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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08 (수)

계시말씀 2aa38225

선포일
2012.08.08 (수)
성경 본문
새벽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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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마지막 구원 줄을 놓지 말아라 작성일 : 2012. 6. 12. 화. 새벽 1:30 작성자 : 김기자 ( 성약 섭리인 모두 절대 이 시대 말씀 앞에 굳건히 서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기도 중 섭리 인들의 모습이 서서히 보였습니다. 크나큰 말씀을 듣 고 있는데 모두 얼굴과 눈빛이 걱정 근심스러운 모 습들이어서 생각하기를 ‘위대한 말씀을 듣고 있지만 즉시 실천하지 못하는 육신 때문에 모두 근심하고 있는 것인가?’ 생각하며 더 간절히 섭리의 형제자매 들을 놓고 기도를 했습니다. 또한 저를 위한 기도도 했습니다. 이때 강한 그림을 보듯이 환상이 뚜렷이 보였습니다. 푸른색 옷을 입으신 선생님께서 입술을 강하게 닫고 진중한 표정으로 기도를 깊이 하고 계 셨습니다. 선생님 계시는 곳 안에는 온통 화사한 개 나리꽃이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그 환상이 계속해서 보이는 가운데 성자 주님께서 제 앞에 가부좌를 하 시고 앉으신 모습이 보였고 주님께서도 개나리꽃을 한 움큼 들고 계셨습니다. 주님께서 “이 마지막 시대 구원 줄을 절대 놓지 마라.”라고 운을 떼시듯 하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자, 들어 보자. 내 오늘은 네게 심정 풀고 싶어 이리 이른 새벽에 널 찾았으니 잘 기록해 보자. 사랑하는 이여, 이 개나리의 의미가 무엇인지 아느냐? 새로움이란 뜻도 있다. 변화의 물결, 발전의 물결, 새로운 도약, 새 출발, 개혁의 의미와 같이 여러 뜻으로 볼 수 있다. 자, 이 꽃을 네게 선물하노니 이 꽃처럼 너희도 역시 각자 영육의 변화, 도약을 이루어 나와 영원히 함께하자. (“주님! 감사합니다. 굳어 있는 제 영육의 정신과 심 령을 더 잡아 주세요.”라고 간절히 말씀드리자 주님 은 웃으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찾으라. (저는 다시 여쭈었습니다. “주님을 찾으라 함은 정확 히 무엇입니까? 저는 요즘 더욱 주님 잊지 않으려고 하루에도 1,000번씩 하나님을 부르며 하나님 품으로 더 깊게 인도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내가 네게 이리 찾아온 것이 아니냐. (주님의 그 말씀 한 마디에 너무나 감격하여 바닥에 더욱 몸과 마음, 고개를 숙이며 어리석고 보잘것없는 저를 찾아 주시고 이렇게 주님을 마주하게 하시니 더욱 감사하여 입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라고 고백 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이여, 고개를 들어 눈물을 닦고 기쁨과 사랑의 조건으로 나를 품으라. 네 사랑, 네 신랑 여기 있으니 너 역시 마음껏 나를 품으라. 나를 찾으라 함은 나를 증거함으로 나를 찾는 것이 요, 나를 품으라 함은 나를 네 안에 완전히 거하게 하려 함이니라. 