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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8.12 (일)

120812 주일말씀 영 부활과 신앙의 독립 역사

선포일
2012.08.12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11장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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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2일 주일말씀> 생방송 영 부활과 신앙의 독립 역사 본 문 요한계시록 11장 9-13절 이사야 60장 1-3절 다니엘 12장 7-1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마음과 정신을 집중하는 만큼 성령의 뜨거 운 역사가 더 뜨겁게 느껴지고 감동이 올 것입니다. 오늘은 ‘섭리역사와 신앙 독립’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먼저 ‘신앙 독립’에 대해서 쉽게 이해되게 말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새 신자로 교회에 처음 오면, 먼저 옆에 있는 사람들이 안내를 해 주 고 가르쳐 주고 관리해 줍니다. 그러나 본인이 성장하고 크면 스스로 신 앙생활을 하게 되니, 독립 신앙을 하게 합니다. 이를 확대하여 보겠습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은 4000년 동 안 구약역사를 진행하셨습니다. / 그리고 때가 되어 하나님은 이 땅에 성 자를 보내시고,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을 육신으로 삼고 새로운 구원역 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것이 <신약역사>입니다. 그러나 신약역사를 시작했을 때가 구약역사에서 독립한 때가 아닙니 다. 새 역사가 시작됐어도 먼저 성장하고 키워야 합니다. 마치 태 속의 어린 생명과 같습니다. 태 속에서 생명이 생겨도 먼저 는 태 속에서 모든 지체가 형성될 때까지 커야 됩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순리에 의해서 자동적으로 태에서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 이와 같이 신약역사가 시작되었어도 먼저 구약의 태에서 성장하고 부활한 후에 구약에서 독립했습니다. 이에 대해 다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 4000년 구약역사 이후, 하나님은 이 땅에 성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시고, 그 몸을 성자 의 몸으로 삼으시고 새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이때부터 신약역사는 시 작됐습니다. (참고 도표 3) ★ 그러나 하나님과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을 30세까지 성장시키시 고, 30세부터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시대는 그를 불신했 습니다. 고로 3년 동안 복음을 전하다가 불신자들과 만민의 죄를 대신 지고 죽어 주셨습니다. 이로써 그 시대가 할 일을 예수님이 대신 해 주어 조건을 세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3일 후에 ‘영’으로 부활했습니다. 이 때부터 <신약 부활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신약역사는 구약에서 독립했 다고 봅니다. (참고 도표 4) ★ 신약역사가 시작됐을 때는 구약 종급 역사에서 새 역사 자녀급 생 명의 역사를 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새 역사를 위해 독립운동 을 하는 기간이라고 봅니다. 