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8.15 (수)
120815 수요말씀
- 선포일
- 2012.08.15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11장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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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5일 수요말씀> 8.15 행사 말씀 : 생방송
섭리역사 부활의 역사와 기쁨
본 문 요한계시록 11장 11-13절
할렐루야! 오늘은 섭리사의 영적 부활과 독립을 기념으로 대 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은 전능하신 영의 존재자이십니다. 고
로 이 땅에 구원역사를 펴시며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시대마다 땅의 합
당한 자를 택하여 그 육신을 쓰고 말씀하시고 나타나시며 역사를 펴 나가
십니다. 그래야 땅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여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 도표 1) 신과 인간 사이에 중보자, 곧 길을 두시
고 그 길을 따라 하나님과 천국을 찾아오게 하십니다. (참고 도표 2)
구약 4000년 동안 하나님은 시대마다 합당한 자를 택하여 그 육신을
통해 말씀하시고 역사하셨습니다. 노아,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
곱, 요셉, 모세 등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선지자 시대에
는 선지자들을 택하여 그들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선지자로는
엘리야,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다니엘 등 15명이나 됩니다.그리고
사사 시대에는 하나님의 사사로 기드온, 삼손 등을 보내시며 400년 동안
역사하셨습니다. 왕 시대에는 하나님의 청지기로 다윗, 솔로몬, 히스기야,
요시야 등 왕들을 중심으로 삼고 역사하며 뜻을 펴셨습니다.
구약 4000년 동안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하여 세계형 한 때
두 때 반 때의 고역 기간, 즉 형벌 기간, 즉 무덤 기간을 보냈습니다. 하
나님은 4000년의 구약 무덤 기간 중에 새 역사를 맞을 준비를 하게 하
면서, 그 나름대로 구원역사를 펴 나가며 행한 대로 복을 주기도 하시고
심판을 하기도 하셨습니다. (참고 도표 3)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4000년 구약
형벌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은 성경의 약속대로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그는 곧 나사렛 예수님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나사렛 예수님을 성령으로
잉태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삼위일체 중의 성자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
다. 삼위의 성자도 영의 존재이니,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신약 구원역사를 펴며 뜻을 이뤄 나가셨습니다.
하늘의 성자는 ‘아들’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고로 성자의 육인 나
사렛 예수님도 ‘아들의 몸’이었습니다. / 고로 나사렛 예수님을 믿는
자는 성자와 일체 되어 구약의 종 입장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고 구원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참고 도표 4) <영상1 끝>
그러나 구약 율법 주관권에서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의 약속대로 메
시아가 오기만을 기다리던 유대 종교인들은 “우리는 모세의 율법에 따라
하나님을 믿는다. 하나님이 오신다고 했으니 하나님이 직접 오셔야 하나
님이 오신 것으로 믿는다. 절대 다른 자를 구원자로 믿지 않는다.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느냐?” 하며 예수님을 이단시했습니
다.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이 직접 올 것이라고 하며 예수님을 배척했습
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하늘의 성자가 오시고 하나님이 오신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하늘의 성자를 보내신 것을 믿지 않았고, 성
자도 신이라서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으니 땅에서 구원자를 택하여 그
육신을 쓰고 하나님과 성자가 강림하신 것을 몰랐습니다. 구약에서 ‘메
시아를 보낸다’고 한 약속대로, ‘너희를 위해 하나님이 온다’고 한 말
씀대로 하나님과 성자께서 한 인생인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강림하신
것을 몰랐습니다. 모르니 배척하고 불신하고 반대하고 핍박했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이 직접 눈에 보이게 올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성자와 함께 오셨지만 신이라 안 보이니, 사람의
눈에 보이는 육신을 가진 자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말씀하
고 역사하셨는데 몰랐습니다. 전능하신 성자께서 육신 쓰고 나타나 말씀
하셔도 이해하지 못하고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메시아가 온다. 재림주가 온다. 하늘에서 누가 온
다.” 하면, 사람들은 영체의 신이 육의 눈에 보이게 직접 올 것으로 인
식하고 믿고 기다립니다. 그러나 인간의 인식과는 달리 하나님의 계획대
로 하나님과 성자는 인간의 육신을 쓰고 오십니다. 고로 신이 사람의 눈
에 직접 보이게 올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자들은 하나님과 성자가 오셔도
모르게 됩니다. 모르니 배척하고 불신하고 반대하게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사람의 육신을 쓰고 오신 것을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고로 모세 시대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배척했고, 선
지자 시대에도 선지자들을 배척했던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유대 종교
인들도 그 자손이고 씨족이니 그들과 다른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참으
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항상 한 나라의 왕도 어떤 지역에 약속한 것을 해 줄 때는 그 지역의
자기에게 합당한 자를 쓰고 해 줍니다. 왕이 직접 다리를 놔 주고, 길을
닦아 주고, 집을 지어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왕이 직접 와서 행할 것만
기다리는 자들은 왕이 그 사명을 하는 사람을 통해 그 일을 했어도 모르
고 믿지도 않습니다. 왕이 무엇을 해 주겠다고 약속했어도 왕의 법이 있
기에 왕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신에게 합당한 사명자를 통해서 자신의
뜻을 전달하고 약속한 것을 해 주고 끝냅니다. <영상2 끝>
선생도 직접 안 하고 내게 합당한 사명자를 통해서 해 줄 것을 해 줍
니다. 왜 직접 하겠습니까? 직접 안 해도 가장 합당한 사명자를 통해서
할 일을 합니다. 오늘도 합당한 자를 통해서 성자 주님의 말씀도 나의 말
도 성자 주님과 나의 심정으로 대신 전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를 100%
믿고 듣기 바랍니다. 그래야 마음에 성령의 불과 말씀의 불이 오고, 성자
주님의 영과 선생의 영이 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신약시대에 하나님께서 성자와 함께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구약의 약
속을 실행하시는데, 4000년 동안이나 하나님을 믿으며 메시아를 기다리
던 자들이 하나님이 성자와 함께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오신 것을 모르고
불신했습니다. 그러므로 그 죗값으로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무지한 자들은 구원자인 나사렛 예수님을 하늘의 최고 역적이며 죄인
으로 보고, 예수님을 죽이려고 극적으로 핍박했습니다. 그들을 그대로 심
판하면 모두 멸망받고 끝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성자와 그
육신인 나사렛 예수님을 대신 희생의 제물로 삼으시고 4000년 동안 하
나님을 믿고 살았던 이스라엘 민족과 그 시대를 살리기로 뜻을 돌리셨습
니다.
