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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10 (금)

계시말씀 343380b5

선포일
2012.08.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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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마지막 영 휴거의 기회다 작성일 : 2012. 7. 6. (금) 새벽 2시 10분 작성자 : 김형수 [ 마지막 기회의 기도 기간이 시작되면서, 창원대에 서 매일 1시에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마지막 기회에 100% 변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매일 기도하던 중 8일째 되던 날에 받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주님, 제가 선생님의 말씀 중에 잘 깨닫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 이 시간 기도합니다. 올해 주님 이 전하신 말씀 중에 ‘영 휴거는 이 시대에 한 번 하 고 없다. 내가 이 시대에 보낸 사명자가 살아 있을 때 한다. 영 휴거는 한 번 하면 앞으로 1000년 동안 없기에 1000년 동안 기다려야 된다.’라는 말씀이 저 에게 제일 쇼킹한 말씀이었습니다. 기성인들은 ‘예수 를 믿으면 천국 간다.’ 말하고, 우리 섭리인도 주가 보낸 자를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여 생명책에 기록 된 자들은 1000년 성약시대 때는 모두 천국으로 가 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시대 사명자가 살 아 계시는 당대 사람들만 영의 휴거를 이루어 천국 에 갈 수 있는지 그 이유를 깨닫게 해 주세요.”] * 성자 주님의 말씀 * 이 역사는 마지막 역사이니 나 성자가 분체와 같이 육으로 살면서 너희 육을 휴거시키고, 너희 영의 구원까지 같이 했다. 이후에 후세대가 나의 분체와 같이 산다고 말해도, 나의 분체와 같이 사는 게 아니라 그의 영과 함께 하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실제 나의 육과 사는 것이다. (그럼 주님, 선생님이 마지막 사명자입니까? 아니면 천 년 역사 후 새로운 사명자가 옵니까?) 이 역사가 칠천 년 마지막 역사다. 칠천년 마지막 역사란 선생이 마지막 사명자란 뜻이 다. (선생님이 천국 문을 열고 이 당세에 주를 만난 자들 만 휴거 시킨다고 했는데 우리 이후 주를 믿는 자들 은 천국에 들어가질 못하나요? 나사렛 예수님을 믿 던 자들은 모두 예수님이 계시던 그 영계에 가는 게 아니었나요?) 그래, 맞다. 나사렛 예수를 믿던 자들은 그들의 영계에 갔다. 그러나 그곳은 천국이 아니라 낙원이고 그곳도 중간 영계다. 천국은 나 성자 예수가 분체를 통해 행하는 성약역사가 일어나야 그 문이 열린다. 신약인들도 나의 재림을 기다린다. 그들은 성약 천국성에 들어올 수 없으나 낙원 천국에는 갈 수 있다. 그곳은 천국의 변두리와 같은 곳이니 성약 천국성과는 다르다. (주님! 그곳에 대해 더 말씀해 주세요.) 그들은 이미 내가 말한 대로 신약성에 있고 성약의 말씀을 듣지 못했다. 육으로 너희처럼 나의 분체를 통한 내 말을 듣지 못했다. 너희 영은 너희 육신을 통할 때 무한히 변할 수 있고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 영이 태어나서 어떻게 천국의 영이 될 수 있겠느냐. 그것은 나의 말씀 때문이다. 태어났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나무도 그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온전한 나무가 될 수도 있고, 자라지 못하여 말라 비틀어져 죽을 수도 있는 것이 다. 어떤 땅이냐가 중요치 않더냐. 흙이 없는 바위 위에서 뿌리를 내릴 수 있겠느냐? 강한 햇볕으로 인해 금세 말라비틀어지지 않더냐? 사막의 모래 위에 뿌리를 내릴 수 없고, 소금기 있는 짠 토양에 뿌리를 내릴 수 없다. 거친 땅은 뿌리를 내려도 잘 자랄 수 없다. 나무가 성장할 수 있는 영양분이 갖추어져 있고 때에 따라 충분한 물이 있어야 천년 거송으로 자라지 않겠느냐. 