이 기간에는 구시대 구약역사로부터 갖은 핍 박과 고통을 받았습니다. (참고 도표 5) <영상1 끝> ★ 세계 각 나라를 보면, 독립하기 전에는 대국의 속국이 되어 그 나 라로 인하여 갖은 고통과 역경을 겪습니다. 신약 때도 그러했습니다. 독 립하기 전에는 구약역사가 신약역사를 가만 놔두지 않았습니다. 그 기간 에 성자께서 그 육신인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의 조건과 시대의 조 건과 신약의 조건을 다 세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부활의 때부터는 신약역 사가 구약에서 독립했습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새 역사를 펼쳐 나갔 습니다. 2000년 신약역사가 지나고, 이제 때가 되어 성자는 다시 오셨습니 다. 다시 오실 때는 ‘신랑’으로 오십니다. 성약역사 때는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통해 이루려 하셨던 본래 창조 목적의 뜻인 ‘사랑의 뜻’ 을 이루려고 오십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하여 <무너지고 넘어진 구약역사>를 다시 일으키는 역사가 <신약역사>입니다. <일으켜 세운 신약역사>를 ‘완성’ 하는 역사가 <성약역사>입니다. 성자 주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다시 오셔 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완성하십니다. 구약 때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사랑의 뜻이 깨졌기 때문에, 신약 때 한 번에 사랑의 단계로 역사를 완성할 수 없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성자를 ‘아들’의 몸으로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성자는 영이시 니, 땅에서 역사를 펴야 하기에 나사렛 예수님을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시 고, 성자는 그를 자신의 분체로 삼으셨습니다. 그리고 아들의 말씀을 전 하시어 구약 종급에 갇혀 있던 자들을 해방시키시고 <1차 아들급 창조 목적 구원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무너진 구약역사를 일으켜 세웠으니, 성자가 다시 오실 때는 근본의 창조 목적을 이루시려고 ‘신랑’으로 오십니다. 그러나 역시 성자는 영 이시고 땅에서 역사를 펴야 하기에 또 이 시대에 합당한 자를 자신의 분 체로 삼고 오십니다. 성자는 ‘신랑’으로 오시니, 이 시대에 성자의 분 체가 되는 자는 ‘신부’여야 합니다. 신부는 아들과는 다릅니다. 아들은 조건을 세워서 택하는 것이 아니 라 사랑으로 낳는 것입니다. 고로 신약 때 성자의 육인 나사렛 예수님은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의 뜻에 의해 성령으로 잉태되어 성자의 분체가 되 었습니다. 그러나 신부는 낳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로 택해야 합니다. 절대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여 자신의 정신과 몸과 사랑을 다 내어 주듯,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절대 사랑 하는 조건을 세운 자가 성약 재림시대에 성자의 신부가 되어, 성자의 분 체가 됩니다. 성자는 이 땅에서 하늘 앞에 첫 번째 신부로 부활된 자를 자신의 분 체로 삼으시고 신부의 말씀을 전하시며 근본의 창조 목적, 곧 <2차 신부 급 창조 목적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이 역사가 바로 마지막 구원역 사인 <성약 재림역사>입니다. (* 이제 성약 섭리역사의 시작과 독립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화면 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이제 때가 되어 땅에서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에게 