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2.08.07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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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체 통해 나가야 사탄이 힐문할 수 없다
작성일 : 2012년 6월 5일 (화)
작성자 : 김영광
( 6월 1일 천국 성령운동 이후 오히려 자꾸 생각으
로 범죄함이 늘고, 기도도 깊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한 계시자 분의 그동안 주님의 모든 계시가 바로 선
생님을 통해 주셨다는 말씀을 보면서 앞으로 더욱
깊이 기도하며 사탄에게 힐문 받지 않으려면 선생님
을 통해 성자 주님께 나아가야겠다는 감동이 들었습
니다. 이에 대해 주님께 기도하며 저의 죽어 있는 부
분을 살려 달라 기도할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전능자 삼위일체는 빛이요,
어둠은 함께할 수 없는 존재다.
곧 죄가 있는 자와 함께할 수 없나니
오직 빛이 된 자를 통해 역사하노라.
사랑아.
너는 진정 알아라.
이 시대의 빛이 누구이며
그 빛을 통해
너도 빛의 주관권에 있다는 것을 말이다.
지구에 생명이 살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이냐.
곧 태양이 있기 때문이 아니냐.
그러나 태양 하나의 존재만으로 생명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태양이 빛을 비춤으로
그 태양빛을 받은 생명들이
그 에너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냐.
전능자 삼위일체가
너희 인간을 구원하는 것도
이와 같은 방법이니
곧 삼위일체가 태양이라면
그 중보하는 빛이 있어야 하느니라.
그래야 그 빛을 통해
너희를 흑암에서 살릴 수 있노라.
선생 통해 나아오너라.
하나님은 가인의 제단을 받지 않으시고
아벨의 제단을 받으셨다.
오히려 가인이 아벨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오길 원했노라.
당시 아벨이 하나님 앞에 빛의 사람이었기 때문이요,
가인은 흑암에 속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성경도 모두 삼위일체께서
그에 해당하는 빛을 통해
흑암에 속한 사람들에게 빛을 비춤으로
생명의 역사를 이뤄갔노라.
사탄은 빛과 함께할 수 없노라.
사탄은 오직 흑암에서 역사할 수 있으니
너희가 빛에 속하면 사탄의 주관을 받을 수 없노라.
그러니 이 시대 말씀을 통해 선생과 일체 되어
선생이란 빛의 주관권에 아예 속하라는 것이다.
사탄은 이 점을 알기에
계속 너희 선생이 빛이 아닌
오히려 어둠이라 이야기한다.
흑암의 왕이라 이야기한다.
그를 잘못되었다 말하며
그는 실패자라고 이야기한다.
나 성자가 진정 말하니 그는 빛이다.
내가 너희를 위해 밝힌 시대의 빛,
소경인 너희를 나에게 이끌어 줄 구원의 빛,
진정 구원이 무엇인지,
천국이 어떤 곳인지 알려 준
말씀의 빛이자 천국의 빛이다.
또한 그는 내게 먼저 와 사랑의 조건을 세운
너희 앞에 신부의 빛이니라.
빛이 세상에 왔으되
어둠이 빛에 속하지 못한다 하지 않았느냐.
지금 그러한 역사가
너희 가운데 일어나고 있노라.
네 속에 어둠이 있다면
결국 그와 하나 되지 못할 것이다.
어둠은 빛을 싫어함으로
결국 어둠으로 가기 때문이다.
그러니 사랑아.
너의 어둠을 이 시대 성령으로 태워 버리고
빛의 주관권 바로 선생에게 붙어라.
오직 나에게 나아올 땐
선생의 기도 조건으로 나아오너라.
선생이 이 시대 내게 세운
신부의 조건으로 나아오너라.
곧 그것이 빛이니
사탄이 결코 힐문할 수 없노라.
사탄에게 아직도 힐문을 받고 있느냐.
아직 완전한 회개를 이루지 못했느냐.
곧 그것은 네 선생과 아직 100% 일체 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 기회를 통해 100%
네 자신이 완전히
빛의 주관권에 속한 자가 되길 바라노라.
지금은 태양인 삼위일체 나 성자가
선생이란 빛을 통해
너희에게 말씀의 에너지,
성령의 에너지, 사랑의 에너지,
믿음의 에너지, 실천의 에너지 등
각종 에너지를 주고 있노라.
이미 선생과 일체 된 자들은
곧 내가 주는 이 에너지를 받고
열심히 지금 뛰고 날고 있노라.
그러니 사랑아 어서 선생과 일체 되자.
아직도 선생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더냐.
기도하라.
나 성자에게 기도하여라.
기도는 곧 빛의 주관권과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이니
그 빛을 맛보면 너도 알 것이다.
이 역사가 진정 참 역사임을.
그 때 선생 통해 나 성자에게 나아오면
내가 널 선생에게 완전 일체 시켜 주리라.
이 시대 부활 역사.
곧 완전한 빛의 주관권에 속할 때
비로소 부활의 역사를 시작할 수 있노라.
너희 섭리사 모든 자들이
이 시대 빛과 완전히 일체 되길 바라노라.
모르는 것, 궁금한 것,
확신이 되지 않는 것이 있는 모든 것은
나 성자에게 또 내 육에게 물어 보라.
진실로 다 가르쳐 주리라.
선생이란 빛을 통해
이 시대 빛의 존재를 가르쳐 준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