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8.09 (목)
계시말씀 5ac370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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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삶
작성일 : 2012년 5월 26일 오후 5시 26분
작성자 : 주 청명
( 천국에서 성자 주님과 가까이 살고 싶은 소망이 간
절했습니다. 그러니 ‘이 땅의 선생님과 그 분체 되신
부흥강사님과 육으로 가까이 있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국 순회 현장에 육으로 참여해
야 할 것 같고 주님의 교회 예배 참여도 하고 싶었
습니다. 육의 상황은 한계가 있으니 곤고하여 주님께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 있으면 가르쳐 달라
고 부탁드렸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많은 자들 육으로 선생 옆에 있으면
천국에서도 내 옆에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단다.
(섭리를 나간 섭리에 오래 있던 지도자, 떠들썩하게
사명했던 지도자가 생각났습니다)
그래. 선생과 오래 있었다 하여도
선생 제대로 깨닫지 못하니,
지금 이때 다 드러나지 않느냐.
선생 도와 나의 길을 평탄케 하라고 했더니
내 이름 팔아 자신의 욕망과 야망을 드러내지 않더
냐.
주님의 교회 자리가 없어서 말씀 못 듣더냐?
오히려 그 말씀을 육신화 시키는 것이
진정 말씀 제대로 듣는 것이다.
천국에서는 어떠한 삶을 살겠느냐?
육신 삶의 전개체라 했다.
그러나 그 삶은 육으로의 삶이 아닌
영이 만들어진 사랑의 수준,
사랑의 삶의 전개체이다.
선생과 육이 떨어져 있으나
마음으로 영으로 늘 동행하는 자가
천국에서 선생 옆 내 옆에 있을 자요,
이 땅에서 늘 선생 안위 살피는 자가
저 천국에서 선생과 함께할 자이다.
그런 삶의 연속이 천국의 삶이다.
사랑아, 천국의 삶이 두려우냐.
나와 함께하지 못할까 두려우냐.
천국의 모든 자는 이미 나와 함께하는 삶이다.
천국에서 가깝다,
가까운 위치에 산다는 것은
이 세계에서의 생각과 차원을 넘는
더 높은 단계이다.
이 땅의 언어와 인식관으로는
집과 집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떨어져 있다 하
나
천국에서는 옆집 윗집이다.
지구의 50배 되는 성을 영이 다 쓰지 않으냐.
‘나와 가까이 산다.’란 천국에서의 개념은
마음과 영의 수준 차이를 말한다.
천국은 공의의 세계다.
그리고 감당치 못할 삶을 살게 하지 않는다.
사랑아, 성삼위는 빛이며 완벽하여
온전치 못한 자가 성삼위 옆에 있으면
그 영이 그 온전한 빛과 열의 온기를 감당하지 못하
여
내 옆에 있는 것이 축복 아닌 부담이 된다.
마치 선생 옆에 있으면 좋겠다 하나
그 심정과 수준이 되지 못하면
선생 옆에 1주일 버티기도 힘들다 한 것과 같다.
그것이 과연 체력이 문제이겠느냐?
선생 옆에 있던 자 중 상당수가
선생 수준 따라가지 못해 스스로 마음 접은 자이며
선생을 육의 눈으로 오해하여 스스로 물러난 자이다.
부흥강사가 몸이 좋아서
선생과 함께 자고 먹으며
깨어 있었던 줄 아느냐?
아니다.
그 여린 몸이
성삼위를 향한 사랑과
진정 선생 돕겠다는 의지와
선생 향한 사랑이 어우러진 결과였노라.
사랑아.
그럼 천국의 세계는 어떠하겠느냐?
천국은 이미 실상의 세계요, 공의의 세계다.
