생명을 관리하고 전도하
자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못한 개인과 교회는 생명을 관리하지도 못하
고 전도하지도 못해 문제도 많이 생기고 생명도 유실되었습니다. 그런데 반면 ‘관리와 전도’
를 목표로 두고 최선을 다해서 목숨 걸고 행한 개인과 교회는 관리도 하고 전도도 하여 생명
들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올해 우리 주님의 교회 2011년 선교실적 1등을 하늘 앞에 상
을 받기도 했는데요. 우리 아직 부족합니다. 더 많은 생명들을 귀한 믿음과 사랑의 터전 위에
서 주님 앞에 많은 생명들을 돌리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지난 주에 여러분들에게
이 좋은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바로 전도 관리, 이번에 우리 교회가 전도상 1등을 받게 된
것은 수료한 사람 중에서 딱 한 사람을 제외하고 아직까지 신앙이 괜찮기 때문에 그런 기준
에 의해서 선교실적 1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교회들은 많이 나가기도 하고 관리가 제대
로 잘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가 섭리사 최초로 관리상을 따로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도상만 받은 게 아니라 관리상까지 따로 받게 되었습니다. 올해 전도와 관리
이 관리와 전도 이 표어에 맞게 움직여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와 같이 끝까지 함으
로 인해서 우리 승리하고 하나되고 더욱 더 앞으로 계속해서 전진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
하겠습니다. 이 주와 관리 전도의 해에 전도도 중요하지만 관리 그중에서도 자기 관리를 소
홀히 한 자들은 힘들게 신앙생활을 하기도 하고, 그리고 마음이 좌절되어 생명이 유실되기도
했습니다. 반면에 말씀과 기도와 찬양과 성령으로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한 자들은 한 단계, 한
차원 더 높은 세계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어떤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주실까. 바로 하나님의 인간 창조 목적에 대해서 말씀
하며, 사랑의 대상을 누구로 두고 사느냐에 따라 사랑의 차원이 좌우된다는 것에 대해서 말
씀할 것입니다. 어떻게요? 사랑의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서 사랑의 차원이 달라진다는 것.
이것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중요한 오늘 말씀을 잘 듣고, 우리의 상대적 사랑의 대상
을 누구로 삼고 살아야 하는지 오늘 깊이 깨닫고 완전하게 결심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이 현 시대는 악합니다. 왜요? 하나님을 찾지 않으니까.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기
싫어하고,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믿기 싫어합니다. 또한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선하게 삶으
로 천국에 가는 것에 대해 별로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자기만을 위해 살기를 좋
아합니다. / 교회를 다녀 보고 신앙생활을 경험해 본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으
면서도 자기가 원하고 바라던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믿다가 마는 자들도 많습니다. 하나
님과 메시아를 안 믿는 사람들은 현실에서 먹고 입고 누리면서 자기 희망과 자기 목적을 위
해 사는 데 전념을 다하고 살기 바쁩니다. 그래서 안 믿습니다. 믿어도 자기 소망이 안 이루
어지고 자기 삶에 전념하며 살고 회개하기 싫고 또 주님의 말씀대로 살면 너무 힘든 게 많고
그러니 안 믿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깊이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사람들은 육신이 죽은 후의 세계인 천국과 지옥을 하나의 관념적인 꿈결 같은 세계로 생
각합니다. 사명을 받아 천국과 지옥에 가서 보고 온 자들과, 꿈으로 자기 혼과 육이 초자연적
상태에서 영계를 보고 온 자들은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믿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 마음에 있다고 생각하니 믿고,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 마음에 없는 것으로 생각하니 없다고 착각하고 살아갑니다. / 그러나 천국과
지옥은 관념적 세계가 아닙니다. 실제로 존재합니다. 천국과 지옥에 가서 비디오를 찍어서 가
지고 오지 못하니, 못 본 사람들을 위해서 본 것을 그려서 보여 줍니다.
왜 현대인들은 신앙에 관심이 없을까요? 매일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접하며 그것에 마음도 몸도 빠져 사니, 보이지 않는 사후 세계인 영의 세계가 있다고 해도
그 세계를 생각할 경황이 없고 관심도 없는 것입니다.
영의 세계를 생각하고 살면, 먹고 입고 누리고 사는 현실 세계에서 몸이 떨어지고 마음
이 멀어지니까 영의 세계의 소경이 되어 영원한 세계에 대해 관심 없이 살고, 자기가 사는
세상과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주에 대해 관심 없이 삽니다. 한마디로 그 실체를 몰라
서 그같이 살아갑니다. 알면 모두 중단하고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살 것입니다. <끝>
여러분 맞습니까? 말씀 들어보니까 맞습니까? 보다 영의 세계에 전념을 하면 육의 세계
의 것이 못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영의 세계의 것을 멀리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
다. 그래서 이렇게 하죠.
하나님을 믿고 그가 보낸 메시아를 믿고 사는 자들, 곧 육신도 영혼도 구원받은 자들이
깨닫고 말씀을 전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현 시대의 사람들은 육신의 삶에 빠져서 사는 자들
이 많습니다. 맞습니까? 오늘 미국도 여기 참여하는데요. 미국은 특히 정말 많죠. 육신의 삶
에 만족하며 그 삶에 빠져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시대가 보다 발달된 그 나라일수록 그러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도하여 신앙생활을 하도록 이끌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여러분. 전
도 다 해 보셨죠? 왜 힘들어요? 육신의 삶에 너무 빠져 있으니까. 말씀을 전하고서도 이끌기
가 왜 힘들어요? 너무 육신의 삶을 끊지 못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너무나 이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 왜 사람들을 전도하여 주님께로 데려오기 어려운지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2>
첫째, 시대적으로 볼 때 의식주가 풍부하고 시대가 발달되어 세상 문화가 화려하고 찬란
할수록 사람들은 세상 향락에 빠져 삽니다. 고로 몸으로 느끼고 접하는 보이는 현실의 세계
를 중심하여 살기 때문에 더 영의 세계를 멀리하고 하나님도 주님도 믿지 않으려 합니다.
