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8.10 (금)
금요일 새벽잠언 f5bc03a8
- 선포일
- 2012.08.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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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f5bc03a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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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0일 금요일 새벽 잠언>
* 성자 계시의 잠언
1. 무엇을 얻고자 하면 대상을 찾아야 된다. 나 성자는 너희의 대상이다. 나에
게 다 있다. 나를 찾아라.
2. 전능자 삼위일체 신만이 구원의 길을 알려 주고 구원의 문을 열어 준다. 삼
위의 육인 사명자를 통해서 구원의 문을 열고, 그를 통해 말씀하여 그를 통해
구원의 길을 따라가게 한다.
3. 신약 때 나 성자는 나사렛 예수를 통해 3년 동안 신약 복음을 선포했다. 신
약 2000년 동안 그 복음을 전하며 신약역사를 펴 나갔다. 나 성자는 예수의
육을 통해서 구원의 문을 열었다.
4. 사람들이 이 시대 말씀을 이해하지 못해도 전해야 한다. 그래야 후대의 사
람들이 듣고 풀고 행한다.
5. 신약 때는 3년 동안 전한 복음으로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나갔다. 성
약 때는 33년 동안 전한 복음으로 1000년 동안 성약역사를 펴 나가게 된다.
고로 신약보다 더 유리하다.
6. 성약 때는 나 성자가 나의 육을 쓰고 33년 동안 많은 것을 해 놓아서 사람
들이 그만큼 믿고 따르기 쉽다.
7. 나의 말씀을 받아 외치는 분체를 이해하지 못해도 믿고 따라라. 성장하면
곧 이해된다.
8. 세상 모든 자들도 어렸을 때는 이해력이 부족하다. 그러나 크면서 다 이해
하게 된다.
9. 발달된 자는 항상 앞에 간다.
10. 구약은 초급이고, 신약은 중급이고, 성약은 고급, 즉 완성급이다. 성장함에
따라 사랑을 하기 때문이다.
11. 역사를 볼 때, 구약 때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주셨고, 신약 때는 아들을 보내어 하나님과 나 성자를 자녀 입장에서 사랑하라
하셨다. 성약 때는 신부를 보내서 하나님과 나 성자를 신랑같이 모시고 사랑하
라 하셨다.
12. 그 시대는 그 시대 말씀의 인식 때문에 더 이상 차원을 넘지 못한다. 고로
새 시대에는 다른 자를 보내어 하늘이 원하시는 대로 새로운 인식을 넣어 주
고 다른 차원으로 새 역사를 한다. 구약 – 신약 – 성약역사인
데, 각각 구원의 차원도 다르고, 구원받아 영들이 가는 영계의 차원도 다르다.
13. ‘종’은 종으로 살아 온 인식 때문에 아들 인식을 못 하여 아들같이 살지
못한다. ‘아들’은 아들로 살아 온 법이 있고 인식이 있어서 아들의 인식을 벗어
나 애인같이 살지 못한다. 고로 신부 세계는 신부로 인식하고 신부의 삶을 살
아 온 자를 세워 마지막으로 나 성자를 신랑으로 맞아 그 시대 휴거 역사를
펴 나가게 한다.
14. 옛집 허물고 새집을 짓듯이, 신앙도 그와 같이 해야 된다.
15. 동으로 뜬 동상을 녹여서 다시 자기 형상을 뜨듯이 새롭게 새 역사를 해
야 된다.
16. 항상 새 역사가 오면 구 역사에 있는 자들을 부른다. 마치 왕이 왕후 와스
디를 부르듯 부른다. 그러나 안 오니, 새롭게 에스더를 다시 왕후로 뽑는 것이
다.
17. 새 역사가 오면 기성시대에 있는 자들이 오도록 충분히 기회를 준다. 그러
나 거기서 그들은 새 역사로 오지 않고 기성시대에서 새 역사를 이루려 한다.
그러니 안 되는 것이다. 기성시대에서 새 역사를 이루면, 그 주관권에서 차원
만 높일 뿐이다.
18. 한 태에서 난 자라도 후에 노력과 수고의 차이로 운명이 갈려 간다.
19. 인생 ‘성공 길’, ‘실패 길’ 두 길이다. 출발점에서 갈려 간다.
20. 신만이 신이 원하는 것을 알고, 신이 그 시대에 가르쳐서 보낸 한 명 만이
신이 원하는 것을 안다. 고로 그를 따라가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