성자께서 임하 시어 성약 재림역사, 신부역사가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성약시대 섭리역 사가 시작됐어도 먼저는 신약의 태에서 성장했습니다. ★ 하나님은 때에 맞춰 이 시대 성자 분체가 태어나게 하셨고, 성자 주님과 함께 그 분체를 키우시고, 땅에서 신부의 조건을 완벽히 세우게 하시고, 시대에 전할 말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자 주님은 그 분체를 통해서 1978년부터 새 시대 복음인 ‘성약 말씀’, 곧 ‘신부 말씀’, 곧 ‘재림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21년 동안 공적 역사를 펴면서 성약 섭리역사를 성장시켜 왔습니다. (참고 도표 6) ★ 그러다가 구시대의 핍박과 시대의 불신으로 인해 1999년부터 섭 리사는 무덤 기간을 보냈습니다. 이 무덤 기간은 부활기를 맞이하는 준비 기간이기도 했습니다. 이 기간에 성자는 그 분체와 함께 만민을 위해 시 대의 조건을 세워 주셨습니다. 땅에서 조건을 못 세우니, 탕감 수 ‘4 수’에 따라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을 네 번 보내며 조건 을 다 세웠습니다. 무덤 기간이 시작된 1999년부터 조건을 다 세우고 14년이 지나는 때는 올해 2012년 12월입니다. 고로 2013년부터 섭리 역사는 무덤 기간을 완전히 벗어나고 신앙의 독립을 맞게 됩니다. ★ 그리고 2009년 2월에 마지막으로 성자는 그 분체와 함께 만민을 위해 시대 십자가를 져 주셨습니다. 이때가 되니 먼저는 육의 사람이 아 니라 신령한 영이 부활되었습니다. 고로 성자의 육인 성자의 분체의 영이 부활되어, 그로 인해 이 역사를 따르는 섭리인 모두도 ‘영적 해방’을 맞게 됐습니다. 이때부터 <성약 섭리역사 영적 독립>의 때가 시작됐습니 다. 고로 성령의 역사를 더 불같이 일으켜 주셨습니다. <영상2 끝> ★ 신약 때도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죽고 영으로 부활한 때부터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주 인이 되어 행하시는 섭리역사도 이 시대와 구시대가 세우지 못한 조건을 다 세워 주면서 역사를 성장시키고 시대의 십자가를 져 준 후에 ‘신앙의 독립’을 위해 ‘성령의 역사’를 펴 나가게 되었습니다. ★ 개인도 신앙이 성장하면 독립하여 스스로 신앙생활을 하게 합니 다. 자녀도 성장하고 가정을 위해 조건을 다 세우고 결혼하면 독립하게 합니다. / 이와 같이 섭리역사도 먼저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서 성자 주 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33년 동안 역사를 펴 오면서 성장하고 시대의 조 건을 세움으로 무덤 기간을 벗어났으니, 성자의 육을 통해 독립하게 된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섭리사는 1978년 6월 1일부터 1999년까지 7년, 7년, 7년 21 년 동안 <1차 육적 부활의 조건>과 <1차 독립의 조건>을 세우며 <1차 부활 공생애 역사>를 폈습니다. ★ 그리고 1999년부터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 동안 무덤 기간을 보내며 섭리역사를 위해, 시대를 위해 형벌 조건과 공적 조건을 세웠습니 다. 네 번이나 세웠습니다. ★ 무덤 기간이 시작된 1999년부터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이 네 번 지나는 <2012년>은 14년 만에 완전히 값을 치르고 세운 하나님의 역사의 때입니다. 이 무덤 기간은 독립운동을 하는 기간과 같아 서 구시대와 세상으로부터 갖은 핍박과 환난을 받았습니다. 이 기간은 <2차 영적 부활의 조건>과 <2차 독립의 조건>을 다 세우는 기간입니다. 고로 2012년에 섭리사는 독립을 위해 마지막으로 단장하게 됩니다. 조 건을 다 세울 때까지 해야 됩니다. 