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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2.08.11 (토)

계시말씀 8631f061

선포일
2012.08.1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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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의 주인 작성일 : 2012년 5월 9일 철야기도 중 작성자 : 황인선 선생님을 알지 못하고 썼던 편지와 깨닫지 못함으로 지었던 생각의 죄를 회개하고 있을 때 주께서 말씀 해 주신 것을 정리하였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내 사랑하는 자야, 내 말을 들어 보겠느냐.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생각했다. 나는 신이고 너는 그저 어린 자이기에 혹여나 시험에 들지 않을까, 살면서 쌓아온 인식관으로 너마저 무너지지는 않을까,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에게 나의 말을 전하노라. 너와 나는 진리로 맺어진 인연이요 곧 하나님의 사랑이라. 나의 말에 확신을 갖고 아멘하며 따라오기를 바라노라. 너희 민족은 하나님께서 주목하는 민족이라. 신을 찾고 간구하는 자들이요 몸부림치는 자들이라. 참으로 많은 사탄의 역사가 있었고 그로 얼룩진 민족이라. 하늘 사명자는 단 한명인데 너무도 많은 자들이 자신이 재림한 그리스도 예수라 주장하였노라. 너의 머릿속에도 ‘재림주’ 하면 오만가지 부정적 생각이 들지? 기묘한 사탄의 역사요, 그들의 훼방이라. 재림이라는 나의 말을 더럽힌 그들의 역사라. 근본에 다다르지 못하게 하는 그들의 역사라. 내 사랑하는 자야. 오해치 말고 듣기를 원하노라. 내가 너에게 밝히 알려 줌은 네가 간구하였음이라. 너에게 6000년 그 이전에 창조의 목적을 두고 행하신 하나님의 깊은 뜻을 다 전할 수는 없으나 지금 이 때에 행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노라. 성자의 말씀이 떨어지고 나서 참으로 많은 것이 변하였다. 그 중 가장 큰 기쁨은 너희의 인식관의 변화라. 나사렛 예수라는 틀에 갇혀 신약권의 사랑을 하던 자들이 이제는 성약으로 부활되고 있노라. 나사렛 예수의 틀에 갇혀서는 신약의 최고 차원의 구원밖에 이룰 수가 없노라. 신약의 한계가 그것에 있노라. 나사렛 예수를 신랑으로 사랑한다 하여도 참 신부가 아니요, 근본자를 통하지 않고서는 이룰 수 없는 신부 사랑이라. 신랑이 누군지 모르고 사랑하는 신부의 사랑이지 않느냐. 때가 되니 밝히 이르노라. 곧 내가 다시 올 때요. 나사렛 예수를 기다리는 자들은 맞지 못할 차원급의 역사, 성자의 사랑을 깨닫고 근본자를 맞는 자만이 이룰 역사, 곧 성약의 역사라. 섭리사 너희들은 나의 말에 대답해 보겠느냐. 무엇이 두려워 그를 시인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냐. 이미 시대의 판이 기울어져 그가 고난의 길을 간다 하여도 그는 나의 몸이요 그는 나의 영이라. 그로 구원의 문이 열렸다 함이 무슨 뜻인지 알지 않느냐. 그가 곧 성자의 육, 사명자라. 그 어느 누구도 속 시원히 시인하지 못하니 심정이 타 내가 증거하노라. 사명자가 무엇이냐. 본체는 나 성자요 나의 몸이 되고 나의 영이 되어 뛰는 자, 곧 나의 상징체가 아니냐. 그토록 많은 계시와 말씀으로 깨우쳐 주어도 귀를 닫고 입을 닫고 눈을 감아 버리는구나. 섭리야. 선생이 곧 나다. 너희들이 그토록 애가 타게 기다리던 다시 오실 그가 아니냐. 나사렛 예수의 몸과 영을 쓰고 나타났듯 차원을 높여 나를 사랑한 자, 나를 최고 사랑한 자를 통해 나타나노라. 두려워하지 마라. 그의 사명은 하늘이 준 사명이라. 흑암의 권세가 가져 갈 수 없고 사람의 뜻으로 가지 않는다. 하늘의 때는 인생들을 기다리지 않는다. 단 한 사람이라도 조건이 되는 자가 있다면 행하신다. 하늘의 순리요 이치가 그러하다. 성약의 역사는 이미 오래전부터 진행되었고 이제 완성이다. 신약은 과정이요 성약은 완성이라 함이라. 나사렛 예수의 육과 영을 통해 시작한 메시아의 구원역사가 선생의 육과 영을 통해 완성되고 마무리된다 함이다. 믿느냐. 그는 너희의 눈에 보이는 그대로의 한 사람이 아니다. 그러니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말아라. 판단하는 권세는 오직 내가 택한 선생에게 있으니 시대 진리에 감사하며 따르기를 원하노라. 그를 누가 판단하겠느냐. 세상 누가 그를 정죄하겠느냐. 그가 세상을 저울질하고 그가 세상을 판단하노라. 그의 입술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세상을 정죄하노라. 내가 보낸 그는 시대의 심판자요 구원자라. 세상의 중심이요 그로부터 생명과 사망이 결정됨이라. 믿느냐. 선생은 이 시대의 내가 뜻한 자요 구원을 이룰자라. 