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2.08.05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8.05 (일)
- 성경 본문
- 요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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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두때 반때 2
( 무덤기간 14년 선생님 노정의 역사적 의미 )
작성일: 2012. 5. 9.
작성자: 오은정
[전반기 기대 섭리가 깨짐으로 선생님께 가중된 14
년의 역사를 깨닫고 참으로 많이 울었습니다. 섭리와
지금껏 선생님의 그 한 많은 사연들을 짐작도 못한
채 제대로 위로 한 번 못 해 드린 제 자신이 부끄러
워 눈물로 회개 기도를 드렸습니다.]
* 성자의 말씀 *
그래, 선생 사랑한다면
그의 기나긴 14년 노정의 깊은 사연들을
제대로 다 알아야지.
그래야 그의 심정 알고 위로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섭리도 이제 장성하였으니
선생의 가치를 한 차원 더 높여
온전히 깨달아야 할 때이다.
한 차원 더 깊이 역사를 보는 것이 무엇이냐?
그 전에는 역사를
너희 육의 수준에서 부분적으로 보았다면
이제는 더 큰 시야
곧, 성삼위의 시야에서 더 영적으로 봐야 한다.
내가 오늘은 성경을 근본으로 말씀을 풀어 줄 테니
성경을 찾으면서 잘 따라오너라.
선생이 왜 지금 성자 본체의 비밀을 밝혔는지,
선생이 역사적으로 어떠한 사명의 일들을 하고 있는
지
정확히 알아야 섭리사 정체성이 확립된다.
선생의 정체성 확립이
곧, 섭리사 정체성 확립이다.
선생을 단순히 이 시대 중심자라고만 이해하면
선생의 심정 제대로 받을 수 없고
하늘이 이루고자 하는
온전한 성약역사의 뜻을 이룰 수가 없다.
전능자 성삼위인 나 성자가
선생의 육을 통해 땅에서 이루려고 하는 근본 뜻은
바로 “인류 구원”이다.
그러니 선생이 누구이냐?
6천 년 하늘 역사의
인류 구원의 사명을 맡은 성약시대 성자의 몸 된 자
이다.
전 세계 인류가 그리도 애타게 기다린
땅의 사명자 라는 것이다.
우리 성삼위 또한 마지막 성약역사에서는
반드시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어야 함으로
그 누구보다 땅에서
이 사명의 조건을 세울 자를 기다렸다.
그러니 선생은 천지 창조 이래 지금까지
하늘과 땅이 그렇게도 기다린
땅의 성약시대 사명자이니
그 얼마나 귀하고 귀한 자이냐.
구원역사는 타락한 인류의 죄를 탕감하면서
원뜻 곧, 창조목적이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 차원을 높여 회복시켜야 하는 역사이다.
한 사람의 죄를 탕감시켜
원상복귀 하는 것도 그리 힘든데
인류의 죄를 탕감 받고
또 다시 차원을 높여 그 뜻을 이뤄야 하니
그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한 인간으로서 선생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상상이 가느냐?
이와 같이 내가 오늘 선생의 14년의 노정을 말하려
함은
제자들인 너희가 그의 사명을 더 깊이 이해하고
그의 심정을 더 깊이 깨닫길 원해서이다.
1999년과 2012년은
세상에서 말세, 인류 멸망, 메시야 강림 등
가장 많은 예언들이 있는 해이다.
세상 사람들은 이때 너무도 타락한 세상 가운데
천재지변이라도 생겨 새 세상이 열리길,
또 제발 누군가 나타나 고통스럽고 고달픈 인생에서
자신들을 구제해 줄 누군가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바라는 해들이다.
이 모든 것이 다 이 시대 사명자인 선생에 대한 예
언들이고
세상은 그 예언의 주인공을 아직도 기다리고 있다.
1999년부터 2012년, 14년의 기간이
섭리사의 탕감 기간, 부활 기간이었던 것처럼,
세상 또한 14년의 기간이
탕감 기간, 심판의 기간, 부활의 기간이 된다.
14년 동안 전 세계 가운데 일어난 일들을 잘 보아
라.
자연재해, 정치, 경제, 종교에 걸쳐
심판과 대변혁의 역사들이 일어났고
또 일어나고 있지 않느냐?
