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8.15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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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5 (수)
- 성경 본문
- 히브리서 1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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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창시자
작성일 : 2012년 2월 15일 새벽 1시 15분
작성자 : 장정희
[ 다리골기도굴에서 찬양하는데 우리는 하나란 말과
일체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곧 우리가 선생님과 성
자 주님과 하나 되는 것이 일체임을 깨닫고 성자 주
님께 선생님을 증거하게 해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이사야 11장과 마태복음 17장을
펴라고 하셨습니다. 읽어 보니 이사야 11장은 나사
렛 예수님의 탄생에 대해 예언하였고 마태복음 17장
은 나사렛 예수님의 고난에 대해 나와 있었습니다.
읽으며 선생님의 탄생과 고난도 이와 같다는 감동이
들었으며 히브리서 1장도 같이 읽게 되었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나의 재림을 위한 신부의 사랑이 급절한 이 때
신부들에게 비밀을 밝히니
바로 신부의 근원 선생의 근원이니라.
히브리서 1장 6절에서 8절을 보라.
히브리서 1장 6절-8절
<또 그가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
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은 그에게 경배할지어
다 말씀하시며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셨으되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맏아들인 나 예수와 막내인 선생에 대해
너희는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
히브리서 1장은 너무나도 중요한 장으로
선생의 근본 영적 혈통에 관한 장이다.
즉 태초부터 삼위가 계획하여
선생의 영이 탄생되었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신부 창조의 역사를 위해 삼위는 일체 되어
삼위의 분신을 땅에 창조하였으니
이는 선생의 육이다.
선생의 육이 창조될 때
선생의 영은 어떻게 창조되었겠느냐.
창조란 창조 근원의 역사를 따라 흐르는 것이니
이는 창조의 사역자 되시는
하나님이 주관하셔서 이루는 역사라.
삼위는 영이고
삼위의 역사를 땅에서 이룰 삼위의 육을 창조하였으
니
이가 1945년 월명동에서 탄생한 선생이다.
이사야 11장 1절에서 5절을 보라.
이사야 11장 1절-5절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이사야 11장은 나사렛 예수의 탄생 장이요
이 시대 나의 육인 선생의 탄생 장이다.
역사는 동시성이라고 말하지 아니하였더냐.
이 시대 이새의 줄기는 누구이겠느냐.
성경은 영적인 말씀이니
바로 기독교를 얘기하지 않겠느냐.
기독교에서 한 싹이 났고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결실하였으니
그 싹과 뿌리는 선생이라.
선생은 기성의 뿌리에서 자라나 삼위의 보호 아래
온전한 그리스도 나 예수의 복음으로 성장하였노라.
이는 나 예수 위에 여호와의 영이 강림하였듯
선생에게도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였노라.
고로 나 예수와 선생은
여호와 영이 강림한 구원자로서
하나님의 육이 되어
지상에서 천국 역사를 건설하였노라.
선생은 여호와를 경외함을 즐거움으로 삼아
모든 고통을 감내하여 승리자가 되었노라.
그는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않고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니
이는 선생은 영으로 보고 영으로 판단한다는 말이니,
그의 영은 여호와와 나 예수의 영이
강림한 영이기 때문이다.
선생의 영은
나 예수의 영과 하나님의 영과 일체 되었다.
선생의 행함의 책임 분담과
삼위의 강림의 책임 분담으로
땅과 하늘의 책임분담이 실현되어
선생의 영은 태초 전에 거한
삼위의 영과 일체 되었으니
이는 창조주 하나님의
절대적 구원의 뜻, 사랑의 뜻, 창조의 뜻이니라.
그는 오직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니
가난한 자는 의가 부족한 자를 말한다.
또한 그는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하니
절대적 의로움을 잣대로
세상의 의로운 자를 의롭다 할 것이며
그의 입을 통해 쏟아지는
입의 막대기인 삼위의 진리로 세상을 심판하여
악인의 영혼을 지옥으로 보낼 것이며
오직 절대 희생과 사랑으로 행동의 중심을 삼고
끈기와 인내로 삶의 철학을 삼으리라.
그리하여 그가 나 예수의 육이 됨은
그의 영 혼 육 마음 위에
하나님의 영과 나 예수의 영이 임함이니
이는 그의 끊임없는 기도와 실천으로
그의 영이 나 예수와 하나님과 일체 되었기 때문이
다.
너희는 일체를 영으로 생각해야 한다.
영의 일체가 진정한 일체이니
이는 마음 일체와 육의 일체가 되어야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의 육과 영의 삶은
나사렛 예수의 육과 영의 노정을 따라가니
마태복음 17장 22절-23절에 얘기하지 않았더냐.
마태복음 17장 22절-23절
<갈릴리에 모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매우 근심하더라.>
그는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육이 죽임을 당하듯 자유함을 잃었으나
그의 육과 영은 나 예수와 일체 된 고로
내가 삼일 만에 살아났듯
그의 영과 육이 부활하였으니
바로 선생 앞에 두 증인 부흥강사와 수련원장이니라.
히브리서 1장을 보라.
히브리서 1장 1절-3절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
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
니라.>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의 탄생과 선생의 탄생을 예언
하셨듯이
마지막 나 예수의 재림의 역사를 선생을 통하여 이
루니
선생을 천국의 상속자로 세웠기 때문이다.
선생을 통하여 천국의 역사가
이 땅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선생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하나님의 보좌이
니
그의 육을 통하여
삼위의 진리와 사랑을 세상에 존재케 하고
모든 죄를 회개케 하여
그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그의 영을 하나님의 우편에 앉게 하였노라.
하나님의 우편은 나 예수를 상징하니
그리하여 그의 영과 육은
나 예수를 상징하는 영과 육이 되었다.
히브리서 2장 9절-11절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가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거룩하게 하시는 이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한 근원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
고>
나 예수와 선생의 십자가 죽음이
천사보다 못한 죽음이 되었으나
그 희생은 구원의 창시자인
하나님과 성령님 나 예수와 선생이
한 몸이 된 것이다.
즉 2천 년 전 나 예수가 십자가를 지었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이 같이 십자가를 진 것처럼
이 시대 선생이 십자가를 진 것은
삼위가 십자가를 같이 진 것으로
이는 너희의 온전한 영의 구원을 위함이다.
그리하여 삼위와 선생과 너희들이 한 근원이 되니
우리는 하나이며 일체이니라.
히브리서 2장 12절을 보라.
<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
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
선생의 이름은 사명이니
나 예수가 신부들에게 깨닫게 해 주어
섭리사에서 선생의 사명을 찬송하리라.
히브리서 2장 14절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선생은 땅에서 베푼 삼위의 사랑인
십자가 대속으로 마귀를 멸하였고
나 예수와 선생의 혈과 육인 지상의 신부를 구원하
였다.
히브리서 2장 17절
<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
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
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누가 너희 허물 있는 자를
돕고 구원하였느냐.
선생이니 선생이 너희의 허물로 고난을 당하였은즉
선생은 세상 사람같이 낮은 자 되어
너희 죄를 대속 하였다.
세상과 너희의 허물을 자기 허물로 삼고
세상과 너희를 구원하는 그의 영과 육은
그리하여 삼위와 일체 되어
구원의 창시자가 되었노라.
그는 삼위와 일체 된 구원의 창시자니라.
이사야 11장의 나사렛 예수처럼
그의 영 위에 여호와의 영이 강림한 역사를 증거하
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