나를 증거하면 할수록 네가 나를 얼마나 더 귀하고 가치 있게 느끼고 깨닫고 있는지 네가 스스로 알아질 것이요, 내 안에 너를 다 맡기고 안기면 네 안에 나, 내 안에 네가 일체 되어 신랑 신부 사랑의 깊은 순간 되어 서로가 품는다는 영적 의미성을 네가 느껴 더 큰 사랑 심정으로 나와 영원히 함께할 것이니라. 나는 태초부터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한 삼위의 신 성자니라. 하나님이 지구의 인간을 탄생시키시며 영원한 사랑을 받으려 했지만 야속하게도 인간들은 인간들끼리 쳐다보고 사랑하며 지내 왔다. 성부 하나님께서 직접 이 지구를 만드셨고 또한 인간을 사랑과 정성으로 빚어 놓으셨기에 더욱 하나님은 그들 앞에 당당히 나타나 보이시길 원했다. 하지만 구약 4000년 동안 인간은 철저히 하나님을 외면했으며 하나님이 세운 자들까지도 천대하고 외면시 했다. 하나님의 심정이 너무나 애절하게 상하여 때가 되어 나사렛 예수 몸을 통해 나 성자가 직접 그 육을 통해 2차, 신약이라는 역사를 위해 뛰어 들었건만 이 세상은 구약보다 더 악한 죄의 짐을 지고 나사렛 예수 육신을 무참히 십자가의 길을 가게 했 다. 내 육이 십자가에 섰으니 영인 성자 나는 더 이상 신약의 땅에 존재할 수가 없었다. 각 사도들을 통해서 나사렛 예수와 나 성자는 마지막 구원 줄이 끊어지지 않도록 영으로 더욱 몸부림쳐 신약의 역사를 승리로 이끌 수 있었다. 하지만 하나님이 이 지구를 지으신 원뜻에 도달되지 못했기에 하나님과 성령님 또 나 성자는 다시 깊고 깊은 방법을 찾았노라. 그 방법은 바로 삼위의 심정을 알고 하나님의 원뜻을 정확히 알고 변함없이 하나님의 계획을 이 땅 가운데 이루어 줄 자를 찾는 것이었고, 나사렛 예수 역시도 심정 맺힌 그 한의 역사를 위해 성자의 육신될 자를 함께 찾고 찾았노라. 아들 입장 사명의 몸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신부의 몸이 되어줄 육이 필요하기에... 아들은 탄생하게 하면 되었지만 신부는 만들고 기르고 조건을 세운 자를 뽑아야 하기에 더욱 고르고 골랐다는 것이다. 기질 있는 자들은 많았겠지만 핵심은 “끝까지 사랑”이다. 그 핵심 조건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세운 이가 바로 월명동 선생이니라. 그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원 창조목적 뜻을 이루시기 위해 더 강하게 연단 시키셨다. 사탄 역시 더 강한 올무를 선생 앞에 펼쳐 놓았지만 흔들리지 않는 선생을 보고 더욱 비열한 방법으로 선생이 사랑하는 이 시대인들 즉 사랑 조건이 약한 신부들을 통해 억울함이라는 굴레를 야비하게 선생에게 씌우기도 했다. 말 그대로 영적 대 전쟁이었다. 그 전쟁은 하나님과 사탄과의 팽팽한 구원 줄을 사이에 두고 잡아당기는 격, 사탄은 감히 하나님을 대적하고 다시 하나님의 사랑들을 다 지옥에 넣으려 몸부림을 쳤으며 그 가운데 마지막 3차 격인 역사, 즉 성약역사 구원 줄을 하나님과 같은 심정으로 팽팽히 잡고 있어 줄 선생을 더욱 나 역시 함께할 수밖에 없었다. ( 순간, 말씀이 깊어지려 하자 집중이 안 되어 몸을 꼬이고 있자 주님께서 기록하고 있는 제 손을 잡아 주시며“선생에게 갔다 와라.”하셨고 저는 깜짝 놀랐 습니다. 혼자 어떻게 선생님께 갔다 올 수 있는지 의 아해서 주님을 보니 주님께서 미소 지으시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마치 선생님께 제 영이 스스로 갔다 올 수 있다는 허락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노트와 펜을 들고 빠른 걸음으로 움직였는데 정말 순식간에 선생님이 계시는 문 앞에 도착했습니 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아주 빠르게 선생님 계시는 곳에 왔는데 전혀 숨도 차지 않고 오히려 마음이 평 온했습니다. 