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8.11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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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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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1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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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 6. 12. am4:00
작성자 : 마롱
( 2월 선포된 성자 말씀을 이론으로는 알겠는데 성
자 주님이 좀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성자 앞에서 괜
히 공손히 고하게 되고 어떤 깊은 감동도 없었으며
감히 계시를 간구할 엄두도 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모습으로 나타났다’는 말씀
듣고 아침에 기도할 때, “주님, 2009년 예수님의 모
습으로 제게 나타나셔서 저를 위로하고 계시 주신
분이 성자 주님이세요?”라고 계속 여쭈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아, 그래 바로 나다.
(그 때 처음 예수님 영체를 보고 처음 계시 받고 꿈
에 뵌 선생님 모습이 영화 장면처럼 보였는데 뜨거
운 불이 마음에 떨어지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예수님 모습으로 선생님 통해 저를 사랑하
시고 대화하며 제 죄를 사해 주신 분은 바로 성자
주님이셨습니다. 그리고 낯선 느낌과 거리감이 순간
사라졌습니다.)
확실히 깊이 알지 못하면
확신이 생기지 않는다.
확신이 없으면
화산 폭발 같은 사랑이 생기지 않는다.
화산 폭발 같은 사랑이 없으면
나와 함께 마지막 성약역사를 펼치지 못한다.
( 아멘, 주님께 무지한 상처 드렸는데 용서해 주세
요. 오직 주님 말씀만이 저희를 불붙게 하시는데 주
님이 가르쳐 주세요. 그때 환상이 보였습니다. 깎아
지른 절벽 동굴에 독수리가 사정없이 자기 털을 하
나하나 뽑더니 발톱도 뽑고 마지막에는 부리가 뽑혀
떨어질 때까지 돌 절벽에 매몰차게 부딪쳤습니다. 그
랬더니 독수리 새 깃털과 발톱, 부리가 점점 났고 동
굴을 날아올라 푸른 겨울 하늘과 땅을 누비며 비상
했습니다.
이 환상을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이는 전에 읽었던
독수리가 거듭나는 일화로 격려의 얘기인데 왜 이때
보게 되었는지 주님께 계속 여쭈니 응답해 주셨습니
다.)
내 사랑아,
이는 우화지만 내 심정이 담겨 있으니
내가 설명해 주겠다.
독수리가 40살까지 살면
날개가 너무 두껍고 무거워
날개를 펴서 날지 못하고
발톱과 부리가 너무 굽어져
사냥감을 못 잡고 먹지 못해
겨울이 오면 얼어 죽게 된다.
죽고 싶지 않으면
네가 본 환상처럼 해야 하는데
반드시 독하게 환골탈태(换骨脱胎)하
여
새 생명으로 거듭나야 한다.
섭리사는 1999년부터 2012년까지
4차례 3년 반,
곧 14년의 무덤기간을 거쳤는데
올해 2012년이 섭리사가 완전히
무덤기간을 벗어나는 해다.
34년 섭리가 40살이 된 독수리처럼
반드시 독하게 거듭남을 입어야만
점점 차갑고 냉혹해지는 세상에서
시대 복음을 갖고 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변화와 차원의 높임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은
항상‘선생이 문제가 있어서
말씀을 이리 바꾸고 저리 바꾼다.’라고 한다.
허나 그들은 지금까지 이 모든 것이
나 성자가 선생과 함께 진행하는 것임을
근본적으로 꿰뚫어보지 못하고 있다.
깃털 하나하나는 각종 인식관이다.
과거 34년 간 수많은 자가 성자와 성약시대,
선생 사명에 대한 관념이 점점 흐려졌고
잘못 알기까지 했다.
아주 무거운 깃털이 독수리를
더 이상 날지 못하도록 하는 것처럼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관은
선생이 천지를 놀랄만한 조건을 세우고
지구처럼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더 완전한 말씀을 선포해도
사람들이 여전히 깨닫지 못하고
더 이상 일어나 뛰고 날지 못하도록 만든다.
고로 2009년부터 시작하여 나와 선생이
새로운 말씀, 재림과 공중휴거 말씀 통해
하나하나 잘못되고 왜곡된 인식관을
점점 너희 머리에서 뽑아 내지 않았더냐.