이와 같이 세상과 섭리사의 역사가
늘 같이 맞물려 돌아가는 것은
우리 성삼위가 선생을 중심한 섭리사를 근본으로 두
고
세상을 운행하기 때문이다.
이 근본의 이치를 깨달아라.
오늘은 1999년부터 2012년까지
선생의 14년의 노정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하자.
먼저 성자의 육인 선생의 모든 노정이
곧 성삼위의 노정임을 정확히 인식하고 들어야 한다.
요 5:30 ‘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의
성경 말씀대로 선생의 노정은 곧 나 성자의 노정이
요,
선생의 발걸음은 곧 나 성자의 발걸음이니
곧 선생의 행함이 나 성자의 행함임을 절대 믿어라.
( 아멘 )
진정 너희가 이것을 깨달을 때
섭리사에 뒤집어지는 역사 일어난다.
나 성자가 친히 섭리 계시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이 모든 것을 밝혀 말함은
요 5:36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
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것이요’ 라는 성경의 말씀대로
나 성자가 직접 선생을 증거하기 위함이다.
앞에서 선생이
하늘 마지막 성약역사의 사명자임을 말하였다.
사명자는 자기에게 해당하는 성경의 예언과
세상의 예언을 이루며 역사를 펴 간다.
너희 선생 14년의 노정의 역사적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려면
나사렛 예수의 노정을 보면 된다.
예수는 십자가 죽음 후 3일 반의 무덤 기간 동안
구약 사망권 영옥에 가서 복음을 전하며
구약 사망권에 있는 자들에게
영적 해방의 길을 열어 주었다.
예수는 구약이 기다렸던 구세주이기에
그 시대 사명자인 예수가 가서 풀어 주어야
죽은 영이지만 구약 사망권에서 나올 수 있는 것이
다.
너희 선생은 1999년 이후 무덤 기간 동안
유럽, 중국, 일본, 미국 등
이 시대의 영옥에 해당하는 곳을 갔다.
그 곳 사람들이 선생의 사명을 알든 모르든
인류가 2천 년 간 기다렸던 사명자인 선생이
그 곳에 있으면서 그 민족을 위한 조건을 쌓음으로
그들에게 영적 구원의 문을 열어 주었다.
곧, 영적 해방의 길을 열어 주었다.
마 18:18 ‘진실도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
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
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의 성경 말씀대
로
먼저 땅의 사명자인 선생이
땅에서 먼저 풀어 줘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1999년부터 2008년까지 선생은 성삼위의 몸
된 자로서 동양과 서양을 다니며 인류 구원의 영적
문을 열었다.
그리고 선생은 마지막으로 2008년
예루살렘에 해당되는 한국에 들어옴으로
섭리 제자들을 위한 마지막 십자가를 지게 되었고
3년 6개월의 탕감 기간의 조건을 세움으로
드디어 섭리의 영적 해방을 연 것이다.
섭리의 영적 해방이라 함은
신약권에서 성약권으로 넘어오는 완전한 독립을 말
함으로
시대 사명권이 신약 예수로부터
선생에게 완전히 넘어온 것을 말한다.
또한, 선생의 완전한 영적 해방도 의미한다.
따르는 자들이 선생에게 강림한 영이
예수의 영이라고 인식하면 결코 섭리사가
신약 주관권 안에서 나올 수 없음으로
때가 되어 섭리사에 성자 본체의 비밀이
밝혀졌음을 꼭 깨달아라.
앞으로 천년 성약역사는
성삼위의 영이 완전히 덮어 쓴 선생의 육과 영이
나 성자의 권세로 지휘해 나갈 것이다.
먼저 선생의 유럽 노정을 한 번 보자.
1999년 성자인 내가
선생을 이 시대 영옥에 해당하는
유럽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유럽은 오랜 시간 동안 기독교 역사를 일으키기 위
해
수많은 전쟁과 싸움으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갔지만
지금 그들의 신앙의 모습은 영적으로 완전히 죽었다.
선생이 거기서 무슨 일을 하였는지 보자.
그의 행함을 보면 정확히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있다.
선생은 1999년 2월 독일에서
우연히 마틴 루터가 피신했던 안나 교회를 가게 되
고
그곳에서 기도를 하였다.
