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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06 (월)

월요일 새벽잠언 b1b0e62b

선포일
2012.08.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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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6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자기 자체를 사랑하는 것은 1차원적 사랑이다. 2. 자기 부모와 형제들을 사랑하는 것은 2차원적 사랑이다. 3. 남자와 여자가 자기 집안의 혈통을 떠나 다른 혈통과 사랑하는 것은 3차원 적 사랑이다. 4. 서로 본질이 다른 ‘하늘의 영체인 신과 인간의 육체와의 사랑’은 4차원적 사랑이다. 이는 창조 목적을 이루는 사랑이다. 곧 영과 육의 사랑이다. 하나님 도, 성령님도, 성자 예수님도 전능하신 영체로서 육신을 가진 상대체를 사랑하 니 4차원적 사랑이다. 그 사랑은 영적으로 느껴지기에 육끼리 사랑하는 것보다 100배, 1000배 더 강렬하게 느껴진다. 5. 5차원적 사랑이 있다. ‘하늘의 영체인 신과 육신을 통해 만들어진 인간의 영과의 사랑’이다. 육신을 통해 만들어진 ‘영’으로 영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과 사랑하면, 육보다 영이 사랑을 수천 배 더 강하게 느끼니, 사랑 의 보람과 기쁨을 더 엄청나게 느낀다. / 하나님이 보실 때 육신을 통해 만들 어진 인간의 영과의 사랑과, 하늘나라에서 영으로 태어난 천사와의 사랑의 느 낌은 전혀 다르다. 육신을 통해 만들어진 인간의 영과의 사랑은 마치 상대적 사랑의 대상체인 애인을 사랑하는 것과 같고, 하늘나라에서 영으로 태어난 천 사와의 사랑은 마치 자기 자녀나 형제나 자매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 / 형제는 아무리 쳐다봐도 마음도 생각도 형제로만 느껴진다. 그러나 상대적 사랑의 대 상체로 삼을 자는 쳐다보면 마음도 생각도 몸도 사랑하는 세계가 전혀 달라진 다. / 이와 같이 육신을 통해 만든 영은 신의 상대적 사랑의 존재라서 신이 대 할 때 생각만 해도 느낌이 다르고, 접하면 사랑에 만족하게 된다. 상대체 사랑 을 해야 만족하기에 하나님은 인간의 육신을 먼저 창조하시고, 그 육신을 통해 영을 창조하셨다. / 육신을 통해 만들어진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 체가 되기에 인간의 영과 하나님이 사랑하면 그 차원이 높고 높다. / 육을 통 해 만들어진 인간의 영은 사랑의 방법도 다양하고, 그 사랑이 태양같이 뜨겁고 예민하다. 고로 능히 전능자의 사랑의 상대체가 된다. (인봉을 떼다. 천사는 사 랑 면에서 생각이 낮고, 형제적 사랑밖에 모른다.) 6. 과일도 돌감나무에서 연 감보다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여서 연 감이 100배나 맛있다. 크기도 크고, 보기에도 좋고, 각종 영양 성분이 높다. / 물소 고기는 질기고 맛이 없다. 그러나 육우와 접붙여 육우로 낳은 소는 맛있다. / 이와 같이 아예 하늘에서 영으로 창조된 영과의 사랑보다, 육신을 통해서 창조 된 영과의 사랑의 차원이 더 높다. 육신을 통해서 창조된 영은 하나님의 상대 적인 영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랑에 만족하며 살게 된다. 7. 남자와 여자가 똑같은 구조로 만들어졌으면, 사랑해도 사랑의 상대로부터 오는 느낌을 수백 가지로 느끼지 못한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 지체와 구조가 다르기에 더욱 더 사랑을 느끼게 된다. / 이와 같이 육신을 통해 창조된 영은 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과 구조상으로도, 존재상으로도, 차원상으로도 다르다. 고로 상대적 존재로서 천상배필이 되어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된다. / 육을 통 해 창조된 인간의 영은 마치 남자 앞에 여자 지체와 구조와 같이 하나님 앞에 그 모양과 형상이 다르게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8. 육신을 통해 인간의 영을 창조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삼았다. 9. 반지와 반지는 ‘상대적인 짝’이 아니다. 10. 동성연애자는 반지와 반지끼리 상대적 짝이라고 하며 사는 것과 같다. 이 는 비원리적 사랑이다. 서로 짝이 아니다. 둘은 같은 질이라서 상대적 짝이 되 지 못한다. 11. 시계와 반지는 구조가 달라서 한 짝이 된다. 시계와 반지는 한 쌍이고 한 커플이다. 이는 남자와 여자 같다. 12. 전능하신 신과 인간은 상대적이라서 시계와 반지처럼 한 쌍이며 심정일체 한 짝이다. 첫째, 하나님은 영이며 인간은 육이라서 한 쌍이다. 둘째, 하나님은 영이며 인간의 영은 육에서 창조된 영이라서 한 쌍이며 상대적 짝이 된다. 13. 나무와 과일은 구조가 다르지만 같은 액이 통하니 상대적 짝이다. 14. 성자의 분체를 자기 머리로 삼고 살아라. 15. 분체와 일체 되는 것이 본체와 일체 되는 것보다 쉽고, 분체와 일체 된 자 와 일체 되는 것이 분체와 일체 되는 것보다 쉽다. 분체와 일체 되면 본체와 일체 된 자이며, 분체와 일체 된 자와 일체 되면 분체와 일체 된 자다. 16. 성자 본체와 직접 하나 되기보다 그 분체와 하나 되기가 더 쉽다. 성자 분 체를 통해서 성자 본체와 일체 된다. / 땅의 사명자의 육의 본체와 하나 되려 면 어렵다. 그 사명자의 분체와 하나 되어야 지상의 본체와 하나 되기가 쉽다. 17. 본체는 항상 높다. 그러니 항상 보낸 자, 곧 분체와 일체 되어라. 그를 통 해 본체와 하나 되기 쉽다. 보다 아벨을 통해 연결되어야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