(이 땅에서 내 마음으로 이 정도면 되었지 했지만 영
의 실상은 그렇지 않을 때도 많고, 이 땅에서 내가
주님 신부지 했는데 천국에서 그렇지 않을까 봐 걱
정입니다. 내가 주님을 늘 모시고 산다고 사는데 실
상 내 수준으로 그저 대화만 하고 산 삶, 천국에서
가까이 모시고 사는 삶이 아닐까 봐 걱정입니다. 천
국에서는 주님 한 분이 동시에 모든 곳에 나타나시
나요? 그 많은 사람 중 제 집에서 차 한 잔 마시려
면 몇 천 년을 기다려야 하나요?)
사랑아. 좋은 고민이다.
그런 고민이 있어야 성장한다.
네가 날 모심이 부족하다 여겨
걱정, 근심이 많구나.
사랑아, 날 진심으로 먼저 생각하며
너보다 날 최우선으로
사랑하며 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아라.
너의 마음이 진정 그러하다면
성삼위가 널 이끌어 내 수준까지 오게 하리라.
지금처럼 선생 믿고,
선생 말에 따라 실천하며
성삼위를 간절히 찾아라.
늘 말씀에 도전하며,
차원 높은 사랑에 도전하여라.
내 말에 깨어 성령의 이끌림으로 널 완성시켜라.
사랑아,
이 땅에서는 육의 한계가 있어
선생 옆에 있던 몇 안되는 자들이 옆에 있고,
선생 근처에서 듣던 자가 듣는 것 같지만
천국은 네 생각처럼
단순히 눈에 보이는 세계가 아니다.
천국에 나의 신부로 온 영은
나와 일체 된 삶을 이 땅에서 살았기에
완성급 성약성에 머물며 혼인잔치의 기회를 얻는다.
일체란 가까움이다.
성자가 천상천국에서 내려와
지상에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과 나는 바로 옆에 사는 삶을 함께 사는 것이
다.
(지상에서는 성자 주님이 동시에 나타나시며 계시하
시고 삶을 같이 살아 주십니다. 천국에서도 그러한가
요?)
천국에서는 영의 세계,
인간의 입장에서 보면
마음으로 통하는 세계이다.
육의 개념과 같이 ‘옆에 있다’의 개념이 아닌
‘내 마음 속에 있다, 일체 되어 있다’의 개념이다.
천국에서 동시에
모든 곳에 거한다는 말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러나 천국 성약성에 있는 모든 자와
‘가까이 산다, 네 옆에 함께한다’란
개념은 확실하다.
이 땅에서 보이지 않는 나와
사랑하며 모시고 사는 삶보다
더 확실한 삶이며, 동행하는 삶이며
1:1 사랑이 더 실체인 사랑이다.
육신의 삶에서는 보고 들을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면
옆에 있는 것으로 인식되어
보는 자들에게 동시에 육의 모습처럼,
너희가 인식한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나타남을 보여 주었다.
육의 ‘옆에 있다’의 개념은
옆에 있는 것이 보인다의 개념이나,
난 이미 섭리인에게
보이지 않는 나와 사는 법,
그러나 늘 사랑하며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알려 주
었다.
천국에서의 ‘옆에 있다’ 개념은
육계에서 옆에 있다의 개념과는 사뭇 다르며
너희가 이미 살고 있는 세계의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사랑의 세계이다.
지상의 세계와 천국의 건물 하나도 비교할 수 없듯
이
천국에서의 ‘옆에 있다’의 개념은
이 땅 육의 세계를 중심한 ‘옆에 있다’와는
비교할 수 없는 행복함과
사랑의 희열을 느낄 수 있단다.
그러니 지금 이 땅에서 선생을
기도로, 영으로 마음으로
진정으로 모시고 살아
보이지 않는 성삼위를
모시고 섬기는 온전한 삶을 살아 보아라.
선생이 보이지 않는 성삼위를 모시느라
늘 심정 헤아리며 정성을 다해
영육으로 깨끗이 닦으며
삶으로 모시는 삶 살지 않더냐.
그런 삶의 전개체로 천국의 삶,
나와의 거리도 결정되니
이 땅의 보이는 것 중심하지 말고
진정으로 날 사랑하여라.
사랑하여 천국의 사랑, 거리의 개념 밝힌 성자 임마
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