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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12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08.12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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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의 문 선생 작성일 : 2012. 5. 1(화) 새벽 3시 30분 작성자 : 정 수영 ( 새벽에 정결히 하고 기도드릴 때 ‘마음도 몸도 모 두 깨끗이 하여 주님을 맞이해야겠다.’ 생각하며 감 사와 깊은 회개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 중 주님께서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 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 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 라.”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께 이 구절을 통해 전하 실 말씀이 있으신 것 같아 여쭈며 경히 받으면 안 될 것 같아 더 간절히 기도하며 주님의 온전한 그릇 이 되어 받기를 간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진실로 성자의 역사, 성삼위의 역사, 성약의 역사이 노라. 성약의 역사 가운데 재림 된 나의 비밀을 선포함은 진실로 재림의 주인이 있기로 그러하노라. 2000년 전 나의 인봉 된 모든 비밀을 푼 자, 그가 있기로 난 그를 통해 나의 모든 인봉 된 비밀을 풀어 내노라. 성삼위가 인봉하였은즉 성삼위가 허락하지 않고는 단 한마디도 풀 수 없는 나의 역사이니라. 재림의 때, 나의 재림을 이룰 육신이 이 땅 가운데 있기로 난 그를 통하여 나의 재림의 때를 선포하고 뜻을 이루고 있노라. 진실로 하나님께서 선생을 통해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을 흠 없게 하시노라. 그의 말씀은 살아 있어 너희의 모든 심령골수를 꿰뚫으며 모든 온전치 못한 것을 진정 바로하며 모든 죽어 있는 것들을 살리느니라. 진실로 너희는 이때를 알아야 한다. 내가 선생 통해 외치는 이때를 정녕 알아야 한다. 2000년 전 전한 나의 재림의 때가 이때 풀어지니 너희는 그 말씀에 주인공들이며 진실로 나의 말을 이룰 자들이니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더욱 너희 영과 혼과 몸을 깨끗케 정결케 흠 없이 온전히 하여라. 너희 육을 통하여 너희 영을 만들며 육신 통하여 나의 재림을 이룬다고 하지 않았느냐. ( 주님! 육신을 통하여 재림을 이룬다 함이 무슨 말 씀이십니까? ) 난 이미 네 선생을 통하여 재림한다 하였고 나 성자 본체가 진정 너희를 휴거시킴도 내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에 이룬다 하였다. 그리하면 너희 육신도 살아서 맞이하는 것이 아니냐. 그리하고 너희 육을 통하여 너희 영이 만들어지고 나에게로 나아오니 너희 육을 통함은 곧 너희 영을 통함과 같다 하겠다. 또한 한 차원 더 높인다면 너희가 나를 영으로 맞는 것뿐 아니라 나의 육인 선생을 통한 것도 그와 같다 함이다. 근본 성자 본체가 너희 영을 휴거시키나 너희 선생을 통해 휴거의 근본적인 모든 변화를 일으키니 선생을 통한 휴거, 재림역사는 반드시 절대적인 것이니라. (사랑하는 주님!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너희 영 혼 육이 모두 흠 없게 보전되길 원한다.’ 하 셨는데 이 말씀은 선생님과 함께 성약의 역사를 사 는 저희들을 두고 말씀하신 것인가요? ) 그래. 난 처음과 나중의 주인이다. 처음도 나중도 모두 성삼위가 행하니 이 성약의 역사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 나 성자의 계획과 뜻 안에 있지 아니 하였겠느냐. 이미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나의 신부 역사를 이룰 수 없어 성삼위는 이 모든 뜻의 역사를 계획하였노라. 너희는 6000년의 역사가 흘러 성약의 역사를 맞이했지만 하늘의 날은 천 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 년 같다는 말을 알지 않느냐. 나의 때, 너의 때다. (사랑하는 주님! 그럼 성약의 때 선생님을 뽑으실 것 도 미리 아셨나요? ) 이 지구촌 나의 신부를 고르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 성삼위의 대상체가 되기 때문이다. 네 선생 그 가문부터 이미 고르고 골라 뽑고 뽑아 그 부모를 통하여 세상에 태어나게 했다. 네 선생 태어날 때부터 죽을 고비가 많이 있었지! 하늘의 운세권을 타고 오니 극한 어려움도 따라온다. 그러나 절대적인 내 뜻 안에 있는 자니 그의 생명도 모두 내가 지키고 함께한다. (그럼, 주님! 선생님이 이렇게 멋지고 완벽한 주님의 신부가 될 것도 미리 아셨어요? ) 그건 몰랐다. 내 사랑 선생이 이렇게 멋있고 웅장하고 아름다운 신부가 되기를 정말 기대하고 기대하였으 나 이토록 아름답고 귀한 내 사랑이 되어 주니 너무나 내 기쁨이 크고도 크도다. 