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2.08.10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08.10 (금)

첨부 파일

선생 사랑 깨닫고 작성일 : 2012. 5. 25. (금) 새벽 3시 작성자 : 정 수영 (새벽기도 때 주님께서“나에게 집중해라.”하셨고 주 님께 집중하며 기도드릴 때 주님께서“전능자와 나 성자는 너희 모두가 선생에 대해 온전히 깨닫고 알 기 원하노라. 이것이 성삼위와 나의 마음이니라.”하 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깊이 깨닫고자 기도할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선생이 생명이요, 선생이 핵이다. 모든 자들은 선생을 온전히 알고 깨달아야 진정한 생명을 얻을 수 있으며 인생의 핵을 깨달을 수 있다. 그것은 영원하기에 깨달아야만 영원한 생명 또한 얻을 수 있느니라. 그는 온 인류의 핵이다. 모든 나라마다 모든 민족의 운명도 그로 말미암아 돌아가며 나의 뜻도, 전능자의 손길도 그로 말미암아 돌아간다. 개인의 운명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모두 선생으로 인해 좌우된다. 그는 나의 심정을 지닌 자, 나의 사랑을 지닌 자이기에 성삼위는 사랑의 대상인 선생으로 인해 모든 것을 좌우시킨다. 사랑의 사명자이기에 그러하다. 전능자의 사랑을 차지한 자, 온 인류의 생명을 위해 조건을 세운 자이기에 그러하노라. (주님! 성자 본체를 알고 그 분체를 알면 진정 뒤집 어지고 놀라 자빠질 정도로 깨닫게 된다 하셨는데 정말 영혼 깊이 깨닫고 뒤집어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온전히 증거 하기 원합니다.) 내 사랑하는 신부야.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아라. 네가 나의 깊은 심정 세계에 들어오면 넌 깊고 높은 영계로 들어온 것이니라. 나의 마음이 네 마음 가운데 전해져 나의 마음과 생각이 네 마음과 생각으로 일체 되는 단계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온 인류를 구원하는 나 성자의 마음을 받은 자, 그 생각과 심정이 통하고 나의 영까지 통하여 일체 된 자가 바로 선생이다. 그는 자신의 뼈를 깎는 고통 속에서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나의 구원의 몸이 되어 준 자다. 온 인류의 마지막 성약역사 가운데 나의 모든 뜻을 이루는 자이다. 그러하기에 온 인류는 그를 믿고 따르며 진정 그를 통하여 성삼위를 알아야 하노라. 구약의 수많은 선지자들을 통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을 나타내었고 신약의 나사렛 예수의 몸을 통하여 전능하신 성삼위의 모습을 나타내었노라. 나 성자가 이 땅 가운데 임함을 친히 나타내어 보였노라. 사랑하는 선생 통해 이제 성삼위는 그 진정한 사랑을 보이노라. 너희 인생들을 사랑하여 하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펼치신 그 뜻을 보이노라. 그 몸이 되어 뜻을 이루는 자가 선생이다. (주님! 선생님의 그 깊고 큰 사랑을 더 깊이 느끼고 깨닫고 싶습니다. 가르쳐 주십시오.) 사랑하는 자야. 저 용광로 같이 뜨거운 불 속에서 너를 구했다 하자. 그 은혜가 얼마나 크냐. 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음부와 무저갱 사탄의 세계에서 죽음의 고통과 슬픔만이 있는 곳 그 곳에서 너의 가정을 구원했다 하자. 그 은혜가 그 얼마나 크고도 높으냐. 살이 찢어지는 고통, 아픔과 슬픔만 있는 곳 수많은 영혼들이 불속에서 허우적대며 생명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곳 그곳에서 수많은 인류의 인생을 구원했다 하자. 그 얼마나 감격하며 감사하며 평생을 고마워하며 은혜를 갚을 일이더냐. 이와 같이 너의 생명도, 너의 가정도 온 인류의 생명을 구원하는 자가 바로 선생이니라. 그가 너를 너의 가정을 온 인류를 그 지옥의 사망 가운데서 건져 내는 조건을 세웠노라. 저 대둔산 기암절벽에서 들짐승만 다니는 저 깊은 산속에서 굴에서 못 먹고 못 입고 헐벗으며 너희를 구원하기 위한 조건을 세웠노라. 모든 사람이 “넌 아니야!”라고 손가락질하고 미쳤다 하여도 저 깊은 영계를 보며 온 인류의 조건을 세웠노라. (주님은 눈물을 흘리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도 몰랐지. 그가 나의 사명을 행하러 올 줄 아무도 몰랐지. 가족도 모르고 본인도 몰랐지. 천주의 사명, 온 인류의 생명 구원하게 될 줄 아무도 몰랐지. 전능자의 역사를 그 누가 알았으랴. 알았다면 모두 믿고 따르거나 그를 죽이거나 둘 중에 하나였겠지. 하지만 전능자의 역사는 완전하다. 그를 완전하게 나의 것으로 만들고 온 인류를 구원할 준비가 다 되지 않고는 절대 그 아무도 모르게 역사하는 전능자의 역사이니라. 