둘째, 생활이 너무 어려워 생활고에 시달려도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쁘게 사느
라 시간이 없으니 더 하나님과 주님을 믿지 못하고 교회에 못 가게 됩니다. 혹은 하나님이
있으면 왜 이같이 살게 놔두느냐고 하며 믿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세상에 속한 자들을 전도하여 하나님께 속한 영적인 신앙인으로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믿고 안 믿고는 자기 자유 선택입니다. 하나님은 무력의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고로 성자를 이 땅에 보내 주시고, 땅의 구원자를 보내 주시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전해
주신 후에 사람들의 양심과 마음에 맡겨 두시고 행한 대로 대해 주십니다.
자기가 아프고 다쳐야 병원을 찾듯이, 자기가 인생 문제에 부딪혀야 그제야 전능하신 하
나님을 찾고 예수님을 믿어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고로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지 않은 자
들은 그 상실한 마음과 완악한 마음대로 버려 두사 그 임의대로 행하게 하여 자기 행위로 인
하여 환난과 고통을 당하게 해 놓으셨습니다. 그때 그들이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책임을 하
면 그 행위대로 역사하시고 축복하십니다.
고로 예수님 때도 신앙의 부유층과 삶의 부유층보다 가난하고 병들고 문제가 있는 곳에
가서 전도할 때, 예수님의 말씀에 더 귀를 기울이고 믿고 따랐습니다. 병이 낫고자 믿었고,
인생의 힘든 고통을 벗어나고자 믿었고, 세상에서 못살고 고생하며 사니까 하나님과 예수님
을 믿어 육신이 죽은 후에 저 세상에 가서 잘살고자 믿었습니다.
예수님은 “내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으면 세상에서도 잘되고, 육신이 죽은 후에 영도 잘
된다.”라고 가르쳤습니다. / 구세주는 육적 문제와 영적 문제를 다 해결해 줍니다. 신앙은 미
래의 문제만 해결하고 영혼만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육신 구원으로 말미암아 영혼 구원도
됩니다. <영상2 끝>
아멘. 여러분. 믿습니까? 사람들은 주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으면 뭔가 더 잘 되는 것이
없으니까 그리고 구한 것이 소원한 것이 그 뜻한 것이 안 이루어지니까 하나님을 멀리 하지
만, 하나님은 이미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를 보내시고 말씀을 전해주셔서 나머지는 사람의 양
심과 마음에 맡겨 두십니다. 구원자가 하는 일은 영혼만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육신의
삶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서 영혼의 삶까지 잘 되게 해주신다는 것 그로 인해서 우리의 영혼
을 잘 되게 해주신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신앙을 할 때 제대로 해야 되
겠죠. 그렇죠? 이런 신앙 이런 관, 주님 믿으면 뭔가 잘 되겠나? 이런 생각말고 육신이 잘 되
는 만큼 나의 영혼도 잘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온전한 신앙을 가지고 주님 앞에 온전하게 여
러분의 마음을 드리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천국도 지옥도 관념의 세계가 아닙니다. 바로 실존의 세계입니다. 이 지상에 육신이 실
제로 존재하고 세상도 실제로 존재하는 거 맞습니까? 지구가 실제로 존재하죠. 육신도 실제
로 존재하는 거 맞습니까? 이와 같이 영도 실제로 존재하고 그리고 천국과 지옥과 각종 영들
이 갈 각종 영의 세계도 실제로 존재합니다. 영의 세계는 실존하는 현실 세계입니다. 우리가
죽어서 시작되는 세계도 아니고, 지금 이 시간에도 육신 세계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영도
영의 세계도 똑같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진실로 믿어야 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선생도 확인되지 않은 세계라면 안 믿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님도 확인하지 못
했을 때는 관념적으로 믿고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안 믿으려고 했습니다.
영의 세계는 그냥 육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깊이 기도하고 내 영이 가서 보
고 느끼고 확인해야 하니, 깊이 기도했습니다. 그러다가 낙원에 가 보았습니다. 그곳에서 천
사들의 안내를 받아 나사렛 예수님의 영도 보았고, 그 제자들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천국과
수백 군데의 각종 영계도 가 보았습니다. 고로 영의 세계가 실존하는 것을 확실히 믿게 되었
습니다.
음부와 무저갱과 지옥 쪽 영계에 있는 영들은 깊은 수렁과 늪에 빠져 수렁의 흙탕물을
먹으며 몸부림치고 있었습니다. 혹은 활활 타는 불 속에서 너무 뜨거워 펄쩍펄쩍 뛰고 있었
습니다. 혹은 사탄 마귀로부터 쇠몽둥이로 마구 얻어맞기도 하고, 묶여서 고통을 당하기도 하
고, 질질 끌려가기도 하면서 각종 형벌을 받고 있었습니다. 혹은 사탄 마귀가 그 영의 몸에게
칼로 회를 뜨듯이 하고 있었습니다. 그 세계는 진정 악의 세계이며 고통의 세계였습니다. 하
룻저녁에 20군데 이상의 지옥을 볼 때였습니다.