고로 나사렛 예수님은 의인으로서 그 시대 죄인들의 죄를 대신하고
십자가에 그 몸을 내주었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그 몸을 내
주지 않으면, 그 대신 만민이 모두 심판을 받고 멸망을 받게 됩니다. 그
는 온 인류를 대표한 구세주입니다. <영상3 끝>
전능하신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과 일체 되어 시대의 죄를 대신 져 주
셨기에 그로 인하여 온 인류가 구원받고 살 길이 열렸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죄를 위해 대신 죽어 주신 나사렛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그를 쓰
신 성자를 믿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면, 죄
를 지었을 때 용서받고 구원받는 ‘영생길’을 열어 놓았습니다.
성자께서 그의 육인 나사렛 예수님과 함께 대신 죽어 주시며 영생길
을 열어 놓으셨어도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라야만 구원을 받
았습니다. 여전히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지 않은 구약인들
은 새 역사 구원을 받지 못하고, 구시대에서 자신들이 행한 대로 받으면
서 구약에서 해방되지 못하고 부활되지 못한 채 구약 무덤에 갇히고 말았
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불신자들과 온 인류를 위해 희생하여
해 줄 것은 다 해 주어 조건을 세워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영’은 사
망권에 있다가 하나님이 정한 법에 의해 3일 만에 부활했습니다. 성자의
영도 일체 된 나사렛 예수님의 영과 같은 운명에 처해 있다가 사망에서
나온 격이 됐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나사렛 예수님의 영은 3일 동안 사망권의 영옥에 갇혀 있는 자들에게
가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그 영들은 노아 시대에 하나님께서 노아를 통
해 물로 심판을 한다고 그렇게도 말했지만, 하나님이 노아를 쓰고 행하시
는 것을 불신하여 물로 심판받고 죽은 자들의 영이었습니다. 그 육신들이
하나님께 심판을 받음으로 그 영들이 사망권에 가서 옥에 갇혀 고통을 당
하고 있었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영은 성자와 일체 되어 그들에게 생명
의 말씀을 전했습니다(벧전 3:18-21).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고통의 세계에서 구원받으려면 성자가 사명자
의 육이나 영을 통해서 주시는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그러나 그 영들은 성자가 나사렛 예수님의 영을 통해 하시는 말씀을
믿기도 하고, 안 믿기도 했습니다. 그 영들은 노아 때 홍수 심판 이후
2400년 동안 영계에서 갖은 고통을 받으면서 구원을 기다렸던 자들입니
다. 그런데 또 구원받을 기회가 왔어도 안 믿은 영들도 있었습니다. 역시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자기들을 구원할 줄로 알았던 것입니다. <끝>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이 직접 오실 것으로
알고 믿고 있고, 또 자기들이 믿는 구세주를 믿으니 그가 직접 올 것으로
알고 믿고 있기에 모르고 못 맞는 것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단 하
나의 진리’ 곧 ‘육신 쓰고 오시는 하나님과 성자’를 몰라서 멸망길로
가는 것입니다.
나사렛 예수님은 전능하신 성자의 육이 되어서 이 세상, 곧 육계에서
3년 동안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 육신이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죽은 후 영계에서 영으로 3일 동안 복음을 전했습니다. / 그 육신이 이
세상에서 3년 동안 전한 복음은 그 육신이 죽은 후에도 2000년 이상 계
속 전파되어 세계로 뻗어 나갔습니다. 이와 같이 그 영이 영계에서 3일
동안 전한 복음도 계속해서 영계로 뻗어 나가서 구원받지 못한 영들이 영
계에서 그 복음을 받아들이고 믿으며 구원받았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은 십자가에 못 박혀 인류의 죄를 대속하고 죽
었고, 그 ‘영’은 3일 동안 영계의 사망권에 있다가 하나님의 뜻대로 3
일 만에 부활하여 제자들에게 나타났습니다. ‘영’으로 부활하여 나타났
으니, 제자들은 처음에 몰라봤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영은 성자와 함께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 말
씀하신 후 나사렛 예수님의 영은 낙원으로 가시고, 성자 본체는 하늘에
오르셨습니다(눅 23:43, 벧전 3:22). 이때 천사들은 제자들에게 말하기
를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했습니다(행 1:10-11). 성자가 다시 오시되, 나사렛 예수님
처럼 땅의 사람을 쓰고 다시 오신다는 말이었습니다. <영상5 끝>
구약역사가 끝나니 약속대로 신약역사가 왔습니다. 고로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시고,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을 쓰고
나타나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이와 같이 신약역사가 끝나면 약속대로
성약역사가 옵니다.
신약 때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입을 통해서 “내가 세상에 다시 오
겠다.” 하셨습니다. 이것이 기독교가 기다리는 <예수님의 재림>입니다.
이는 구약 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내가 너희에게 가겠다.”