그리고 발톱은 섭리역사에 대한 자부심,
땅 끝까지 선교하겠다는
결심과 뛰고자 하는 정신력이다.
선생이 힘들게 조건을 세워
내게 귀한 시대말씀 받아
너희에게 전하는데
너희는 그저 편하게만 받는다.
밥이 있으면 입만 벌려 먹고
옷이 있으면 손만 벌려 입는
신앙의 뚱보는
그저 마음으로만 기뻐하고 움직이지 않기에
너희 자부심과 결심, 정신력을 점점 썩게 한다.
내가 혀가 닳도록 말씀을 외치고
선생이 손을 펼 수 없을 정도로 말씀을 써도
너희는 여전히 젊은이를 잡지 못하고
시대를 잡지 못하며
하늘 섭리역사도 잡지 못하게 된다.
너희 게으르고 태만하며
부패한 정신을 뽑아 버려라.
먹기 좋아하고 행동하는데 귀찮아하는
신앙생활을 버려라.
나 성자가 선생 통해 전하는 말씀을 들어도
너희가 최소한 기도의 조건을 세워
나와 선생의 심정을 깊이 알아야 한다.
이보다 더 간단한 것이 있으니
귀한 시대말씀을 7번씩 읽어라.
오직 말씀으로만
내 능력과 선생의 심정을 받고
너희가 선포된 모든 말씀을 실천하며
더 많은 생명에게 전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부리는 곧 사랑, 대화다.
육적으로 참사랑을 왜곡하여
나 성자와 선생을 사랑하는 것은 굽은 부리와 같아
말씀을 배와 머리에 넣기 힘들며
화산 폭발과 같은 사랑도 일어나지 않게 된다.
성약역사는 신부역사로
사랑이 없으면 갈 수 없다.
고로 사람들이
무력감, 소외감이 생기게 되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 얼어 죽게 된다.
선택은 오직 하나 뿐이다.
첫째, 가만히 앉아 있기.
둘째, 고통을 참고 거듭나기.
너희는 어느 것을 선택하려느냐.
선생이 고통을 참고 거듭남을 선택하지 않았더냐.
선생이 차가운 절벽 동굴에서
홀로 나 성자와 함께 눈물을 흘리며
십자가의 고통을 참았기에
섭리사가 다시 무덤 기를 벗어나
거듭나도록 하지 않았더냐.
이로써 너희가 선생의 눈물로 바꾼
부활역사를 누리고 있지 않느냐.
너희는 시대 신부의 표상인 선생과 같이
낡고 오래된 개인, 가정, 민족정신에서
완전히 거듭나라.
나 성자는 늘 변화하는 자와 함께하고
능력 주기를 원하노라. 이를 믿느냐.
(“아멘”이라 화답 후 주님이 독수리가 거듭나는 큰
성령을 저와 말레이시아에 주셔서 말레이시아가 하
반기 마지막 부활기간에 거듭나 날개 펴고 높이 날
기를 간구했습니다.)
말레이시아 너희는 2012년이
곧 너희 민족도 해방된 해임을 아느냐.
(아. 주님, 말씀이 너무 놀라워요. 주님이 계속 설명
해 주세요.)
영적으로 하늘 역사와 땅의 역사를 보아라.
이 모두 전지전능하신 내 아버지가 정하신 때에
진행하고 이루는 것이다.
성부는 과거, 현재와 미래를
꿰뚫어 보시고 때를 정하셨다.
하나님 아버지와 나 성자는
내 육신으로 쓰는 선생이
내 때를 증거하고 기록하도록 하였다.
고로 선생을 뜻 있는 곳으로 인도하였고
성부와 내 은밀한 때의 인봉을 풀고
이루도록 하였다.
말레이시아 너희는 제대로 듣고 깨달아
말레이시아가 섭리사의 때와 센세이션을 타고
개인, 가정, 민족의 영육 무덤에서
완전히 벗어나도록 하라.
2012년은 섭리역사가
한 때 두 때 반 때를 4차례 거쳐
1999년부터 지금까지
만 14년 되는 부활의 해이고,
선생이 한국으로 돌아와 판결 받은 후
3년 6개월이 끝난 해이며,
섭리역사가 1978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만 34년이 되는 해이다.
또한 2012년은 너희 말레이시아의 해이다.
