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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12 (일)

계시말씀 17c6b731

선포일
2012.08.1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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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가 들리는 때 작성일 : 2012. 2. 17(금) 새벽3시 40분 2012. 2. 18(토) 새벽3시. 작성자 : 주은혜 *새벽에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주님께서 ‘선생은 구약시대 모세가 든 놋뱀과 같이 패악과 불 신이 가득한 이 시대 한 가운데 들렸다. 이 시대 선 생을 통해 선인과 악인이 나누어지는 시대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민 21/4~9) 그리고 예수님 때에 대해 말씀하시며, ‘나도 2000년 전 이스라엘 앞에 모세의 놋뱀과 같이 십자가에 들려졌으니(요 3/14) 나를 보는 자, 나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게 되었다. 시대 중심자는 심판의 잣대가 되어 하나님이 그를 들어 너희에게 보이셨을 때 너희의 근본이 드러나리라.’하셨습니다. 이후 예수님과 하루 동안 더 대화하기 시작하였습니 다. 그리고 말씀을 정리한 글입니다. *예수님 말씀* 너희는 성경에 나오는 모세가 놋뱀을 들어 그것을 보는 자는 살게 된 말씀을 기억하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이 일은 구약에만 있었던 일이 아니요, 지금 이 시대 너희 앞에 벌어진 일이며, 2000년 전 나 예수의 때에도 있었던 일이다. 나는 신약의 시대에 너희를 대속해 십자가를 졌다. 재림의 약속을 너희에게 한 고로 나는 하늘나라에서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너희는 우상을 만들고, 다른 신을 섬기고, 다른 생각과 마음으로 나를 기다리지 않았다. 내가 재림을 준비하게 하기 위해 이 땅에 왔을 때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물질과 명예, 보이는 것들의 노예가 되어 하나님께 범죄를 하며 살고 있었다. 그들의 영혼들은 이미 죽음에 가까웠고, 심판의 날에 가까웠다. 그래서 모세가 놋뱀을 들었던 것처럼, 이 시대 선생을 높이 들 수밖에 없었다. 선생은 나의 육이자, 이 시대 표상이다. 그렇기에 보고 따르는 자들은 복이 있으나 따르지 않고 그에 대해 불신하는 자는 모세가 든 놋뱀을 보지 않은 자와 같은 심판을 받게 된다. 이 심판은 첫째 섭리사요, 둘째 이 민족이요, 셋째 전 세계에 이르는 심판이 될 것이다. (주님, 전 세계인 모두가 선생님을 알지 못합니다.) 중심 심판이 곧 전체 심판이며 섭리부터 시작한 한국의 심판은 이어져 각 세계에 합당하게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이곳은 중심자가 있는 곳이니 중심 섭리와 중심 나라에 해당되는 심판을 받게 된 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너희의 선생을 지금 너희 앞에 들고, 지구촌 앞에 들었다. 선생을 보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다. 그 누가 선생만 보고 있을 것이냐. 너희의 눈에 초점이 흐려지면, 흐려지는 순간 너희는 믿음이 넘어지게 되고 심판을 받게 되니 이를 명심하도록 하여라. 구약시대에 놋뱀을 보지 않은 자는 육이 죽었지만, 지금은 너희의 영이 그 자리에 묶인 영이 되고, 그 자리에 죽은 영이 되니 너희는 지금 너희 앞에 높이 들려진 새 역사의 주인공 선생을 흔들림 없이 바라보아라. (주님, 주님의 말씀은 구약과 신약과 성약에 동일한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씀하신 것이죠? 구약 때에 모세가 놋뱀을 들었던 것처럼, 신약 때는 하나님께서 주님을 사람들 앞에 들었고, 성약인 지금은 주님께서 선생님을 사람들 앞에 들고 있다는 말씀이 맞죠? 동시성적인 역사에 대해 말씀하신 것인가요?) 때에 따라 상황은 각각 다를 수 있으나 근본 목적은 같다. 가나안 땅에 선과 악이 함께 갈 수 없고,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도 절대 믿음으로 행하지 않으면 할 수 없다. 모세는 놋뱀을 통해 사람들의 근본을 보았고 선과 악을 쪼개었다. 나 예수의 시대도 나의 아버지 하나님은 나를 신약의 시대, 새 언약으로, 말씀의 신으로 너희 가운데 보내었다. 아버지께 새로운 말씀, 아들급의 말씀을 받아 너희 가운데서 전하였고, 이스라엘 곳곳에 나를 따르는 자들도, 따르지 못하는 자들도 생기기 시작했다. 시대가 나를 불신한 고로, 모세가 놋뱀을 들었던 것처럼 아버지가 나를 십자가에 드셨다. 그 장면을 보고 나를 믿는 자는 끝까지 나를 쳐다보고 행할 수 있었고, 믿지 않는 자는, 믿지 않는 고로 십자가의 나를 보고도 욕을 하고 조롱하고 비웃었다. 아버지가 패악한 세대를 두고 한 심판이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나를 심판의 잣대로서, 표상으로서 드셨을 때, 사람들은 나를 믿음으로 생명을 얻기도 하였고, 믿지 않음으로 영원한 죽음을 얻기도 하였다. 이스라엘뿐 아니라, 나를 따르는 제자들 사이에서도 나는 심판의 잣대가 되어 제자들의 믿음을 판단하게 되는 기준이 되었다. 