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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8.14 (화)

계시말씀 a6451ea2

선포일
2012.08.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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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 과정을 통해 성장한다 작성일 : 2012. 7. 14. (토) 오후 7시 작성자 : 김형수 ( 학원 강의를 마치고 잠시 선생님을 생각하고 있었 습니다. 갑자기 주님이 오셔서 하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꾸준하여라. (주님, 어떤 말씀입니까?) 천국은 어느 날 순식간에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게 아니니라. (주님, 계속 말씀하시옵소서. 나를 가르치소서.) 하나님의 역사가 왜 7000년인 줄 아느냐?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이 있는데 왜 계절이 존재하느냐? (지구가 태양 주위를 공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 맞다.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기에 각 지역마다 4계절이 존재하기도 하고 어떤 곳은 1년 내내 여름이고, 어떤 곳은 1년 내내 겨울이다. 현상은 다르지만 모두 지구가 태양 주위를 공전하므로 발생하는 현상이다. 7000년 역사는 구약, 신약, 성약의 형태로 나타나지만 어떤 곳은 구약의 형태로만 어떤 곳은 신약의 형태로만 어떤 곳은 성약의 형태로 드러난다. 그 사람이 있는 위치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이다. 1년이 365일로 정했다면 여름만 있는 곳도 365일, 4계절이 있는 곳도 365일 겨울인 곳도 365일이 1년이다. 너희에게는 내가 신약, 구약, 성약을 가르쳤기에 깨달아 알고 있지만 인식관에 따라 이 복음을 어떻게 받아 들였느냐에 따라 어떤 이는 구약에, 어떤 이는 신약에, 어떤 이는 성약에 존재한다. 그러나 때와 기한은 7000년이다. 그럼 뜻을 이루는 데 7000년의 기간이 왜 필요한지 아느냐? (네. 과정을 통해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맞다. 천국은 너희를 통해 이루는 세계다. (주님, 천국은 이미 존재하지 않습니까?) 그래, 맞다. 비유를 들어 보자. 한 남자가 결혼하기 위해 대궐 같은 집을 장만했다 하자. 신혼 생활에 필요한 집기며, 가구 등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고 아이를 낳아 키울 때 필요한 유아용품이 다 갖추어져 있다. 사랑의 이벤트가 매주 계획되어 있고 멋진 세계 여행까지 스케줄을 잡았다 하자. 그럼 이 집은 남자의 마음에 만족을 줄까? 남자는 이 집을 들어올 때마다 허전함을 느낀다. 집안에 있는 귀한 가구와 멋진 장식품도 이 남자의 마음을 채워 주지 못한다. 왜 그럴까? (예, 이 남자에게는 사랑할 애인, 신부가 없군요.) 그래, 맞다. 천국은 아름답고 멋있고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지만 천국의 상대체가 육의 세계, 즉 우주계다. 또 우주 만물을 창조한 이유가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내 사랑하는 신부, 너희들을 위한 것이다. 광활한 우주를 만든 것은 만물을 법칙을 통하여 태양계를 존재시키고 지구를 존재시키기 위함이다. 한 사람의 지체에서 장기마다, 기관마다, 세포마다 각각의 기능이 있지 않느냐? 조금 더하고 덜한 것은 있어도 모두 각자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지구를 우주의 태라 하지 않더냐. 여자 몸속에 있는 태가 생명을 잉태하듯 이 지구는 내 사랑하는 신부들의 태니라. 너희가 지구를 태로 삼아 태어났다. 또 너희 몸은 천국에 올 영을 성장시키는 태가 된다. 이 모든 것은 너희 힘으로 된 것이 하나도 없다. 모든 것이 삼위의 계획과 뜻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모든 존재체는 과정을 거쳐서 성장하는데 역사도 소생기, 장성기, 완성기를 거친다. 우주를 만들고 태양계와 지구를 만들어도 바로 사람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소생기의 기간이 필요하다. 그 기간의 너희 시간으로 수백억 년이 걸리는 것이다. 이 기간을 나는 창조 7일의 역사 중 6일이라 말했다. 나머지 하루는 사람을 만들었다. 이 기간도 수십억 년에 해당하는 것이다. 사람이 성장하여 인격체가 되고 영으로 나를 알아볼 수 있을 때 나는 나의 이름을 가르쳐 주며 너희 조상을 통해 역사한 것이다. 이 기간이 과거 6000년 역사다. 이제 역사의 마지막 종착역에 와 있다. 한 남자가 모든 것을 갖추어도 상대체인 애인이 없으면 기쁨이 없듯이 삼위도 신부인 너희가 없으면 그와 같은 마음이다. 애인이 생기면 그 집은 멋있는 사랑의 보금자리가 된다. 매주 계획했던 이벤트를 벌일 수 있고 계획했던 세계 여행도 기쁜 맘으로 떠날 수 있고 자녀를 낳아 그들과 함께하며 가중된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신부로 말미암은 것이다. 이와 같이 천국은 과정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성장의 시간이 필요하다. 어릴 때 신부로 택했다면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고 또 사랑을 알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실로 너희를 만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삼위의 인내가 대단하지 않느냐. 