본인도 모를 정도로 처절한 연단과 고통의 세월이었노라. 70일을 굶으며 40일, 21일 금식을 수없이 반복하며 나의 말씀을 받았지. 추운 겨울 눈 속에서 소스라치는 추위와 고통 속에 나의 깊은 진리를 깨달았지. 모두 거지라 하고 바보라 하고 미쳤다 했지. 하지만 전능자의 계획이니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거야. 사탄도 몰랐지. 그 어느 누구도 전능자가 그에게 역사한다 생각 못 했지. 그 정도로 처절하게 조건 세우며 온 선생이다. 선생도 하늘이 자신을 버렸다 생각할 정도로 처절한 고통의 세월 보냈으니까. 그런데 사랑하는 신부야. 그러한 선생이 그 긴 세월 그 모진 고통 어떻게 다 이긴 줄 아느냐? 그 배고픔 추위와 고통과 아픔의 세월, 인생으로서 밑바닥까지 내려가 저 하늘 보좌까지 어찌 온 줄 아느냐? (주님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사랑! 사랑이야! 선생이 날 너무도 사랑해서 그 어느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죽음 직전까지의 고통에서도 살아서 이겼노라. 날 너무도 사랑해서. 난 그를 조금도 도울 수 없었다. 왜냐면 온 인류가 날 버린 그 사랑의 조건을 완전하게 세워야 하기에 난 그를 도울 수가 없었다. 근데 선생은 날 너무도 사랑하여 모두가 미쳤다고 하고 손가락질하고 못 입고 못 먹고 그 수많은 고통의 세월 속에 날 사랑하는 그 마음 하나로 나에게 온 거야. 그래서 난 그를 통해 이 땅에 다시 오게 되었다. 그 누구보다도 가장 행복한 성자가 되었다. 그의 사랑 앞에 죽음도 피해가며 그 어떤 어려움도 다 물러갔다. 그의 이름에는 오직 사랑과 희망뿐이다. 나를 사랑해서 그렇게 달려온 선생의 인생길이다. 너희를 구원하는 구원자의 인생길이니라. 지금도 저 곳에서 사랑으로 고통 이겨 내며 모든 어려움 이겨 낸다. 아파도 아프지 않다 건강하다 힘난다 하며 이젠 나를 향한 사랑, 너희를 향한 사랑으로 더 힘내서 달려간다. 내 사랑 선생의 인생길이다. 그의 길은 성삼위도 나도 감동케 하는 진실한 사랑이다. 이 시대 사랑하는 신부들아. 신부라면 모두 표상인 선생 같은 진실하고 진정한 사랑을 하여라. 그 어느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진실로 날 사랑하면 모두 나의 나라로 오게 하는 사랑의 길이니라. 선생! 그를 통한 구원의 역사, 내 사랑의 역사이니라. 신약 2000년의 해가 저무는 이때 내 사랑 선생을 더욱 밝히 증거하노라. (사랑의 주님! 정말 감사 감격합니다! 선생님께서 세 우신 사랑의 조건과 하나님의 역사가 너무나 감격스 럽고 놀랍고 눈물 나기만 합니다. 이러한 귀한 선생 님을 온전히 증거하는 자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섭리의 신부들아. 너희는 앞으로 섭리역사를 가며 더 기이하고 놀라운 일들을 보리라. 성삼위가 선생과 함께 더욱 본격적으로 하늘의 대역사를 감행할 것이니라. 이젠 성약의 역사다. 완전한 때의 역사다. 창대케 되는 역사가 이 지구촌에 일어날 것이다. 수많은 생명들이 구원의 생명수를 마시러 섭리사로 몰려들 것이다. 월명동 성지땅은 발 디딜 틈도 없이 구원받은 자들이 몰려올 것이며 모든 각 민족마다 섭리의 교회가 세워지며 천년사 온 인류의 가슴속에 전능자와 선생의 이름이 새겨질 것이다. 그의 이름으로 모두는 나에게 나아오며 이 땅을 나의 복음으로 뒤덮을 것이니라. 정녕 이루어질 나의 말이니라. 나의 찬송이 온 땅 가운데 새 노래로 울려 퍼지며 모든 나의 역사도 선생의 역사와 함께 전해질 것이니라. 선생의 이름이 있는 곳엔 사랑과 평화가 넘쳐나며 슬픔과 고통이 있는 곳에 선생의 이름으로 모든 것이 치유되며 나음을 받을 것이니라. 내가 선생을 통한 나의 역사를 전능자의 역사를 온 인류 가운데 더욱 나타낼 것이니라. 이제 온 인류의 역사는 나의 말로 다시 기록되며 모든 앞날의 뜻도 나의 선생이 계획하고 이루노라. 그 여리고 작고 작은 한 소년의 인생이 나를 향한 사랑이 씨앗이 되어 나와 함께 성약의 역사를 낳았다. 앞으로 천년역사의 주인은 선생이며 성삼위는 그의 이름을 통하여 하나하나 뜻을 이룰 것이니라.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온 세계도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조건을 세우며 너희를 사망에서 건져 낸 선생을 진정 사모하여라. 진정 전심으로 주를 쫓으라. 그의 이름에 너희의 생명이 있고 너희의 구원이 있다. 그로 말미암아 온 인류가 나에게 나아오리라. 사랑, 사랑! 진실한 사랑으로 그를 사랑하여라. 그가 날 죽음 앞에서도 진정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였기에 오직 진정한 사랑만이 통한다. 열쇠이다. 온 인류의 보화! 지구촌의 보화! 저 천국의 그 어떤 보석도 선생처럼 빛날 수는 없다. 선생은 천국의 영원한 보화이니라. 온 인류가 영원히 그 이름 앞에 나아오며 영원히 믿고 따를 귀한 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