선한 자들, 나를 끝까지 믿은 자들은 신약역사라는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수 있는 초석이 되었고 그 문을 여는 자들이 되었다. 이 시대도 보자. 시대가 점점 악해지고 있다. 그리고 나의 재림도, 아버지의 언약도 서서히 잊어간다. 문화의, 물질의 사탄을 우상 숭배하며 내가 설 곳을 잃게 하고 있다. 나는 새 말씀을 가지고 이 땅에 왔지만 이러한 모습으로는 새 역사, 성약역사를 펼칠 수 없기에 나는 선생을 너희 앞에 높이 들었다. (주님, 왜 시대의 중심자가 심판의 기준이 되어 높이 들려야 하나요?) 선한 자, 완전한 자, 절대적인 자가 심판의 기준이 될 수밖에 없다. 기준은 흔들림이 없어야 하기 때문이다. 내가 높인 선생을 믿는 자에게는 재림의 소망과 희망을, 그리고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게 하였고 믿지 않는 자에게는 사탄에게 끌려가 영원한 고통을 당하게 하였다. 세상 사람들, 그리고 섭리사 나의 신부들, 각각이 믿음의 심판, 사랑의 심판, 근본 심판을 받고 있다. 이미 탈락자들은 선생을 욕하고, 내 역사를 욕하지만 너희는 잘 분별하여라. 내가 십자가에 매달렸을 때도, 모세가 놋뱀을 들었을 때도 선생이 그곳에 있는 지금도, 사람들은 각각 자기가 눈에 보이는 대로 말하고 생각하고 판단한다. 그렇기에 물질이 우상인 자들은 물질이라는 잣대로 선생을 비난할 것이요, 이성이 우상인 자들은 이성을 잣대로 선생을 이성의 죄가 있는 자로 이야기할 것이요, 사상이 잘못된 자들은 사상의 잣대로 선생을 사상의 죄인으로 말하고 있다. 나는 어느 시대나 너희에게 거울이었다. 말씀은 너희에게 늘 거울이고, 시대 보낸 자는 너희에게 늘 거울이다. 너희가 생각한 대로 나를 대하였고, 너희가 마음에 품은 대로 선생을 대하지 않았느냐. (주님, 사람들이 죄 없는 선생님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죄를 선생님께 씌우고 있다는 말씀이죠?) 맞다. 선생을 바라보며 내 뱉는 말이 곧 그 사람의 인격이요, 자신이 가야 할 곳을 시인하는 형국이다. 이것이 바로 심판이다. 그들이 보는 대로, 말하는 대로 그들이 합당한 곳에 간다. (선생님을 잘 알지 못하는데 잘못된 인식관이 생긴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요?) 결국 인생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고 함부로 판단한 죄 값을 받게 될 것이다. (주님, 심판의 잣대로 높이 매달린 선생님은 어떻게 해요? 얼마나 고통이 되겠습니까? 사람들이 자신들의 죄를 선생님의 죄라고 뒤집어씌우는데 얼마나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겠습니 까? 선생님께서 얼마나 더 참으셔야 할까요?) 아버지의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악인과 선인이 나누어지고 있고 지금은 근본을 두고 나누고 있다. 섭리사에서도 나눠지고 있다. 너희는 선의 길로 들어서기를 기도하라. 너희의 마음에 의심의 가라지를 모두 뿌리 뽑지 않 으면 결단코 너희는 섭리에 존재할 수가 없다. 선생은 내가 함께한다. 너희가 할 일은 이 심판이 아버지의 뜻대로 온전히 이루어지고 선생의 마음과 심정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선생도 기도하니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지금 너희는 심판의 잣대로 높이 들린 선생을 바라보고 있다. 끝까지 믿는 자들은 구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선생을 바라보다 바닥에서 뱀들이 하는 말을 듣고, 쳐다보다가는 생명을 잃게 될 것이다. 지금 있는 모든 자들이 성약역사에 들어갈 수는 없다. 새 역사 초석이 다 될 수는 없다. 심판의 기준은 모두에게 동일하니 세상이 선생을 보고 판단한 그 생각이 선과 악으로 쪼개어져 그에 합당한 세계에 가듯 섭리사 가운데도 선생을 기준으로 하여 온전한 생각하는 자들만 생명권으로 갈 수 있고 섭리역사 펼쳐 나가는 자들이 될 것이다. 역사는 동일하게 흐른다. 구약시대, 모세가 행할 때 모세를 완전히 믿어 주는 자도 많지 않았었다. 신약 시대 내가 십자가의 길을 갈 때 나를 끝까지 믿는 자들도 많지 않았다. 지금 이 시대 너희는 어찌 행할 것이냐. 너희도 구약시대, 신약시대와 같이 잘못된 생각으로 잘못된 마음으로 결국은 악의 줄에 서서 나를, 선생을 바라볼 것이냐. 그리 행하지 말라고 너희에게 말하였다. 미리 말하여 주는 것이다. 지금 이 시대가 어떠한 시대인지 말하여 준 것이다. 새 역사, 내가 약속한 역사로 향하는 시대. 또한 재림과 휴거가 이루어지는 시대, 1000년의 창대한 꿈이 시작되고, 이루어지는 시대 그러한 시대 가운데 너희를 불렀으니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심판을 위해 든 선생을 너희의 비워진 마음으로 바라보아라. 너희 마음에 무언가 불의한 마음이 들어 있지 않게 늘 조심하고, 마음 가운데 악한 사탄의 마음을 받지 않게 늘 경계하며 집중력 있게 너희의 일을 행하며 가면 되는 것이다. 미리 말해 주었으니, 말해 준만큼 더 멋있게 나와의 약속, 선생과의 사랑을 지키는 자들이 될 줄 믿는다. 사랑한다. 이 역사를 위해 기도하여라. 기도해야 할 지금 이때, 기도를 놓치지 않게끔 몸부림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사랑의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