이 세상은 천국에 비해 너무도 허무하고, 불안하고, 더럽고, 무지하고, 악하고, 질서가
없는 세계입니다. 짐승에 속한 공허한 세계입니다.
선생은 이같이 천국과 지옥과 각종 영의 세계를 영으로 보고 확실히 알았고, 혹은 성자
주님께서 영의 세계에 대해 가르쳐 주셔서 알았습니다. 또한 성자 주님께서 섭리사에 2000편
이상의 계시를 해 주셔서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선생이 영의 세계를 접하고 관념 세계가 아
닌 실존하는 현실 세계임을 알고, 모두에게 가르쳐 주어 확실한 신앙생활을 하게 해 주었습
니다. <영상3 끝>
실존하는 확실한 세계를 아는 자만이 확실한 말씀을 전하면서 우리의 생명들을 주님께
로 이끌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도자나 가르치는 자들이 힘들더라도 각자 자기가
깊이 기도하여 영의 세계도 가 보고 직접 확인하고 전해 주어 신앙생활을 하게 하면 확실합
니다. 여러분. 알겠습니까? 못하는 거 없어요. 2012년 너무나 중요한 해 아닙니까? 경험을
해야 합니다. 말씀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흐르면 안 되겠습니다. 진정으로 주님 그 영의
세계가 꿈에서라도 작지만 경험하게 해 주시고, 확실하게 알게 해 주시고, 확실하게 전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저 또한 너무나 육적인 사람이고 영적으로 뭘 보는 것을 너무나 싫
어해서 ‘말씀을 잘 믿는 게 최고지.’ 했어요. 그런데 말씀이 보라고 선포가 되었잖아요. 그러
면 보더라구요. “아이고. 뭘 그걸 보려고 하냐. 말씀을 듣고 믿어라.” 하면 안 보여 주시고,
“아이고 말씀 들었으니 한번 봐라.” 하면 보여 주시더라구요.
여러분. 저는 최고의 간증이예요. 저는 진짜 최고의 간증이예요. 주님도 안 봐도 좋으니
까 내 눈을 가려주셔서 아무 것도 안 보이게 해달라고 그렇게 기도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
께서 “참 무식한 기도를 하는구나.” 하시더라구요. “참. 사탄도 보고 그래야지. 물리치기도
하고.” 이렇게 하고 그 날 밤에 사탄을 봤다는 거 아니예요. 하늘의 말씀이 너무 무서운 게
선포가 되면 열어 주시더라구요. 열어 주시는 때 보게 되더라구요. 사탄을 딱 보고 사탄을 한
마디로 “까만색보다 더 까맣습니다.” 합니다. 사람들은 괴기하고, 이빨이 이렇고, 침을 흘리
고 여러 가지로 말을 하는데요.
저는 딱 하나 표현하는 것은 그 음성이 정말 안 들려요. 사람의 음성이 아니고, 전파예
요. 전파인데 무슨 말하는지를 다 알아요. 하나님의 말씀은 전파가 대개 맑고 깨끗해요. 사탄
들은 탁하고 안 좋아요. 전파를 타고 다 들려지는데 그 때 저희가 산 속 안에 들어와 있는
집이었거든요. 밤에 불을 끄면 칠흙같아요. 아무 것도 안 보여요. 진짜로. 그런데 그 칠흙같
은 어둠보다 더 까맣더라구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까만색을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사탄은
까맣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번 보고 이걸로 계속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 번씩만. 주님
도 한번, 천사도 딱 한번, 내 영도 딱 한번, 이렇게 보게 하시더라구요.
여러분, 이것은 혼적으로도 볼 수 있고 영적으로도 볼 수 있으니까 절대 여러분 보여주
신다고 했을 때는 보여 주신다고 했으니까 보여 달라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신앙생활
하는 자들에게 보여준 것을 증거하면 확실해요. 그러니 그들도 확실하게 믿을 수 밖에 없습
니다. 그러니까 저 같은 경우는 확실하게 말씀을 전할 수 밖에 없어요. 부인할 수가 없어요.
또한 전도자나 가르치는 자들이 힘들더라도 전능하신 하나님과 구세주 성자의 말씀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관념적인 개념을 없애 주고, 실존적인 신앙을 마음에도
생활에도 심어 줘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이렇게 해야 주님의 증거자가 될 수 있고, 증거의
힘이 있어요. 어떻게요? 나부터 확실히 깨달으면 증거의 힘이 있구요. 나부터 확실히 경험하
면 증거의 힘이 붙습니다. 그러면 언변의 능력으로 사람을 녹이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그 증
거의 힘으로 말미암아 생명들을 온전한 곳으로 이끌 수가 있습니다.