그리고 이태리 밀라노 성당을 방문해
신부들과의 대화를 통해
신교와 구교의 구원이 같다는 것을 깨닫고
바로 구원론 책자에 그 사실을 적었다.
그리고 바로 그 해 1999년 10월 31일
가톨릭과 개신교가 500년 만에 안나교회에서
“신교와 구교의 구원이 같다”고 발표하며
기적 같은 화해의 역사가 일어났다.
이와 같이 땅에서 사명자가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린다는 것이다.
1999년 8월 선생은
프랑스 출신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으로
유럽이 가장 시끄러울 때 상황이 틀어져
프랑스에 가게 되었고
선생은 거기서 국제 평화 행사를 하였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1999년 음력 7번째 달(양력 8월)에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
몽골족의 대왕이 부활하고
이후 전쟁은 평화로 다스려 지리라.’는
예언을 선생이 이룬다.
이 예언은 곧 이사야 66장 15절에 나온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둘러싸여 강림하시리니 그의
수레들은 회오리바람 같으리니 혁혁한 위세로 노여
움을 나타내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책망하실 것이라.’
와 같은 내용으로
곧 신의 강림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
역사는 그 시대 사람들이 알든 모르든
역사의 주인과 그 따르는 자들만
그 예언을 이루며 깨닫고
감사감격하며 가는 것이다.
나중 역사가 이것을 증거할 것이다.
시대 사명자가 예언을 이루고
바람처럼 왔다 바람처럼 갔다고 말이다.
그 다음 선생은
아시아의 영옥에 해당되는 중국에 오게 된다.
이 시대 로마에 해당하는 곳이다.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로
중국에서 종교 활동을 하는 것은
목숨을 내놓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선생은 종교의 불모지인 그곳에서
밑바닥부터 조건을 세우며
중국의 현실을 보며 중국을 위해
눈물의 조건을 세운다.
선생, 중국에 있으면서 평화의 역사 일으키고자
오랫동안 노력했으나
무지속의 상극세계가 일어남으로
평화의 역사 깨지고
결국 중국 공안에게 잡혀
10개월 감옥에서 지내게 된다.
중국은 공산국가 아니냐?
특히 선생이 있던 요녕성은
중국에서도 종교 탄압과 인권 말살이 가장 극심한
곳으로
얼마나 많은 종교인들이 잔인하게 고문을 당하고
쥐도 새도 모르게 죽어져 나갔는지 모른다.
선생이 당했던 그 10개월의 처참했던 고통과 고문이
상상이 가느냐? 선생 거기서 살아 돌아온 것이 기적
이다.
원래 중국에서 이루고자 하는 원뜻이 깨졌기에
선생이 육으로 10개월 동안 감옥에서
지옥 같은 생활을 하였다.
선생이 그 조건으로
중국의 영적 구원의 문을 열어 주었다.
계 2:10 ‘너희가 10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에 나온 예언처럼 앞으로 이 세대가 반드시
볼 것이다.
옛 로마가 무너지고
그리스도 앞에 모든 자들이 무릎을 꿇은 것처럼
온 중국 천하가 선생 앞에 무릎을 꿇으며
그를 경배할 것이며
마침내 선생이 그들 앞에서
하늘로부터 생명의 면류관을 받으리라.
선생이 그 곳에서 흘린 그 눈물방울과 핏 방울이
하나도 남김없이 생명의 꽃으로 피어나리라.
(아멘)
이와 같이 선생이 동양과 서양을 다니며
영적 기준을 세워 줌으로
동서양의 영적 구원의 문을 연 것이다.
해외에 있었던 더 많은 사연들은
앞으로 각각의 사명자들을 통해 듣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이 선생의 노정이 곧 나 성자의 노정임으로
하나도 그의 자의대로 움직일 수 없기에
선생 바로 한국에 들어올 수 없었던 것이다.
땅의 구원의 사명자로서
성약역사의 새 하늘과 새 땅을 열기 전
동서양의 모든 영적 구원의 문을 열어야 했기 때문
이다.
그 모든 일을 마치고서야
선생은 사랑하는 제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시대의 예루살렘인 한국으로 올 수 있었던 것이다.