문 안으로 개나리 꽃 속에서 진중하게 기도하고 계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고, 저는 바로 선생님 계시는 문 안으로 들어가려 했지만 당황스럽 게도 영인데 문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문 밖에 서 서 애를 태우고 있었습니다. 문을 노크하니 선생님께서는 더욱 진중하게 기도하 고 계셨습니다. 그 모습은 사람의 모습이 아니라 성 자 주님의 모습처럼 웅장하고 엄중하게 보여 숨도 제대로 쉴 수가 없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조용히 나지 막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 : 그 문은 그냥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알아야 열리는 것이다. 기자 : 선생님, 무엇을 알아야 한다는 겁니까? 선생님 : 내가 직접 열어 주고 싶지만 내 할 일이 아니다. 여기까지 주님 힘으로 찾아왔다면 이 문은 네가 직접 열어야 할 일이라는 것이다. 기자 : 나의 선생님! 제게 지혜를 허락하세요. 여기까지 주님께서 허락하셔서 왔는데 문 밖에 서서 사랑하는 이를 만나지 못하고 이렇게 돌아간다면 저는 아마 너무 큰 상심과 낙심으로 쓰러질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어떻게 해야 이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나요? (저는 속이 타들어가듯 문 밖에서 무릎 꿇고 안에 계 시는 선생님께 간절히 구했습니다. 이런 내게 선생님 은 단호하셨습니다.) 선생님 : 난 말 못한다. 네가 진정 깨달으면 이 문은 자동으로 열릴 것이다. (선생님 목소리에서는 너무나 열어 주고 싶지만 저의 책임분담이기에 못 열어 주는 안타까움이 전해졌습 니다. 저는 선생님 마음을 읽고 선생님께서 지금껏 단상을 통해 하신 핵심 말씀들을 쭉 상기하면서 기 도했습니다. 말로 더 간구하기보다 삼위께 기도하면 분명 이 문이 열릴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기도를 하 는데 제 가슴이 굉장히 뜨거워지며 제 입도 너무나 뜨거워졌습니다. 저는 여러 마디 중에서 “영원 끝까지 당신과 동행할 게요.”라고 하는 순간 철장같이 굳게 잠긴 그 문이 굉장히 큰 소리로 ‘철커덩’소리를 내며 열리고 제가 급히 그 문으로 들어가자 문은 또 다시 급히 ‘철커 덩’하고 좀 전처럼 굳게 닫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개나리 꽃 속에서 눈을 감고 무릎을 꿇으시고 전혀 흐트러진 모습 없이 계셨습니다.) 선생님 : 지혜롭다. 기자 : 선생님께 간구한 지혜입니다. (선생님께 간구한 지혜라고 고백하자 선생님께서 눈 을 뜨시고 인자하게 봐 주셨습니다.) 선생님 : 이 문의 키는 현재 이 순간 “영원 끝까지 나와 동행”이다. 늘 그때그때마다 수수께끼처럼 말씀 선포 후 너희 각자 수준 고백이 영, 육 차원급에 따라 다르다. 그 고백을 하나님께 진정으로 해야 내게 오는 이 문이 열리는 것이다. 지혜롭다 함은 지금 당장 간구해야 할 자에게 간절히 간구해서 그것을 얻었기에 그리 말한 것이다. 사랑한다. 이 섭리사 성자 말씀 후 지금의 너희 자세를 난 수시로 기도로 영적, 육적 상황을 진단해 보고 있다. 마음 상태, 정신, 영의 이해 상태, 깨달은 상태가 다 천차만별이기에 그걸 두고 더 깊이 기도하는 중이다. 너희도 더욱 기도해야 내게 역사하시는 성자를 정확히 깨닫고 이 역사의 축복을 나와 함께 끝까지 책임지고 감당하며 갈 수 있게 된다. 