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8.08 (수)
120808 수요말씀 사랑의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사랑의 차원이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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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8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2장 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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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8일 수요말씀> 중요 말씀 (생방송)
사랑의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사랑의 차원이 좌우된다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4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전초 말씀을 안 하고, 성자 주님께서 처음부터 말씀해 주신다
고 하셨으니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의 방향은 ‘상대성 사랑과 사랑의
차원’에 대한 말씀입니다. 사랑은 반드시 사랑의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그 차원이 좌우되며, 사랑의 차원에 따라서 사랑의 보람도 좌우됩니다.
사랑의 본체이신 전지전능하신 성자 주님께서 말씀하시니 잘 듣고,
본인부터 실천하면서 오늘부터 사랑의 차원을 더 높이기를 바랍니다. 그
리고 강의도 해 주기 바랍니다. (아멘.) 진실한 마음으로 성자 주님을 단
상 위에 모시겠습니다. <영상1> (성자 출현)
<성자의 말씀>
‘사랑의 본질’을 더욱 확실히 알려면 쪼개서 생각해야 한다. 그래
야 사랑의 대상에 따른 사랑의 차원에 대해서 알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사랑은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사랑의 차원이 좌우된다.
첫 번째, 상대가 친구도 형제도 애인도 아닌 이웃에 속한 자라면 그
사랑은 육적 세계 <1차원급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두 번째, 상대가 형제도 애인도 아닌 오직 친구라면 그 사랑은 육적
세계 <2차원급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세 번째, 상대가 가족으로서 자기와 한 혈통인 부모와 형제자매 간의
사랑이라면 그 사랑은 육적 세계 <3차원급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네 번째, 상대가 애인이라면 그 사랑은 인간끼리의 상대적 사랑으로
서 육적 세계 <4차원급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다섯 번째부터는 영적 세계 영원한 사랑에 속한다. 전능자와 나 성자
가 보낸 자, 곧 나 성자의 육이 되어 너희 생명을 구원하는 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랑하면 영적 세계 <5차원급 사랑>을 하게 된다. 그래서
성경에 예수가 말하기를 “부모나 형제나 자매나 애인을 구원자보다 더
사랑하면, 구원할 수도 없고 내게 합당하지도 않다.”라고 한 것이다.
여섯 번째, 나 성자가 보낸 나의 육신을 통해서 나 성자의 사랑을 깨
닫고, 나 성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랑하면 영적 세계 <6차원급 사
랑>을 하게 된다. 여기서 ‘6’은 ‘사망으로 끝났다’ 하는 수가 아니
다. 사탄도 침범하지 못하는 완성 단계의 끝 수다. 너희가 평소에 ‘끝내
준다’라고 하는 말처럼 나 성자와의 6차원급 사랑은 바로 ‘끝내주는
사랑’이다.
나 성자가 보낸 육만 사랑하면, 육의 세상에서는 최고로 끝내주는 사
랑이다. 그러나 영원한 세상에 연결되지 않은 사랑이다. 육을 통해 영을
사랑하듯, 나 성자의 육신을 통해 영체인 나 성자를 사랑해야 된다. 그래
야 너희 영이 신부로 변화되어 휴거의 영이 된다. 너희는 나의 육을 통해
나 성자를 사랑하여 6차원급 사랑을 해야 된다.
일곱 번째, 나 성자를 통해서 영체로 존재하시는 성부 하나님과 천모
성령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랑하면 영적 세계 <7차원급 사랑>을
하게 된다. 이 사랑을 해야 인간에게 사랑을 넣고 창조하신 근본자 본체
를 알게 되고, 최고의 사랑을 누리며 살게 된다. 차원대로 사랑을 받고
사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사랑의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사랑의 차원이 좌우되고,
사랑의 강도도 좌우되고, 너희 운명도 좌우되고, 너희 영이 하늘에 속한
휴거의 영으로 얼마나 빨리 변화되는지가 좌우된다. 절대 너희가 사랑하
는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너희 영이 그 사랑의 대상처럼 변화된다는 것
을 깨달아라. 그리고 실천하여라. <영상2 끝>
이와 같이 사랑을 쪼개서 봐야 사랑의 본질을 알게 된다. 사랑의 대
상이 누구냐에 따라 사랑의 차원이 정해진다. 사랑을 올려서 해야 보다
이상적인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고, 영원한 역사가 일어난다. 사랑을 내려
서 하면 사랑의 가치가 떨어지고, 보다 육에 속한 세상적 사랑이 된다.
하늘에 속한 사랑이나 땅에 속한 사랑이나 항상 사랑의 ‘주체’가
있고 ‘대상’이 있다. 주체가 대상을 사랑하는 사랑이 3차원급 사랑이
라면, 대상이 자기 책임을 다해 스스로 주체를 사랑하는 사랑은 성장된
사랑으로서 4차원급 사랑이 된다.