나 또한 선생과 약속한
창 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가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
하리라’ 말씀대로
선생과의 약속을 지켰다.
마침내 선생은
10년의 생사를 넘나든 타국 생활을 마치고
사랑하는 제자들이 있는 한국으로 돌아와
섭리 제자들을 위한
마지막 십자가의 노정을 간 것이다.
선생이 한국에 들어와
그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았으면
한국은 절대 전쟁을 피할 수 없었다.
제발이나 영의 눈을 뜨고 보아라.
이 시대 누가 하나님의 진노의 팔을 잡고 있는지 보
아라.
그러니 그 손이 내려가지 않게
잡고 있는 선생을 위해
쉬지 말고 기도해 주어라.
선생 거기에 갇혀 있어도
끊임없이 철장 권세로
육계와 영계를 계속 심판하고 있다.
세상을 향한 그의 기도가
다 이뤄지고 있지 않느냐?
선생 그 곳에 있으면서
몇 년 동안 왜 그리 이를 갈며
그리도 세상의 죄악을 두고 기도한 줄 아느냐?
성경을 보아라.
성경에 마지막 날의 징조에 대해
예언되어 있다.
세계를 보아라.
이 모든 것이 세상에서 이미 일어났고
일어나고 있지 않느냐?
말 4:1~3 ‘만군의 여호와의 날이 이르노라. 보라 용
광로 불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
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
로되’는 세상의 독재자, 주권자들,
타락한 종교 지도자들의 몰락을 의미하고
막 13:24~27 ‘그 때에 환란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
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하는 것은
곧 중국, 미국, 프랑스, 러시아 등 강대국을 포함해
20개국이 새 지도자를 뽑고
내년 정권 교체한다 함을 의미하고
계19:15‘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이 철장으로 다스
리며’는
선생이 말씀과 기도로써 하늘 앞에
모든 악을 고하여 그 악을 멸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모든 선생의 기도들이 다 이뤄지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 이루어질 것이다.
이렇게 선생 시대의 악을 멸해 달라고
이를 갈며 기도하는 것은
이 모든 성경의 예언의 주인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지금 이때 세상의 불의와 악을 심판하는 만큼
새로운 천 년의 성약역사가
평탄하고 창대하게 펼쳐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선생의 마음이리라.
1999년부터 2012년까지
선생 이 시대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나길
애타게 기다리며
그 말 못할 수모와 고통을
혼자 안고 가야 했다.
가중된 탕감 기간 14년이
너무 가혹하게 길다고 생각하느냐?
그것은 섭리역사가 마지막 역사이기에
선생이 구약과 신약에서 다 이루지 못한
가중된 조건을 다시 세워야 했고
또 시대 차원도 더 높여야 하니
그것이 어디 1, 2년에 되는 것이냐?
또한 성약역사의 초석인
섭리사의 기대 섭리가 완전히 무너졌으니
다시 섭리 터전을 세우기 위해
선생이 직접 다시 바닥부터 조건을 쌓아야 했다.
1999년이 어떠한 해였느냐?
선생 사명 선포식을 해야 하는 해이지 않았느냐?
너희들 전반기 내내 이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고대
하며
제발 이 역사만은 깨지지 않게 울면서 기도하였지.
너희들의 그 눈물의 기도 내가 다 기억한다.
하지만 세례요한의 사명을 해야 하는
전자에 대한 기대 섭리가 완전히 깨졌다.
내가 받은 그 배신의 상처 어찌 다 말할 수 있으며
그 탕감 선생이 다 다시 떠맡아야 하는
그 심정 또한 어떠하였겠느냐?
그러면 한 많은 역사 깨달은 제자들이 선생 위로하
며
선생 증거하며 같이 역사 다시 일으켜야 하는데
이 역사 깨졌다고 더 이상 무슨 영광이 있겠냐고 하
며
다 선생 등 돌리고 떠났다.
사랑하는 제자들의 그 배신의 충격으로
선생 몇 달을 사경을 헤매었다. 아느냐?
그런데 선생 그런 자들을 위해
21일 금식 기도를 하며 나에게 나아와 용서를 빌었
다.
그들의 죄 다 덮어 달라고...