명심해야 해. 내가 너희를 위해 하는 기도는 날마다 100% 충만하게 다 하고 있다. 하지만 너희도 책임분담 해야 할 매일 드릴 기도를 해야 하늘과 땅이 손을 마주쳤을 때 크게 소리를 낼 수가 있다. 알면서도 안 하는 자가 많다. 인내심과 지구력이 약해서다. 끝까지 하는 선생 기질 못 배워서 그런 것이다. 섭리는 무조건 끝까지다. 명심, 또 명심해야 한다. 하늘이 먼저 알고 은혜의 단비를 뿌려 주고 있으니 받아먹을 땅의 사람은 시원하게 입을 쫙쫙 벌려야 단비를 먹을 수 있어. 자기 하기 나름이야. 자기 정신 자기가 챙기는 것이야. 이 마지막 구원 줄을 놓쳐 버리면 영원히 끝이야. 명심해야 해. 지금 이 순간 내 십자가를 잠시 내려놓게 함은 각자 아는 것만큼 깨달은 것을 하나님께 진정한 고백을 해야 내가 이 옥문을 잠시라도 열어 두고 내 사랑들에게 마음껏 왔다 갔다 하고 이와 같이 너희도 영이지만 이 문을 열고 들어와 내 모습 보고 가서 힘을 받지 않겠냐. 우리 서로 고백하는 그 심정 언어가 같아야 만날 수 있지요. 이 문은 내가 열어 주는 것이 아니라 아는 자가 고백함으로 열고 들어오는 것이다. 이 마지막 성약 때 자기 안에서 허우적거리며 내게 올 수 있는 키를 손에 쥐어 줬는데도 별거 아닌 키로 여기고 소홀히 하는 자도 있고, 구원받을 수 있는 긴 줄을 주었는데도 그 줄을 믿지 못하고 힘들다고 구원 줄을 슬며시 놓으려 하는 자 참으로 안타깝고 영원히 미련한 자가 되나니 악착같이 끝까지 저 천국 하나만 보고 내 말 듣고 함께 동행하길 난 날마다 기도해요. 시대 마지막 구원 줄임을 절대 잊어선 안 돼. 이 줄마저 느슨하게 잡고 있고 놓으려 하는 자 위해 난 오늘도 무릎 꿇는다. 내가 이렇게 지옥 환경에서도 무릎 꿇고 구원받을 너희 각 한 명 한 명을 두고 심장이 쪼그라들도록 심정의 목이 터지도록 기도하는 것은 너와 나 영원한 그 사랑의 천국에 함께 오르기 위함임을 절대 잊지 마라. 사랑하는 섭리 내 제자, 신부들아~. 나를 찾으라. 내게 오라. 내게 거하라. 이 시대 마지막 나팔 소리 듣고 그 나팔 소리 믿고 마지막 구원 줄 절대 놓지 말고 우리 영원히 함께 저 천국에 거하자. 사랑한다. 사랑한다. (선생님께서 목이 터져라 크게 사랑한다고 말씀하셨 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선생님 의 그 사랑에 감격하여 눈물이 났습니다. 선생님께서 더 간절한 심정으로 섭리인들을 향해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 : 이곳은 육이 크게 말할 수 없는 곳이다. 내 너희를 너무 보고파도 ‘사랑한다.’크게 말 한마디 하고 싶어도 목구멍으로 소리 내지 못하고 꾹꾹 참는 나 선생이다. 너희 구원에 나 선생이 너무 절박하다. 이 마음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이 마지막 시대 구원 줄을 절대 놓지 말아 다오. 사랑해. ( 선생님 말씀이 거의 끝나자 저 멀리서 주님이 제 이름을 불렀습니다. 선생님은 다시 기도하셨습니다. 저는 선생님을 뒤에서 안아 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 는 거의 들릴 듯 안 들릴 듯 낮은 음성으로 “끝까지 사랑 동행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일어나 다시 주님 곁으로 왔습니다. 주님은 개나리꽃을 제 앞에 다 내려놓으시며 말씀하시고 가셨습니다.) 변화다. 그 변화는 타인이 일으켜 주는 것이 아니라 너희 스스로 해야 할 몫이다. 이미 나 성자가 축복했으니 나를 믿고 나 보낸 자의 소리를 믿고 그 안에서 변화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