과정 중에 심정 상하고, 후회되는 일도 많지만 나는 너희와 사랑을 나누고 이 천국에서 너희와 새 일을, 새 이벤트를 하고 싶구나. 신랑이 신부를 맞이하는 기쁨으로 오랜 세월 너희를 기다렸노라. 사랑하는 신부야. 나는 육신이 없어, 너희와 통하지 않으니 나의 답답한 마음을 알길 바란다. 내가 내 아내 될 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나의 분체를 통해 나는 내 사랑을 표현한다. 나는 나의 분체 되는 너희 선생을 진실로 사랑한다. 목소리가 나오지 않으면 말을 할 수 없고 다리가 없으면 걷고 싶어도 걷질 못하고 팔이 없으면 안아 주고 싶어도 안아 주질 못한다. 내 사랑아.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내가 너희가 부르지 않아도, 찾지 않아도 항상 네 옆에 있었다는 것을 알길 바란다. 너는 나를 몰라도 나는 너와 동행하며 네가 눈물 흘리며 고통당할 때 나도 옆에 있었다. 네가 외로워할 때 육이 없어 안아 주지 못하고, 위로하지 못하는 내 맘 아느냐? 나는 네 선생이 나의 분체가 되어 진정 기쁘다. 나의 육신이 되어 과거 33년 동안 너희들을 사랑으로 대하고, 가르치며 돌본 그 수고를 내가 다 안다. 나는 그와 함께하며 너희와 이 땅에서 사랑을 나누었다. 지금은 자유롭게 만날 수 없고 영으로 나와 함께 역사를 펴고 가지만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우리는 만남의 기약이 있다. 어서 성장하여라. 부지런히 말씀을 듣고, 깨달아 육으로 행하여라. 신부의 영이 온전히 성장하면 너희는 나를 만나고 볼 수 있다. 그 날을 생각하면 나는 마음이 설렌다. 사랑하는 신부야. 네가 외로워하거나 쓸쓸할 때 너는 내가 옆에 없다 하지? 너의 영안으로 보아라, 사랑하는 신랑이 옆에서 너를 안고 있고 온갖 사탄으로부터 너를 지키고 있다는 것을. 그러나 네가 나를 버리면 나는 너를 도울 수가 없구나.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는 너희와 나를 연결하는 나의 분체니 그가 없으면 어떻게 나의 마음과 이 진리를 너희에게 전해서 너의 영을 먹이고 성장시킬 수 있겠느냐? 천국은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했다. 너의 영이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너에게 주어진 평생의 기간을 통해 아름다운 천국의 영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내 사랑 신부야.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하여라. 매일 음식을 먹어야 너희 육이 존재할 수 있는 게 아니냐. 영도 마찬가지다. 선생이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매번 말하지 않느냐. 나는 아름다운 나의 신부를 기다린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부지런히 나를 따라오너라. 육신이 약하면 정신을 세우고 육신을 가르쳐라. 한 번에 되는 것이 어디 있더냐? 한 번에 안 된다고 낙심하지 말아라. 선생에게 물어 봐라. 선생이 되기 위해 얼마나 수고하고 노력했는지. 나의 말을 지켜 행하기 위해 나의 육신이 되기 위해 얼마나 인내의 길을 걸었는지 물어 보아라. 선생은 할 말이 많을 것이다. 하고 싶은 말이 많을 것이다. 나는 내가 선생을 가르쳤지만 그의 행함에 나도 놀란다. 정신이 살아 있고, 나를 향한 사랑이 너무 뜨겁구나. 그는 뜻을 알기에 절대 포기하지 않고 너희를 모두 나에게로 데려올 것이다. 나는 믿는다. 내 사랑하는 신부, 나의 분체, 너희 선생을.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너희들 중에 자신의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망설이는 자가 있느냐? 너희의 작은 뇌로 137억 년의 긴 창조의 세계를 다 이해할 수 있더냐? 너희의 머리로 여자의 심리, 남자의 심리를 모두 이해할 수 있더냐? 또한 지구상에 일어나는 자연 재해, 재난, 전쟁, 70억 명의 인생의 삶을 이해할 수 있더냐? 또한 네 인생 하나 만들 수 있더냐? 시간을 아껴라. 너희에게 주어진 귀한 시간이 나 성자만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임을 진정 깨달아라. 모른다면 나이가 들어 너의 수명이 다하면 깨달을 게다. 네 육신이 죽어 영계로 간다면 깨달을 게다. 그러나 그때 후회해도 소용없음을 너희는 알라. 천국은 인생의 종착역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너희 생의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그 과정 중에 이루어지는데 그것도 나의 때, 삼위가 약속한 때가 되어야 이룰 수 있다. 아무 때나 과일을 딸 수 있는 게 아니다. 때가 되어야, 결실의 시기가 되어야만 딸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때를 기다려도 만나지 못하고, 보지 못하였지만 너희는 진정 축복받은 자들이다. 이때에 만나서 가고 있지 않느냐? 이 당대에도 70억 인구 중에 몇 명이더냐? 나는 그 수가 많든 적든 열매 맺은 내 신부를 데려간다. 나의 마지막 역사의 신부의 결실이니라. 역사의 완성이니라. 너희 이후 믿고 오는 자들은 1000년이 걸릴 기간을 너희는 당대에 이루고 가는 것이다. 너희는 선생과 함께 표상의 역사를 가는 것이다. 복 있는 자야. 사랑하는 신부야. 마지막 때이니, 오직 한 번이니. 나의 신부야. 내가 주인이 되고, 너희 선생이 분체가 되어 이끄는 이 마지막 성약의 기차를 타라. 이 열차는 한 번 가면 천 년이 걸리니, 떠나면 영영 이별이다. 사랑하는 신부야. 부지런히, 쉬지 말고 따라오라. 힘들면 서로 힘이 되어 주고, 서로 도와주며 따라오라. 너희에게는 나의 분신 선생이 있지 않느냐. 그가 내 육신이 되어 너희와 함께하니 너희는 담대하여라. 열심을 내어라. 모두 나의 육신이 되어 나의 일을 하길 원하노라. 너희를 사랑하며 역사하는 신랑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