네 선생 날 사랑하는 마음이 내가 그를 향한 마음보다도 더 크고도 커 이미 내 기대를 이루고도 남았다. 역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는 실수가 없다. 그를 뽑고 택함이 절대 후회도 미련도 없다. 그를 향한 내 마음이 기쁨이 충만하다. 영원한 내 사랑이다. 하나님은 절대 실수하지 않으신다. 하늘을 향한 뜻과 기대보다 인간이 늘 부족하여 그 뜻을 깨뜨릴 때도 있으나 2000년 전 예수의 몸을 통해 이룬 나 성자의 역사 도, 지금 선생을 통해 이루는 성약의 역사도 절대로 후회가 없고 실수가 없는 완벽한 역사다. (아멘! 사랑하는 주님 그러하면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영과 혼과 몸이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 흠 없 게 보전되기 원하노라’의 말씀이 선생님과 함께 살아 가고 있는 저희뿐만 아니라 후대 사람들에게도 해당 되나요? ) 그러하다. 진정 그러하다. 이미 난 네 선생 통해 천년 성약 신부의 역사를 이룬다 하였다. 선생을 통한 말씀은 천 년을 갈 것이며 그 말씀을 통해 모든 인생들은 성삼위 앞에 나와야 한다. 네 선생 육신이 때가 되어 이 세상에 없어도 그가 이 땅에 있을 때처럼 그리 보고 대해야 한다. 그리하여 그 영과 혼과 몸을 정결케 온전케 하는 자 는 성약성의 주인이 될 것이다. 난 이미 선생을 통해 성약성의 문을 열었다. 그 영과 혼과 몸을 나의 신부로 온전히 준비하고 예비한 자에게는 나의 나라가 반드시 허락될 것이니라. 성약의 시대는 신부의 시대니 진정 그 육이 나의 신부로 변화되어 온전히 살지 않으면 그 영 또한 나의 신부로 변화될 수가 없느니라. 그리하니 그 영도 혼도 몸도 흠 없이 보전되야 할 것이다. 선생이 살아 있는 이때는 이 세상 더 할 수 없는 혜택이나 이 말씀과 축복은 후대에도 해당되니 진실로 이 말을 듣고 믿고 그 몸과 마음에 진실로 행하는 자는 반드시 선생 통해 성약성으로 인도할 것이니라. (사랑하는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 그럼 선생님 의 육신이 안 계실 때는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신약 2000년 동안 영으로 우리와 함께하신 것처럼 선생 님의 영을 통해 1000년 동안 나타나시며 역사해 주 시지요!) 그래, 그러하다. 신약 2000년 예수의 영을 통해 성자 본체가 역사한 것처럼 성약 천 년 동안 선생을 통해 나 성자 본체가 역사한다. 선생 통해 성약의 문을 열고 선생이라는 문을 통해 너희는 나에게로 오니 반드시 그를 통하여라. 그는 내 사랑의 신부이며 너희 가운데는 나의 사랑을 나타내는 자로다. 세상은 더러운 이성의 말로 나의 신령하고 정결한 사랑을 판단하고 자신들의 눈으로 판단하나 너희는 절대 깨달으라. 절대 법칙의 세계, 질서의 세계, 성삼위의 세계니라. 선생 통한 나 성자의 사랑의 세계를 깨닫고 그를 통해 사랑으로 나아오라. 선생을 온전히 사랑치 않고 어찌 성자 된 나를 바로 알며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겠느냐. 너희가 어찌 2000년 전 나의 육이었던 예수를 사랑치 않고 나를 사랑하였겠느냐. 그와 같으니 선생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함 은 곧 나를 사랑함이니 진정 그를 그리 알고 대하여라. 성약의 구원이 그를 통하여 있노라. 인성과 인본적인 말에 그 마음의 중심을 그르치지 말아라. 인성과 인본은 신성을 훼방함이니라. 진실로 사랑하는 성약의 신부들아, 나 성자가 당부하고 당부하노라. 내가 내 아버지와 함께 2000년 동안 뽑고 뽑아 그 모든 것까지 내가 되어 만든 내 신부 선생이다. 선생을 귀히 대하며 마치 성자를 대하듯 내 사랑을 그리 대해야 한다. 반드시 난 그를 통해 오는 자만 나의 역사에 참여케 하며 내 나라에 옴을 허락할 것이니라. 진실로 없어지지 않을 나의 말이노라. 사랑하고 사랑한다. 말씀이 불이 되어 네 심령 골수에 온전히 박히어 모든 것을 새롭게 하길 원하노라. 진실로 사랑하여 모두 내 나라에 온전히 이르기를 원하노라. 사랑의 성자 그리스도가 전하노라. (주님께 감사 감격하며 이어 주님께 기도드렸습니다. 요즘 선생님의 마음과 완전 일체 되지 못한 것 같아 회개하며 선생님께 제 얘기 좀 꼭 해 달라고 부탁드 릴 때 선생님께서 오심을 느꼈고 말씀해 주셨습니 다.) * 선생님 말씀 * 이 모든 것이 사랑에서 비롯된다. 네가 신랑 신경 쓰지 않으니까 마음에서 멀어지고 마음에서 멀어지니 서로 심정 상하는 일 생기지. 남편 뭐 하는지, 밥은 먹는지, 옷은 깨끗이 입었는지, 아프지 않은지 누가 신경 쓰냐. 부인이 신경 써야지. 그와 같다. 너의 선생, 나 신경 안 쓰면 그와 같이 마음 멀어지게 되고 내 심정 모르니 내 마음 거스르게 되는 거야. 사랑하니까 그렇다. 사랑하는 사이니까. 이렇게 예민하게 늘 사랑 신경 쓰지 않으면 안 돼. 늘 기도해 주고 옆에서 선생 자기 혼자 모신다 생각하면서 늘 그렇게 애지중지 신경 써야 돼. 부흥강사도 그렇게 배우고 그렇게 사랑한 거야. 닳고 닳도록 신랑 신경 써야 자기 것 된다. 알았지! 사랑해서 내 일러 주고 간다. 마음 풀어지지. 사랑하니까 통하지. 너도 나 없으면 안 되고 나도 너 없으면 안 되니까 사랑함으로 통하는 세계다. 알겠지! (눈물이 펑펑 흘렀습니다. 너무 고맙고 감사한 선생 님의 사랑에 감격합니다. 선생님 잘못했어요. 더 잘 할게요. 정말 사랑해요.) 나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