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8.08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8.08 (수)
- 성경 본문
- 마 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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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8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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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는 구원주로다
내가 온 것은 심판이 아니라
구원하기 위함이다
작성일:2012. 5. 26. am 3~5
작성자 : 정영삼
( 금요일 저녁 어떤 목사가 갑자기 자신이 공중 휴거
되는 이상을 보았냐고 물어 왔고 저는 없다고 답했
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끝까지 따라가면 꼭 공중
휴거되리라 확신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 한순간 사탄
의 공격으로 의심이 생겼고 저는 재빨리 마음을 돌
렸습니다. 다음날 새벽, 교회에서 새벽기도 중에 이
일이 생각나 주님께 불신했던 점을 회개했습니다. 한
순간의 흔들림이었지만 주님 심정을 상하시게 했고
어떤 것에도 동요되어서는 안 되는데 동요되었기 때
문이었습니다. 새벽기도 때 주님 음성이 마음에 들렸
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아,
이 일을 너는 어찌 생각하느냐.
한번 들어 보자꾸나.
(주님, 저보다 더 제 생명을 사랑하시는 주님이 영원
히 저를 버리지 않으심을 믿습니다.)
그래, 나 성자 예수는 구원주다.
너희가 근본적으로 나를 알지 못하기에
구원에 대한 소망을 잃은 것이다.
내가 아무렇게나
내 자신을 구원주라 칭함이 아니다.
나 예수는 확실히 모두를 구원할 능력과
자신이 있기에 그러한 것이다.
내가 원하기만 한다면
이미 죽음 선고 받은 영혼도
부활시키고 거듭나게 하며 공중 휴거시켜
내 나라에 가게 할 수도 있다.
난 전능한 하나님이다.
2000년 전 당시 내 육신인 나사렛 예수 통해
오른편 강도에게
“네가 낙원에 가리라.”내 말하지 않았더냐.
그 죄인은 본래 극악한 죄를 지은 자로
당시 육으로는 가장 엄한 형을 받았고
그의 영혼도 영원한 형벌을 선고 받았었다.
그러나 그는 마지막에 나를 믿고 증거하며
내게 구원을 간구하여
나 성자의 죄 사하는 권세,
구원하는 권세를 사용토록 했다.
고로 나는 그 영혼의 형벌을 면해 주었고
그 시대 가장 높은 영계인
낙원에 그를 데리고 갔다.
그가 낙원에서
이 시대 말씀을 잘 듣고 믿고
자신을 닦는다면
신약권 천국으로 공중휴거 되리라.
너희가 깨닫는 것이
이 얼마나 큰일이냐.
이미 판결 받은 자가
마지막 1분에 구원받게 되었으니
이 얼마나 큰 권세냐.
내가 곧 성경에서 말하는
포도원 주인이다. (마 20:1-16)
어떤 이는 아침부터 일하고
어떤 이는 점심부터,
어떤 이는 오후부터,
어떤 이는 해가 넘어갈 무렵에 와서 일했다.
그런데 난 그들에게
똑같이 한 데나리온을 주었다.
내가 주인이기에
내 마음대로 품삯을 주었다.
이 품삯은 구원의 품삯, 천국의 품삯이다.
이제 너희가
나 성자의 권세와 능력을 깨닫겠느냐.
2000년 전 나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 통해
구원의 사역을 한 것처럼
이 시대는 내 육신인 너희 선생 통해
가장 높은 신부급 구원을 펼친다.
고로 구원의 비밀,
공중휴거의 비밀이 다 선생에게 있다.
너희가 선생을 완전하고 확실히 믿고 따르며
선생이 전한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선생과 통하여 하나 되면
너희 구원은 거의 확실하다.
천사장이 마지막 나팔 불 때
너희가 선생과 함께
성약 천국 성으로 공중휴거되리라.
계시를 말하지 않아도
말씀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너희가 구원의 소망을 갖고 뛰기를 원한다.
선생에게 꼭 붙어 있기만 한다면
너희 모두는 공중휴거 되리라.
선생에게 받은 사인을 기억하느냐.
(“끝까지 충성하고 열심히 뛰어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얻으리라”라는 사인을 기억합니다.)
그래, 이는 나 성자 본체가
선생 통해 네게 준 사인이다.
천지가 폐하여도 내 말은 폐하지 않으리라.
내 말씀대로 실천하면
구원의 문제는 걱정할 필요 없다.
이제 알겠느냐.
이런 소망을 갖고 뛰어야 한다.
내가 심판이 아니라
구원시키려고 오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고로 너희 모두가 확실히 구원받도록
내 능력을 다하리라.
너희는 자기 책임분담만 다하면 된다.
(주님, 말씀 중 5명 회원 중 2명은 공중휴거 확인을
받았고 나머지는 아직 확인받지 못했다고 하셨잖아
요.)