고로 하나님의 중심 역사인 섭리역사를 중심하여 민족과 세계도 그에 맞춰서 조건을 세우고 한 때 두 때 반 때의 형벌 기간이 끝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중심 역사인 섭리역사를 중심하여 민족과 세계도 2012년까지 가 무덤 기간이고, 2013년부터는 부활 기간에 들어갑니다. 항상 하나님 의 섭리역사를 따라 민족과 세계의 역사가 돌아갑니다. <영상3 끝> 때를 보고 하나님의 역사를 분별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참된 역사라 면 시작부터 끝까지 때에 맞게 진행됩니다. 개인이 시작한 역사는 개인에 게는 때가 맞으나, 역사적으로 볼 때, 때가 안 맞습니다. 고로 때를 보면 하나님이 세우신 종교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섭리역사는 때가 정확히 맞습니다. 1978년에 시작되어 21년 동안 1 차 육적 부활 공생애 역사를 펴고, 1999년부터 무덤 기간이 시작되어 3 년 6개월을 네 번 거쳐 모든 조건을 다 세우고 2012년에 무덤 기간을 벗어나게 됩니다. 정확하게 때가 맞습니다. 이 때문에 세상에서는 “2012년은 세상 말세다, 혹은 새 역사가 시작된다.” 한 것입니다. 신약 때 나사렛 예수님은 33세까지 역사를 펴며 1차 육적 부활 역사 를 펴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시대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져 주신 후에 영 으로 부활한 후부터는 2차 영적 부활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하나님의 성 약 섭리역사도 33년 동안 역사를 펴 오다가 때에 따라 영적 해방을 맞고 부활기를 맞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인을 보낼 때는 꼭 총역사의 때를 맞춰 태어나게 하시고, 때에 맞춰 역사를 펴 나가게 하시며, 핵심 역사를 이루면서 세계 역사도 핵심 역사의 기준에 맞춰 가게 하십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4> <성자의 말씀> 지금 이때는 개인형 신앙의 독립도 하고, 가정형 신앙의 독립도 하 고, 세계형 신앙의 독립도 하는 때다. (★ 섭리역사 신앙의 독립에 대해서 성자 주님께서 쭉 말씀해 주십니 다. 눈과 귀를 집중하여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5> <아담과 하와>는 성장기에 사탄 마귀에게 꾀여 하나님의 말씀에 불 순종하고 타락되어 부활도 독립도 못 했다. / <노아>가 1600년 만에 하 늘 앞에 신앙의 조건을 세우고 독립했다. 그로 인해 그 가정도 독립을 했 으나, 노아의 아들 함이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했다. 그 후 400년 후에 <아브라함>이 개인 신앙의 조건을 세우고 독립을 했다. <야곱>도 개인의 조건을 세우고 독립했고, 그다음에 가정의 조건을 세우고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나와 독립했다. <요셉>도 신앙의 조건을 세우고, 가정형 민족형으로 독립했다. / <모세>도 개인형 민족형 신앙의 조건을 세우고 이집트에서 독립하여 신광야로 나왔다. 태 안에서 생명이 시작되는 것은 독립이 아니라, 독립을 위한 성장의 역사다. 태 안에서 태아가 더 이상 성장할 것이 없이 모든 지체를 형성하 면, 순리적으로 자연스럽게 태 안에서 벗어나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다. 이것이 ‘1차 독립’이다. 탄생하여 세상 밖으로 나온 후에 또 성장하여 자신이 걸어 다니고 배우며 가정에서 조건을 다 세우고 스스로 자립할 때 가 되면 결혼하여 독립하게 된다. 이것이 ‘2차 독립’이다. 개인의 신앙도, 하나님의 모든 역사도, 성약 섭리역사도 이같이 독립 을 위해 성장의 역사를 펴 오면서, 다 성장한 후에 완전히 독립하는 역사 를 펴 왔다. 루터도 새로운 역사를 위해 나 성자와 함께 천주교 안에서 개혁했다. 개신교를 세우면서 1차 독립을 하고, 또 핍박을 받으면서도 계속 성장하 는 역사를 펴 나가 2차 독립을 하여 개신교 역사를 찬란하게 펴 나갔다. 섭리역사도 1차 독립과 2차 독립을 쪼개서 보자. 선생은 21년 동안 산에서 내게 성경과 말씀을 배우며 34세까지 시대 말씀을 받았다. 