하신 약속과 같습니다. 고로 신약역사가 끝나는 2000년 즈음에 하늘에
서 메시아가 온다고 믿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게 된 것입니다.
신약 때 성자가 아들로 오셔서 나사렛 예수님을 자신의 몸으로 삼고
<새로운 아들의 역사>를 펴셨듯이, 성약 때도 성자가 이 땅에 재림하시
어 이 시대에 육신을 가진 합당한 자를 쓰고 다시 새로운 역사를 펴 나가
십니다. 이것이 <성약역사>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약속대로 구약 4000년 종급 역사가 끝나고, 성자는 ‘아들’로 오셔
서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말씀을 전하여 ‘아
들급 구원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이것이 <신약 초림역사>입니다.
약속대로 신약 2000년 아들급 역사가 끝나고, 성자는 ‘신랑’으로
오셔서 그 시대에 신부로 예비된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하늘의 신부가
되는 말씀을 전하여 ‘신부급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이것이 <성약
재림역사>입니다. (참고 도표 5) <영상6 끝>
기독교인들은 메시아가 오면 우리 ‘육신’이 ‘공중 휴거’된다고
하며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육은 땅을 면치 못합니다(고
전 15:50). 고로 신랑 되신 성자께서 영체로 오셔서 신부로 예비된 자의
육신을 통해서 시대 신부의 말씀을 전할 때, 재림역사를 기다렸던 육신들
이 땅에서 그 말씀을 듣고 믿고 받아들이고 그 말씀대로 행하며 성자를
신랑으로 사랑하며 살면, 그 육신이 그 영과 함께 땅에서 주님의 신부로
변화됩니다. 이것을 ‘육이 지구 공중에서 휴거됐다.’라고 합니다. 이것
이 곧 <육신 휴거>입니다.
‘육신’은 하늘나라에 못 가니, 땅에서 하나님과 성자를 신랑으로
맞은 신부를 통해서 신부의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함으로 하나님과 성자를
맞고 살게 됩니다. 신약시대 나사렛 예수님 때와 같이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먼저 시대 말씀을 듣고, 보낸 자를 맞음으로 하나님도 성
자도 맞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땅에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펴 나가실 때, 그 시대 땅
의 합당한 자를 계획한 대로 쓰시고 그를 구원자로 삼고 행하십니다. 재
림역사 때도 그러하십니다.
재림역사 때, 전능하신 성자는 그 육으로 쓸 자를 아무나 뽑지 않으
십니다. 나사렛 예수를 절대 구세주로 믿고, 그를 신랑같이 사랑하며, 마
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일편단심으로 기다리듯 나사렛 예수가 재림해서
오기를 기다리는 자 중에서 ‘성경’을 제대로 인식하고, ‘재림’을 제
대로 인식한 합당한 자를 뽑으십니다. 성자는 그의 육신을 쓰고 강림하시
어 그를 통해서 성경의 예언대로 도적같이 재림의 뜻을 펴 나가십니다.
성약 재림역사가 시작되기 전에 신약의 구세주인 나사렛 예수를 믿고
따르고 사랑한 것을 곧 성자를 그같이 믿고 따르고 사랑한 것으로 보고,
성자는 그를 자신의 신부로 삼고, 자신의 육으로 삼고, 재림역사를 펴 나
가십니다.
선생은 세상 어떤 여자도 멀리하면서, 마치 한 남자를 열렬히 사랑하
는 한 여자같이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면서 그의 재림을 기다렸습니다. 세
상 어떤 여자도 사랑하지 않으니, 사랑의 소망을 오직 예수님께 다 던지
고 매일 그의 재림을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15세 때부터는 깊은 산속으로 다니며 기도했습니다. 재림 때
신앙이 깨어 있어야 주님이 재림해도 맞는다고 했기에, 늘 기도하고 식음
을 폐하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열망했습니다. 잡초가 무성한 작은 골짝,
내 고향 월명동의 쓰러져 가는 초가집에서 사는 나는 그 어떤 소망도 없
었습니다. 친구도 없고, 아는 여자도 없고, 사랑하는 자도 없었습니다. 오
직 주님만 사랑하며 인생을 살았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 중요 영상
하루는 기도굴에서 기도하는데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할렐루야! 예
수님이 오셨구나!’ 하고 놀라서 환상인지, 실제 본체 영체인지 물었습
니다. 환상으로 나타나신 것이면, 보통 기도해서 조건이 되면 환상으로
잘 나타나시기 때문에 별로 놀랄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물어
봤습니다. 늘 예수님을 만나도 꿈에서 잠깐 만나니까 별로였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니, 오직 예수님의 본체를 기다렸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는 본체가 재림하시지, 환상체로 재림하지 않으십니
다. 환상체는 사명상 그때그때 사람들에게 잘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때 예수님은 환히 빛나면서 심중히 말씀하시기를 “나 본체다.”
하셨습니다. 그때는 본체를 인정하지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본체는 재
림 때 오는 것이 아닙니까?” 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맞다. 그러나 지금 나는 본체다.” 하셨습니다. 자꾸 아니라고 하며 따
지면 주님이 심정 상하셔서 사라질까 봐 믿겠다고 했습니다. 나의 신랑이
마음 상하여 다른 사람에게 가면, 내 꿈이 깨지니까 믿었습니다.
그리고 또 물었습니다. “지구상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어떻게 하
찮은 제게 오셨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랑하면 온 세상 사람
다 제쳐 놓고 사랑하는 자만 만나러 오는 것이 아니냐.” 하셨습니다. 다
시 물었습니다. “어떻게 지구상의 그 많은 사람들을 두고 내게 왔는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정말 신기하고 믿어지지 않을 만큼 놀랍습니다.”