나머지 3명은
선생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고
선생에게 나는 말했다.
여기에 아주 깊은 비밀이 있는데
이는 내가 구원의 권세를
선생에게 맡겼음을 말한다.
무릇 선생이 인정하는 자는
내가 아버지 앞에서도 그를 인정하리라.
너희가 더 철저하고 깊이
이 시대 내 육신 된
선생의 사명과 권세를 깨닫길 원하노라.
나와 그는 일체다.
지금 1%만 예비했어도
올해 말씀을 제대로 따른다면
100%로 신속히 차원을 높이고
공중휴거될 수 있다고 내 말하지 않았더냐.
그냥 그런 말을 한 것이 아니라
자신 있기에
그같이 너희에게 말한 것이다.
내가 한 모든 말은
내가 다 책임지리라.
고로 깨달아라.
기쁨과 소망을 갖고 뛰어라.
너희 모두는 공중휴거 받을 수 있다.
이는 내 절대 예정이다.
(이때 한 이상을 보았습니다. 양 한 마리가 너무 피
곤해서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목자가 큰소리로 양을
깨웠으나 양은 일어날 생각을 안했습니다. 목자는 밧
줄로 양의 목을 매어 억지로 끌고 갔는데 줄을 너무
꽉 매어 그 양은 질식해 쓰러졌습니다. 그랬더니 목
자가 땅을 파고 양을 묻어 버린 후 계속 길을 서둘
러 갔습니다. 이 이상이 무엇을 뜻하는지 주님께 여
쭈었습니다.)
이는 내 양떼를 돌보도록 맡긴
목자의 상황이다.
내가 어린 신부들을 목자에게 맡겼고
나는 그들이 내 손발이 되어
양떼를 돌보길 원했는데
그들은 나와 하나 되지 않았고
자기 뜻대로, 자기 마음대로 내 양떼를 대했다.
내 양떼는 목자의 말과 행동으로 넘어졌는데
목자들은 "섭리를 떠났다."는 명목으로
내 양떼를 매장시켰다.
난 너무 비통하구나.
목자인 너희가 어떤 심정으로
내 양떼를 관리해야 하겠느냐.
너희는 내 심정을 갖고서
양떼를 대하고 있느냐.
아니면 개인의 영광을 위해
억지로 양떼를 이끌고 있느냐.
내 신부 중 일부는 뒤에 쳐졌고 힘을 잃었으며
또 문제를 일으키는 신부들도 있다.
너희는 그들을 어떻게 대했느냐.
어떤 목자들은 권세의 줄로
그들의 목을 매고 억지로 끌며
말의 채찍으로 그들을 때렸다.
그리고 그들이 결국 완전히 힘을 잃고 쓰러지니
목자들은“신앙 문제”, “이성 문제”라는 명목으로
그들을 매장시켰다.
목자인 너희들은
이런 문제로 거의 죽어 가며
몸부림치는 양떼를
내 품에 맡기질 않았으며
그들의 상황을 내게 고하고
내 지시 받아 그들을 관리하지 않았다.
그 양떼들이 신앙적으로 문제가 있고
이성 문제를 일으켰지만
그래도 여전히 내 신부다.
너희가 내 심정을 받을 수 있겠느냐.
양떼가 자기 문제와
죄로 넘어져 못 일어나면
내 심정 받은 목자가
당연히 먼저 생명의 양식을
그들에게 먹여 주고
따뜻하게 격려해 주고 주물러 주고
다시 힘을 얻도록 해 주어야 한다.
그들이 못 일어나면
당연히 그들을 업고 내 앞에 와서
그들 위해 간구해 주어야 한다.
그러면 내가 그를 고치리라.
이같이 하나하나 자세히 관리하고
그들의 힘든 점을 알고
친구가 되어 일으켜 주어야 한다.
과거에 너희 선생이 미친 자를 집으로 데려다가
이발도 시켜 주고 목욕시키고 대화하고
지극 정성으로 대하지 않았더냐.
이는 선생이 내 심정을 알기에 그리 한 것이다.
너희도 이처럼 성실하고 정성스럽게
내가 너희에게 맡긴 모든 양을 대하라.
그들이 내 신부임을 기억하고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
목자들이 제대로 반성하고
나와 선생과 통하며
내 심정 받아 생명을 관리하길 원하노라.
목자들이 나와 선생과 함께 목회하면
교회가 반드시 부흥하리라.
너희가 완전히 모든 이들을 너무 구원하고픈
내 심정을 깨닫고
내 분체의 사명과 권세를 깨달으며
완전한 내 분체의 분체가 되어
내 양떼를 이끌기를 원하노라.
나는 구원을 책임지는 성자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