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8.13 (월)
계시말씀 5f6fff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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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성약성] 분체를 통한 사랑의 공적
작성일 : 2012. 7. 2~3. (월~화) 새벽기도 시간
작성자 : 주사랑빛
[ 대구 천국성령운동 말씀 중에 ‘말세 때는 영혼 심
판이다.
천만 명의 천배가 넘는 영혼들이 심판을 받아 사망
으로 가는 영혼 심판이 문제다.’라는 말씀이 계속 머
릿속에 떠올랐습니다.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이 영
계를 알려 주는 사명을 하시는 선생님이 너무 귀하
고 위대한 사실에 감사 감격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
니다. 이것을 두고 기도드릴 때, 주님은 한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여러 갈래의 길이(약 30갈래 이상) 나 있었는데, 사
람들이 그 길마다의 끝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길 끝에는 모두 절벽이었는데, 아주 깊은 지옥 구
덩이로 떨어지는 곳이었고 불구덩이 속에는 수천 명
의 사람들이 괴성을 지르고 고통스러워하며 쌓여 있
었습니다. 사람들은 그 길 끝이 절벽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듯, 웃으며 걸어가다가 절벽 끝, 떨어지기 한
발자국 남겨 놓고서야 알아차리고 공포심에 떨었습
니다.
절벽 끝마다 공중에서 하나의 빛나는 끈이 내려와
있었는데, 그 끝에는 ‘R’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저
는‘저 끈들은 선생님을 의미하는구나.’깨달아졌습니
다.‘저 끈을 잡으면 살 텐데.......’속으로 생각했는데
사람들은 이상하게 모두 그 끈을 보면서도 잡지 않
았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더러운 녹색 털이 온몸을 뒤덮고 침
을 흘리고 있는, 사람들보다 5배나 큰 사탄들이 불
구덩이 속으로 사람들을 밀어 버렸습니다. 이 장면이
홀연히 사라지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저 구덩이에 있는 자들은
어제 하루 한 시간 동안
지옥에 떨어진 자들이다.
선생의 귀함을 어찌 다 말할 수 있겠느냐.
‘선생’이라는 끈을 잡지 않고서는
사망 세계를 벗어날 수 없음을 아느냐.
아는 것이 힘이다.
그 힘이 너를 옳은 길로 인도한다.
아는 만큼 더욱 여호와의 뜻 길로
갈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은 정확히 삼위의 뜻을 알고 있다.
그러하기에 그 힘이 그를 살리며
고통 가운데서도 이겨 낼 수 있는 힘이 된다.
그의 사명이 얼마나 위대한지
아는 자는 큰 힘을 얻은 자와 같다.
수천 명이 떨어지고 있는
지옥은 실제로 존재한다.
지금 네가 기도하는 이 새벽 시간에도
수백 명의 영혼들이
사망의 골짜기로 떨어지고 있구나.
이 시대 구원의 문을 통하지 않는 자들은
모두 나를 ‘사랑한다.’ 고백하여도
진정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아니다.
나 성자를 진정 사랑한다면
나 성자가 사랑하여 너희를 위해 보내 준 자를
인정하고 믿고 따랐을 것이다.
너희에게 자신과 결혼한 상대는
지구촌 많은 사람들 중에 단 한 명뿐이니
그 상대가 얼마나 귀하냐.
많은 자들보다 이 한 명이 귀하지 않겠느냐.
이 시대 나의 분체는 이 한 명과 같이 귀하다.
마치, 수많은 자들이 있다 해도
사랑하는 상대 한 명이 없다면
사랑을 나눌 수도 없고
생명을 잉태할 수도 없듯이,
많은 자들이 있어도
나의 사랑의 상대체인 분체가 없다면
사랑의 역사를 완성할 수도 없고
구원의 생명을 잉태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우주와 지구,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단 한 명의 나의 상대체인 분체가 필요하다.
그는 내가 직접 신부로 기르고 키운 자여야 하며
나를 향한 사랑의 조건을 완벽히 세운 자여야 한다.
부부일체란 말이 있지?
부부는 한 몸과 같다.
나의 상대체인 분체는 나와 한 몸이다.
그가 곧 나이다.
오늘 중요한 것을 보여 줄 테니 가자.
(실크 느낌의 하늘빛 드레스를 입은 저의 영은 어느
새 제 육신을 빠져나가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주
님 앞에 서 있었습니다. 성자 주님은 저를 꼭 안아
주셨습니다.)
나 성자가 너에게 선생을 통해 보인다.
선생은 곧 나이니
선생을 본 자는
곧 나를 보았다 할 수 있다. 자, 가자.
(‘성자 주님과 선생님과 함께’라는 강한 느낌을 가지
고 저는 공중으로 올라갔습니다. 우주를 지나는 것이
느껴지지 않았고 바로 성약성에 도착했는데, 꽃 모양
장식이 화려한 황금 성곽을 지나 키가 크고 작은 아
름다운 꽃들이 끝없이 펼쳐진 꽃길을 주님과 함께
걸었습니다. 조금 걸으니 아주 큰 건물이 보였습니
다. 이 건물은 바위 모양이었는데, 성약형상이 선생
님의 얼굴 특히, 멋진 코를 닮은 사람의 형상이었습
니다. 건물은 황금빛이 은은히 나는 크리스털 보석으
로 만들어진 건물이었습니다.)