하니, 이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듯이, 애
인처럼 신부처럼 오직 나를 사랑하여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에게 왔다.”
하셨습니다.
이때 성자 본체는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내게 오셨습니다. 한 남자가
결혼할 때도 그 많은 여자들 중에서 자기를 최고로 사랑하는 자와 하게
됩니다. 성자의 재림 때도 성자는 신랑으로 오시니, 지구상의 많은 사람
들 중에서 자기를 최고로 사랑하여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에게 오십니다.
이때 성자가 세상에 이같이 재림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2000년 전
초림 때도 하나님과 성자는 이스라엘 땅에 신의 모습으로 오셔서 땅에서
택한 나사렛 예수님을 쓰시고 그를 통해 뜻을 편 것을 알았습니다. 재림
때도 그와 같이 그러함을 알았습니다.
선생은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성자께 이 시대에 해당되
는 말씀을 다 배웠습니다. 다리골 기도굴, 천덕굴, 대둔산 용문골, 그리고
구름 다리 쪽에서도 배웠고, 감람산 이곳저곳과 월명동 골짜기에서 배웠
습니다. 주님은 내 손을 잡고 다니셨습니다. 어느 때는 춥다고 안아 품어
주셨고, 배고플 때는 같이 산열매를 따 먹으며 노래했습니다. 깊은 기도
를 할 때마다 성자 주님은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내게 나타나 그 모
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낮에는 대전, 전주, 서울 등으로 노방전도
를 다녔습니다. (★ 중요 영상)
1978년 5월 20일이 넘어서면서 주님은 “서울로 가서 나와 함께 이
복음을 전하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급히 부모님께 인사하고 주님께
받은 말씀을 쉽게 이해하도록 그린 도표 가방을 메고 300원을 가지고 서
울로 떠났습니다.
그때 나는 내 고향의 150년 된 토담집을 부수고 새롭게 함석집을 다
시 짓고 살았는데, 고향에 더 있지 않고 부모님께 집을 드리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서울로 떠났습니다.
올라가면서 중간에 일주일간 아산 배방산에서 기도하고 서울에 도착
하니, 1978년 6월 1일이었습니다.
한동안 삼각산 기도원에서 지내다가, 서울 남가좌동에 교회를 만들어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남가좌동에서 이 복음을 들은 자들이 자기네
들끼리 역사를 펴 보겠다고 하며 교회를 가져갔습니다.
남가좌동에 있을 때, 주님께서 한 사람을 통해 내 고향 월명동 집과
땅을 살 수 있는 돈 40만 원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월명동의 집터와 땅
200평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월명동은 아무도 찾지 않는 값없는
땅이었습니다. 물이 없어서 개구리도 싫다고 하던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에 의해 우리 식구들이 살던 집터와 땅 200평을 약 40만 원
에 사게 되었습니다.
남가좌동에서 나올 때 30만 원을 받아 나와 신촌으로 갔습니다. 그
리고 한 평도 못 되는 작은 방을 얻어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러나 그 작은 곳에서는 더 이상 사람들을 데려와 말씀을 전할 수 없었습
니다.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그때 주님은 다 허물어져 가는 삼선교의 양
로원을 찾게 하셨고, 1980년 10월에 삼선교로 옮겨서 계속 복음을 전했
습니다.
주님께서 내게 가르쳐 주신 대로 시대 복음을 전하니 어떤 사람은 이
단이라 하며 떠나고, 어떤 사람은 깨닫고 주님이 육신을 쓰고 오셨다고
하며 따라왔습니다. 믿는 자들보다 믿지 않는 자들이 더 많았습니다. 그
이유는 기존에 배운 말씀과 인식관이 박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
생은 먼저 성경을 보는 관에 대해 가르쳐 주면서, 그동안 잘못 배운 것에
대해 지적해 주며 30개론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니 말씀을 받아들이면서,
이어 핵심 역사도 받아들였습니다. (★ 중요 영상)
그렇게 서울에서 시대 복음을 전하며 점진적으로 역사를 펴 오다가,
기도한 대로 월명동으로 와서 성삼위의 구상과 보호하심으로 제자들과 함
께 자연성전을 건축했습니다. 1991년도부터 1998년까지 1차 7년이 걸
렸고, 2차 연속 15년 가까운 시간을 들여서 만들었습니다. <영상7 끝>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 중요 영상
1978년 6월부터 7년, 7년, 7년 21년간 공적 역사를 폈습니다.
1978년부터 1999년까지 예수님 때 3년의 공생애같이 1년을 7년으로
확대하여 21년 동안 공생애 복음을 전했습니다.
시대 복음을 전하니, 시대가 불신하고 이단시했습니다. 그러나 주님
은 선생을 통해 이 시대 성약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 개
발을 했으니, 1999년까지 실상 복음을 전한 기간은 15년 정도밖에 안
되었습니다. 오직 주님의 말씀대로만 행했습니다.
주님은 내게 말하기를 “이 시대는 마치 신약시대와 같다. 유대 종교
인들이 하나님이 직접 사람같이 오는 줄 알았듯이, 이 시대에 나를 믿고
있는 자들도 예수가 직접 사람같이 오는 줄 알고 기다린다.” 했습니다.
전능하신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의 형체를 쓰시고 내게 오신 것입니
다. 성자 본체는 전능자라 그 본체의 모습을 보여 주지 않았습니다. 항상
성자 주님은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내게 나타나셨습니다.
나는 오직 주님의 말씀대로 행했습니다. 주님은 항상 내게 말씀하셨
습니다. “진리를 들어 보아라. 진리가 맞지 않느냐. 내가 다시 왔다고
모두에게 말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전해 주며 시대 복
음을 외치니, 사람들은 더욱 믿고 따랐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악하여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불신함으로 1999년부
터 섭리사는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을 보냈습니다. 시대가 악함
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기성도 이단시하며 받아들이지
않았고, 따르는 자들도 환난 때 진정 기도하지 않음으로 사탄의 침범을
받고 나갔고, 그들이 나가서 서로 뭉쳐서 섭리사를 방해하고 선생을 모함
하며 핍박했습니다.