천국은 하나님이 보낸 구세주를 믿지 않고서는 절대 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구세주
메시아를 믿음으로 인해서 천국에 갑니다. 그런데 여러분 한 가지 더 깊이 들어간다면 세상
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메시아와 같이 하나님의 일을 하여 의와 공력을 쌓아야 그 영이
그 의와 공력을 받아서 천국에서도 얻으면서 살게 됩니다. 무엇이 차이예요? 믿고 가면 천
국에만 갈 것이냐? 천국의 노숙자들이 있다고 하잖아요. 죽기 전에 바로 믿은 자들, 죽기 전
에 바로 믿었으니까 천국을 그 급으로 가야 해요. 그런데 공력 쌓을 시간이 없어서 집을 지
을 시간이 없어요. 그래도 좋대요. 천국은 너무 좋잖아요. 1층이라도 방 하나라도 짓고 가야
지 않겠습니까? 믿음으로만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영원히 살아야 되는데요. 육신
가지고 살 때 여러분들이 메시야와 함께 하나님의 일을 하면 의의 공력을 쌓으면 천국에서
얻고 살아요. 받고 산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천국에서 그냥 사는 것이 아니라 얻고 받고 사
는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공력은 여러 가지이지만, 가장 큰 공력이 있으니 생명들을 구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해 주는 일이 가장 큰 공력입니다. 우리 섭리사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말, “휴거되리라. 천
국 가서 내 옆에 살리라.” 여러분 이 말의 답을 해 주는 겁니다. 열심히 우리를 키우고 하나
님의 귀한 생명들을 키워서 천국에서도 주와 함께 영원히 받고 누리고 사는 역사가 일어나기
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은 인간의 육신이 땅에서 살 때 삼위일체를 믿고 모시고 섬
기고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바로 지금 그리고, 그 영도 그같이 하여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
를 받고 천국에 와서 영원히 살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모순이 없어요. 이 세상에서
부터 천국으로 이어지고, 우리 육에서부터 영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을 믿고 행하며
사는 모든 것은 버릴 것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눈물까지, 고통까지, 여러분의 신음
까지 다 받으시고 여러분의 삶을 온전하게 인도해주시는 주님이신 줄 믿습니다. 아멘.
신약시대에는 구시대 구약 율법 시대보다 하나님을 더 완전하게 믿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시대에 할 수 있는 최고의 신앙생활을 하며 하나님의 뜻을 폈습니다. 바로 하나님 앞에
자녀의 신앙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신약시대 때 더 이상 할 수 없는 그 시대 최고의
신앙생활이었습니다.
이 시대 성약시대는 구시대 신약시대와는 비교가 안 되는 신앙을 하는 때로서, 바로 시
대의 차원에 따라 성자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중심하여 삼위일체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는
시대가 왔습니다. 부모, 아버지가 아니라 ‘오. 나의 신랑이시여. 사랑하는 자여.’ 이렇게 이야
기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신부의 신앙생활을 하는 그런 때입니다. 이는 과거 어느
때보다, 현대 어느 때보다 더 이상 할 수 없는 신앙으로서 사랑의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더 이상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알겠습니까. 더 이상 할
수 없는 이 때 이것 이것을 먼저 시인하고 그 뜻대로 살겠다고 결심하는 자에게 사랑의 축복
이 더욱 더 완전하게 주어질 것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초 말씀을 하고, 성자 예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생각합니다. 육적인 문제가 해결되면 정신적인 문제와 영적인 문
제도 해결되는 것으로 알고 삽니다. ‘내 인생의 문제가 다 해결이 되겠지.’ 그래서 어떤 사람
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신앙을 열심히 하자. 아니야. 내가 먼저 하고 싶은 거 하고 그러면
해결될 거 같애. 그래서 편안할 때 다시 할게.’ 그러면 못 하게 됩니다. 그러면 해결이 안 되
요. 여러분 이것이 폐단입니다. 육적인 문제가 해결됨으로 정신적인 문제와 영적인 문제는 해
결되지 않습니다. 바로 육적인 삶은 하나님을 떠난 삶이라 인생의 육적 문제도 영적 문제도
절대 해결할 수 없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뜻과 목적이 있습니다. 고로 인간이 하나
님의 창조 목적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서는 육적 문제도 영적 문제도 해결하지 못
합니다.
인간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을 절대 믿고, 성자가 육신으로 쓰는 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듣고 보낸 자와 일체 되고, 성령 안에서 살고, 오직 참된 사랑으로 한 남
자와 한 여자가 사랑 일체 되어 살듯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 이
같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영적 문제를 해결해야 육적으로 먹고 마시고 누리는 삶이 하나님
의 뜻대로 이루어져 육도 영도 곤고함을 벗어나고 영은 영원한 삶을 살게 됩니다.
아무리 세상에서 먹고, 즐기고, 사랑의 향락을 누리고, 물질의 만족을 누리며 살아도 하
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면 모두 허무로 끝납니다. 이 같은 삶은 육도 영도 사망에 처한 삶
이기에 일시적인 기쁨으로 끝나는 곤고한 삶입니다. 고로 인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대로 살아야 됩니다. <영상4 끝>
네. 인생 길면 100년 120년 혹은 130년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혹은 그렇습니다. 130세
할머니가 콩나물을 다듬으시는 것을 봤어요. 그런데 생기신 것은 정말 사람의 형상이라고 할
수가 없었어요. 길게 살면 130세. 이것을 하나님의 시간으로 따진다면 인생 100년, 90년, 80
년은 하나님의 시간으로 따지면 2시간도 안 됩니다. 2시간 24분으로 계산했습니다. 여러분들
이 과거에 10년, 20년, 30년, 40년, 50년을 살아 봤지만, 과거를 생각하면 시간이 순간 지나
갔음을 알 것입니다. 정말 순간 인생이 지나간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 중고등부들 긴장하세
요. 벌써 17살, 18살 어리다구요? 조금 있으면 있어봐요. 저처럼 됩니다. 어리다고 생각했는
데 눈 딱 뜨니까 ‘젊어지고 싶다.’ 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인생은 순간이예요. 맞
습니까?
매일 거울을 보면 인생이 늙어 가는 것이 눈으로 보입니다. 왜 선생님은 이걸 빨리 느끼
시냐면 오랜만에 사람들을 보시면 못 알아보세요. 세월의 변화입니다.