나 성자가 너희를 먼저 사랑했다. 너희가 나의 사랑을 받고 스스로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 성자의 사랑도 3차원 형제급 사랑에서 끝나게
된다. 나의 사랑의 대상인 너희가 주체가 되어 나의 육을 통해 나 성자를
사랑할 때 신부급 사랑으로 변화되어 완전한 사랑이 된다.
앞에서 말한 대로 너희가 7차원 사랑의 단계까지 올라와 살아야, 그
날에 나 성자 본체가 신랑으로 재림하여 너희 영을 휴거시켜 내 아버지의
나라에 부끄러움 없이 데려갈 수 있다.
4차원급 사랑까지는 땅에 속한 사랑이고, 5차원급 사랑부터는 하늘
에 속한 영원한 사랑이다. 너희가 스스로 주체가 되어 나 성자를 사랑해
야 될 마지막 기회의 때다. 영원한 사랑을 하기 위해 나의 육을 통해 전
하는 말씀을 듣고 마지막으로 행할 때다.
신약시대 3차원 형제급 사랑을 가지고서는 신약의 구원과 신약의 뜻
밖에 못 이룬다. 이 시대는 나 성자가 다시 온 재림시대다. 내가 다시 올
때는 한 차원 높여서 신랑으로서 메시아로서 나의 분체인 나의 육을 상대
로 삼고 너희를 구하러 온 것이다. 고로 이때 너희는 온전히 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신부가 되어야 한다.
너희가 전능자인 나 성자와 직접 통하는 차원이 안 되니, 너희와 같
은 땅의 육신을 가진 나의 분체와 하나 되어 그를 통해서 나 성자와 하나
되어야 한다. 세상의 법칙을 봐도 왕 같은 주체에게 가기 전에 먼저 주체
의 대상에게 가고, 그를 통해 주체에게 가야 쉽다. 이것이 지혜의 생명길
이다. 고로 주체인 나 성자에게 오기 위해서 먼저 주체의 대상인 나의 분
체, 곧 나의 육과 하나 되고 그를 통해서 내게 와라.
나 성자의 분체도 너희 앞에는 주체이며 본체다. 그 본체에게 직접
가려면 어렵다. 쉬울 것 같아도 실상은 제대로 가지 못한다. 고로 그의
분체를 통해서 그에게 가도록 하늘의 법이 정해져 있다. 지금은 너희 앞
에 본체인 나의 분체가 직접 활동하지 못하니, 천법인 순리의 법을 따라
서 또 분체를 세워 그를 통해 성령의 역사, 증거의 역사를 마지막으로 하
펴고 있지 않느냐. 그를 통해서 내게 오면 쉽다.
너희는 알면서도 육성 때문에 안 한다. 육성으로 사는 자는 3차원에
속해 사는 자다. 지혜가 무엇이냐. 순리가 아니냐. 때를 따라 그에 맞게
행하는 것이 지혜다. 나 성자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나의 분체, 곧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생명의 말씀을 주고, 나의 분체는 다시 그의 분체
에게 그 말씀을 주어 전하게 하고 있다.
나의 분체인 선생을 본체로 볼 때 너희도 다 분체다. 그러나 분체 중
에서도 중심 분체가 있는 것이다. 지금 그 중심 분체를 통해서 성령의 역
사를 펴 나가고 있다. 때를 따라 나 성자가 마지막으로 주는 사랑의 은혜
도, 말씀의 은혜도, 성령의 은혜도 받고 마지막으로 변화되어 온전한 사
랑을 이루어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약역사에 온 너희들은 이제 나 성자의 뜻을 알고 컸으니, 마치 결
혼한 자가 부모 품에서 벗어나 독립하듯이, 성약역사도 구시대 신약역사
에서 독립하게 되었다. 고로 너희 모두 나의 분체를 따라서 사랑도 진리
도 생활도 완전히 영적 독립을 하고, 1000년 역사를 위해서 섭리사도
구시대의 구속을 벗어나 독립하여 자유롭게 되어라. 때가 되었다. <끝>
건물을 사기 위해 계약금을 내고 중도금을 내고, 이제 건물의 값을
다 완불했으니 전셋집 벗어나 새 건물로 이사 가서 구속을 벗어나 살듯,
지금 이때가 섭리사가 구시대에서 벗어나 독립하는 때다. 이때 나를 향한
사랑에 인색하면, 그 영도 인색한 위치에 머물러 휴거되지 않는다. 휴거
의 때가 있다. 온전히 휴거의 영으로 변화될 때가 있다. 마지막 기회가
지나가면, 누가 애태우며 목 놓아 외치지도 않을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세상의 이성적 4차원급 사랑은 서로 극적으로 사랑하다가도 변하여
헤어지고 원수가 되기도 한다.