이 기 간은 새로운 역사의 부활을 위한 무덤 기간이었다. 그리고 스스로 시대를 깨닫고 알게 되었을 때 수도 생활에서 벗어나 독립했다. 그리고 1978년 6월부터 세상에 시대 복음을 전하며 섭리역사를 시 작했다. 그리고 1999년까지 21년 동안 시대 복음을 전하며 공적 역사를 편 것이 ‘1차 독립’이다. 그리고 1999년에 무덤 기간이 시작되어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이 네 번 지나는 동안 시대의 조건을 다 세우고, 무덤 기간이 끝나는 2012년이 지나면 ‘2차 독립’이 시작 된다. 고로 2013년에 성약 섭리역사는 때가 되어 하나님과 나 성자가 인정한 신앙의 독립 역사를 펴게 된다. 섭리역사를 시작한 1978년 6월이 독립의 해가 아니다. 그때는 섭리 사의 독립을 위해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먼저 ‘진리’를 전하게 했다. 세계 각 나라가 속국에서 해방되어 독립할 때 어떤 것으로 하느냐. ‘본 국의 사상과 법과 문화’를 가지고 본국의 땅과 모든 것을 찾으려 한다. 이와 같이 섭리사도 전능자와 나 성자가 이 시대에 준 ‘진리’로 독립하 는 것이다. 가정에서 성장하다가 결혼하여 부모와 형제들에게서 나오면 애인 세 계로 독립하듯이, 섭리사도 구시대 신약권에서 독립하면 구시대 자녀권에 서 벗어나 새 시대 하늘의 애인 세계로 독립하여 자유로운 몸이 된다. 또 한 속국에서 벗어나 독립하면 한 나라가 수립되듯이, 구시대에서 독립하 면 성약역사가 수립된다. 신약 때 나 성자가 약속한 대로 나는 ‘육신 부활과 육신 휴거’를 위해 ‘신랑’으로 다시 왔다. 그러나 나 성자 본체는 육의 눈으로 안 보 이니, 땅의 사명자의 육을 나의 분체로 쓰고 와서 시대 성약 말씀을 전해 주며 ‘신부 신앙’을 넣어 주면서 지난 34년 동안 <육신 부활 역사>를 펴 왔다. 육은 땅을 면치 못하니 <육적 휴거>는 땅에서 육신 가진 자를 통해서 육신 가진 자들을 데리고 한다. 아무 때나 신부 역사가 아니다. 신약 때는 나 성자가 ‘아들’로 와 서 나사렛 예수를 나의 분체로 삼고 신약 말씀을 전해 주며 ‘자녀 신 앙’을 넣어 주었다. 이렇게 2000년 동안 자녀권 역사를 폈다. 그러다가 때가 되어 나 성자가 신랑으로 재림하여 땅의 사명자를 나의 분체로 삼고 그를 통해 1978년 6월부터 시대 성약 말씀을 선포했다. 나 성자가 하는 것이다. 이 말씀을 믿고 따라온 자들은 구시대 자녀급 사망권에서 벗어나 새 시대 성약 신부급 세계로 나와서 나의 분체를 통해 나 성자를 믿고 사랑 하며 그와 더불어 나의 신부가 되었다. 너희 영들도 너희 육신을 따라서 준비되어 하늘에 속한 영으로 홀연히 변화되고 있다. 나 성자는 성약역사를 구시대에서 독립시켜 놓고 하늘에 오른다. 그 리고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본체의 영으로 땅에 강림하여 하늘나라 형체로 준비된 영들을 휴거시켜 천국의 성약성으로 데려간다. 그때는 신부로 준 비된 섭리인들의 영들뿐 아니라, 신약 2000년 동안 나를 믿으며 자녀급 으로 준비된 영들을 휴거시켜 그에 해당되는 천국의 위치로 데려간다. 이 들은 그동안 나를 믿으면서 순교한 자들과 각종으로 충성한 자들이다. 성 약권으로 넘어온 자들과 성약권에 있는 자들의 영은 신부로 예비되었기에 신부급으로 휴거된다. <영상5 끝> 너희는 지금 성약역사의 독립을 앞에 놓고 마지막 준비 기간을 보내 고 있으며, 영 휴거를 위해 마지막으로 준비하는 기간을 보내고 있다. 올 해는 관리와 전도의 해다. 자기 생명 관리, 형제 생명 관리다. 마지막에 는 꼭 해야 된다. 지난날에도 해마다 연말이 되면 마지막이라고 말했으니, 지금 ‘마지 막 기회다!’ 하는 말이 재촉하는 말로만 들릴 것이다. 그러나 그때 역 시 그 해의 마지막이니 마지막이라고 한 것이다.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 날 때도 그때마다 마지막이라고 했다. 지금은 네 번의 한 때 두 때 반 때 가 지나 성약역사가 마지막으로 완전히 조건을 세우고 무덤 기간을 벗어 나는 마지막이 아니냐. 시대마다 마지막이 있으니, 시대의 마지막이 되면 마지막이라 하는 것이다. 신약역사의 총 마지막 끝은 2012년이다. 신약역사는 성약역사가 시대의 조건을 다 세우고 구시대에서 완전히 독립하여 새 역사로 출발할 때까지의 기간이다. 