그러므로 성자는 땅의 사명자의 육과 함께 시대 십자가를 져 주었습
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2000년 동안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를 그토
록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성자가 다시 오셔서 다시 역사를 펴 나가는데도
불신하여 시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 죗값을 그들에게 돌리
면 그대로 멸망받고 끝날 수밖에 없으니, 하늘 편인 성자께서 그 육으로
쓰는 사명자와 함께 시대 십자가를 져 주시고 값을 지불하신 것입니다.
그래야 당세와 후대에 구원의 길을 열어 놓기 때문입니다.
요한 일서 3장 15절에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
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했습니다. 미워하는 것이 살인죄입니다.
이제 1999년 이후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이 네 번 지
나는 때가 2012년 12월입니다. 땅에서 세우지 못한 조건을 다 세우기까
지 탕감수 ‘4수’에 따라 3년 6개월을 네 번 보내며 조건을 다 세웠습
니다. 특히 선생은 2008년 2월에 한국에 와서 2009년 2월에 선고를
받고 성자 주님과 함께 시대의 십자가를 극적으로 지게 되었습니다.
2009년 2월부터 3년 6개월이 되는 때가 2012년 8월로 이번 달입니다.
신약 때 나사렛 예수님도 인류의 죄를 대속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셨습
니다. 그리고 3일 만에 ‘영’으로 부활했습니다. 이 시대는 3년을 확대
시킨 공적 복음 역사 21년 후에, 3일 무덤 기간을 확대시켜 이 시대가
세우지 못한 조건을 다 세우기까지 3년 6개월을 네 번 보내며 14년 만
에 무덤 기간을 벗어났습니다.
고로 2012년 8월과 12월은 선생이 성자 주님과 함께 시대 십자가를
져 주고 선생의 영이 사망에서 완전히 부활하는 달입니다. 할렐루야! 그
래서 오늘 1차 <섭리역사 부활의 역사와 기쁨>이라는 주제로 <부활 기
념 예배 및 말씀 집회>를 하게 된 것입니다. 선생의 영은 이미 부활되어
사망에서 나왔습니다. 근본은 성자 주님이 행하십니다. 이때를 두고 기념
행사를 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 조금 쉬었다가 다음 영상이 나온다.>
2012년 7월 6일 새벽, 깊은 기도를 하면서 주님께 나의 영의 모습
을 보여 달라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때 주님은 내게 내 영의 모습을 보
여 주셨습니다. 영계에서 보니, 선생의 영이 부활되어 흰옷을 입고 청중
가운데 의젓하게 나타나 말씀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빛나는 하얀 옷을 입
었고, 전혀 나의 육체나 혼체와 같지 않았습니다. <영상8 끝>
(* 오늘 전초 말씀의 마지막 말씀을 다시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
다.) <영상9>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죽고 제자들이 실의에 빠져 낙심할 때, 3일
만에 예수님의 영이 부활되어 제자들 앞에 나타났습니다. 그때부터 제자
들은 다시 뭉쳤고,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 사도의 역사가 일어났습
니다.
이와 같이 섭리역사도 시대의 보낸 자가 육신의 고통으로 시대 십자
가를 지고, 이제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을 벗어나 그 영이 부활
했습니다. 고로 섭리사는 부활의 역사를 맞았습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
자와 선생과 함께 섭리사는 영적 부활을 맞았으니, 이제 모두 성자 주님
과 선생의 영과 일체 되어 부활의 역사를 해야 될 때입니다. 모두 시대의
사도들로서 성령의 불같은 역사와 더불어 생명의 역사가 찬란하게 일어나
게 해야 될 때입니다.
이에 따라 성자 주님은 선생의 영과 함께 부흥강사를 쓰고 2012년
1월부터 성령의 불의 역사를 더욱 뜨겁게 펴 왔습니다. 이에 많은 자들
이 집회 때마다 선생 영이 나타난 것을 보았습니다.
성자는 그동안 나사렛 예수님으로 우리에게 인식되었기에 그 모습을
쓰고 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이제 시대가 바뀌어 성약 재림시대가 온
것을 알고, 이 시대 분체에 대해 확실히 아는 자들에게는 성자께서 그 분
체를 쓰고 나타나십니다. 성약 섭리사가 무덤 기간을 벗어나면서, 시대가
신약권에서 성약권으로 완전히 바뀌니, 성자는 이 시대 사명자를 쓰고 나
타나십니다.
구약시대 – 신약시대 – 성약시대는 각각 다릅니다. ‘구원의 차원’
도 다르고, ‘말씀’도 다르고, ‘시대 구원자’도 다릅니다. 구약 4000
년은 <종급 시대>이고, 신약 2000년은 <자녀급 시대>이고, 성약 1000
년은 <신부급 시대>입니다. 마지막 신부 역사 때는 하나님의 역사를 하
나님의 뜻대로 완성해야 될 때입니다. 고로 어느 때보다 ‘성령 충만’하
고 ‘진리 충만’해야 됩니다.
먼저는 성자께서 땅에서 시대 보낸 사명자의 육신을 통해서 시대 말
씀을 선포하시며 땅에서 <육적 휴거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고로 육신
이 땅에서 사는 이때, 먼저 땅의 사명자를 통해 전능하신 성자를 신랑으
로 맞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 영도 신부로 변화됩니다.
