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8.13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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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위해 포기치 말아라
작성일 : 2012. 7. 9. (월)
작성자 : 이선진
( 영원한 역사 앞에 진실로 회개하였습니다. 영원한
역사를 생각한다면 낙심, 좌절하고 싶을 때에도 낙심
하지 않고 또 일어나 도전했어야 했는데 자기 이기
주의적으로 낙심하여 포기하였던 것들을 주님, 선생
님의 이름으로 회개 드렸습니다. 그 후 또 다시 낙심
될 일이 생겼는데 역사를 위해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드릴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
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선생의 마음을 이야기하여 주마.
선생은 99년도 환란기 때
제자들이 나가는 것을 보고 너무나 상심하여
이 역사 내려놓고 싶다고,
포기하고 싶다고 하였다.
자신은 이 역사를 이룰 주인이 못 된다며
역사의 주인의 자리까지 내려놓으며
나의 앞에 대신 사죄를 드렸다.
자신의 목숨이 닳아 없어지는 것은 괜찮은데
함께 역사를 이루어야 할
형제자매들이 나가는 것을 보고
너무나 낙심하였다.
슬피 울기도 통곡하여 보기도 하였지만
이미 악평자, 가라지들과
사탄의 합작으로 벌어진 음모가
터진 후라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아주 가까이에 있던 믿는 자들조차
선생을 차갑게 배신하며 등 돌려 떠나갔다.
그 때, 선생 넋 놓고 먼 하늘 바라보며
‘어떻게 해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소리 없는 외침을 하였지.
그러던 중 오직 나만 의지해 오던 그 마음으로
나를 찾고 또 찾았고
‘포기하지 말아라.’나의 음성을 듣고
또다시 두 주먹 불끈 쥐고
역사 앞에 포기치 않으리라는 다짐을 한 선생,
이것이 선생이다.
선생이라고 해서
낙심, 좌절, 포기의 위기가 없었던 것이 아니다.
아무리 천주 하나님의
영원한 섭리역사를 이루는 일이어도
지구덩이만한 환난과 풍파가
한 인간일 뿐인 선생에게 몰아닥쳐 오는데
어느 인간이 포기치 않고 싶겠느냐.
게다가 사탄 마귀들도 매일 선생에게 몰려와
포기하라는 아우성을 쳐 대는데
그 때 선생, 오직 나만 붙잡지 않았더라면
정신에 이상이 왔을 수도 있다.
한 사람 정도는 우습게
정신을 미쳐 버리게 할 정도의
고난과 슬픔, 위기가
하루에도 몇 번씩 선생에게 닥쳐오는데
선생 머릿속 오직 이 역사를 향한
갈망이 없었더라면
이미 포기하고도 남았다.
어려운 날은 70%, 잔잔한 날은 20%였고,
좋은 날은 10%라는 말 속에 담긴
선생의 심정을 아느냐.
뿌리가 뽑혀 버릴 정도의 환난의 광풍이
동서남북 불어오는 허허벌판 속에서
오직 선생은 너희를 지키고 역사를 이루기 위해
그 자리에서 이탈하지 않았다.
당장은 힘드나 나 자신이 고생함으로
앞으로 후대에도 계속해서
이 섭리역사가 펼쳐 나가
언젠가 반드시 악이 물러나고
선의 역사가 찾아올 것을 믿기에,
사탄에게 빼앗겨 버린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다시 되찾아 올 것을 믿기에
선생, 낙심할 수도 포기할 수도 없었다.
‘낙심’이라는 감정을 보자.
섭리인들 중 ‘낙심’이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한 죄책감을
하늘 앞에 표현하는 것이라는
착각을 하는 자들이 있다.
또한 낙심을 밥 먹듯 하여
낙심, 좌절, 포기가
아예 체질이 되어 버린 자들이 있다.
이 또한 ‘욱’하는 육성이며
살인적인 마음이다.
생각해 보아라.
지금 흘러가고 있는 영원한 역사는
너희가 멈추든 안 멈추든
계속해서 흘러가고 있다.
고로 너희가 낙심하여
행할 일을 하지 않고 포기해 버리면
그만큼 튼튼하고 견고하게 이루어져 나아가야 할
역사의 물줄기가 허약하게 흘러갈 수밖에 없다.
‘낙심’은 자기중심적 마음이지
결코 하늘 중심적 마음이 아니다.
진정 역사를 생각한다면
자신이 아무리 실수, 실패하였어도 또 일어나
역사를 위한 행함을 해야 하는 것 아니겠느냐.
진정 역사를 먼저 생각하고 행해
자기중심적 ‘욱’하는 육성을 없애라.
선생도 이와 같이 역사를 먼저 생각하였기에
그 위치를 이탈하지 않고
또 행하며 적극 도전한 것이다.
또한 제자의 표상인
부흥강사를 보아라.
그는 하루에도 몇 번씩
포기하고 싶은 마음과
혈투를 벌인다.
만약 자기 자신만 생각했더라면
어찌 그리도 쏟아지는
수많은 서류들, 말씀 교정 일,
수많은 생명 보고 일들 속에서도
어찌 포기치 않고
그렇게 살아갈 수가 있었겠느냐.
또한 일주일에도 몇 번씩
보통 목회자는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수시로 말씀을 전하니
그 정신이 얼마나 혼미하겠느냐.
그러함에도 변치 않고
그 위치를 지키는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이미 자기 자신을 넘어서
오로지 나와 선생과 함께
이루어 가야 할 이 역사에만
온통 집중하기 때문이다.
사랑아,
그의 눈에선 선생이 보이며
그의 입술을 통해선 선생이 나오지 않더냐.
오직 ‘역사’이기 때문이다.
포기하고 싶을 만큼
큰 잘못을 했을 때라도
포기하지 않은 이유는
선생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선생과 함께 이루어 나아가야 할 ‘역사’를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너희가
섭리에 전도되어 온 이유를 깨달아라.
단순히 자기 구원 하나 이루려고 왔느냐,
아니면 나와 선생과 함께
이 지상천국의 역사를 이루려 왔느냐.
또한 너희가 끝없이
나의 말씀을 듣고
변화되려 하는 이유가 무엇이더냐.
바로 역사를 이룰 수 있는
큰 영웅들이 되기 위함이 아니겠느냐.
정신 차려라.
‘나’라는 상자 안에서 나와라.
끝까지 참고 행해라.
그래서 나와 선생과 이 역사 이루고야 말자.
사랑한다.
역사를 위해 태어난 자들이 되어라.
샬롬. 나 성자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