한때 내가 너무나도 사랑한 자들이라고...
그러니 주님 가신 그 가시밭길 가며 다시 조건 세우
겠으니
한국에 홀로 남겨 두고 온 제자들만이라도
꼭 죽지 않고 다시 만나게 해 달라고
피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였다.
말할 수 없는 선생의 그 사연들,
내 어찌 다 말하겠느냐?
1999년, 선생이
너희를 버리고 간 것 같아 섭섭하였더냐?
한국에서 너희와 같이 새로운 터전을 만들었으면
더 빨랐을 것이라 생각하는 자 있느냐?
차라리 선생이 그곳에 갈 노정이라면
그때 갔으면 지금쯤 만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는 자 있느냐?
선생의 10년의 해외 생활이
가라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쫓겨 다녀야 하는
도피 생활이었다고 생각하는 자 있느냐?
참으로 어리석고 어리석은 생각이로다.
아직도 이 역사를 누가 이끄는지
깨닫지 못하는 자의 무지의 소리로다.
제발이나 이제는 육적인 눈으로 선생을 판단하는 것,
인본주의로 역사를 판단하는 것 다 버려라.
그것이 너도 죽이고 선생도 죽이는 것임을 알아라.
새 시대가 열리면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 것이다.
잘못된 인식관 버리지 못하면
결코 새 성약역사로 올 수 없다.
영원히 낙오자 된다.
과거의 모든 잘못된 인식관은 싹 비워 버려라.
너희는 진정 이 섭리사가
우리 성삼위가 직접 역사하는 곳임을 믿느냐?
(아멘 )
하늘 역사의 그 깊은 비밀은
오직 성삼위만이 아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그 역사의 정확한 의미를 깨달으려면
신령하여야 한다.
고전 2:13~16 ‘영적인 것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
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
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
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는 성경 말
씀처럼
섭리역사는 너희가
하늘의 성령을 받아 영적인 눈을 뜨고서야
영으로 존재하는 성삼위의 역사와
성삼위가 몸으로 쓰는 선생이 하는 일들을
온전히 분별할 수 있는 것이다.
지난 3년 동안 있었던 성령의 역사는
이 모든 비밀의 말씀을 선포하기 위하여
섭리사 너희들의 영적 수준을
전폭적으로 끌어 올린 기간이라고 하겠다.
그런데 아직도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이제 말씀이 전반기로 다시 돌아가는구나.”라고
생각하는 자들이 많구나.
그 생각의 수준도 높여라.
그때는 너희가 예수의 영을 성자 본체로 생각하여
예수의 영이 선생에게 재림하여
선생이 그 사명을 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때는 너희가
성삼위의 각각의 존재체에 대한 인식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때라
성자 본체의 근본의 비밀을
밝힐 수 있는 수준이 되지 못했다.
성자 본체의 영이 역사한다는 것과
예수의 영이 역사한다는 것은
하늘과 땅의 차이이다.
전반기 때는 너희가 어린아이와 같은 수준이기에
마치 어린아이가 부모에게
아기가 어디서 나오는지 물어 보면
배에서 나온다고 가르쳐 준다.
그 수준에 맞게 인식을 시켜 준다.
이렇게 부모는 먼저
아이의 수준에 맞게 인식을 시켜 주고
아이가 성장하기를 기다리듯
이제껏 그렇게 섭리역사를 이끌어 온 것이다.
하지만 아이가 나이가 들어 학문을 배우고 철이 들
면
사실을 다 알게 되어도 그 모든 사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이해하듯이
나도, 선생도 다 그 때를 기다린 것이다.
성자 본체에 대한 인봉은
너희의 영적 수준과 말씀의 수준을 높이지 않고는
결코 밝힐 수 없는 것이다.
너희가 영으로 성삼위의 존재를
각각의 존재체로 느끼는 수준이 되어야 하고
또한 이것을 말씀으로 정확히 분별하는
수준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지난 3년 간의 성령의 역사를 통해
이제 너희가 각각의 존재체인 성삼위의 존재를
확실히 깨닫고 느끼지 않았느냐?
또한 하늘이 정한 때
곧,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나야 한다.