본 형태가 변했다는 것은 벌써 늙었다는 말입니다. 본인이 보기에는 안 늙은 것 같아도
다른 사람이 보면 늙은 것이 확 표가 납니다. 저를 보고도 자꾸 젊어졌다고 하는데요. 2006
년도에 미국순회 사진을 봤는데요. 완전히 다르더라구요. 나는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이 보면
확 표가 납니다. 인생 시간을 계산할 줄 알아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중고등부? 누구나 죽는 날이 매일매일 하루하루 다가옵니다. 이것을
대비하며 사는 것입니다. 이는 어느 누구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육이 하루라도 더 늙기 전에
자기 영을 천국의 영으로 변화시키고 구원시켜서 영원히 살게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우리
중고등부 남자 여자 다 알겠어요? 하루라도 더 늙기 전에 자기 영을 위해 살아야 된다고 했
습니다. 중고등부들이 제일 급하게 되었어요. 알겠습니까? 육신만 하루, 한 달, 1년 더 살려
고 하지 말기 바랍니다.
육신이 불치의 병이 아픈 사람들만 시한부 인생이 아닙니다. 여러분.시한 폭탄, 시한폭
탄이 뭐예요? 바로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폭팔하도록 장치해 놓은 폭탄입니다. 시간이 계속
가다가 영이 되면 딱 터집니다. 인생은 누구나 시한부 인생입니다. 왜? 인생 100년 그 끝지
점은 누구나 오게 되죠. 지금 태어난 아기도 끝지점은 죽음입니다. 왜냐하면 조금 더 못 살고
조금 더 많이 살고 이것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병이 나서 죽지 않아도 인생은 어차피 운명
합니다. 고로 인생은 누구나 시한부 인생으로서 인생은 정해진 목적지입니다. 그 목적지 이상
은 도달할 수 없습니다. 고로 영이 살아야 됩니다. 먼저 영을 구원해 놓고 육도 하나님의 뜻
대로 살 때, 하루를 살아도 영원한 보람을 누리며 삽니다. 내 인생 100년을 따진다면 저는
70년 안 남았거든요. 60년? 그런데 내 영혼을 구원해 놓았다고 생각을 하면 나머지 인생은
다 보람이예요. 영원한 보람이예요. 그나마 밥먹는 시간, 다 이것저것 다 빼면 20년도 채하지
못하고 죽는다는 말입니다. 인생 누구나 시한부 인생 영을 구원해 놓지 않고 육신을 하나님
의 뜻대로 살지 않는다면, 육신이 아무리 잘 산다고 해도 소용이 없다는 말입니다. 영을 구원
해 놓는다면 육신이 하나님이 뜻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서 사는 사람들보다 10
배나 100배나 더 낫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비교가 안 되요. 영구원을 하고 육신의 삶을
사는 자와 그냥 육만을 위해 사는 사람들과는 비교가 안 되요. 지금까지 오늘의 말씀을 전하
기 위해서 성자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전초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귀한 말씀 온전하게 받을 준비 하
겠습니다. <영상5>
오늘 인간의 창조목적에 대해서 주님은 말씀해 주시면서 먼저는 왜 하나님을 믿으며 살
아야 되는지에 대해서 그 말씀을 좀 더 전초말씀에서 해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바
로 ‘상대적 사랑의 차원’ 이것이 바로 주제였습니다.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사랑의 차원이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오늘 그 핵심적인 말씀을 주님이 전해 주실텐데요. 화면을 쭉 보면서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길어서 제가 중간 중간 한번씩 끊어서 여러분들에게 제가 말씀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영상을 보고 말씀을 듣기 전에 제가 다시 한 번 더 먼저 칠
판에 설명을 해 드리고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왜 창조하셨다고 하셨죠? 사랑하며 살려고. 그렇죠?
그러려면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성삼위, 원래 존재하고 계시는 신이시죠. 그러면 하늘에 있는
이 많은 무수한 천사들과 사랑을 하면 되잖아요. 그런데 이 사랑은 형제급 사랑 바로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 자녀급 사랑, 그리고 정신적 사랑을 벗어나지 못 합니다. 왜? 이것을 비유로
들었습니다. 이 천사는 어떻게 창조되었죠? 그냥 하늘나라에서 영으로 창조되었습니다. 하늘
나라에서 함께 계시는 성삼위, 그 하늘나라에서 탄생한 이 천사는 하나님의 상대적 존재가
아니라 바로 자녀와 같은 입장입니다.