이제 천사장이 나팔을 불고 성자 본체가 다시 오십니다. 그때 이 땅
에서 육신을 통해 신부로 변화된 영은 하늘로 휴거되어 천국에서 1000
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하게 됩니다. 땅에서도 앞으로 1000년 동안 지구
의 육신을 중심하여 혼인 잔치를 합니다. <영상10 끝>
지금까지 성자 예수님께서 그의 분체인 사명자를 통해서 말씀해 주셨
습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나머지 핵심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다.
<영상11> 성자 출현
<성자의 말씀>
할렐루야! 모두 영이 부활했으니 잠깐 일어나서 기쁘게 노래 한 곡
부르고 몸 풀고 나의 말씀을 듣자. (찬양)
하나님의 역사는 때가 되면 시작한다. 지구 세상 70억 명이 다 몰라
도 ‘땅에 예비되고 조건이 된 자 한 명만’ 있으면 하나님의 역사는 시
작한다. 두 명도, 세 명도 필요 없다.
(* 이에 대한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자세히 듣겠습니다.) <영상11>
<신약 초림역사> 때도 ‘나사렛 예수 한 명만’ 하늘에서 온 독생자
나 성자를 알았어도 하나님의 새 역사를 시작하지 않았느냐. 그 당세에는
소수의 사람들만 알고 믿으면서, 불신하고 모르는 자들로부터 핍박받고
고통 받으면서 역사를 폈다.
그러나 시대가 가면서 구시대의 때가 점점 지나고 새 시대의 때가 오
니 점점 믿고 따라 천 명, 만 명, 10만 명, 100만 명, 1000만 명, 1억
명, 10억 명씩, 20억 명씩 믿게 되었다. 결국 땅의 구원자 한 명으로 인
하여 2000년 만에 온 세상에 기독교 복음이 들어가게 되었고, 신약 구
원역사가 찬란하게 펼쳐져 나갔다.
이 시대 <성약 재림역사> 때도 ‘이 시대에 준비된 자 신부 한 명
만’ 있어도 하나님의 새 역사는 시작된다. 나는 이미 34년 전에 이 골
짜기에서 태어난 자, 곧 나의 신부로 예비되고 조건을 세운 자를 나의 분
체로 삼고 새 역사를 시작했다.
새 역사 성약 복음을 전한 때가 1978년이다. 성경의 예언대로 나 성
자가 다시 와서 역사를 폈다. 지구 세상 전체가 몰라도 ‘땅의 한 사람
만’ 알면, 그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한다. 나 성자가 와서 그를
가르치고, 이에 본인이 시인하고 인정하면 역사를 시작한다.
지구 세상 70억 명이 다 몰라도 한 명만 나 성자가 조건 되어 온 것
을 알면 재림역사 편다. 한 명에서 점점 수많은 무리가 되어 세계적으로
1000년 동안 펴 나간다. <영상11 끝>
고린도전서 15장 21-22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고전 15:21-22) 『[21]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
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
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아담 한 사람으로 인하여 세상에 ‘죄’가 왔고, 예수 한 사람으로부
터 세상에 ‘구원’이 왔다고 한 이 말씀을 생각하여라.
이 시대에 예비된 자, 너희 선생 한 사람으로 성약시대 재림역사가
시작되었다. 나 성자가 이 땅에 다시 왔으니, 나를 맞을 한 사람이 필요
하다. 내가 그를 통해 성약 재림역사를 시작한 것임을 꼭 기억하여라.
처음에는 선생 한 명이었다. 그러다가 나 성자의 성약 복음을 전함으
로 2명, 10명, 100명, 1000명, 10000명으로 번져 갔고, 당세에 세계
각 나라로 복음이 뻗어 나갔다.
당세에는 지구 세상 전체 인구에 비해 천 리 길에 한 명씩 오듯 적은
인원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성약 재림역사는 10만, 100만, 1000만,
1억, 10억씩 온 세상에 뻗어 나간다. 성경에 예언된 생명의 역사이며,
전능자 하나님의 계획이며, 하나님과 나 성자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구약 - 신약 - 성약 모두 재림역사가 아니다. 마지막 구원역사이며,
나 성자가 다시 오는 성약시대만 재림역사다.
신약시대 때도 모든 자들이 새 역사를 믿고 따르지 않았다. 안 믿는
자들은 예수를 배척하고 끝났다. 이 시대 성약역사도 안 믿는 자들은 예
수를 배척하듯이 배척하고 안 믿고 끝난다. 그토록 기다린 자를 등지고,
무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알고 깨닫고 믿고 따른 너희가 시대
구원의 복음을 받아들이고, 기다린 자를 받아들여 하나님의 새 역사를 펴
나간다.
고로 안 믿고 배척하는 자들로 인하여 신약시대같이 시대 고난과 고
통도 동시성으로 받되 확대해서 받고, 믿고 따르는 자들로 인하여 신약시
대같이 시대 역사를 동시성으로 펼쳐 나가되 확대해서 펴 나간다. 다 믿
을 수도 없고, 다 안 믿을 수도 없다. 행한 대로 재림 복음 역사를 펴 나
간다.
너희 선생이 역사하느냐. 아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행하
는 재림역사다.
고린도전서 15장 46절에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했다.
→ 이와 같이 먼저는 나 성자가 육의 사람, 곧 땅의 사명자, 곧 이
시대 나의 신부로 조건을 세운 자를 나의 육으로 쓰고 삼위가 행한다.
고린도전서 15장 51-52절데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
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
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했다.
→ 이와 같이 나 성자가 그를 통해 ‘시대 복음의 나팔’을 불면서
시대 복음을 전하고 역사하며, 너희 ‘육신’을 이 땅에서 나의 신부로
구원한다. 그로 인하여 너희 ‘영’도 육신의 행위를 따라 나의 신부로
변화된다. 이것이 땅에서 이루는 <육적 휴거>다.