신앙을 중심한 하늘에 속한 5차원급, 6차원급 사랑, 곧 나 성자의 분
체와의 사랑, 나의 분체를 통한 나 성자와의 참된 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영원한 사랑이다. / 영원한 사랑이 변하는 이유는 구원받을 너희
가 변하기 때문이다. 언제 나의 육이 되는 땅의 구원자가 변하고 나 성자
가 변했느냐. 항상 하늘의 대상인 너희가 변했다. 변한 쪽이 심판을 받는
것이다.
지금껏 너희가 따르다가 변해서 섭리사를 나가고, 변하면 악평하고,
문제를 일으키고, 나 성자와 나의 분체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회개하고
이에 대한 형벌을 받아야 용서가 된다. 나 성자와 나의 분체가 십자가를
져 준 후에 변한 자들을 다시 살리기도 했다.
하늘 편은 나 성자와 함께하니 절대 안 변한다. 태양은 그 온기가 안
변한다. 다만 지구가 돌아서 등을 돌릴 때는 눈보라 치는 겨울이 된다.
이와 같이 나 성자도 나의 육도 너희를 향한 사랑이 안 변한다. 너희가
등을 돌리니 자체가 냉랭해지는 것이다.
나 성자와 나의 분체의 사랑은 변함이 없다. 그러나 항상 자기가 스
스로 맘을 돌리고 등을 돌려 하나님과 나 성자와 보낸 자를 버리고 간 것
이다. 이들의 98%는 이성 때문에 등을 돌렸고, 자기 명예와 돈과 교만
때문에 등을 돌렸고, 스스로 기도하지 않고 욕심을 내어 생각하다가 등을
돌렸고, 죄를 회개하지 못함으로 등을 돌렸고, 스스로 오해하고 섭섭해하
고 서운하게 생각하다가 등을 돌렸고, 사탄의 유혹으로 인하여 등을 돌렸
다. 그런데 하늘을 보고 차갑게 대했다고 누명을 씌운 것이다.
사랑 때문에 구원받는데 사랑을 저버리고 나 성자와 땅의 구원자를
떠나면, 태양 없이 달빛과 별빛과 같은 사랑을 받고 사니 생명이 존재하
지 못하고 곤고한 것이다. <영상4 끝>
나 성자가 신부 시대에 분체를 세워 너희를 사랑하는 사랑이 얼마나
직설적인 사랑이냐. 인간의 육은 육적 사랑에 만족하고 존재할 수 있지
만, 인간은 ‘영’이 있기에 사랑을 창조한 창조주 삼위일체의 사랑을 받
지 않고 그와 교통하는 사랑을 하지 않고서는 곤고하여 갈등 속에서 고통
에 빠져 살게 된다. 영적 사랑은 육까지도 채워 주지만, 육적 사랑은 영
까지 채워 주지 못한다. 천국은 사랑의 세계다. 고로 세상에서 육을 가지
고 있을 때 사랑을 온전히 만들지 않은 자의 영은 천국에는 가지 못한다.
(* 오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사랑의 차원을 최고로 높여 하늘의 사랑을 만들려면 하늘에 속한 자,
곧 나 성자가 보낸 분체와 나 성자 본체와 사랑의 교통을 해야 된다. 사
랑의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사랑의 차원이 좌우되고, 시대가 어떤 시대냐
에 따라 사랑의 차원이 좌우된다.
말씀을 듣고 실천이다. 세상에서 어떤 것을 만들려면 그에 해당되는
말을 듣고 만들어야 되듯이, 나의 육을 통해서 신랑인 나 성자의 말을 듣
고 행해야 너희가 하늘의 사랑을 만들어 하늘에 속한 사랑 인생이 되고
사랑의 영이 된다.
신부는 오직 신랑을 사랑해야 사랑이 온전히 만들어지듯이, 너희가
너희 영혼의 신랑인 나 성자를 사랑해야 너희 육도 영도 사랑의 형체로
만들어져, 나의 재림의 날에 너희 영이 하늘로 휴거되어 나를 맞고 천국
에 오른다.
지금 사랑으로 단장하고 온전히 예비된 휴거의 영들은 아직 준비되지
못한 영들과 쪼개서 지정된 곳인 최고의 위치에 모아 두고 거기서 마지막
단장을 시키고 있다. 너희 육이 기도하여 너희 영을 마지막으로 온전히
완성시켜야 되는 때가 지금 이때다.
한글에서도 점 하나를 안 찍고 획 하나를 안 그으면 글자로 인정하지
않고 읽지도 못한다. 마지막 점 하나를 찍고 획 하나를 그어야 글자가 완
성된다. 이와 같이 너희 영이 마지막으로 부활했으니, 점 하나를 찍고 획
하나를 그어 글자를 완성하듯이, 너희 영의 휴거를 위해 마지막으로 온전
히 행하여 사랑을 완성하여라.
마지막으로 사랑의 점을 찍고 차원을 높이라고 말해 준 너희의 신랑
성자다. 샬롬! <영상5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