그래서 어떤 존재가 필요하냐? 이 형제 자녀와 같은 천사들과는 상대적 사랑을 나누는
게 말이 안 되죠. 이는 마치 부모가 있어요. 자녀를 낳았습니다. 이 자녀가 부모랑 사랑할 수
없어요. 사랑하려면 이 자녀가 사랑하려면 다른 가정에 있는 사람을 택해야 해요. 자기 혈통
끼리는 안 되요. 이 부모도 혈통끼리는 안 되요. 다른 가정에서 만났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혈통이 다른 가정에서 만나야 이 때서야 비로소 진정한 신부적 사랑, 애인적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른 혈통이 필요한 거예요. 여기는 같은 혈통, 이와 같이 성삼위와
천사는 같은 혈통이예요. 처음부터 영으로 태어났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상대적 세계를 창조하셨어요. 이 지구는 뭘로 존재하죠? 육신으로 존재
합니다. 처음부터 영으로 하늘나라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다른 천국과는 아예 다른 세계
거기서 육으로 인생은 태어났어요. 거기서 육으로 인해서 영이 태어났죠. 결국 하나님의 사랑
이 대상이 되는 것은 육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혈통을 만들기 위해서 육의 세계를 창조하시
고 그 터전 위에 육신을 통해서 영혼을 창조하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천사와는 만족한 사
랑을 하실 수 없기 때문에 인생을 창조하신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루시엘은 반대했잖아요. “우리가 사랑하겠나이다.” 그러면 이것과 똑같아요. “엄
마. 아빠. 제발 사랑하지 마세요. 제가 사랑해 드릴께요. 두 분이 제발 사랑하지 마세요. 더
이상.” 이렇게 합니까? 안 되죠. 말이 안되는 거예요. 다른 혈통을 택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이 지구는 다른 혈통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되요. 바로 상대적 세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
다. 하나님의 상대적 사랑은 우리의 육과 영이고, 천국의 상대적 세계는 바로 지구입니다. 오
늘 이것을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화면을 잘 집중하시고, 오늘 창조목적 우리가 말씀을 들었지
만 보다 그 부분에 대해서 깊게 말씀해 주십니다. 화면을 보면서 말씀 듣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하며 전해야 할 말씀 -
(★ 오늘 말씀의 주제인 ‘상대적 사랑의 차원’에 대해서 성자 주님께서 깊은 말씀을 전
해 주십니다. 쭉~ 화면을 통해 ‘상대적 사랑의 차원’에 대해서 깊은 말씀을 전해 줄 것입니
다. 이번 영상과 말씀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니 말씀의 흐름에 박자를 맞추어 집중하여 잘
듣기 바랍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 중요 영상 : 특별히 신경 쓸 것!!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세상 천지 만물을 만들고 인간을 만든 목적이 있
다. 육신을 통해 하늘에 속한 영을 만들기 위해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한 것이다.
육신을 통해 태어난 영은 ‘하나님의 상대적 사랑의 대상체’요, 육신을 통해 영을 만들어
가는 이 세상은 ‘하나님의 상대적 사랑의 세계’다. / 천국에 있는 천사들과 하나님의 사역자
들과 천국의 영은 육신을 통해서 난 영이 아니고 영의 세계에서 영으로 시작된 영체들이다.
고로 천사는 하나님과 같은 동질 요소로 태어난 영체로서 ‘하나님의 자녀 입장의 사랑의 대
상체’다.
이를 비유를 들어 말할 테니 잘 듣자.
너희 가정의 형제자매들은 한 아버지와 한 어머니의 육신을 통해 태어났기에 한 혈통이
다. 한 혈통에서 아버지, 어머니가 정해지고 장자와 차자가 정해진다. 고로 한 혈통은 형제급
사랑을 하며 마음과 정신의 사랑밖에 하지 못한다. 상대적 사랑, 육체적 사랑은 못 한다. 만
일 한 혈통과 상대적 사랑, 육체적 사랑을 한다 해도 이는 사랑의 느낌과 기쁨이 한계를 벗
어나지 못하는 자위행위적 사랑이다.
너희 아버지와 어머니도 한 혈통의 결합이 아니다. 다른 혈통에서 상대적 사랑의 대상을
만나 사랑하고 결합하여 너희를 낳게 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생명이 제대로 존재하지 못
하고 정상적인 생명을 낳지 못한다. / 너희 가정의 한 형제자매들도 다른 혈통에서 태어난 자
를 만나서 그를 상대적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랑하고 결합해야, 하나님의 창조 법칙대로
100% 상응하여 만족한 사랑이 이루어진다.
이와 같이 천국의 천사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중심하여 천모 성령님으로 인해 존재하
며 한 형제자매같이 산다. 고로 천사끼리 형제적 정신적 사랑을 하며 살고, 하나님과 성령님
을 부모처럼 모시고 산다. 천사는 한 가정과 같은 천국에서 영으로 태어난 영체이기에 하나
님의 상대적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과 한 혈통적 존재이기 때문이다. 고로 남녀가 서로 결합
하는 사랑은 정신으로도 생각으로도 하지 못한다.
다시 말하면 천사들은 천국에서 한 형제같이 산다. 그리고 삼위일체는 천사들의 부모가
되어 산다고 생각하면 된다. 한 혈통끼리의 형제 차원의 사랑과 타인의 몸에서 태어난 자와
의 상대적 애인 차원의 사랑이 다르듯, 천국 자체의 영들끼리 사랑하는 차원과 다른 혈통과
같은 지구 세상의 육과 영을 상대로 사랑하는 차원이 다르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사랑의 본체다. 고로 자녀에게서 오는 사랑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한다. 그러나 천사들
은 마치 어린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받고 만족하듯 삼위의 사랑을 받고 만족한다.
이해가 잘 되셨죠? 확실히 이해 되셨습니까? 하나님의 상대적 세계는 지구, 하나님의 상
대적 대상은 우리 육신과 근본적으로는 우리의 영혼입니다. 자. 계속해서 화면을 보면서 말씀
을 듣겠습니다.
사랑의 본체인 삼위일체는 자녀 같은 천사와의 자녀급 사랑에 만족하지 못하고, 상대적
애인급 사랑을 하려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했다. 상대적 사랑을 받아야 만족하니 다른 혈
통을 창조한 것이다. 이 다른 혈통이 바로 육신을 통해 만들어진 너희 영혼이다.
세상에서 육신을 통해 창조된 영은 마치 타인을 통해 태어난 다른 혈통과 같다. 같은 여
자라도 자기 혈통인 부모를 통해 낳은 자와 다른 부모를 통해 낳은 자를 대할 때, 본질상 사
랑이 얼마나 다르게 느껴지겠느냐. 그 사람을 자기 짝으로 삼고 육체적인 사랑을 한다면, 자
기 형제자매와 자기 부모와 하는 정신적 형제급 사랑과 비교가 되겠느냐
고로 하나님도 세상의 육신을 통해서 영을 창조하셨다. 육신을 통해 태어난 영은 ‘삼위
의 상대적 존재’다. 고로 하나님은 그 육신들에게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는 세상의 육 있는
자를 자기 육으로 택하여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정신과 생각을 넣어 주며 길렀다.
