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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17 (금)

계시말씀 b3ee7d39

선포일
2012.08.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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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천국 문화를 심어 다오 작성일 : 2012. 2. 25 (토) 새벽기도 중. 작성자 : 정은조 [ 크고 작은 섭리의 행사 가운데, 세상 개그 프로그 램을 모방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섭리가 세상을 멀리 한다 하지만 그 프로그램들을 모르는 자가 거의 없 고, 모두가 너무나도 재미있게 웃고 즐기고 환호하는 모습을 보면서는 하늘 앞에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 다. 이런 저의 마음을 보신 예수님께서 예술제 중에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문화 좋아하다가, 그 정신, 마음 나눠 주다가 영까지 줘야 하니 그 마음들 단속하라 해라. 세상 문화 멀리하라고 한 의미, 잘 새기도록 해 주어라. 섭리 단상에서 알리는 자들 세상 것으로 웃기려 하지 말라 해라. 그 정신으로 더 말씀 연구하면 얼마든지 더 웃을수 있는것 창조해 낼 수 있다고 알 려 줘라. 세상 좋아 세상 간 자, 섭리 있어도 세상 문화 누리지 못해 안달인 자 똑같이 영 휴거 안 된다고 얘기해 줘. 밤에 대신 회개하고 글 받아라. 섭리 문화, 섭리 개그 만들라 해라. 내 안에서 마음껏 웃을 수 있는 것 많다고. 선생이 세상 문화 몰라도 하늘 문화로 너희들 재밌게 해 줬고 너희는 천국이었잖아. 근본을 기억해.” 오늘 새벽, 이것을 두고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하늘 문화와 세상 문화에 대해 말해 줄 테니 써 보아라. 하늘 문화는 천국 문화이다. 나의 세상, 나 예수의 세상, 그 문화를 본받아 이 세상을 창조하였고 이것을 너희도 누리길 바라는 것이 나 예수의 바람이었다. 그러나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문화 또한 타락한 방향으로 흘러 흘러만 가는구나. 그래서 나 예수는 너희에게 타락한 세상 문화를 접하지 말라 하였다. 그것이 너희의 구원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며 나 예수에게 집중하는 데 오히려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들은 내 본 마음을 참으로 몰라 이것을 억지로 지키느라 오히려 마음에 갑갑함만 늘어 있구나. ‘아직 그 정도는 아니에요.’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너희들의 마음을 나 예수는 다 안다. 너희들 마음속의 세상 문화를 향한 갈망은 단순히 그것이 좋아서 그러는 경우도 있고, 세상에 뒤처지면 어쩌지 하는 경우도 있고, 세상과의 소통이 되어야 생명들도 데려올 수 있다는 마음에서 그러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마음으로 아직도 세상 문화에 대한 미련들이 남아 있다. 그러나 사랑아, 너는 어찌 생각하느냐. 어제 본 자로서 깨달은 자로서 말해 보아라. (사실은 좀 찔렸어요. 세상 개그 프로그램으로 패러 디를 하는데 다 알고 있고 너무들 재밌어 하는 모습 이... 신입생들에게 보지 말라 하면서 우리도 결국은 다 알고 있는 것이 모순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세상 문화를 이끌어 가지 못하고 이끌려 가는 저희들이 부끄러웠어요.) 그래. 나 또한 그러한 생각이다. 너희의 모습이 나는 늘 당당하길 원한다. 세상 앞에 기죽지도 아니하고 세상을 등지지도 아니하고 오직 나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들이 당당하길 원한다. 너희들이 하늘의 문화, 천국의 문화를 이 땅에 심어야 할 자들인데 그것이 어렵다 생각하여 자꾸 세상을 뒤돌아보며 거기에서 모티브를 따오려 하느냐? 물론 껍데기만 세상 것이고 알맹이는 섭리의 내용이라 할지라도 너희의 그 마음의 근본이 문제인 것이다. 세상의 것에 의존하는 마음, 그래서 다시 세상 것을 뒤져서 찾아오는 마음들, 마치 쓰레기장에서 폐품을 찾아다가 다시 쓰는 격이다. 나는 너희에게 더 큰 능력으로 함께하기에 너희가 재밌고 귀하게 만들어 쓸 많은 것들이 있다. 잘 찾아보면 섭리만의 재미있는 것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세상과 같은 코드로 가지 않아도 너희끼리 나와 함께 천국을 누리면 그것이 천국 문화이다. 사랑아, 어제 행사를 보면서 어느 부분이 제일 감동이었지? (선생님께서 생명을 살리시는 무언극이랑, 대구 포즈 쇼요. 엉뚱한 의상들을 입고 나와 패션쇼를 하다가 결국 마지막 포즈는 주일/수요말씀에 나온 영상의 한 장면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요. 너무 기발하고 재미 있고 감동이었어요. ) 그래. 그런 것이다. 섭리는 하늘의 문화이다. 너희들이 생각하는 나에 대한 영광이 이제는 한 차원 높아져서 세상에 의지하지 아니하고 오직 나 예수만 생각하고 의식하여 그 형식도 알맹이도 모두 오직 하늘, 천국을 표방하길 원한다. 선생의 개그가 그런 것이다. 순수하디 순수하면서도 재미있는 그의 입담을 보아라. 너희가 원하는 자극적인 개그가 아니어도 너희들은 선생의 그 말들에, 웃음 하나에 같이 천국이 되었고 함께 행복해 했었다. 바로 그것이다. 