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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18 (토)

토요일 새벽잠언 3a99f1ec

선포일
2012.08.1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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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8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사람들은 그 일을 할 시간이 다 가고 나서 그제야 시간이 지났다고 아쉬워 하며 할 일을 못 했다고 아쉬워한다. 2. 시작부터 뛰고 달려야 다 한다. 3. 사람은 자기 세계로 발달되어 살아간다. 4. 자기가 행할 일을 자기가 하면 쉽지만, 남이 대신 해 주면 너무나도 어렵 다. 자기 구원도 마찬가지다. 5. 자기 할 일 자기가 하고, 자기 구원 자기가 행함으로 이뤄야 된다. 6. 남의 마음을 자기 마음으로 만들어서 행하게 하려니 어렵고도 힘이 든다. 7. 자기가 깨닫고 자기 몸을 가지고 자기가 행해야 된다. 8. ‘행하기’란, 자기 몸을 가지고 하는데도 그렇게도 힘들다. 자체로 걸어가기 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참고 인내하며 힘든 일을 해야 하니, 행함으로 인해 고통과 어려움이 닥치기 때문이다. 9. 행해도 고통, 행하지 않아도 고통이다. 10. 그러나 행하면 얻게 되고, 행하지 않으면 고통만 남게 된다. 11. 성자와 일체 되어 같이 하고, 성자의 육과 일체 되어 해야 된다. 12. 실천하면 날아간다. 13. 마지막 봉은 성약 신부 사랑 봉이다. 14. 지난날 성자께서 내게 보이신 기적을 지금도 현실 속에 개인·민족·세계적 으로 계속 행하시며 보이신다. 15. ‘믿음’은 결실이요, ‘의심’은 유실이다. 16. 해 놓은 것도 못 믿느냐. 17. 안 믿어지면 네가 해 봐라. 된다. 18. 믿는 자만 실천하여 열매를 맺어 얻고 살고, 의심하는 자는 꽃만 보고 살 아가니 허무하게 살다 끝난다. 19. 믿어 주는 자에게만 얻은 것을 보여 주고, 함께 먹고 즐기며 산다. 20. 열매를 보고 따라야 하는데, 잎만 보고 따르기도 하니 가지치기를 해야 된 다. 21. 돈, 명예, 자기 뜻에 야심을 두고 행하던 자들은 전능하신 성자가 보시고 다 쪼개어 내던지신다. 22. 품종을 보고 질을 보고 선택하고 키워라. 23. 가시나무에는 사과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 24. 가시나무는 애초부터 심지 말아라. 가시나무는 보이지 않는 땅속에 뿌리를 뻗고 좋은 나무의 영양분을 다 빨아 먹으며 기어 나간다. 25. 여우 새끼와 야수 새끼는 어릴 적에는 잘 모른다. 고로 분별하고 키워야 된다. 여우 새끼와 야수 새끼는 키워 놓으면 주인을 물고, 주인의 귀한 보따리 를 물고 달아난다. 26. 염소 새끼, 독사 새끼, 야수 새끼도 어릴 때는 모두 귀엽고 예쁘다. 그래도 인정사정 볼 것 없이 들판에다 내던지고, 애초부터 품종을 골라서 좋은 것을 길러야만 후에 후회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