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8.05 (일)
계시말씀 a2672a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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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관을 고쳐야 나 성자의 능력이 임한다
작성일 : 2012. 5. 30. (수)
작성자 : 이 선진
( 마치 게 다리가 돌아가 있어 힘을 발휘하지 못하듯
오랜 시간 극복되지 않는 마음의 문제인 ‘끝까지 믿
지 못하고 마음이 흔들거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자의 인봉이 풀리면서 이 시대의 보낸 자를 중심
한 인식관, 과거 구시대의 말씀보다 이 시대의 진리
를 더욱 중심하는 인식관을 가지려고 노력하였습니
다. 그러면서 마치 구시대로 돌아간 마음과 말씀이
교정되듯 이 마음의 문제도 점점 교정되어지고 있다
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역시 ‘온전히 알아야 성
자 주님의 능력이 임하는구나.’깨달았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인식관 따라 나의 능력이 온다.
너의 인식관이
신약의 메시아를 중심한 인식관이었으니
그 시대 때 그 인물을 따르던 자들에게
나 성자가 주었던 능력만큼만
받아갈 수 있었던 것이다.
인식관이 잘못되면 아무리 나 성자가
전지전능한 삼위의 본체일지라도
딱 그 인식관 만큼만 능력이 간다.
그러나 이 시대는 재림 시대가 됨으로
사탄 마귀들의 공격의 발악이 너무나 극심하기에
신약 때 임하였던 나 성자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그들의 공격을 감당해 내지 못한다.
마치 악 편은 계속해서 차원성을 높여 가는데
너희는 차원성을 높이지 못하고 있는 꼴이다.
올해는 1차, 2차, 3차에 걸쳐
섭리가 완전히 무덤기간에서 벗어나
신약의 주관권에서도 완전한 독립을 이루는 해이다.
이 ‘독립’이란 무엇이겠느냐.
바로 ‘인식관의 독립’이다.
그리고 ‘새 시대 성약역사의 말씀을 중심한 실천’이
다.
이를 이루지 않고서는
결코 완전한 독립을 이루었다 할 수 없다.
‘인식관의 독립’이란
너희가 신약의 메시아를 중심하였던 만큼 그 마음을
옮겨와
이 시대의 보낸 자를 중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다.
‘새 시대 성약역사의 말씀을 중심한 실천’이란
과거 신약의 말씀을 이 시대의 말씀보다
더욱 가치 있게 여기며 더욱 크다 여겼던 마음을 옮
겨와
이 시대의 말씀을 더욱 귀하고 가치 있게 여기고
이 시대 급에 걸맞는 실천을 보여 주는 것이다.
왜 너희가 신약의 인물들을 부러워하고
신약의 보낸 자 보기를 원하느냐.
당장 너희가 새 시대 새 역사의 인물들이며
너희 곁엔 그 시대급 이상으로 보낸 자가 있는데
무엇을 보려 하느냐.
다 인식관과 마음이 돌아가 있으니
기성의 권위에 억눌려 기를 제대로 못 펴는 것이다.
완전한 독립이다.
언제까지 기성의 권위에 억눌려
마치 그들이 형이고 너희는 배다른 동생인 듯
억눌려 있을 테냐.
사상과 정신이 다르면 헤어지는 것이다.
마음이 같지 않으면 헤어지는 것이다.
그동안 너희는 완전한 독립을 이루기까지 필요한
영적 부활을 이루지 못했었기에
먼저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너희의 마음과 심령을 불태우고 영을 거듭나게 하였
다.
또한 더욱더 차원 높여 올라가는 이 시대의 말씀으
로
너희의 마음, 정신, 생각, 혼을 연단시켜
지금 풀리고 있는 시대의 인봉의 말씀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려 왔던 것이었다.
지금은 그동안 이 흐름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순종해 왔던 자에게는 축복의 기간일 것이요
그렇지 않았던 자에게는 혼란과 혼돈의 기간일 것이
다.
그래서 이 흐름을 온전히 따라오라 그렇게 말했던
것이었고
기도하라 말했던 것이었다.
그러나 늦지 않았다.
1차, 2차, 3차 무덤기간을 완전히 벗어나기까지
아직 시간이 있기에
그때까지 완전한 인식관의 독립과
새 시대 급에 맞는 실천을 보여 주면 된다.
희망을 가지고 어서 구시대로 돌아간 마음과 인식관
을
교정하여라.
(성자 주님, 어차피 성자 주님의 위력과 권세는 항상
전지전능, 불변이실 것인데 어째서 인간의 인식관에
따라 임하는 위력과 권세가 달라집니까? 인간의 인
식관과 임하는 주님의 능력과의 관계성이 궁금합니
다.)
한 예를 들자.
무술 사범과 제자의 예이다.
그 무술 사범은 그 나라의 최고의 무예가였다.
그러한 그에게 한 제자가 입문하였다.
그 제자는 처음부터 최고의 기술들과 권법들을
전수받을 것을 기대하고 갔으나
그 사범은 그 제자의 기초 체력과
기본기의 수준이 낮음을 알고 그 수준에 맞게
자신을 낮추어 기본적인 훈련만 시켜 주었다.
그러다가 제자의 실력이 높아지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사범은 그동안 감추어 놓았던
최고의 기술들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이와 같이 신앙의 세계도 마찬가지이다.
신앙에 있어 실력은 곧 ‘인식관’이다.
그 사람의 ‘인식관’에 따라 나 성자가 주는 능력,
권세와 권능이 다르다.
또한 선생도 그 ‘인식관’에 맞게
말씀도 주고 사명도 주는 것이다.
부흥강사를 보아라.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이 섭리역사를 향한 인식관, 선생을 향한 인식관,
나 성자를 향한 인식관을 올바르게 만드니
그에 따라 너희와 부어 주는 성령도 은혜도 능력도
말씀도 다 다른 것이다.
또한 온전한 인식관을 가지고 있으니
나도 선생도 그를 용광로 불같은 성령의 전달자로,
선생의 몸 된 자로 쓰지 않느냐.
자신의 온전치 못한 인식관을 고치면
고치는 만큼 축복받는데
섭리인들 중 그것을 고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모르고
자기 인식관 속에서 나오지 않으려 하는 자들이 있
다.
인식관을 고치지 않는 만큼 구원도 늦게 받고
시대의 혜택도 누리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무섭게 자신의 잘못된 인식관을 뜯어 없애야만 한다.
오직 온전한 선생의 인식관,
부흥강사의 인식관으로
자신을 만들어야만 한다. 알겠느냐.
이번 성자의 인봉이 풀리면서 선생에게 임한
나 성자에 대한 인식관을 올바르게 함을 시작으로
각종각색의 잘못된 모든 인식관들을 다 고쳐라.
너희에게 인식관을 고칠수록
더욱 축복이 임한다는 것을 가르친 성자 예수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