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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8.16 (목)

계시말씀 c4d54e63

선포일
2012.08.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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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역사 2 작성일 : 2012년 5월 20일-5월 26일 작성자 : 배수빛 (성경에서 예수님 때 제자들이 주에 대해서 잘못 생 각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라고 하셨는데 주님을 주 로 보지 못하고 유령으로 보다가 풍랑을 의식하고 바다에 빠진 것이 진정 잘못한 것이 아닙니까?) * 성자 주님의 말씀 * 일체 되지 못한 곳은 사탄의 역사요, 나눠지는 역사요, 나의 발판 없어지니 역사를 이룰 수 없노라. 세례 요한이라는 발판이 무너진 데 이어 제자들이 계속 나사렛 예수를 오해하고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여 그 가는 길까지 가로막고 결국 마지막 피 잔을 마시려 할 때도 졸고 잤으니 어찌 나와 하나로 호흡하는 발판이 되었겠느냐. 베드로가 고백은 하였으나 십자가에 달린 나를 보고 바다에 고기 잡으러 가지 않았느냐? 뜻 가운데 나를 온전히 붙들었다면 어찌 환란이 문제가 되었겠으며 그 어떤 것이 그의 발을 묶을 수 있었겠느냐? (주님, 제가 몇 달 동안 진정한 회개, 근본적인 회개 가 된 것 같지 않아 ‘근본의 회개를 하기 원합니다.’ 하고 계속 회개에 매달렸습니다. 주님, 어찌하면 근 본의 회개를 할 수 있습니까? 회개의 잔이 비워져 더 이상 담을 것이 없게 하고 싶습니다. 주님 어떻게 하면 회개의 잔이 비워질 수 있습니까? 하고 기도했 습니다.) 나의 사랑아. 나의 생각, 심정, 사고 일체 되어라. 그렇게 되면 회개의 잔이 비워질 것이다. (주와 사고 일체, 심정 일체, 행동 일체하지 못한 모 든 것이 근본적인 죄입니다. 선생님께서 애통해 하실 때 같이 울고 애통해 하지 못한 것이 대 죄입니다. 선생님과 같은 심정의 수위를 갖고 살지 못한 것이 역사적인 죄입니다. 선생님의 14년의 애통의 삶 가 운데도 같은 심정의 고도를 갖고 심정 일체 하지 못 한 것이 돌이킬 수 없는 죄입니다.) 나의 사랑아. 이와 같이 섭리 전반기 너희 선생과 일체 되지 못한 것, 제대로 그를 믿어 주지 못한 것, 선생이 우로 가면 좌로 가고 선생이 좌로 가면 우로 간 것이 문제로다. 그를 100% 믿고 섬겨 주지 못하니 활주로 없는 비행기가 착륙할 지점을 찾지 못해 착륙하지 못한 것처럼 결국 역사의 선포의 시점을 환란으로 맞지 않았느 냐? (그러니까 주님, 1999년 환란으로 넘어간 것을 말씀 하심이죠? 비행기가 착륙지를 찾지 못하고 착륙하지 못한 것 말입니다. 성자께서 선생의 몸을 쓰고 역사 의 선포를 하시며 역사의 뜻을 이루셔야 하는데 그 냥 환란기로 넘어 간 거죠?) 그렇다. 나의 사랑아. 얼마나 못하였으면, 역사를 그냥 접을 수밖에 없었겠느냐? 전반기 역사 무너지니 다시 시작한 것이 아니냐? 나의 사랑아, 다시 시작한 역사, 너희 선생이 성삼위 앞에 다시 제단을 쌓고 다시 시작한 역사 아니더냐. (주님께서 섭리역사에 대해 물어 볼 것이 있으면 물 어 보라고 하셔서 여쭙니다. 전반기 90년대에 선생 님께서 1년에 만 명을 전도하자, 수만 명을 전도하 자, 10만 명을 전도해서 99년 사명 선포식을 하자고 말씀하셨는데, 뒤에서 사람들은 수군거리기나 하고 제대로 전도를 하지 않아서 구름을 만들지 못했고 비행기가 착륙할 발판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믿음의 발판이 흔들린 곳에 어찌 성자께서 안착하실 수 있었겠습니까? 그런데 주님, 선생님께서는 82년도 초에 ‘제자들의 발판이 너무 약해서 과연 세계 섭리를 할 수 있을 까?’ 하시며 아예 처음부터 섭리를 다시 시작하는 것 이 어떤지 선생님께서 성자께 1주일 간 기도하며 여 쭈셨고 이때 주님께서는 그 주 주일말씀에 ‘내가 쓰 시겠다 하라.’는 말씀을 주시며 나귀를 타고 예루살 렘에 입성하신 말씀에 의거해서 저희들을 쓰시고 섭 리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때 선생님께서는 일주일 기도 마지막 날 토요일에 과자와 사탕 등 맛난 것을 베푸시며 사람들에게 ‘앞 으로 섭리를 어떻게 뛸지 한마디씩 해 보라.’고 하셨 습니다. 성자께서 다시 섭리를 새로 펴자 하셨으면 이 날이 이별식이 될 뻔하였습니다. 이때 선생님은 주일예배 말씀 마치는 기도를 하실 때 크게 통곡하 시며 심정을 토로하셨습니다. 성자 주님, 선생님은 이 모든 역사가 쉽지 않은 것을 이미 예견하신 것이 아닙니까? 주님 이때 섭리를 다 시 시작하자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이들을 데리고 역 사를 펴자 하신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나의 사랑아, 다 무너진 것도 아니지 않느냐? 무너진 터 위에 견고히 남은 자들이 있지 않느냐? 이들을 내가 데리고 가야 되지 않느냐? (주여, 미약한 저희들을 데리고 섭리를 펴시느라 성 삼위 하나님, 선생님 너무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제게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전 역사의 75년 때 12명 정도의 선두에 선 사람들을 만나 보셨는데 이들 중 2~3명을 빼고는 거의 역사 에 대해 흔들렸다. ‘너도 가려느냐?’ 하셨습니다. 선 생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아시고 예견하심이 아닙니 까?) 처음을 보면 나중을 알 수 있다. 나의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