너희 영도 마찬가지다. 흙이 다 똑같지 않듯이 말씀도 다 똑같지 않다. 흙의 종류와 공급되는 수분에 따라 나무가 자라는 정도가 다르듯이, 너희가 어떤 급의 말씀을 듣느냐에 따라 너희가 가는 영계가 결정된다. 신약의 아들급 말씀으로는 비행기가 지구 대기권을 벗어날 수 없는 것과 같다. 로켓이 있어야 달에도 화성도 갈 수 있고 태양계를 벗어날 수 있는 것이다. (주님, 그런데 궁금한 게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영 휴거가 이 당대 한 번뿐이다 하셨는데 그 의미를 깨 닫고 싶습니다.) 씨를 뿌려 나무를 가꾸는 것은 열매를 얻기 위함이다. 봄에 꽃이 피고 여름에 열매가 자라, 가을에 익으면 열매를 거둔다. 그 다음은 겨울이 오지 않느냐. 겨울에는 씨를 뿌릴 수도 없고 싹을 틔울 수도 없어 나무가 자랄 수가 없다. 그러니 가을에 잘 익은 열매를 거둬들여야 한다. 나의 분체가 와서 역사하는 기간은 시대의 가을이다. 이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오고 또 봄, 여름을 지내야 한다. 다시 가을이 와서 거둘 때까지 오랜 기다림이 있다. 그전까지는 열매를 거둘 수 없지 않느냐. 너도 이제껏 봐 왔지 않느냐? 너희 선생이 씨 뿌리고 가꿔서 거둬 가는 것이다. 오직 준비되고 열매 맺는 자만 딴다. 열매 맺지 못하는 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다. 나를 기다리는 자들을 사과나무라 하자. 농부가 그 사과나무를 거두는 게 아니라 그 열매인 사과를 거두듯 나는 너희 육신을 데려가려고 온 것이 아니라 그 열매인 영을 거두러 왔다. 사과나무는 사과를 위해 필요한 것이지 사과나무가 필요한 게 아니다. 포도나무도 포도를 거두기 위해 필요한 것이지 포도나무가 필요한 게 아니다. 왜 역사에 영 휴거가 단 한 번뿐인지 아느냐? 나의 분체와 같이 해야 천국의 영이 될 수 있다. 그가 직접 보여 주지 않았느냐. 어떻게 나를 모시고, 어떻게 나를 사랑하고, 어떻게 내가 준 말씀을 실천하는지, 너희가 직접 보고 있지 않느냐? 사람은 직접 봐야 그와 같이 살 수 있다. 깨닫고 행해야 육의 행실을 통해 육이 부활되고 그 육으로 인해 영이 만들어진다. 그것이 법칙이다. 내가 전한 성약의 말씀을 듣는다고 다 천국에 가는 게 아니다. 그와 같이 살아야 한다. 그래서 너희 선생이 나의 분체가 되어 다 보여 주지 않느냐. 너희 선생이 마지막 사명을 다하면 누가 보여 주겠느냐. 누가 나의 분체가 되어 너희를 가르치겠느냐? 사람은 보고 듣고 깨닫지 못하면 관념으로 돌아간다. 관념 즉, 생각만 가지고 이 천국에 올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성약의 말씀이 선포되어 성약시대가 되어도 다시 내가 올 때까지 천 년을 기다려야 한다. 그러니 7천 년 역사에서 영적인 휴거는 한 번뿐이라는 것이다. 그는 나의 신부이며 내가 택한 자다. 온전한 나의 분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의 귀중함을 알고 가치를 깨달아라. 이 시대가 급박하지 않느냐. 이제 때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나는 익은 열매만 따 간다. 너희는 알아라. 너희 선생이 섭리사에 온 너희들을 모두 천국에 데려가려고 얼마나 발버둥 치는지 너희는 깨달아라. 옆에서 지켜보는 내가 눈물겨울 지경이다. 너희는 알아라. 선생이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한 명이라도 더 구원하려고 발버둥치는 너희 선생의 애타는 심정을 깨달아라. 이때가 마지막 때다. 이때가 지나면 너희에게는 기회가 없다. 나는 익은 자만 거두고 떠난다. 너희 선생이 심판의 기한을 늦추면서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으면서 애타는 심정으로 구하는 그의 목소리를 너희는 들어라. 너희 선생이 있는 곳은 너무나도 혹독해서 지옥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선생은 한 번도 포기치 않고 육으로 영으로 조건을 쌓으며 무너진 성을 다시 쌓았다. 너희는 깨달아라. 진정 그를 통한 나 성자의 역사임을 깨닫고 올 때, 너희는 온전한 영적 휴거를 이루어 내 나라에 들어올 것이다.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