그 속을 들여다보면 오직 나 예수에 대한 경외와 사랑이 넘쳐나서 너희들이 추구하는 자극적인 재미가 필요 없는 것이 다. 그것이 너희와 선생의 웃음 코드의 차이이다. 신입생들이 재밌어 하라고 그랬다고 치자. 신입생들에게 결국은 하늘의 문화가 얼마나 재미있고 또 다른 진정한 천국이 있음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하늘 무대이다. 천국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세상의 재미있는 것 말고도 심령이, 영혼이 이렇게 즐거워지는 곳이 있구나 가르쳐 주는 가장 대표적이고 표면적인 것이 섭리의 행사이다. 세상의 것으로 재미있게 만들어 주려 하면 너희도 신입생들도 끝이 없이 세상의 끈을 놓지 못한다. 나의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 너희들이 나에게 영광 돌리려 하는 마음도 나는 귀히 받고, 생명들을 살리려는 마음도 귀히 받는다. 그러나 이제는 한 차원 더 높아져서 하늘의 문화를 천국의 문화를 추구하자. 나 예수가 너희와 함께하기에 능력 주며 영감 줄 것이다. 이제는 그러하자. 보다 영계를 추구하자. 영 휴거의 때가 아니냐. 더 이상 세상의 끈을 잡고 뒤돌아보지 말자. 나 예수가 너희에게 세상을 멀리 하라 한말이 부끄럽지 않도록 너희 생각의 차원을 높이자. 세상을 의지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재미있고 행복할 수 있는 진정한 심령의 기쁨, 영혼의 기쁨을 누리는 천국 문화를 이 땅에 심는 기준자들이 되어 다오. 이는 단순히 예술단만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님을 알 지? 교회 공개 방송을 하나 하더라도 그러하며 개개인이 영광 돌리는 것 하나하나도 뜻한다. 세상의 끈 버리고 오직 하늘을 바라보며 차원을 높이자. 자극적인 웃음보다 순수하고 해맑은 선생의 천국 웃음 기억하고 너희도 그 웃음으로 나와 함께하자. “이제까지 너희들 다 잘못했어.” 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 이제는 마지막 영 휴거의 때이니 이 또한 차원을 높이 하자 함이다. 나의 말을 부담스럽게 듣지 말고 하나하나 연구하며 나와 함께 하자.함께하자. 내가 너희에게 능력 주리라. (주님, 정말 선생님의 유머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재미있고 마음도 훈훈하고 깨우침도 있었어요. 비록 비디오로만 봤지만요.) 그래. 선생의 유머는 핵심을 알기 때문이다. 나 여호와의 마음도 알고 너희의 마음도 알고 한마디를 하기에 그 한마디가 단순히 재미로 끝나지 않았다. 이는 선생의 마음이 땅으로 향하지 않고 하늘로 향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그리하면 된다. 땅으로 향한 마음을 하늘을 바라봄으로 너희의 마음을 바꾸어라. 나에게 영감 달라 구하라. 내가 천국 문화의 영감을 줄 것이다. 창조하라는 말로 들려 어렵게 들리지? 그러나 천국을 모방하는 것에 불과하다. 내가 영감 주어 너희들이 천국 문화를 모방해 봐. 이 땅에 천국 소문이 날 것이다. 너희들이 이 땅에 복음으로도 천국 소문을 내지만 이제는 문화로도 천국의 소문을 내 주는 자들이 되어 다오. 이미 선생이 전반기 때부터 공개 방송이란 이름으로 시작하여 예술단으로 그리해 왔지만 알고 보면 선생 어릴 때부터 교회 반사 시절부터 하나하나 그리 살았고 지금도 그리하고 있다. 너희도 그리하여라. 선생은 하늘로 하늘로 향해 가는데 너희는 힐끔힐끔 땅을 뒤돌아보며 미련 두거나, 힌트를 얻어 온다는 이유로 매이면 어찌 홀연히 천국으로 가겠느냐. 다시 시작하자. 다시 천국을 향해 천국 문화 온전히 이루자. 사랑하는 자들에게 받는 천국 문화의 영광을 온전히 받고 싶다. 지금은 온전한 때, 온전에 온전을 기하는 때이다. 그것이 단순히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전하는 그런 문제들뿐만 아니라 매사 하나하나 그 정신이 하늘을 향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교회에 왔을 때뿐만 아니라 매사 생활 하나하나가 그리해야 하늘이 주는 영감도 잘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 살아라. 그리 사는 자가 영 휴거도 이룬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무너무 사랑해서 너희에게 ‘온전’을 말하는 나 예수의 사랑의 마음을 알아 다오. 사랑한다. 하늘 천국 문화의 주인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 애들이 갑갑해 하면 어쩌죠? 영감이 쉽게 안 오니까요.) 하늘에 관심 갖고 하늘에 심취해 있으면 거기서 영감이 온다. 땅에 속해 있으면 땅의 영감을 추구하려는 마음이 강해지고, 하늘에 속해 있으면 하늘의 영감을 추구하려는 마음이 강해진다. 그 마음의 중심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그 마음이 가는 곳에 그 눈도 가며, 정신도 가며, 몸도 가며, 결국 영혼도 간다. 그러니 처음 마음부터 어디에 두느냐가 너무 중요한 것이다. 못 웃겨도 좋으니 처음 마음을 하늘에 두고 하늘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나에게 나오라. 그럼 선생과 같은 웃음 허락하리라. 천국의 미소 선생의 웃음을 다 같이 지을 수 있는 그런 섭리가 되길 원하노라. 처음부터 완벽을 바라지 않으니 지금까지 놔두었으나 이제는 차원을 달리할 마지막 때가 되었기에 얘기한다. 섭리만의 웃음 코드 분명 있다. 영감 받아 행하는 자, 나 예수와 함께할 수 있다. 함께하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