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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12 (일)

배수빛 지식에 새롭게 함을 받으리라

선포일
2012.08.1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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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수빛-지식에 새롭게 함을 받으리라 2012081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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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에 새롭게 함을 받으리라 작성일 : 2012년 8월 12일 새벽 작성자 : 배수빛(신학장) (기도하며 주님께 여쭙게 되었습니다. “주님, 혼체를 밝히신 이유가 무엇인지요?”이때, 때가 되면 감추인 것이 다 드러 나리라 하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주님, 왜 때가 되면 모 든 것을 밝히시고 감추인 것을 드러내시나요?”성령이 모든 것을 밝히시리라는 성경 말씀을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학교에서 1학년 때는 1학년의 공부를 하고 2학년 때는 2학년의 수업을 듣지 않느냐? 때가 되었다 함은 인류 창조 이래 인류 완성의 때가 되었다 함이요, 그러니 모든 것을 일러 가르쳐 이를 내 마음에 맞게 지식도 새롭게 하여 그 삶도 나의 상대체에 맞게 알려 줘서 행하게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단장이라 함은 꽃단장만 생각하느냐? 신랑을 모시고 살기에는 그 신부가 지식에도 새롭게 함을 받아 신랑의 형상과 모습을 갖춰야 하니 그러하지 않느냐? (주님, 2012년이 되면서 놀라운 인봉된 말씀이 계속 숨 막 힐 정도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끝났다 싶으면 또 새롭 고 기막힌, 깊이 감추어졌던 말씀들이 계속 쏟아지고 있습니 다.) 이는 성약의 때가 이제 바야흐로 무르익었기 때문이 아니냐? 이전에는 신부를 깨웠고 자라나게 했으면 이제 결혼을 앞두고 마지막 단장을 하는 때요, 이제 신부의 자태가 드러나는 때가 아니냐. 그동안 사귀며 관계를 키워 왔다면 이제 속 이야기를 깊게 하여 서로 진정한 사랑이 무르익는 이때가 아니냐? 참 사랑은 참 지식에 기초하기에 나의 모든 것을 퍼부어 준다. 너는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지어다. 나의 분체가 세운 조건으로 시대가 한 차원 높아진 시기가 도래했으니 문턱이 하나 높아진 때라. 말씀이 달고 오묘함을 알겠느냐? 하나님이 창조하신 창조의 비밀의 신비가 하나하나 벗겨지니 그 신묘막측함에 전율하느냐? 내 아버지의 놀라운 솜씨에 가슴이 뛰느냐? 이제까지 내 아버지가 세상에 준 내 아버지에 대한 지식은 수박 겉핥기와 같은 수박 한 덩이를 준 것이요, 이제 너희에게 주는 말씀은 수박의 속을 잘라서 주는 격이니 이제야 그 참맛을 아는 것이 아니냐. 겉을 보았다면 이제 속을 보임이요, 간판을 보았다면 이제 그 실제를 봄이요, 외형을 보았다면 이제 그 속에 들어가 내면을 보임이요, 테두리를 보았다면 그 안을 봄이요, 관념적인 지식이었다면 실체적인 지식이요, 숲을 보았다면 숲속을 봄이요, 외관을 보았다면 내면을 봄이라. (왜 이와 같은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나요?) 육은 포장지요 영은 속 알맹이가 아니냐. 때가 되면 포장지는 버리고 알맹이만 취하듯이 이제 육 휴거를 거쳐 영 휴거를 할 때가 되었음이라. 로케트가 중력권을 벗어나려면 그만한 에너지가 필요하듯 영 단장을 위해 필요한 말씀들이다. (그러니 주님, 성자 주님을 마지막 재림 때 내 영이 맞이하기 위해 성자 주님에 관한 본체, 분체의 말씀의 인봉도 풀어 주 신 거죠?) 그런 것도 있고 시대가 독립하기 위해 이천 년 전 나사렛 예수로부터 독립하기 위해 본체 분체의 말씀을 전하여 주었노라. (그럼, 혼체 말씀은요?) 혼체의 인봉을 떼어 준 것은 육 휴거에 이어 본격적으로 영 휴거를 앞두고 혼이 영이 됨의 비밀을 밝힘이 아니냐? 혼은 육과 영의 매개체라고 배웠지? 육이 영됨의 가교가 아니냐? (주님, 저희가 정신, 마음 이런 식으로 알 때보다 혼체에 대 해서 알면 구원의 차원이 달라지고, 다시 말해서 구원이 새 로워지나요?) 나의 사랑아, 질문 잘하였다. 아 다르고 어 다르지. 지금은 관념의 시대가 아니요, 실체의 시대요, 포장의 시대가 아니요, 실체의 시대니 그 속을 열어 보임이 아니냐. 너희가 허공의 공기를 잡듯 하는 신앙이 아니요, 실체적인 분명한 그 눈에 보이는 실체를 말하니 이제 모호한 시대는 지나갔음이요, 눈과 눈이 보이는 때요,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충만한 때이다. 이제 여호와 하나님이 안 계시다 할 수 없음은 점점 더 실체를 드러냄으로 인해 하나님의 창조 작품을 드러냄은 그 지으신 바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이니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하게 됨이다. (관념과 실체의 세계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요?) 쪼개지 않았을 때는 관념이요, 쪼갰을 때는 실체다. 쪼개지 않았을 때는 불이 붙지 않는다. 관념의 세계는 한계가 있다. 쪼개면 불이 붙어 가속이 붙는다. 쪼개면 명쾌하니 역사가 일어난다. 쪼개면 실체지 행함이 가속화 된다. 행하고자 하느냐? 가속의 불이 붙으리라.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