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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09 (목)

목요일 새벽잠언 d0349bc3

선포일
2012.08.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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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9일 목요일 새벽 잠언> * 성자 계시의 잠언 1. 누구든지 악하고 음란한 생각을 품으면, 금세 주위에 사탄 마귀가 가서 흑 암 세계가 가득하게 된다. 그러나 선하고 의로운 생각을 하면, 금세 천사들이 가서 돕고 빛의 세계가 가득하게 된다. 2. 생각의 파장에 맞춰서 영계의 세력이 너의 곁을 채운다. 3. 생각이 생명의 근원이다. 4. 생각을 항상 검토하고 온전하게 하여라. 5. 체질화 돼야 생각한 것을 쉽게 행한다. 체질화될 때까지 행하라. 6. 나의 분체는 체질화 했기에 정신을 잡고 행한다. 7. 보낸 자의 바탕 위에서 믿고 행하는 것과 자기 자체로 믿고 행하는 것은 비 교할 수가 없다. 8. 보낸 자를 절대 믿고 행하는 것이 스스로 혼자 행하는 것보다 낫다. 9. 시대 보낸 자와 일체 되어야, 그 의로 사망 주관권을 넘어와서 구원의 세계 로 온다. 10. 시대에 보낸 자는 오직 나의 분체 한 명뿐이다. 나 성자는 그를 통해서만 재림 역사와 신부 역사를 한다. 11. 기독교는 이 시대 내가 보낸 자를 맞지 못함으로 마치 신약시대가 왔을 때 예수를 맞지 못했던 구약인들 같은 처지다. 하나님이 새롭게 시작하시는 새 역사를 맞아야 된다. 12. 성경은 축소하여 축약하여 기록했다. 필요한 말씀만 기록하여 남긴 것이 다. 13. ‘아담’은 무너진 자의 표상이고, ‘나 성자의 분체’는 살아 있는 자의 표상이 다. 14. 요셉 때 보디발의 아내는 의인 요셉의 옷을 벗겨서 거짓의 증표로 삼으며 억울하게 했다. 이 시대도 오히려 죄인들이 의인의 옷을 벗겨 가서 거짓의 증 표로 삼고 억울하게 하니, 믿지 말고 행하여라. 15. 악인들은 항상 의인의 행위를 흠잡고 죄로만 본다. 16. 믿고 확실히 와라. 타락하고 배신하고 불신하면 기회가 없다. 알고도 행하 지 않는 것은 나 성자를 알고도 불신하는 것이다. 나의 분체는 나 성자나 다름 없다. 17. 쪼개서 봐야 근본을 안다. 영과 육을 쪼개고, 영 휴거와 육 휴거를 쪼개서 봐야 믿어지고 혼돈되지 않는다. 구약 &#8211; 신약 &#8211; 성약을 쪼개고, 선영계 &#8211; 낙원 &#8211; 천국을 쪼개서 봐야 된다. 또한 나 성자 본체 와 나사렛 예수를 쪼개서 보고, 신약 때 나의 분체인 나사렛 예수와 성약 때 나의 분체를 쪼개서 봐야 된다. 자녀시대와 신부시대를 쪼개서 보고, 악인과 선인을 쪼개서 대해야 된다. 수백 가지를 쪼개서 보아라. 18. 쪼개지 않고는 모른다. 19. 창조주 하나님은 상대성 세계로 창조하시고 쪼개서 섭리해 가신다. 20. 지능이 낮으면 쪼개지 않고 하나로 본다. 21. 좋은 것과 나쁜 것을 쪼개지 않고 보면 그냥 똑같이 보게 된다. 22. 죄인과 의인을 쪼개지 않고 보면 똑같이 보게 된다. 23. 성경의 구약에서부터 하나님은 제물을 쪼개서 받으셨다. 신약 때도 양 같 은 자들과 염소 같은 자들을 쪼개서 대하셨다. 24. 계시받은 자는 한 번만 전하고 말지 말고, 성자의 계시를 평생 계속 골고 루 전해 주어라. 성자의 계시는 모두에게 하신 말씀이다. 고로 받은 자가 다니 면서 계속 전해 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