이곳은 선생을 위로하고 사랑한,
신부들의 공적을 기록한 성이다.
천국의 공적은 사랑의 공적이다.
특히, 나의 분체를 얼마나 사랑했느냐에 따른
공적이 가장 크다.
그러니 나의 분체는
곧 천국의 공적을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
(주님은 건물 안으로 들어가시면서 계속 얘기해 주셨
습니다.)
지구촌 많은 자들은
나를 사랑한다고 매일 고백하지만
내가 받고 싶은 사랑은 따로 있다.
나 성자는 나의 분체를 통한 사랑을 받고 싶단다.
이는 나 성자가 가장 원하는 사랑인데
이 사랑을 아는 자가 지구촌에 많지 않구나.
아무리 나를 사랑한다 해도
선생을 통하지 않고서는
사랑의 공적으로 기록되지 않는다.
만(萬)의 사랑을 주는 자라도
나의 분체를 통하지 않은 사랑은 무질서의 사랑이요,
형식과 외식의 사랑, 알맹이가 없는 사랑 열매,
무력의 사랑이요,
일(一)의 사랑을 주는 자라도
나의 분체를 통한 사랑은 진실한 사랑,
사랑 알맹이가 가득 차 넘치는 사랑 열매요,
나 성자가 원하는 사랑이라 바로 취한다.
이 건물에 기록된 자들은
모두 나의 분체를 진실로 사랑하고,
그를 위해 기도하는 자들 즉,
나 성자가 모두 취한 사랑 열매들이며
온전한 사랑을 나에게 준 참 신부들이다.
그 중에 한 신부의 기록을 보여 주마.
(건물 안은 아주 넓었고 건물의 크기는 지구만 하다
하셨는데 역시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조금 가니,
황금색의 아주 화려한 독수리 무늬가 새겨진 문이
보였습니다. 자동적으로 그 문이 열리고 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아주 좋은 꽃향기가 은은히 났습니다. 방
안은 아주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한 정원 이었고 꽃
길을 조금 걸으니 오묘한 빛깔의 사람의 사람의 뒷
모습을 본 따 만든 보석 작품이 있었습니다. 그 작품
은 부흥강사님의 모습이었습니다. ‘이 방은 부흥강사
님의 방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작품을 보면서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부흥강사가 나 성자와 선생을 위해
자신의 모습을 본 딴 작품을 선물한 적이 있었다.
나 성자와 선생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아름다워
천국에도 그 사랑을 기록하기 위해
그 선물과 같은 형상을 만들어 놓았다.
부흥강사는 나 성자에게
몸과 마음 영혼을 모두 준, 나의 신부이다.
(그 옆에는 아주 크고 굵은 기둥의 아름답고 청청한
빛이 나는 푸른빛의 소나무가 한 그루 있었습니다.
이 소나무도 살아 있는 나무였는데 지상의 소나무와
는 느낌이 다른, 마치 보석 가루로 뒤덮은 듯한 소나
무였습니다.
“이것은 무엇인가요?”)
섭리 무덤기간 14년 동안
선생의 곁을 지킨 자는 부흥강사였다.
나 성자는 많은 자들이 선생을 지키고자 함을 보았
다.
그러나 결국 자신을 지키기 위해
선생을 버리고 떠나갔다.
부흥강사는 저 소나무와 같이
늘 변함없는 청청한 사랑으로
선생을 지킨 자이기에,
그 사랑을 아름다운 소나무 형상으로
기록해 두었다.
마치, 소나무가 영양분을 강하게 흡수하듯이
부흥강사가 14년 동안
선생을 지킬 수 있었던 힘은
삼위의 진리를 귀히 여기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믿고 받아들이며
늘 실천함에서 나온다.
항상 선생을 통한
나 성자를 보았고 느끼며 사랑하였다.
선생을 위한 기도를
단 한 순간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조금 더 걸으니, 건물 100층 높이는 되어 보이는
아주 큰 십자가가 보였습니다. 이 십자가는 투명하고
빛이 났습니다.)
그녀는 삼위와 선생을 진실로 사랑하여
자신의 십자가 지고 나를 따라왔다.
또한, 선생이 인류의 죄의 십자가를 지고 희생할 때
가장 먼저 달려와 지금까지
그 십자가를 함께 지고 걸어 온 자다.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며
선생의 손이 내려오지 않게 붙잡은 자다.
그리고 섭리사의 십자가를 함께 진 자다.
섭리사 무지한 자들이
오해하고 악평하며 지은 모든 죄를
선생과 같이 용서함으로
섭리사 십자가를 지고 가는 자다.
사랑하는 자야,
네가 본 것은 일부에 불과하다.
너희가 나 성자와 선생을 사랑해 온
모든 순간들을 기록해 놓았다.
