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8.15 (수)
계시말씀 034df110
- 선포일
- 2012.08.15 (수)
- 성경 본문
- 사랑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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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난 이유
작성일 : 2012. 7. 6. (금)
작성자 : 이선진
( 주님과 선생님, 부흥강사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영원한 섭리역사 이루는 것을 사랑하게 해 달라
간구 드렸습니다. 또한 전 세계 섭리인들도 주님, 선
생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역사를 사랑하게 해 달라
간구 드렸을 때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합당한 간구를 하였기에 이 말씀을 준다.
사랑은 서로 소통하고 알아주면서 생겨난다.
그러다 그 사랑이 더욱 발전하고 발전하면
이제는 말없이 서로의 심정만을 공유하며
오직 같은 곳만 바라보며 같은 길만 간다.
육적 사랑은 1:1 사랑이고
오직 그 둘 간에만 이루면 되는 사랑이니
계속된 소통과 알아줌만으로 만족해도 된다.
그러나 영적 사랑은 다르다.
영적 사랑은 그 둘 간에 이룬 사랑을 가지고
개인, 민족, 세계로까지 그 사랑을 퍼뜨려
사랑의 역사를 이루어야 하는 사랑이니
둘 간의 소통과 알아줌만으로 만족하면 안 된다.
진정으로 영적 사랑의 최고 수준의 단계는
사랑의 역사를 위해 한 몸 되어 뛰고 달리는 것이다.
서로 믿어 주고 사랑해 주며
오직 역사만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다.
사랑아,
너희는 이곳 섭리역사에 와서 무슨 사랑을 이루고
싶으냐.
보이지 않는 영일지라도
마치 육적 사랑과 같은 1:1 소통에만
머무는 사랑을 하고 싶으냐
아니면 같이 역사를 이루어 가는 사랑을 하고 싶으
냐.
나는 두 번째 사랑을 하기 위해 너희를 불렀고
선생을 통해 말씀을 전한 것이다.
선생이 만약 나와
육적 사랑과 같은 사랑만 이루려 하였다면
그마저도 섭리역사를 등지고 떠나갔을 것이다.
그런 사랑을 이루려면
어렵고 힘든 점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선생은 1:1적 사랑을 뛰어넘어
역사를 바라보는 사랑의 단계로 올라갔기에
아직도 그 위치에 있고
나의 몸 되어 사는 삶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다.
사랑아,
나와의 1:1적 사랑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이미 쪼개
졌고
지금도 쪼개지고 있다.
이 시대를 깨닫고 역사를 깨달아
함께 역사를 이루어 나아가려고 하는 자만이 합당한
자이다. 이를 위해서 살지 않을 거면
이곳 섭리역사에 온 의미가 없다.
역사를 이루기 위해 너를 부른 것이다.
나도 너희와 알콩달콩 1:1 사랑만 하고
다른 것 신경 쓰지 않고 너희와 나 하나 되어
그저 먹고 마시고 놀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러나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인류 구원의 역사이니
나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역사 이루기 위해 그저 묵묵히 달려가고 있는 것
이다.
선생도 마찬가지이다.
그 육신만 생각한다면 얼마나 고통스럽고 아프겠느
냐.
그 속이 문드러져 이제는 더 이상 썩을 곳이 없을
정도로
문드러지고 곪아 터졌는데
어찌 그 사명 관두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기겠느냐.
그러나 그만둘 수 없는 이유는
내가 바라는 것이 오직 이 역사 이루어지는 것이라
는 걸
알기 때문이다.
사랑아,
이 땅은 우리가 먹고 마시기 위해 만난 장소가 아니
다.
서로 하나 되어 역사를 이루기 위해 만난 것 아니냐.
우리가 왜 만났겠느냐.
선생과 내가 만난 이유는 역사를 이루기 위함이요
부흥강사와 선생이 만난 이유도 역사를 이루기 위함
이다.
그러하다면 너희 또한
나와 만난 이유가 무엇이어야 하겠느냐.
오직 이 땅에서 이루어야 할 구원역사를
이루기 위함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사탄에게 빼앗긴 역사를 되찾아
하나님께 돌려 드리며
수많은 생명들을 구원하여
천국에 가게 해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사랑아, 이 땅에서 너 하나만을 위해 산다면
대체 태어난 이유는 무엇이며
섭리에 전도되어 온 이유는 무엇이냐.
각자의 쾌락을 위해서만 산다면 우리는 만난 이유가
없다.
역사를 위해 살자.
역사의 성공 안에 너의 성공도 들어 있다.
역사를 위해 우리 힘들지만 희생하자.
희생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되찾아 하나님께 안겨드
리자.
그리고 영원한 천국에서
천년만년 영원히 먹고 마시고 즐기자.
사랑아, 이것이 우리가 만난 이유이다.
안녕. 사랑하는 나 성자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