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2.08.14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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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자 역사
작성일 : 2012. 6. 24. (일)
작성자 : 이선진
( 성자 주님, 선생님, 부흥강사님을 위한 위로의 기
도, 치유의 기도를 해 드리고 이 영원한 역사를 위해
섭리사 생명들 모두가 부활되게 해 달라 간절히 간
구 기도드렸을 때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오늘은 이 시대 가운데,
나 성자가 보낸 자와 함께하는 당세 때
이루어져야 할 일들에 대해 말해 주겠다.
끝까지 잘 적어라.
(아멘. 주님.)
사랑하는 자야,
이 시대 보낸 자와 함께하는 지금이
얼마나 중요한 때인지 아느냐.
마치 시대의 표상이 세워졌듯
각 파트별로 기준자들이 세워져야 하는 때이다.
경제, 정치, 문화, 예술 등 각 파트별로
전 세계적 기준자들이 세워질 것이요,
섭리 내부적으로도
각 파트별로 기준자들이 세워질 것이다.
지금은 기준자를 세우는 시대이다.
한 시대가 시작될 때
항상 하나님께서는
그 시대를 대표할 대표자들을
뽑아 놓고 역사를 시작하신다.
대표자들은 뽑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일단 뽑아 놓으면
그 후부터는 역사가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섭리로 온 수많은 원석들 중
스스로를 깎고 만들어내는 보석들을 찾아내
그들을 시대의 대표자들로 뽑아 놓으신다.
그 후부턴 각 파트별로
그들을 보며 따라가면 되기에 쉽다.
(맞습니다. 주님, 부흥강사님도 일단 표상만 뽑히면
일일이 가르쳐 줄 필요 없이 표상 따라서 하라고 말
하기만 하면 되니 쉽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표상의 역사이다.
항상 표상부터 뽑고
그 후로 일렬로 줄을 쫙 세우는 역사이다.
고로 성약역사의 첫 출발점인 지금은
기준자가 될 자들을 반드시 찾아내어
전도하여 데리고 와야만 한다.
그들로부터 각 파트별로 계속해서
전도가 되게끔 해야만 한다.
만약 선생이 살아 있을 때
각 파트별로 기준자들이 뽑히지 않는다면
그 후에는 기준자가 뽑히기까지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릴 것이며
또한 선생과 직접 소통한 기준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 파트는 굉장히 발전이 느릴 것이다.
그러나 기준자가 빨리 뽑힌 파트는
그만큼 더욱더 선생과 소통을 많이 한 파트가 되어
생명들이 더욱 빨리 전도가 되고
선생과 더욱 일체 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고로 지금은 많은 생명들을 데려와
전도하는 것도 중요하나
더욱 중요한 것은
각 파트별로 기준자가 될 생명들을
전도해 데려오는 것이다.
그런 후에 그들을 선생과 접붙여 주어
견고한 기준자로
우뚝 서게 해 주어야만 한다.
알겠느냐.
(주님, 파트라는 것이 가정국, 장년부 범위의 부서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부서보다 더욱 작고
쪼개진 범위를 말하시는 것입니까?)
‘각 파트별로’라는 말은
각종 예술의 다양한 부분,
말씀에 있어서도
강의 파트, 관리 파트, 전도 파트,
학문적인 것으로도 의학, 과학, 수학 등
세분화시킨다면 한도 끝도 없이 많다.
그러나 더욱 세밀한 부분까지
기준자가 뽑히면 뽑힐수록 좋다.
고로 기준자 전도에 몰입해야만 한다.
기준자를 만나기까지는
아마 많은 시간과 조건들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포기치 않고 끊임없이 전도한다면
반드시 기준자가 될 생명들을 만나게 해 주마.
또한 가장 이상적인 것은
현재 섭리에 전도되어
몸담고 있는 너희 신부들이
각각 파트별로
자신의 사명과 달란트를 깨달아
기준자가 될 때까지
스스로를 열심히 연단시키고 깎고 만들어
어서 한 파트의 기준자가 되어 주는 것이다.
그래야 선생도 그 파트의 기준자를
빨리 키울 수 있게 되어
역사적으로 더욱 빨리 섭리역사가 펼쳐져 나간다.
또한 선생과 접붙여진 기준자들이 많아짐으로
두 겹줄, 세 겹줄이 되어
섭리의 조직이 더욱 탄탄해지고 부강해진다.
(성자 주님, 그렇다면 주님께서 생각하시는 ‘기준자’
의 조건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세요.)
먼저 시대의 말씀,
선생의 사명에 대하여 온전히 깨닫고
부흥강사와 같이
말씀 반석이 굳건해야만 한다.
둘째, 기도와 실천으로
나 성자와 선생과의 소통이 활발해야 하고
관계성이 좋아야만 한다.
셋째, 그 파트별로 실력과 기능이 뛰어나야만 하며
그 파트로는 다른 섭리인들이
따라오지 못할 정도가 되어야만 한다.
사랑아, 선생이 너희에게
첫 번째 기준자를 보내 주지 않았느냐.
나와 선생이 말씀과 기도로 기르고
강의 파트로는 최고의 기준자를 뽑아
너희에게 보낸 것이다.
고로 그를 보며
‘설교와 강의는 저렇게 하는 것이구나.’
본받고 배우면 된다.
또한 그는 나와 선생과 일체 되는 데에도
최고의 기준자이며
제자들의 기준자가 아니겠느냐.
이처럼 한 가지만 잘하지 말고
다른 것들도 열심히 하여
각종 방면의 기준자가 되어라.
사랑한다.
너를 열심히 만들고 연단하고 닦는 만큼
이 천년역사의 귀한 기준자가 되어
이 역사를 위해 귀히 쓰일 것을 말한
성자 예수이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