육신이 땅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말씀대로 사니, 영도 육신의 행위를 받아 그같이 변화
되어 제2의 육과 같이 하늘에 속한 영으로 성장된다. / 그러다가 때가 되어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성자 본체가 재림하면, 휴거의 영으로 온전히 준비된 영들만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
서 하늘의 상대적 애인의 입장에서 하나님과 나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신부로서 영원히 살게
된다.
저는 이 하나님의 말씀, 창조목적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놀라움을 금치 못 합니다. 그토
록 주님을 믿고, 천국에 가기를 소망하며, 신앙생활을 하며 살았지만, 왜 믿어야 하는지 도대
체 무슨 뜻이 우리에게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자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천사의
본질 자체를 가르쳐 줄 수 없기 때문에 가르쳐줄 수가 없죠. 저는 이 섭리사에 와서 가장 놀
란 말씀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창조목적 이 말씀입니다.
이 창조목적에 대한 말씀을 들으면서 아담과 하와가 인류의 조상이 아니라 종교의 조상
이라는 것,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려고 택하셨다는 것, 그리고 선악과가 그 과일이 아니었다는
것, 이 모든 것을 깨달으면서 너무 놀라웠고 오늘 말씀을 또 접하면서 이렇게 세밀하게 왜
우리를 상대적 대상으로 선택하시고 그러한 뜻을 두셨는지 왜 이렇게 인류를 창조하고 키워
오셨는지 그 뜻을 너무나 분명하게 깨달았습니다. 이 뜻을 온전히 행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우리 모두 다 그러한 인생 살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이제 마지막 화면인데요. 그
렇다면 천사와 우리는 어떻게 사나. 궁금하잖아요. 자. 중고등부 지금까지 확실히 이해했죠?
마치 인간끼리만 사랑하며 끝나는 것은 여러분의 누나나 동생, 오빠를 사랑하며 살고 끝나는
거죠. 그러면 싫죠? 빨리 다른 사람 만났으면 좋겠죠? 그래서 우리는 바로 하나님을 만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천사와 우리는 어떻게 되는가. 그러면 우리는 또 천사와 사랑하
나. 궁금하죠. 오늘 그 말씀까지 마지막 영상까지 보여 드리고, 오늘 말씀 매듭지으려고 합니
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인간은 하나님과는 상대적 애인급 사랑을 하고, 천사들과는 형제급 사랑을 한다. 인간은
천사들과 형제 입장이면서, 천사들끼리 하는 형제급 사랑보다 더 높은 차원의 사랑을 한다.
마치 자기 형제가 결혼하여 형수나 새 식구를 데리고 오면 사랑하듯,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
이 된 인간의 영을 천국에 데리고 오면 천사는 그를 그 입장에서 사랑한다. 휴거된 영과 천
사와의 사랑의 차원은 천사끼리의 사랑의 차원보다 훨씬 더 높다. 거기까지 휴거된 인간의
영과 천사와의 사랑이 얽힌다. 고로 천사들도 너희를 좋아하며 시중들고, 경호해 주고, 사탄
에게 사랑의 희망을 뺏기지 않게 하려고 지켜 준다.
세상에서 하는 인간끼리의 사랑은 남자와 여자의 상대적 사랑이라 할지라도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에 비해 차원이 낮다. 마치 같은 혈통끼리 사랑하는 형제급 사랑의 차원과 같
다. 동성연애를 하는 사랑의 차원이다. 세상 인간끼리 사랑하니, 실상은 같은 혈통과 하는 사
랑이다. 지구 세상 모든 인생들은 배와 씨만 다르지, 실상은 같은 동질 요소로 태어난 같은
육체들이 아니냐.
세상에서 육을 가지고 태어난 자들의 ‘상대적 짝’은 오직 하늘나라에서 영체로 존재하시
는 창조자 하나님이시다. 성령님이시다. 나 성자다. / 고로 너희 육도, 육을 통해 태어난 너희
영도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성삼위를 진정 사랑해 보아라. 이는 마치 자기 집의 형제자매
를 형제 차원에서 마음으로 사랑하다가 유전자가 다른 혈통에서 태어난 자를 사랑하는 것 같
아서 그 사랑이 100배, 1000배 달리 느껴진다. ‘상대적 사랑’이라 그러하다. <영상6 끝>
사랑하려고 해도 사랑의 곤고함에 시달리는 여러분. 어제 수련회 말씀에 사랑의 곤고함
은 인생 최고의 곤고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곤고함은 우리가 이 땅에서 사랑의 대상을
만나지 못한 이유도 있겠지만, 바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곤고함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
습니다. 오늘 말씀 매듭짓겠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나.
하나님을 ‘생각’으로만 사랑해도 그 사랑이 느껴진다. 남녀가 사랑의 관계를 하듯이, ‘생
각’으로 하나님과 나 성자와 사랑의 영적 교통을 하면 천 배, 만 배 하나님과 나 성자의 사랑
을 느낀다. 남녀가 육체적인 사랑을 안 하고 같이 마음을 나누며 이야기하거나 같이 일을 해
도 사랑을 느끼듯이, 너희 영도 육도 하나님과 나 성자와 그러하다. 영은 육에 비해 수십억만
배 강렬하게 느낀다. 기도할 때 느낀다. 말씀에 순종하며 살 때 느낀다. 하나님과 나 성자를
진정 사랑할 때 느낀다.
