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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11 (토)

토요일 새벽잠언 ff27522d

선포일
2012.08.11 (토)
성경 본문
누가복음 20장 35~36

첨부 파일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새벽 잠언> * 성자 계시의 잠언 1. ‘마음’으로 나와 통하는 자는 마치 ‘전화’로 자기 애인과 통하는 자와 같다. 2. 타국에 멀리 유학 가려 하고, 자기 자녀를 유학 보내려고는 하면서 하나님 의 역사가 일어나는 월명동은 오지 않고, 월명동에 보내려 하지는 않는다. 잘 못 보고 잘못 성장하면 평생 잘못되게 간다. 3. 특권 의식을 버려라. 다 성자가 쓰니, 자신의 힘도 능력도 아님을 알아라. 4. ‘순결과 정결’을 특권으로 삼고 자기를 만들어라. 5. 중심이 주관이다. 중심은 나 성자다. 나의 분체를 보고, 그가 전하는 나의 말을 듣고 중심을 잡아라. 6. 급수는 어느 시대로 왔는지 시대 급으로만 따지면 안 된다. ‘의’로도 급수를 따진다. 7. ‘천사’는 하늘나라에서 영으로 태어난 존재로 삼위일체와 동질 요소로 태어 났다. 고로 삼위일체 앞에 자녀 입장과 같다. ‘인간’은 하늘나라의 상대 세계인 지구에서 육을 통해 영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로 삼위일체의 상대체로 태어났 다. 고로 하나님의 근본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대상이다. 그러나 인간이 창조 목적을 못 이루면, 그 급이 천사보다 못 하다. 절대 하나님의 사랑의 창 조 목적을 이뤄야 된다. * 다음 잠언을 듣기 전에, 먼저 누가복음 20장 35~36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눅 20:35-36) 『[35]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 히 여김을 받은 자들은 장가 가고 시집 가는 일이 없으며 [36] 그들은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 라』 8. 육이 땅에서 <1차 휴거>를 온전히 이루면, 천사와 급이 동등하다(눅 20:35~36). * 다음 잠언을 듣기 전에, 먼저 요한계시록 20장 6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계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 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 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9. 땅에서 육으로 <1차 휴거>를 이룬 자는 자기 영을 하늘로 휴거시키는 <2 차 휴거>를 이룰 자다. 2차 휴거되어야 비로소 천사보다 급이 더 높아진다. 2 차 영적 휴거를 이루고 나면, 계시록 20장 6절 말씀처럼 나 성자와 나의 분체 와 일체 되어 왕 노릇을 하게 된다. 이들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이 다. 10. 성자 분체와 일체 된 자만 1차 육적 부활을 이룬 자다. 11. 과거 실수에 얽매여 있으면, 거기에 빠져 현재에 주는 축복도 못 받는다. 지금 하면 된다. 12. 과거, 현재, 미래에 마음을 비워라. 현재에 복직해야 된다. 13. 현재에 한 발자국씩 잘 디디고 목적지를 향해서 가라! 14. 마지막 구원역사를 결론짓는 자는 나 성자의 분체다. 그는 너희를 구하는 자다. 6000년 성경 역사를 보아라. 어느 시대에 이 같은 말씀을 산같이 전해 주었느냐. 15. 마지막으로 강이 되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성약역사다. 16. 중심자는 내게 배우고 왔기에, 배우고자 열망하는 자와만 통하고 그에게만 가르쳐 준다. 17. 섭리의 말씀을 다 알고 있다고 하는 자는 더 변하지 않는다. 그러다가 그 영이 다른 영계로 흘러간다. 18. 나의 말씀을 읽고 또 읽고 자꾸 깨달으려고 해야, 나 성자가 그에게 필요 한 것을 깨닫게 하고 행하게 하여 더 온전히 변화시킨다. 19. <세상 지식>은 육이 죽으면 끝나지만 <영의 지식>은 영원히 가니, 땅에서 쉬지 말고 영의 것을 배워라. 그러면 네 영이 알고 모두 흡수하고 실천하여 빛 난다. 20. 세상에서 명예, 재물, 사는 위치를 가지고 인생의 가치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하나님 뜻대로 사느냐에 따라 그 가치를 결정하시고, 그 영이 그에 해당되는 세계에 처하게 하신다. 21. 나 성자의 마음을 녹이는 자에게 나 성자의 마음을 준다. 22. 나 성자가 허락하고 함께하는 찬양과 예술이 영적 찬양이며 영적 예술이 다. 23. 나 성자의 마음과 하나 되어 찬양하고 예술을 할 때, 그것을 보고 듣는 자 들도 감동을 받아 나의 뜻을 이룬다. 24. 말씀을 외치는 것도 하나의 생명의 노래다. 25. 끝까지 따르는 자만 정복의 땅을 볼 수 있다. 26. 너희 선생이 사명을 받고서 나를 사랑했느냐. 그가 먼저 나를 사랑하여 내 가 사명을 준 것이다. 27. 베드로는 근심과 걱정을 통해 예수에게 왔다. 28. 천국과 지옥은 공의의 결과 세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