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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8.07 (화)

계시말씀 f5b04b48

선포일
2012.08.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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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심판과 축복 작성일 : 2012. 6. 9. (토) 새벽 1시 30분 작성자 : 주은혜 ( 저번 주, 수요예배를 드리기 위해 한 교회에 갔는 데, 교회에 앉아서 기도하자마자 한 사람이 도끼로 한 사람을 찍어 내리는 것을 영적으로 보게 되었습 니다. 그래서 ‘혹시 이 교회에 싸운 사람들이 있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후에 교회 지도자에게 물어 보니 교회에 지도자들끼리 작은 다툼이 있었다고 듣 게 되었습니다. 크게 싸운 것도 아닌데 영적인 상황 은 마치 엄청나게 크게 싸운 것처럼 보여서 조금은 놀라웠습니다. 주님께 “주님, 크게 싸운 것 아니래요. 심정적으로 약간 부딪힌 것 같아요. 그런데 영적인 상황은 너무 심각하게 보여서 깜짝 놀랐어요.”하고 말씀드리니, 주님은 “심정적으로 서로 부딪히고, 상처 주었으니 영적인 상황이 보여진 것이다. 예배 전에 풀 것을 다 풀지 못하고 삼위 앞에 나아오면 흠이 밝히 드러나 고, 잘못한 것들은 더 크게 보이게 된다. 그러니 자 신을 제대로 살피면서 예배 때 삼위 앞에 깨끗하게 나아와야 한다. 회개할 것을 회개하고, 형제들과 풀 어야 하는 문제들을 풀지 않고 삼위 앞에 나오면 영 적으로 모든 것을 보시는 삼위 앞에 너희가 합당한 제물이 될 수 없고, 흠이 있는 제물이 되어 삼위의 심정을 거스르게 된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오늘 주님께서 다시 예배에 대해 말씀해 주시게 되 어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예배는 축소된 심판과 축복의 마당이다. 예배를 통해 준비된 만큼 삼위께 축복을 받기도 하고, 행한 만큼의 심판을 받기도 한다. 삼위는 그 누구보다 각자의 행함을 잘 안다. 그렇기 때문에 각각의 행함과 심령과 준비된 마음이 말씀에 따라 합당한지를 보시고 예배 때 각각의 마음에 거하시고, 행하신다. 재림의 때도, 또한 휴거의 날도 의인에게는 축복의 날이요, 악인에게는 심판의 날이듯 예배의 때도 마찬가지다. 매번의 예배 때 축복을 받는 자는 그 날에도 축복을 받을 것이요, 예배 때 삼위의 심판을 받는 자는 예정 된 날에 심판을 받음으로 삼위의 예정된 혼인 잔치에 부름을 받지 못한다. 예배에 앉아만 있다고 해서 모두 나의 부름 받아 왔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허락은 하여 모두 앉아 있지만 불러 온 자와, 들어옴을 허락하여 온 자는 다르다. 삼위가 예배 때 불러온 자들은, 매일매일 삼위를 사랑하며 예배를 기다리고 삼위를 만나기를 준비하고 예비 한 자들, 즉, 축복의 그릇이 준비된 자들이지만 예배 때 허락을 받아 들어온 자들은 섭리인이기에 예배가 허락되어 예배에 앉아 있기는 하나 삶 속에서 삼위를 만날 준비되어 있지 않은 고로 삼위께서 주시는 축복을 받지 못하는 자들이다. 자신이 부름 받아 온 자인지, 허락만 받아 예배 때 온 자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아라. 삼위가 예배 때, 매일의 삶을 보시고 사랑하여 불러 온 자는 삼위와 가까이 앉아 삼위의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기며 감사 감격함으로 그 말씀을 흡수하는 자요, 또한 말씀으로 심령이 뜨거워지며 성령을 받는 축복을 받는 자요, 감동 감화로 그 마음에 행복과 만족감, 평안이 충만한 자로 예배의 자리에 앉은 것만으로도 천국의 행복함을 누리는 자다. 하지만 예배에 참여할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섭리인이기에 예배 때 오는 것을 허락 받은 자들은 마음이 냉랭하고 마음 그릇이 준비되지 않아 삼위가 축복하고자 하여도 부어 줄 그릇이 없어 민망한 자요, 아예 받으려 하지 않는 자요, 앉아서 딴 생각을 하며 앞에서 성령을 주고 자신의 생명이 좌우되는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는데도 건성으로 듣는 자들이다. 이런 자들은 준비되지 않았기에 예배의 시간에 더 노력하여 자신도 축복을 받고자, 나를 두드리고 간구해야 할 것인데 자신을 알지 못하고 예배를 알지 못하며, 예배에 온 자들이 이렇게 나뉘어져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니 그저 그러한 모습으로 예배를 드리고 돌아가게 된다. 사랑하는 자들아, 예배 때 삼위가 온다는 말을 귀로만 듣느냐. 