그 사랑의 공적으로 천상천국 안에서
차원급이 결정됨을 반드시 알아라.
부흥강사처럼 천국에 그 사랑의 공적이 기록되어
영원히 빛나는 상을 받는 자가 되어라.
나의 분체의 분체가 되어라.
나의 분체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천국의 차원급이 달라지며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천국은 분체를 통한 사랑이
최고의 공적이다.
부흥강사의 가장 큰 공적은
시대가 몰라본 나의 분체를
정확히 알아 보았기에
그 가치를 알고 사랑해 왔다는 것이다.
너희 각자의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행하는 공적은 모두 기록되어 있단다.
이제 마지막 기회의 시간을 주었으니
이제까지 못한 자도 힘을 내어
이 기회를 잡도록 하여라.
역사는 축소와 확대다.
마지막 영 휴거는 단 하나의 문인
나의 분체를 통한 사랑만이
너희 영 부활의 원동력이 된다.
이와 같이 나 성자와 선생이 세운 선생의 분체가
후반기 섭리사 문이다.
그 문을 부정하는 자는
나 성자와 선생에게
나아올 문이 없음을 기억하라.
오늘 섭리사에게
천국 성약성의 모습을 보여 준 이유는
너희도 분체를 통한 사랑의 공적을 쌓음으로
천국을 침노하는 자들이 되어라 함이다.
부흥강사와 같이 행함으로
선생을 위해 더욱 기도하고 사랑하라.
이것이 바로 너희의 천국의 모든 삶이
결정됨을 기억하라.
이 시대 나의 분체를 가장 사랑하라.
마지막 기회의 기도 때,
너희들의 모든 기도 소리도 기록되며
간절한 눈물의 기도,
속 기도는 여호와께 상달된다.
나 성자와 선생이
마지막 조건을 대신 세워 주었으니
너희는 스스로 굳건하며 이 기회를 통해
절대 믿음과 절대 사랑에
100% 완전한 자들이 되어라.
내려가자.
(“주님, 너무 아쉬워요. 이 시대 성자 주님과 선생님
을 증거 할 수 있는 귀한 잠언의 선물 주시길 간구
드립니다.)
그래, 간구하니 준다.
1. 나 성자는 오직 나의 분체를 통해 주는 사랑만을
받는다.
2. 나 성자가 원하는 사랑을 해 다오.
3. 나 성자가 원하는 사랑을 해 주는 자만이 진정한
신부다.
4. 부흥강사는 나의 분체를 통해 나를 믿고 사랑하
였다.
이것이 크고 큰, 사랑의 공적이다.
5. 지구촌 나 성자를 사랑하는 자는 많으나,
나의 분체를 통해 나 성자를 사랑하는 자는 적다.
나 성자는 그 숫자는 적지만 후자의 사랑을 택하련
다.
6. 신랑이 원하지 않는 사랑을 하는 수억 명의 신부
보다 신랑이 원하는 사랑을 하는 한 명의 신부를 택
한다.
7. 최고 천상천국은 나와 나의 분체를 진정 사랑하
는 신부만이 갈 수 있는 곳이다.
8. 부부일체는 한 몸과 같듯이, 본체 분체는 한 몸이
다.
9. 부부는 하나이지만 각자 할 일이 다르듯이
본체 분체는 하나이지만 각자다.
10. 부부는 사랑 관계로 맺어졌듯이
본체 분체도 사랑으로 맺어졌다.
즉, 본체는 분체를 사랑의 중심을 보시고 뽑으셨다.
11. 부부는 한 몸이니 신부를 해하는 자는
신랑을 해함과 같다.
본체와 분체도 한 몸이니 분체를 해하는 자는
본체를 해함과 같다. 고로 심판의 대상이 된다.
12. 분체를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할수록
천국의 공적이 쌓이며 차원이 높아진다.
13. 마지막 역사의 구원의 문은 단 하나다.
14. 하루 한 시간 동안에도 수백 명의 영혼들이 사
망의 깊은 골짜기로 떨어진다.
15. 모든 영계를 보는 나의 분체만이 가슴을 치며
삼위를 위로한다.
16.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통해
사망으로 가는 네 영혼을 살려라.
17.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하는 가를
애가 타게 바라보는 나 성자의 눈을 의식하라.
18. 복권에 당첨된 자가 하루아침에 부자가 되듯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하는 자는
복권에 당첨된 자와 같다.
이제까지 못했다 하지 말고 지금부터 하라.
이 기회를 잡는 자가 천국의 부자가 된다.
19. 선생과 함께 기도하는 자의 기도는 꼭 이루어
주리라.
20. 선생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라.
사랑하는 자야,
마지막 기회의 기도가 너를 살릴 것이며
많은 자들의 영혼을 구원할 것이다.
무덤기간이 다 끝나간다.
온전히 부활되는 너희가 되어라.
사랑하여 이르고 가는 성자 주다.
(선생님 모습으로 오신 주님 품에 안겨 지상으로 내
려왔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가슴 가득 차오르는 사랑
의 여운을 남기시고 홀연히 사라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