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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8.17 (금)

말씀 정온성 월명동

선포일
2012.08.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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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 생명 말씀의 명물 선생님 작성일 : 2012. 8. 17.(금) 성령운동 기도시간 작성자 : 정온성(월명동 형상도예, 스타) (수요말씀에 기도굴에서 선생님과 주님 본체 만나신 말씀을 생각하면서 저도 그렇게 사랑하고 싶다고 말씀드리며 진정 사랑하여 사랑하는 자가 말씀하시는 것이니까 그 말씀을 이 루는 자가 되도록 붙잡아 달라고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사랑 한다고 말씀하시며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주님! 선생님은 어떻게 인간으로서 주님을 사랑했나요? 저 도 선생님처럼 사랑하는 자가 되고 싶어요.) 몸부림 없인 할 수 없고 희생 없인 할 수 없다. 네 목표를 사랑으로 정하고 살아야 한다. 선생이 나를 최우선에 두고 살라고 한 말이 그냥 그렇게 한 말이 아니라 진리다. 그의 한마디 한마디 말씀을 그냥 넘기지 말아라. 깊고 깊음의 말씀의 깊이를 아는 자, 한마디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말씀을 마치는 점, 말씀과 말씀 사이의 숨 쉬는 공간에도 나는 의미를 둔다. 모든 것 다 의미 있는 말씀이다. 그의 마음. 그 마음의 의미를 알아라. 말씀 문서 너희는 그냥 보느냐. 어떤 마음으로 보느냐. 종이 위의 글자 말씀으로만 보면 오산이다. 말씀 예술이 제일 큰 최첨단 예술이니, 말씀 예술을 제대로 보고 듣고 깨달을 줄 알아야 한다. 말씀도 축구 같은 스포츠와 같고 산을 타는 것과 같고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고 도자기 만드는 것과 같고 성지땅을 만드는 것과 같은 이치다. 쉽게 등산하는 것을 생각해 보자. 산 오르기 전 몸을 푸는 시간, 극적으로 올라가는 시간, 평지를 걷는 시간, 내려가는 시간, 돌과 바위를 만나는 시간, 우거진 나무들을 만나는 시간, 계곡을 지나는 시간 등 산을 타면서 여러 코스의 세계를 접하지. 말씀도 그러하다. 말씀으로 우리 서로 인사하고 말씀으로 친해지고 대화하고 사랑하고 말씀으로 내 마음 알려 주고 선생 이야기해 주고 원하는 것과 해야 할 일도 알려 주고 그러면서 너희 신부 마음속, 생활 속 이야기도 듣고. 말씀으로 천국 길 가게 해 주고 때를 알려 주어 핵인 선생 알게 한다. 찬양의 리듬과 같이 말씀도 리듬이 있다. 아니? 명산에는 명물이 있지. 그 명물은 산의 값이다. 명물 없으면 산의 값어치 없다. 성약 생명 말씀의 명물은 바로 선생. 선생이 말씀에 없으면 말씀 값없다. 그처럼 너희도 마찬가지. 말씀 전할 때 말씀의 명물 없으면 전하는 가치 없다. 명물 전해야 가치 있는 것이다. 사람들도 가치 있어야 투자도 하고, 멀어도 기어이 가서 보고 하지 않냐. 그러니 가치를 전해야지. 그래야 말씀 예술 핵을 보게 되는 것이지. 느끼는 것이지. 알겠냐. 나는 선생 통해 나타나니 선생 전하면 나를 전하는 것이다. 선생을 제대로 증거하면 자동적으로 나를 사랑하게 된다. 그와 나는 일체인 고로. 그를 연구해야 해. 어떻게? 지금까지 연구 자료 다 줬다. 말씀이 곧 그니 말씀을 연구하여 체계적으로 시대의 그를 증거하여라. 후반기 영적 독립의 부활 역사는 누가 핵을 잘 전하느냐에 따라 실력이 좌우된다. 분명히 똑똑히 알아라. 선생을 어떻게 증거하냐에 따라 증거의 능력이 있다 약하다 하는 것이니 심정 위에 100% 믿음 위에 실력도 갖추어라. 사랑도 실력이다. 동그레산 명물 물개바위를 선생이 차지했기에 동그레산이 선생 것 되었다. 그와 같이 이 시대도 명물을 차지하는 자가 생명도 시대도 나 성자도 구원도 천국도 다 차지하는 자다. 성삼위가 뜻한 시대 사랑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자다. 복에 복이 넘치는 자다. 진실로 말하는 성자다. 핵을 알라! 사랑으로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