정말 좌정하고 앉아서 축복을 받을 자와 심판을 받을 자를 나누며 각각 합당하게 말씀을 주심을 알아야 한다. 예배 때 받는 너희의 축복은 내가 행하는 때와 시를 알려 주는 축복이요, 하늘의 근원의 비밀 된 말씀을 깨닫게 하는 축복이 요, 영의 눈을 열어 나의 눈과 마주하게 하는 축복이다. 나를 보게 하는 축복이며, 마음 가운데 문제를 풀게 하는 축복이고, 새 힘과 새 능력을 받는 축복이다. 예배 때 받는 심판은 무엇이겠느냐. 앞서 말한 것처럼, 앉아는 있지만 그 어떤 것도 깨달을 수 없고 알 수도 없으며 말씀을 함께 듣고 있지만 여호와의 비밀을 알지 못하는 것이니 이는 때를 준비하지 못하고, 자신을 완성시키지 못하는 것이다. 너희는 매번의 예배 때마다 나눠지고 있고, 또 예배를 통해 너희가 준비 된 만큼 내게 받아가고 있음을 알아라. 너희에게는 일상이지만, 영적인 세계로 보면 예배는 삼위를 만나고 대면하며 삼위의 모습을 보이는 때와 같다. 마치 평소에는 왕을 보기 어려운데, 국가의 행사가 있거나 직접 불러서 만나게 되면 왕을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예배의 때도 그와 같이 귀하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한 번 만나도 인생에서 최고로 기억 남는 때, 영광스러운 때라고 생각할 것인데 예배의 때가 늘 누누이 그런 때라고 말을 해도 깨닫지 못하니 쉽게, 쉽게 생각해 버리고 마는구나. 하지만 너희가 깨닫지 못하여도 나는 행하고 역사하며 삼위는 모든 것을 보고 계시다. 너희가 삼위께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너희의 운명이 좌우되고, 너희 교회의 축복이 달라지며, 너희의 소원을 이루는 것도 달라진다. 내 너희에게 알라고 말해 주었다. 예배의 때가 얼마나 중하냐. 이번 주에는 복을 받았다 하나, 다음 주에는 복을 받는다는 보장이 없다. 늘 긴장함으로 삼위를 만날 준비를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재림의 준비이며 천국에 갈 준비를 하는 것이다. 천국의 세계는 매일, 매시간 이러한 삶을 산다. 삼위를 곧 만날 준비를 하며 삼위를 찬양하고, 삼위의 말씀을 들을 준비를 하며 매일매일을 사는 것이다. 이 땅에서 그 준비를 합당하게 하는 자는 하늘에 오를 자격이 있는 자요, 또한 하늘나라에서도 삼위를 만나고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자가 될 것이다. (주님, 예배와 형제 사랑에 대해서 저에게 간단히 말 씀해 주셨잖아요. 그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나 요?) 하늘 사랑은 쉽다. 하지만 형제 사랑은 어렵다. 이는 마치 혼자는 신앙생활 하기 쉽지만, 다함께는 신앙생활 하기가 어려운 것과 같다. 형제와 함께 신앙생활을 하면 말씀을 지키기 어려운 때도 많기 때문이다. 이는 자신을 깎는 과정이다. 남을 탓하고 남의 잘못을 지적하기보다는 우선 자신의 잘못을 바라보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다름을 인정하고 사랑해 주어라. 또한 형제 사랑을 실천하는 자들이 되어라. 말조심해야 한다. 말의 표현으로 형제를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니 말조심 또 조심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내게 사랑하는 것 조금이라도 형제들에게 나누어 주었다면 유대인들은 나사렛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이고 선생은 이 고생을 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형제끼리 화평하지 못하면 결국 십자가를 누가 지게 되는지 곰곰이 생각하고 행하기를 바란다. 특히, 예배 전에 문제가 있다면 예배를 드리기 전에 모든 문제를 다 풀어라. 형제와의 문제, 네 마음 문제를 풀고 비운 마음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 마음 가운데 사탄이 틈타 있으면 흠이 있는 제물이 되어 삼위는 그 제물을 받지 않으시고 심정 상해하심을 알아라. 제물은 삼위께 나아오는 것이다. 어찌 흠 있는 제물을 흠향하시겠느냐. 그러니 너희 마음이 온전한지부터 살피도록 하여라. 형제와 풀 것은 풀고, 이해해 주며 대화하고 하늘 사랑 실천하듯, 형제 사랑 실천하는 자들이 되자. 형제 사랑 실천하는 자 중에 신앙 성공한 자들이 많다. 그러니 하늘 사랑 도전하듯, 형제 사랑 도전하여 삼위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가 진정 축복받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말씀하여 주었으니 예배를 통해 축복받고 그날에도 나를 만나 하늘의 축복을 충만히 받아 휴거의 주인공이 되고 천국 성약성에 들어오는 자들이 되어라. 사랑한다. 늘 함께하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