그다음은 나 성자 본체의 영이 와서 너희 육신을 통해 변화된 너희
영들을 하늘로 휴거시키는 단계로 들어간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
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했다.
→ 나 성자 본체의 영이 와서 너희 육신을 통해 변화된 너희 영들을
하늘로 휴거시키는 때는 곧 천사장이 나팔 불 때다. 이것이 하늘에서 이
루는 <영적 휴거>다. 땅에서 육신 휴거가 시작된 것을 모르듯이, 하늘에
서 영적 휴거가 시작되는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 땅에서 하나님
의 역사를 깨닫고 휴거된 육만 알듯이, 휴거된 영들만 알게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는 깨닫고 따라가는 자만 알고, 불신하는 자
는 모른다. ‘아는 자의 역사’다. 고로 배워라!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택해서 이 역사에 온 것이다.
처음에 나 성자가 너희 선생을 통해서 성약 복음을 전할 때, 어떤 사
람들은 믿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불신하기도 했다. 나 성자가 깨닫지
못하는 어린 자들을 보고 어떻게 생각했겠느냐. 어느 시대든지 ‘선택은
자유’다. 자기 선택에 따라서 자기 육의 운명도 좌우되고 자기 영의 운
명도 좌우된다.
처음에 선생의 사명을 모르는 자들은 그때 선생이 하나의 교회를 개
척하는 것으로 봤다. 어떤 사람은 한 교파를 만드는 정도로 봤다. 시대
말씀을 듣고 내가 보낸 자를 누구로 보느냐에 따라 판단한 것이다. 너희
선생이 한 교회를 개척하는 목사였느냐, 아니면 한 교파를 만드는 것이었
느냐. 이 역사는 한 교회도 아니요, 한 교파도 아니요, 나 성자가 시작한
1000년 성약역사로서 하나님의 근본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마지막 역사
다. 이 역사를 시작한 지 이제 34주년이나 되었다.
하나님의 때에 의해 계획적으로 시작한 역사이며 하나님과 나 성자의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깨닫기가 얼마나 어려우냐.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됐
어도 아직도 역사를 제대로 모르고, 내가 보낸 자를 제대로 모르는 자들
이 많다. 깨닫고 행하는 만큼 그 차원의 구원을 받는다.
마태복음 19장 30절에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했다. 이 말씀과 같이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행
하지 못하느냐, 제대로 깨닫고 행하느냐에 따라 먼저 온 자가 나중 되고,
나중에 온 자가 먼저 되고 있구나. 너희 믿음대로 행위대로 되어라.
<하나님의 역사>는 갈수록 빨리 가고 차원 높여 간다. 이제 나의 육
신인 나의 분체를 더욱 중심하여 내게 바짝 붙어 열심히 행하여라.
2008월 2월에 나의 분체가 한국에 들어와 2009년 2월에 선고를 받
음으로 나 성자는 나의 분체와 함께 시대의 죄를 대신하여 시대 십자가를
져 주었다. 이제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3년 6개월이 지나 나의 분체
의 영은 부활의 몸이 되었다. 시대가 안 믿고 불신한 연고로 인하여 땅의
사명자와 이 시대를 따르는 자들의 운명이 이같이 되었다.
나 성자의 몸인 시대 땅의 구원자를 대하는 대로 시대와 민족과 종교
는 형벌을 받게 되거나 축복을 받게 된다. 이 시대를 보아라. 나 성자의
몸인 땅의 구원자를 불신하고 고통을 주니, 그가 고통의 길을 가는 대로
시대와 민족과 종교도 그와 같이 고통의 길을 가고 있다. 하늘 앞에 행한
대로 그같이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다. / 그러나 이제 때가 되어 ‘영’
이 모두 부활되었다. 이 시대 땅의 사명자의 영이 부활됨에 따라서 너희
섭리인들의 영들과 이 시대도 같은 운명이 되었다.
올해 2012년은 ‘영적 휴거’를 위해 마지막으로 100% 단장하는
해다. 섭리사가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을 네 번 거치면서, 시대
가 세우지 못한 조건을 완전히 세우고 무덤 기간을 벗어나는 해가 2012
년이다. 2013년부터는 신앙의 독립 역사가 시작되어, 나 성자는 신앙의
독립을 이루어 나의 신부가 된 자들과 함께 부활의 역사를 펴 나간다. 이
미 너희 중에는 영이 부활되어 활동하고 있는 자들도 있다.
이제 때가 되어 시대 보낸 자의 영이 부활됨으로 이 시대 너희들의
영도 부활되었으니, 모두 마지막으로 생명의 역사를 펴야 된다. 사람은
육체보다 ‘정신과 마음과 혼’이 근본이다. 그보다 근본은 ‘영’이다.
영이 살면 된 것이다. 승리한 것이다. 사망의 권세를 이긴 것이다.
이제 나 성자와 일체 되고 너희 선생의 영과 일체 된 자, 곧 너희 선
생의 몸이 된 조은 부흥강사같이 되어라. 성령 충만하여 충성하여라. 그
러면 너희 육이 팔팔한 휴거의 육이 되고, 너희 영이 팔팔한 휴거의 영이
된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증거하는 자들은 모두 나와 너희 선생이 세운
‘두 증인’과 하나 되어 그와 같이 증거하여라. 범석 목사는 육적인 성
전을 중심한 혈통의 증거자다. 그리고 조은 목사는 영적인 전반적인 것을
대표한 증거자로서 섭리 전체의 일을 선생의 몸이 되어 행한다.