땅이 책임분담을 못하여 그 역사의 때를 놓치면
반드시 탕감 기간을 거쳐야 하고
또 더 큰 조건을 쌓아야 다시 그 때를 맞을 수 있다.
이제 때가 되었음으로 다 밝히고 있는 것이다.
하늘의 인봉의 말씀은
첫째, 때가 되지 않으면,
둘째, 땅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결코 밝힐 수 없는
근본의 이치를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 선생 오해하지 않는다.
가중된 14년 역사 동안 너희 선생은
탕감의 조건을 쌓았을 뿐만 아니라
섭리사에 새로운 역사의 터전을 또한 마련하였다.
선생 청천벽력 같은 10년 선고에도
바로 오뚝이 같이 일어나 그 주에 너희에게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회개의 역사, 성령의 역사 일으키며
섭리의 영적 부흥의 역사 일으켰다.
그리하여 나 성자 본체가
이제 직접 나타나 역사할 수 있게
확실한 영적인 발판을 만들었던 것이다.
선생이 그 곳에서 쏟아 낸 말씀의 양은 어떠하며
그 내용은 어떠하냐?
천 년 동안 너희 후손들이 듣고 또 들어도
마르지 않을 말씀의 양이다.
선생 지금 지상의 지옥 같은 곳에 있으면서도
하늘에 대한 끊임없는 비밀의 말씀을 쏟아 내며
너희를 하늘 신부로 단장시키고 있다.
지금 섭리사를 보아라.
너희의 모습이 어떠하냐?
계 21장 2절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
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
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의 말씀처럼
참으로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이로구나.
섭리사 너희들을 보는 내 가슴이 뛰고 또 뛴다.
그 와중에도 선생은 성약시대 성지땅인 월명동도
꾸준히 더 차원 높여 건설하고 있다.
또한 후반 역사를 이끌어 갈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을 세웠다.
신약의 예수가 왜 죽었느냐?
그 시대 세례요한이 없어, 제자들이 너무 어려
선생을 제대로 증거하지 못함으로 죽었다.
시대 사명자는 절대적으로
그를 증거해 줄 사명자가 필요하다.
두 감람나무 두 증인에서 배우지 않았느냐?
선생이 나 성자를 증거해 주듯
땅에서 선생을 증거해 줄 사명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부흥강사는
선생이 세운 사명자가 아니고
성삼위가 직접 세운 사명자임을
너희가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것은 이 역사가 선생 개인의 역사가 아닌
우리 성삼위의 역사이기에 그러하다.
그러니 부흥강사를 중심으로 하나 되어
불같은 사도의 역사 일으켜라.
앞으로의 섭리역사는 사도들의 시대이다.
아직도 선생의 육은
시대의 십가가를 지고 그곳에 갇혀 있다.
너희가 선생 육이 되어 불 같이 외쳐 줘야
선생 영으로 너희를 통해 불 같이 외칠 수 있고
자유롭게 훨훨 날아다닐 수 있다.
선생은 늘 전 인류와 천 년의 역사를 보고 역사를
뛴다.
너희가 당대만 보는 수준으로는
결코 선생의 심정을 받을 수 없고
선생을 이해할 수도 없다.
그러니 그 생각과 영적인 차원을
계속해서 높여야 한다.
이제 선생이 14년 동안
무엇을 했는지 보이느냐?
선생에 대한 모든 오해가 풀어지느냐?
구원은 공짜가 아니다.
지난 3년 동안 너희들도 많이 헷갈렸을 것이다.
하지만 천 년 성약의 문을 열기 전
사랑의 기준이 안 되는 자는 다 걸러내야 했다.
마지막 테스트였다.
선생을 통해 회개하라고
사랑의 기름을 들고 준비하라고
그렇게 외치며 나 성자가
그렇게 애원하고 기회를 주었는데도
말씀을 지키지 않은 자,
모두 “신부 자격 박탈”이다.
지금 남아 있는 너희들은
그 긴 시간의 환란, 핍박, 고난 중에도
사랑하는 선생 볼 날 기다리며
사랑을 지켜 온 자들이니 참으로 복된 자들이다.
천국이 너희 것임을 믿어라.
(아멘)
이제껏 사랑으로 기다려 온 너희에게
속 얘기하고 간다.
우리 더 열심히 하자.
성자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