너희 말레이시아는
약 400년간 식민지 생활을 했다.
포르투갈, 네덜란드, 영국, 일본 등 강대국이
너희 나라를 차지하고 너희를 노예처럼 학대했으며
1957년 8월 31일 해방되어 독립을 선포했는데
이것이 곧 말레이시아 육적 해방이다.
섭리역사는 1994년 말레이시아에 왔고
1995년 생명의 첫 열매를 맺었다.
그런데 나 성자는 바로 선생을
너희 이 땅으로 오게 하지는 않았다.
너희가 나와 약속한
50명 생명의 열매를 만든 후
나는 마침내 선생이 나 성자와 함께
말레이시아에 오도록 허락했다.
너희는 아느냐.
이는 단지 약속한 50명 생명이 되어서가 아니라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1957년 독립해서 1997년까지
너희 민족의 한 때 두 때 반 때인
만 40년이 지나고,
받아야할 형벌과
세워야 할 영적 조건이 완성된 1998년이
곧 너희 말레이시아 영적 부활의 해이다!
고로 내가 선생 통해 1998년 4월 22일
처음 말레이시아를 밟았다.
당시 내가 대학에서 하는
새벽 예배에 나타나지 않았더냐.
성부도 함께 나타나지 않았더냐.
선생이 말씀에서 갑자기 나 성자와 성부가
너희 가운데 임했음을 선포하지 않았더냐.
그런데 그때 너희는
어찌할 바 모르고 반응하지 못했다.
그 후 그 대학 이름이 바뀌지 않았더냐.
‘농업대학’에서‘태자대학’으로 바뀌었는데
천국의 태자가 곧 나 성자가 아니더냐.
이 모든 것이 우연한 것이냐.
너희는 너희 나라 대학역사를 살펴보아라.
어떤 국립대학이 이름 지은 후 다시 바꾸느냐.
이 모두 나 성자가 역사한 것이다.
선생이 너희와 배구한 것만 기억하지 말고
쪼개서 보아라.
나 성자가 선생의 몸 통해
너희 가운데 와서 함께 생활했다.
성경에 기록된 것처럼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
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
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니라.”
하나님의 장막이
나 성자와 내가 쓰는 육신인
선생이 아니더냐.
이 얼마나 큰 기적이냐.
1998년 선생 통해 너희 가운데
성약 신부 모습의 지도자도 세웠다.
그런데 처음 한 때 두 때 반 때인 3년 반 후
그는 무너졌고 나와 선생의 마음도 깨졌다.
그리고 다시 너희 민족의 에스더와 같이
너희 민족의 운명을 바꿀 지도자를 세우기 위해
2001년 선생이 다시 너희 가운데 왔고
너희 말레이시아가
근본적으로 세우지 못하는 조건을 세워
너희 민족을 위한
신부 기준자가 다시 서도록 하였다.
그런데 두 번째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면서
많은 이가 무너졌다.
세계 섭리도 더 험난한 시험에 들어가
선생은 다시 너희를 포함한
전 세계 사람들 죄의 십자가를 지었고
선생과 나는 세 번째, 네 번째 3년 반을 지냈다.
1998년부터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반을 4차례,
곧 14년이 지난 것이 올해 2012년이다!
올해가 너희 말레이시아가 형벌과 조건을 세우는
14년 기간을 지내고 부활하는 해다!
너희는 확실히 알겠느냐.
올해 너희가 무덤 기를 벗어나는데 성공하지 못하면
개인도, 가정도, 너희 민족도 때를 놓치게 되고
너희가 독수리처럼 비상하는 데
더 힘들어지게 된다.
고로 신앙이 오래된 선배부터
요새 새로 온 이들 모두가
너희의 낡고 잘못되고
게으른 깃털과 발톱, 부리를 빼버려라!
나 성자가 2012년 마지막 7개월 간
큰 성령을 부어 줄 때에 거듭나라!
전체가 새 신부의 깃털과
발톱, 부리가 나길 축복하노라.
그래야 너희가 점점 겨울이 돼 가는 세상에서
나 성자와 선생과 함께
날개 펴고 비상할 수 있다.
내가 계속 선생과 너희를 인도하리라.
나는 너희 민족, 가정과 개인의 구원주,
삼위일체의 성자 주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