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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06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8.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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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근신하여라 작성일 : 2012. 6. 21. (목) 새벽 3시 20분 작성자 : 장정임 ( 선생님과 소통하고자 기도할 때 오셔서 말씀해 주 셨고, “심정 받은 자가 전해야지.” 하셔서 기록했습 니다. ) * 선생님 말씀 * 나 바빠. 밤낮 눈코 뜰 새 없다. 너희들 위해 기도하느라 하루 다 보내는데도 시간이 부족해. 그래도 애타는 내 심정 모르는 자 너무 많아. 내 심정 알면 그리 살지 못하지. 아직도 제 주관권, 세상 주관권에 빠져 사는 자 많 아. 섭리 주관권 안에 있는 듯해도 실상은 자기 주관대로 세상 주관 받으며 사는 자 많다는 말이다. 내 심정 받아야지. 오로지 너희 구원하려고 이 길 왔다. 사랑하는 주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이기에 그 사명 받고 그 심정 받아 가는 거다. 사람으로서는 못할 일이지. 난 내 모든 것 다 걸고 가는데 너희는 무엇 하느냐. 너희도 다 버리고 와야 하지 않냐. 자기 짐 다 지고 이 길 못 따라간다. 그리 생각한 자, 구원길 만만하게 본 자들이지. 영원한 목숨 얻으러 왔으니 네 가진 것 다 걸어야 하지 않겠냐. 심정 받아야 해. 그래야 나와 같이 뛴다. 심정 받으라고 기도하라 한 것이다. 모르면 못 해요. 말씀 아무리 들어도 생뚱 생뚱하니 따라오질 못해. 그런 너희를 모두 다 데려가려니 내 땀방울 마를 날 없다. 그래도 살아나는 자, 깨어나는 자 하나 있으면 그것으로 기쁨이다. 나 지금까지 그렇게 왔어. 너희 하나하나 그렇게 붙잡아 온 거야. 내 손길 안 받았다고 하면 너무 무심한 말이지. 내 사랑 못 받아 서운하다 말하면 내가 더 서운할 일이지. 실컷 해 주어도 몰라주면 해 주고픈 마음 들겠냐. 그러니 몰라도 무조건 감사하며 가면 그런 자에게 모든 혜택 다 돌아간다. 그러니 말씀 믿고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좋으냐. 말씀 하나하나 귀하지 않은 것 하나 없어요. 한 글자, 한 글자 내 땀방울 고스란히 들어 있다. 진정 귀히 보고 기도하는 자는 휴거 보장이다. 말씀 속에 답 다 들어 있으니 따 놓은 당상 아니겠느냐. 진정 말씀 귀히 보고 기도하여 나와 심정 일체 되라. 나로서는 할 수 있는 만큼 다 하지만 하나님 정하신 때가 되면 나도 어쩔 수 없다. 지금까지 잘 달려온 자, 그 때까지 쉬지 말고 더욱 뛰어라. 얼마 남지 않았다. 못한 자도 내 말 듣고 믿고 따라 행하여 마지막 기회 거머쥐는 행운아들 되어라. 끝까지 축복 주고 가려는 내 맘 알아 줘야지. 지금까지 못한 자들, 지금부터라도 발등에 불 떨어졌다 생각하고 뛰어 보아라. 내가 주님께 특별히 고하여 너희들 모두 이끌어 갈 테니 나 믿고 따라와. 나도 주님도 끝까지 포기 않는 것 알지? 그것이 주님 정신, 선생 정신이다. 너도 나와 함께 살려면 그 정신 배워 가져야지. 끝 다가올수록 포기하는 자들 많아진다. 아예 체념하고 될 대로 되라는 식이지. 그런 자들 보면 너무 안타까워. 나는 포기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포기해 버리니 난들 어쩌겠냐. 그러니 가까이에 있는 너희가 서로서로 붙잡아 주고 격려해 주며 손잡고 함께 나와야 한다. 그런 자들, 선생 마음 가진 자들이다. 안 될 것 같아 낙심하여 포기하는 자도 있지만 될 줄로만 단단히 믿고 여유부리며 사는 자도 있다. 사탄이 마치 회개 안 된 자에게 회개 다 됐다고 안심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이지. 절대 깨어 분별하며 근신 또 근신해야 한다. 안일한 마음 갖는 것 자체가 휴거되지 못할 자들의 반응이다. 절대 끝까지 깨어 근신해야 해. 부흥강사 봐라. 나와 일체 되어 가면서도 늘 근신하며 점검하고 또 돌아보지 않느냐. 그러니 너희 중에 누가 안심할 자 있겠느냐. 마지막까지 아무도 몰라. 지금까지 잘 왔다가도 여기서 머뭇하면 순식간에 비탈길 굴러 떨어진다. 완성될 때까지 쉬지 말고, 완성되어도 쉬지 말아라. 쉬지 않고 달리는 것이 완성된 자의 특징이다. 행하는 것 보면 알아요. 너희 가운데에도 조금만 깨어 있는 자들은 누가 휴거될 자인지 아닌지가 눈에 보이는데 내가 모르겠냐. 훤히 다 보이니 말씀한다. 내가 안타까워하는 마음 꼭 헤아려서 미련도 후회도 없도록 하자. 오늘도 내 심정 전해 주고 간다. 때 지나면 내 말도 바뀔 것이다. 애원 안 한다. 그 때가서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하지 말고 지금 열심히 좇아 손에 쥐어라. 구하는 자에게 준다. 구하고자 하는 마음까지 준다. 그러니 말씀 듣고 구하는 자 되어라. 깊은 의미 잘 깨닫기 바란다. 이만 안녕.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