마치 릴레이 경주를 하는 자가 다음 주자에게 바통을 줄 때까지가 자기 임무 기간이듯이, 새 역사가 시대의 모든 조건을 다 세 우고 독립이 시작될 때까지가 신약역사 기간이다. 고로 역사적으로 볼 때 신약역사의 기간은 2012년까지다. 그러나 신 약역사가 시작됐어도 구약역사는 구시대 신앙을 하면서 가듯이, 성약역사 가 독립하여 본격적인 영적 부활의 역사, 독립의 역사가 시작됐어도 신약 역사는 구시대 신앙을 하면서 간다. 1000년 동안 간다. 그들은 역시 메 시아가 다시 오기를 기다리면서 신앙생활을 한다. 올해 2012년에는 신약역사 기간도 끝나는 해이며, 세계 각 나라 중 에서 형벌 기간을 보내던 나라들도 형벌 기간이 끝나는 해다. 마야문명의 예언도 보면, 여섯 번째 태양이 없어지는 2012년 12월 21일에 파괴의 신이 지구에 내려와 인류는 멸망하고, 살아남은 소수의 사람들은 지구를 깨끗하게 만들 의무가 있다고 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예언을 두고 세상 말세와 멸망으로 보고 두려움과 공포로 여기며 살았다. 2012년에는 세계 20개의 대국 주권자들도 바뀌어 2013년에는 새로 운 주관권의 정치가 시작된다. <베트남>도 1972년 미국과의 전쟁이 끝나고 민족적 한 때 두 때 반 때인 40년이 지나는 해가 2012년이다. 올해 미국과 평화의 손을 잡고 서로 돕자고 했다. <일본>은 일본은 스페인 선교사에 의해 1549년에 복음이 들어갔으 나 1612년부터 기독교 금지령이 내려 수난기에 들어갔다. 이때 수십만 명이 순교했다. 그 후 한 때 두 때 반 때인 400년이 되는 해가 2012년 이다. 고로 형벌 기간이 끝나고 부활기가 시작된다. 그 400년의 형벌 기 간 안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보아라. 이런 일들이 각 나라 사람들이 성경을 풀고 계획한 일이냐. 모두 하 나님의 새 역사가 구시대에서 나와 독립하는 증표들이다. 모두 전능자 하 나님께서 나 성자와 성령님과 함께 중심권 섭리역사에 맞춰서 역사를 진 행하시는 것이다. 2008년 2월, 나의 분체가 한국에 들어와 악한 시대와 섭리사 너희 들을 위해 시대 십자가를 복음으로 인해 2009년 2월부터 본격적으로 갇 힌 바가 되었다. 그 후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 2012년 8월에 무덤 기간이 끝나고 ‘영적 해방’을 맞아 ‘영적 부활 역사’가 일어났다. 이 3년 6개월의 기간 동안 나 성자는 나의 분체를 통해서 ‘재림과 휴거’ 에 대한 말씀을 전하며 너희를 더욱 변화시켜 휴거의 영으로 만들었다. 올해는 마지막 기회다. 하루를 1년같이 귀하게 시간을 보내야 한다. 지금까지 내가 말한 것을 지켜 행하여라. 나의 분체를 통해 너희에게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쏟아 주고, 너희 중에서 조건을 세운 부흥강사 를 통해 ‘성령의 불의 역사’를 진행하며 너희 영과 육을 더욱 거듭나게 했다. 아직도 거듭나지 못한 자들은 진리와 성령으로 거듭나라. 법칙을 벗어나면 전능자 앞에 용납이 없다. 하나님의 세계는 질서의 세계다. 질 서에 따라 순종하여 성령을 받아라. 마지막 기회라고 말했다. 섭리사에는 나 성자의 말씀을 못 들은 사람 이 없는 줄 알고, 나는 너희에게 ‘실천’만 원한다. 한 때 두 때 반 때 의 무덤 기간이 끝났으니 나 성자도 부활하고, 내 분체의 영도 부활하고, 너희 영도 내 분체와 같이 부활했다. 고로 8월에는 이를 기념하여 뜻있 게 역사를 펴 나가자. 더 날면서 하자! 섭리역사 영적 해방과 신앙의 독립을 알리고 너희와 함께하는 삼위일 체 성자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의 육과 영을 구원하시는 성 자 예수님의 크신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그동안 시대 말씀을 듣고 믿음과 사랑을 굳건히 지킨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섭리역사 독립을 위해 마지막으로 단장하며 시대의 증인이 되어 세상 모 든 자들에게 이 복음을 전하여 1000년 역사 삼위일체의 뜻이 온전하게 펼쳐지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