세상에서 너무나도 연약하고 약한 육신이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면서 그 사랑을 접해도 그 사랑이 느껴지는데 너희 영이 삼위일체를 접하고
사랑하면 육보다 수백 배, 수천 배 더 강렬하게 느낀다. 하늘의 사랑은 너무 강렬하여 영만이
그 사랑을 다 감당한다. ‘육’으로 사랑할 때는 마치 남녀가 서로 만진 것과 같고, ‘영’으로 사
랑할 때는 마치 남녀가 육신끼리 서로 사랑의 관계를 한 것과 같다. 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사랑을 느끼는 것이다. 뭐가요? 영이.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세상의 육신을 통해 영을 창조하기 위해서 먼저 살아
가는 터전인 천지 만물을 창조했고, 그 다음에 인간의 육을 창조했고, 그 육을 통해 영을 창
조했다. 너희 육과 영이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사는 배경과 분위기를 만들어 주려고 천지 만
물을 만들었다. 여러분. 너무나 멋지죠. 너희 육과 영이 삼위일체를 사랑하는 터전과 그 분위
기를 만들어 주려고 천지만물을 창조했다. 또 들어보세요. 또한 너희 육신이 숨 쉬고 먹고 입
고 자면서 살도록 이 천지 만물을 만들었다. 그 터전 위에서 성삼위를 사랑하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온전히 만들라 함이다.
영은 육이 세상에서 살 동안에 육을 통해서 성삼위를 사랑하면서 신부의 형체로 완성된
다. 그러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성자 본체가 재림하면, 신부의 형체로 완성된 그 영만을
휴거시켜 사랑의 세계인 천국에 데리고 와서 약속대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한다. 천국에
서 1000년 혼인 잔치가 끝나면, 그 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이 큰 비밀, 내 육신 통해 영을 만들고 성자 본체가 재림하면 내 영이 천국에 가서 천년
혼인잔치를 하고, 끝나면 영원히 천국에서 사는 이 비밀, 이 큰 재림과 휴거의 비밀은 우주와
지구가 생기고 처음으로 나 성자가 너희를 구하려 보낸 나의 육체를 통해 전하는 말씀이다.
나 성자 본체의 재림 직전인 마지막 기회에 사랑을 완성하는 삶을 살라고 밝힌다. 너희는 나
의 신부들이라서 이 말씀을 전해 주는 것이다. 아멘. 더 멋진 말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 시대로 온 너희들에게 나의 상대적 사랑을 허락했으니, 너희는 세상만 사랑하지 말
고 나를 영원한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랑하여라. 그래야 이 마지막 기회에 육도 영도 나의
신부로 온전히 변화되어 그 날에 너희 영이 휴거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사랑을 받으면, 첫째 세상에 속한 형제자매끼리 사랑하는
것과 같은 육적 사랑의 주관권을 벗어나서 하늘의 영원한 사랑을 받게 되고, 둘째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땅에서 육으로 이루고, 천국에서 영으로도 영원히 이루게 된다.
마치 하루살이가 살듯 너희는 불쌍하고 가련하게 이 시대에 세상 육을 위한 사랑에만 빠
져 살지 말아라.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이상을 위해 살라고 시대 복음을 담대히 전하고, 나
성자가 이 시대 나의 육을 통해서 전한 말씀들을 담대하게 증거하는 자들이 되어라.
너희의 상대적 사랑의 대상인 사랑의 성자다. 샬롬!
감사합니다. 큰 박수로 감사함을 표현하겠습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우리의 사랑의 상대적 사랑의 대상체가 되시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감사합니다. 우
리에게 상대적 사랑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날마다 주께 기도하는 것은 정신의 축복을 받
아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하신 바를 미리 발견하게 하여 주시고, 지금 이 때 말씀을 이
리도 귀하게 외쳐 주시는데 이 말씀을 가슴 뜨끔하게 받아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는
시대 주인공들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살아움직이시고 하늘이 그 뜻을 알려 주셔
도 내 마음이 내 정신이 움직이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내 마음은 나의 것이라서
아무도 못 말린다고 했습니다.
하늘이 말씀하신 바, 하늘이 뜻하신 바를 우리의 마음으로 우리의 영혼으로 완전하게 받
아들이게 하실 줄 믿사오며 이 기쁨이 충만하여 우리의 인생사까지 해결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 주님의 교회 사랑하시사 더욱 더 주님의 굳건한 반석
위에 서기를 원하오니 이 교회부터 표상대로 먼저는 완전하게 변화되게 하여 주시옵시며, 이
터전 위에 선생님께서 그토록 이루시고자 하셨던 그 소원 주님께서 그토록 선생님을 통해서
이루시고자 하는 그 놀라운 소원을 달성하고 이루기에 부족함이 없는 것으로 인도하여 주시
옵소서. 주께 모든 사랑 모든 것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주님 말씀하셨사오니 믿고 시인하며,
그 뜻대로 살겠습니다. 우리를 더욱 더 붙잡아 주시옵시고, 주님 뜻 안에 머물게 하여 주시옵
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와 영광돌리며, 우리의 사랑을 주께 돌리며,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
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과,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주신 성자 예수님의
크신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시대의 증인이 되고 구원자들이 되어 지구 세상 모든 자들에게 이 복음을 전하여 1000년 역
사 삼위일체의 뜻이 매일 계절처럼 쉬지 않고 펼쳐지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
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