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8.16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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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귀히 여겨
사탄의 모든 조건에서 탈출하여라!
작성일 : 2012. 7. 11. (수)
작성자 : 이선진
( 잠, 졸음, 가치성 타락, 무뎌짐, 다른 것 최우선 등
으로 사탄의 조건이 잡혀 있는 것 같은데 이것들을
어떻게 하면 끊어 낼 수 있을지 고민하였습니다. 그
러던 중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매일 7번씩 사탄 물
리치기.’와 ‘전심으로 회개하기.’가 기억이 나 실천하
였습니다.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조건 잡혀 있는 것,
무뎌져 있던 감각들이 살아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에 대해 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도하니 성자 주님께
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현재 섭리사에 사탄에게 조건이 잡혀 있으나
그것을 금방 풀어 주지 않음으로
아예 당연시되고 있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
잠 조건, 졸음 조건, 세상 문화 조건, 음란 조건,
가인의 성격 조건, 의심의 조건, 불신의 조건,
게으름의 조건 등 섭리사 개인, 민족, 세계적으로
조건 잡혀 계속 당하고 있는 것들이 많다.
가장 무서운 조건은
현재 마지막 기회가 흘러가고 있는데
이 ‘마지막 기회의 때’자체에 무뎌지는 것이다.
쉽게 말해, 때의 가치성 조건이다.
조건 잡히는 게
왜 그리 무서운 줄 아느냐.
처음에는 사탄을 물리치거나
회개하는 행위를 안 함으로
죄를 지은 그 분야에 있어서
점점 사탄에게 조건을 잡히기 시작하고
본인도 조건을 잡히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
그 조건을 계속 가만히 놔두면
이 조건은 더욱 강력히
너의 정신을 오염시키기 시작한다.
그때까지만 해도
본인이 오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
그러나 이다음이 무섭다.
조건에 의해 정신이
완전히 오염되어 버리고 나서는
마치 그 정신이 원래 자신의 정신이었다고
착각하게 되고 믿어 버리게 된다.
이것이 바로 잘못된 인식관과
주관이 생기는 과정이며
이것이 그대로 굳어 버려
자신의 가인의 성격이 된다.
그때부턴 원래
자신의 성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 성자나 선생
혹은 주변 사람이 고치라고 지적하면
마치 자신의 개성을 무시하는 말처럼 받아들여
자존심 상해 하고 서운, 섭섭해 하며
급기야는 그 성격을 보호하기 위해
불화와 분쟁, 혈기를 일으킨다.
무섭지 않느냐,
사탄 것이 마치 자기 것인 양
보호하고 있는 모습이.
이래서 인간이 사탄을 못 이긴다는 말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이 있다.
섭리사 대부분
무엇이 죄이고 의인지 알고 있다.
그러나 선생이 말해 준 죄의 종류들이
다 죄임을 절대 믿고
하나라도 어기지 않으려
몸부림치는 자는 거의 없다.
대개 하나둘씩 자기가 정말
안 짓기 어려운 죄에 대해서는 합리화해 놓고
‘이 정도는 괜찮을 거야.’하며 산다.
여기에서 사탄에게 조건이 잡히기 시작한다.
보아라.
말씀의 권세가 왜 무서운지 말해 주마.
그 말이 맞게 들리든, 틀리게 들리든
일단 사명자 선생의 입술을 통하여
선포된 말씀이 있다 하자.
그러면 성삼위도 그 말씀에 따라
영적, 육적 흐름을 무섭게 트는데
그때부터 이 말씀을
지키면 의요 안 지키면 죄다.
또한 너희가 어떤 말씀을 대충 들었거나
혹은 아예 안 들어서 모른다 할지라도
이미 선포된 그 때부터
죄와 의의 기준은 높아져
모르고 행했는데 이미 자신은
그 죄를 지은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선생을 통해 선포되는 단상 말씀을
빼먹고 듣거나 혹은 소홀히 듣다가
자기도 모르는 죄를 지어
어느새 사탄 주관권에 빠져
심각한 상태가 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명심하여라.
너희가 알든 모르든
일단 선생의 입술을 통해 선포된 말씀은
천년역사의 선악 간 기준이 되어
성삼위도 그것을 심판의 잣대 삼아
너희 개인, 민족, 세계를 심판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선생을 통한 말씀
하나라도 빼먹지 말고
귀히 듣고 실천하여라.
그러한 자 중에는
사탄의 조건에 빠진 자,
단 한 사람도 없다.
결국 현재 너희 각자 각자의 상태는
너희의 말씀을 대하는 태도의 ‘결과’이다.
최우선, 생명시 했던 자는
이미 휴거 주관권 안에 들어와 있을 것이요
그렇지 않던 자는
아직도 땅을 면치 못하고 있을 것이다.
부흥강사를 보아라.
선생의 말을 선생 자체의 말로 듣지 않고
그 근본자 나 성자의 말로 들으니
한 마디도 빠지지 않고 귀히 여겨 실천함으로
이미 휴거 주관권 안에 들어 있지 않느냐.
현재 제자 중 그가 휴거의 표상이니
그를 보며 말씀을 대하는 태도를
본받아 실천하여라.
말씀이 육신 된 자이니라.
그러니 내가 인정하고
선생이 인정하지 아니하였느냐.
오직 섭리사는
‘선생을 통한 나의 말씀’이다.
이것만이 심판의 기준이며 잣대이며
양과 염소를 가르는 저울추다.
이를 알고 말씀을 더욱 귀히 여기고 실천해
사탄의 모든 조건에서 빠져 나오너라.
진정 심각하니라.
안녕. 나 성자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