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8.07 (화)
화요일 새벽잠언 ce0057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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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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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잠언_ce0057a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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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7일 화요일 새벽 잠언>
* 성자의 계시 잠언
1. 사람들은 나름대로 자유롭게 산다고 하지만, 개인·가정·민족의 울타리 속에
서 살아가고, 또 학교·회사 등 자기 삶의 울타리 안에서 살아간다.
2.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누구를 만나느냐가 중요하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3. 사람을 만나면 그 정신과 사고를 받게 된다. 그러다가 그 정신과 사고가 사
람의 마음 밑바닥에 자리를 잡게 되고 결정적인 순간부터 그 정신과 사고가
자기를 지배하게 된다. / 고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자기 운명이 좌우되니,
누구를 만나느냐가 중요하다.
4. 돈에 목적을 두고 출세에 목적을 두고 사는 자들도 있다. 무엇이 출세이며
성공인지 모르고 산다.
5. 잘못된 자들은 구원길을 빙자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유혹하여 영혼을 망하게
한다.
6. ‘종교’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한 것과 같다. 고로 우상 종교든, 잘못된
종교든 한 번 접하면 거기서 나오기 힘들다.
7. 인생은 영원한 구원의 삶이 있다. 그 길을 찾아야 된다. 시대마다 하늘은
참된 구원자를 보냈다.
8. 육적인 자 만나면 영원히 육으로 끝난다.
9.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제대로 살 수가 없다.
10. 인간은 반드시 세상에서 살 때 창조주를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야 된다. 그
래야 영원한 길을 간다. 그 길을 열어 준 자가 그 시대 구원자다.
11. 전능자 하나님을 제대로 모르고서 어떻게 인생을 제대로 사느냐.
12. 인생을 살면서 꼭 알아야 될 분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하
나님이다.
13. 이 시대에 나 성자가 보낸 한 인간을 찾아라. 그를 꼭 만나야 한다. 베들
레헴에서 예수를 찾듯이, 이 시대 그러한 곳에서 나 성자가 보낸 한 인간을 찾
아라.
14. 구세주인 나 성자를 만나야 천국에 갈 수 있다. 내가 곧 인생길이며 생명
이다. 사망은 사망을 낳고, 생명은 생명을 낳는다. 나는 전능한 신이다. 고로
나는 육을 쓰고 왔다. 그러니 내가 육으로 쓰는 자를 찾아서, 그를 통해서 나
성자를 찾아라. 먼저 아는 자가 너희를 나에게 이끌며 중매할 것이다.
15. 성자가 누구인지 세상에 알려 주어라. 그러려면 내가 나의 육을 통해서 한
말을 전해 주어라.
16. 인간으로서 세상에서 최고로 큰 자가 누구냐. 나 성자가 쓰는 땅의 사명자
다. 내가 사명을 줬다는 것은 나 성자가 그 사명을 같이 한다는 뜻이다.
17. 전능자 하나님과 나 성자가 원할 때가 최고의 기회다.
18. 육을 통해 신의 소리가 들려온다. 호소의 소리다.
19. 하늘은 하늘의 한을 풀어 주는 자와 함께 즐긴다.
20. 깨닫는 만큼 나 성자와 동행한다.
21. 이 시대는 성자 본체를 알고, 그의 분체를 알면 끝난다.
22.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넣고 창조하셨고,
또한 하늘의 말을 들으면 그 양심이 그 말을 듣고 따를 수 있게 창조하셨다.
23. 전능자 신을 인간에게 보여 주면, 인간은 두렵고 떨려 늘 엎드려 경배하며
산다. 그러면 인간이 제정신을 가지고 못 산다. 너무 두렵고 떨리니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로서 제대로 살지 못한다.
24. 전능자가 나타났는데도 제대로 못 하면, 심판받고 지옥으로 가야 된다.
25. 인간을 순리적으로 구원하려고 하나님은 눈에 보이게 안 나타나신다.
26. 나 성자도 본체만 안 보일 뿐이지, 너희가 나를 못 보는 대신 각종으로 더
자세히 돕고 동행한다.
27. 나 성자는 꿈으로, 만물로, 양심으로, 생각으로, 마음으로 나타나고, 사람을
쓰고 나타난다.
28. 나 성자는 전능하신 신으로서 인간을 쓰고 나타나서 구원한다. 그러니 육
을 보고 실족하지 말아라.
29. 나 성자의 육, 곧 나의 분체는 절대 예정으로 택하기도 하지만, 모진 핍박
과 환난을 다 이기고 연단을 받으며 나의 몸이 되어 준 자가 나의 육이며 나
의 분체다.
30. 창조주 삼위일체는 상대적 사랑을 받기 위해 천국의 상대 세계인 이 세상
을 창조하시고, 그 터전 위에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셨다. 고로 그 목적을
이뤄 주는 자가 있으면, 삼위일체는 그를 사랑의 상대체로 삼는다. 그는 세상
을 다 버리고 오직 나 성자만 사랑했다. 그런 자를 나의 몸으로 삼고 나의 일
을 하는 것임을 알아라.
31. 나 성자의 분체는 나를 사랑하듯 인류를 나같이 사랑해야 된다.
32. 육을 가진 자는 육을 가진 자를 핍박한다.
33. TV 화면을 통해 그 나라의 주권자가 나타나듯이, 나 성자도 나의 몸으로
쓰는 육을 통해 나타난다.
34. 6000년 동안 구약과 신약역사를 진행해 오다가 인간의 육과 영이 최고로
완성되는 때는 ‘재림역사, 곧 성약역사’ 때다. 이때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그
영이 하늘로 휴거된다. 그때는 나 성자의 영광의 얼굴을 본다. 육이 보는 것이
아니라 육의 행위를 통해 완성된 휴거의 영이 나의 얼굴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