너희도 육적으로 영적으로 두 증인을 따라서 너희 선생을 증거하고
시대를 증거하여라. 그래야 그 터전 위에 너희 선생이 나 성자를 증거하
여 모두 하나 되어 시대 구원역사를 펴 나간다.
보낸 자의 영 부활 후에 영적으로 불을 붙여 나가니, 모두 심령이 살
아나서 성령의 역사와 함께 시대를 잡고 중심권 역사를 잡은 것이다. 너
희도 시대 말씀을 전하여라. 올해는 ‘관리와 전도의 해’가 아니냐. 올
해 관리하지 못하고 전도하지 못하는 자들은 마지막 기회의 때에 얼마나
후회하겠느냐. 나 성자의 말을 이미 나의 신부인 선생을 통해 전했다.
올해 관리했느냐? 전도했느냐? 때가 되었는데도 목숨 걸고 하지 않
으니, 자기 신앙만 겨우 살리고 왔구나. 그러니 나 성자가 어떻게 생각하
겠느냐. 나의 신부들이라면, 신부 값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 마지막
때 애타는 나의 심정을 알겠느냐. 책임분담 신앙을 해야 마지막으로 영이
온전히 변화된다.
생명을 구원하지 않는 자는 천국에서 공력이 없다. 상이 없다. 너희
공력을 보면, 너무 없어서 놀랄 사람도 있다. 너희 선생을 보아라. 육적
십자가를 지고 그렇게 고통을 받고 가면서도 계속 편지로 생명을 전도하
지 않느냐. 너희는 청중과 군중이 옆에 있는데도 전도하지 않느냐. 내게
기도하여라. 그러면 내가 택한 자들을 너희에게 연결시켜 준다.
나의 몸이 되어 주어라. 너희를 위해 이 땅에 와서 오랜 시간 기다린
나의 심정을 알고 나를 위해서가 아닌, 먼저 너희 자신을 위해서 행하기
를 간절히 바란다. 전도한 자의 영은 튼튼하다.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
고 행하여라. 나는 늘 행하니, 너희만 행하면 된다. 하기 싫으면 자고 쉬
어라. 억지로 하지 말아라. 선택은 자유다.
이제 나의 분체의 영이 부활함으로 너희 영도 부활했으니, 그동안 조
건을 세워 놓은 생명들을 사탄에게서 빼앗아 와야 되지 않겠느냐. 이 시
대 말씀을 전해 주면 놀라서 온다. 때가 되었다! 진정 때가 되었다! 네
가 먼저 확실히 믿고 전해 보아라. 100% 믿고 행하는 자가 나의 몸이
되고 선생의 몸이 되어 행한다.
너희는 마지막 성약 재림역사를 맞고, 나 성자의 재림을 맞은 자들이
다. 마지막 근본의 창조 목적을 이룰 자들이다. 고로 보통 기성인들같이
신앙생활을 하면 안 된다. 그러면 내게 정말 합당치 않다. 이때를 위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6000년간 기다려 왔고, 우주와 지구 세상
을 창조하기까지 땅의 시간으로 137억 년 이상을 기다려 왔다. 너희는
나의 신부요, 나는 너희의 신랑이다. 지금 땅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진행
중이며, 천국의 성약성이 열렸다. 그러니 생각과 정신을 달리하여라.
낙심하고, 포기하고, 안 된다고 하고, 못 한다고 하면서 주저앉아 있
지 말고 열심히 하는 자들을 따라서 전도하고 관리하며 행하여라. 신부
간판만 가진다고 해서 신부가 아니다. 정말 진정으로 100% 믿음 위에
서서 나 성자와 모으고 헤쳐야 된다.
이제 너희는 부활의 영이 되었으니 선생과 일체 되어 행하자. 나 성
자는 가야 될 때가 되었다. 천사장이 나팔 불 때를 위해서 마지막 준비를
위해 가야 될 때가 되었다는 말이다. 비행기가 출발할 시간이 되면 사랑
하는 애인이 불러도 기내로 들어가야 되듯이, 나는 ‘영적 휴거’의 때가
되어서 간다. 지금 마지막으로 내가 함께하니, 너희 영의 휴거를 위해
100% 온전히 준비하자. ‘준비’는 회개다. 청결이다. ‘회개’는 내가
시킨 일을 하는 것이다. 내가 너희를 볼 것이다.
성경의 예언과 같이 재림 전 징조로 환난이 세상에 정녕코 닥쳐온다.
이는 세상 멸망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자들에 대한 부분
적인 환난이며 심판이다. 어서 너희 영혼을 온전히 준비하여 하나님의 품
안에 거하여라. 이때 자기 영을 구원하여라. 그리고 생명을 구원하여라.
때 지나면 100명이 한 명도 전도하기 힘들다. 제때 행하자! 제때 행하
면 혼자 해도 충분히 할 수 있다.
2012년은 ‘마지막 조건을 세우고 끝나는 해’다. 이제 2012년이
넉 달 남았다. 그나마 2012년도 12월 20일 정도가 되면 다 끝난다.
부활의 영들은 올해부터 나와서 이미 활동하고 있다. 고로 성령 부흥
집회 때, 너희 선생의 영이 나타나지 않느냐. 이미 섭리사의 부활기가 되
었기에 올해는 성령 역사의 불길이 더 활활 타오른 것이다.
이제 모두 말씀을 따라 행하고, 이제 새로 온 나의 생명들을 잘 돌보
고 잡아 주어라. 영이 부활했으니 더 힘내서 행하자! 전도의 표적이 일
어날 것이다.
너희 선생의 영과 너희 영과 함께 부활한 삼위일체 성자다.
모두 힘내자!
모두 하나 되어 세상을 이기고, 사탄도 이기고, 불의를 이기자!
영이 부활했으니, 모두 영적 기도를 해야 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