메시야가 무엇인지 알고 있느냐? (저는 메시아는 곧 나사렛 예수님이라고만 생각했습 니다.) 메시야는 곧 나 성자이다. 근본을 보지 못하면 목적을 이룰 수가 없노라. 나사렛 예수는 2000년 전 나의 육으로 쓴 메시아의 사명을 가진 이, 선생은 지금 이 때에 나의 육으로 쓴 자, 곧 생명을 살리는 아담이라. 성자를 근본에 둔 생명을 살리는 육과 영을 말하노라. 내 사랑하는 자야. 신약과 성약을 구분 짓는 기준이 무엇인지 아느냐? 정확히 쪼개어 생각해 보아라. 구약과 신약을 구분 짓는 기준은 예수의 탄생이었지? 죽은 자들을 살릴 육과 영을 보냄으로 구원길이 열렸다. 지금 이 때도 그러하지 않겠느냐. 구약에 비하면 신약은 살아 있는 역사이나 하늘의 기준으로 신약 또한 죽어 있는 역사라. 선생을 택함으로 성약의 문이 열렸노라. 무엇이 달라졌겠느냐. 내가 택한 너희 선생은 무슨 조건이 있어 신약권에서 부름 받을 수 있었겠느냐. 나사렛 예수와 선생을 보아라, 무엇이 다르더냐. 그곳에 성약의 정체성의 근본이 숨겨져 있노라. (주님, 사랑입니까?) 알면서도 쪼개어 보지 못한 것을 분명히 말해 주노라. 나사렛 예수와 선생은 사명이 달랐노라. 사명급이라 할지라도 그 수준과 급이 다르노라. 나사렛 예수는 태어나면서 내가 택하여 성령으로 잉태한 자, 곧 내게 조건 없이 선택받은 자, 너희 선생은 스스로 조건을 쌓은 자, 나의 시험을 이긴 자, 사랑의 시험을 이긴 자. 무엇이 다르냐. 신약과 성약이 무엇이 다른지 보이느냐. 사랑의 책임분담이 다르다. 처음부터 그 시작된 뿌리가 다르지 않느냐. 성약은 완성의 역사라 함이 이해가 되느냐. 신앙의 완성, 사랑의 완성, 삶의 완성이 성약의 완성이라. (주님,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신약과 성약의 책임분 담에 대해 다시 가르쳐 주세요.) 구원에는 차원이 있고 급이 있지? 그 차원성은 오직 내가 택한 자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열린다. 나사렛 예수를 통해 나는 살리는 역사를 시작했노라. 보다 죽어 있는 자들을 보다 살리는 역사를 시작했노라. 나사렛 예수는 아들의 입장이요 그의 사명은 구원의 과정, 결단코 하나님은 자녀급으로 구원을 완성하지 않으신단다. 신약은 과정 중의 구원인 것을 이해하느냐? (최종 목적은 신부급의 사랑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과정 중의 구원이라는 말씀이 이해가 됩니다.) 그는 내가 택하여 성령으로 잉태된 선택받은 육과 영이라. 나의 영이 그의 태어남과 동시에 그와 함께하였노라. 모든 시험과 고난에 나의 이름으로 이기어 낸 자라. 세상에 보낸 나의 첫 육신, 첫 살리는 아담이라 함이라. 성삼위의 뜻을 품고 사는 자니 기적이 함께하였노라. 진리의 기적이요 역사의 기적이라. 3년의 역사로 그는 구원의 문을 열고 2000년을 뛰었노라. 지금도 그는 나의 몸이 되어 살리는 영이 되어 뛰고 있노라. 사랑하는 자야. 지금 섭리사를 보자. 나는 조건을 쌓고 나아온 자 중 선생을 택하였노라. 나사렛 예수와는 탄생부터가 다르노라. 선생에게는 끝없는 사랑의 몸부림이 있었노라. 스스로 쌓은 조건이 아니고서는 이룰 수 없는 역사라. 자녀는 낳는 것이 이치이고 순리이지 않느냐? 신부는 조건이 맞는 자를 찾아 택하는 것이 이치이지 않느냐? 이해가 되느냐? (네, 주께서 많은 자들 중에 선생님을 택하셨다는 것 과 사명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나사렛 예수님과는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곧 나요, 시대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뜻이라. 너희 마음 가운데 내가 보낸 자를 인정치 않고 신약권에 머물고자 하는 자들이 있어 말해 주노라. 두려워 말아라. 선생은 이미 그 사명을 이루었노라. 먼저는 자신이 그 첫 열매가 됨으로 인해 뜻을 이루었노라. 너희의 휴거는 그의 휴거됨으로 인해 이루어진단다. 내 사랑하는 자야. 그가 휴거의 주인이다. 그가 시대에 내가 보낸 마지막 살리는 영이라. 너희의 구원의 주인 된 자가 바로 선생이지 않느냐. 세상 어느 지도자가 그와 같이 사랑하겠느냐. 세상 어느 목사가 그와 같이 나를 사랑하겠느냐. 없노라. 내가 증거하노니 그와 같은 자는 세상에 없노라. 그가 살아 숨 쉬며 너희와 호흡을 같이 할 때가 기회다. 그를 부인하는 자는 나 또한 그를 부인할 것이요, 그가 기억하는 자는 나 또한 그를 기억할 것이라. 내 사랑하는 섭리야. 때가 되면 등불에 감추인 것이 없이 밝힌다 하였다. 지금이 그 때라. 당세에 증거치 못해 평생을 한 맺혀 살지 말아라. 증거하는 자에게는 복이 있노라. 사랑하는 자야. 진리 위에 굳건히 서자. 창수가 나도 무너지지 않을 말씀의 권세를 주었노라. 내가 보낸 자를 통해 나를 만나고 보낸 자를 통해 나아와라. 그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길이라. 사랑한다. 보낸 자를 사랑하여 증거하고 가는 주 예수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