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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8.18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08.1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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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권 교체 작성일: 2012. 7. 21.(토) 작성자: 주사랑 * 성자 주님의 말씀 * (“왜 저에게 이런 귀한 말씀을 주십니까?”) 너는 선생을 사명자로 인정하니까. 깊은 계시다. 잘 적어라. 짧지만 핵심을 말해 줄게. 지금은 때를 분별하고 그 때에 맞춰 살아야 만물도 인간도 온전하다. 지금 하나님의 때를 익히 들어 알고 있지? 1945년 첫 신부의 열매 될 자가 태어나서 1978년까지 나의 말씀을 배워서 신부가 되었고, 1978년부터 본격적인 하나님 성약 천 년 역사가 시작되었다. 때를 따라 1999년부터 하나님 성약역사는 무덤기간에 들어가게 되었고, 2012년은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6개월이 4번 끝나는 시점으로서 너희가 바로 이 시점에 살고 있다. 이때가 왜 중요할까? 이때가 지나야 섭리가 독립하기 때문이다. 이 독립의 의미가 참으로 크고도 큼을 알아라. 2012년을 잘 마무리하고 모두 다 땅의 남은 조건을 하늘 앞에 잘 세워야 더 이상 사탄에게 조건 잡히지 않는 독립을 맞는다. 독립이란 무엇이냐? 매였던 것에서 벗어나고 풀려 나는 것이다. 너희만의 주권이 생긴다. 자체 운영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섭리는 신약의 태 안에서 자랐다고 했다. 알맹이는 성약인데 겉모습은 신약으로 살았다. 왜? 성장해야 되니까. 갓난아이가 태어나자마자 걷느냐? 태어나자마자 말하느냐? 먼저는 10개월 동안 어미와 연결된 탯줄을 통해 큰 다. 뱃속에서 10개월간 엄마 통해 영양분 흡수했었지. 태어났지, 1차 독립했지, 그러나 자기 혼자서 영양분 흡수 못한다. 엄마 젖으로 살아간다. 이 시기를 거쳐야 혼자 밥 먹는다. 하나님 역사 또한 그러하다. 아무리 새 시대 새 말씀 새 인물이 나타났어도 그전 태에서 보호받고 성장할 시기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1978~2012년까지였다. 이제는 2013년, 섭리 독립이다. 독립은 그냥 맞는 것이 아니다. 독립은 간절히 원하고 사모하는 자 독립을 위해 맹렬히 싸운 자 희생한 자만이 쟁취한다. 독립되면 그 모든 것이 바뀐다. 섭리의 독립은 하나님의 새 때가 왔음을 선포하는 것이다. 그 누가 알든 모르든 간에 섭리는 독립이다. 하나님의 역사가 성약 완성역사를 맞았다는 것이다. 이것을 한마디로 표현할게. “왕권교체”다. 지금까지 나사렛 예수가 온 인류의 왕이었다, 그렇 지? 그 왕권이 바뀐다. 마치 미스코리아 진이 평생 미스코리아 하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어 다음 해 새로운 미스코리아 진이 나오면 왕관을 넘겨주듯이 순리적으로 하나님의 때가 된 고로 나사렛 예수의 왕좌가 이 시대 새 인물에게 넘어간다. 자, 그런데 왜 바로 넘겨주지 않고 중간 성장과정이 있냐고? 순리적으로 생각해 보아라. 2012년, 수많은 나라에 하나님의 때를 따라 왕권교체가 일어난다. 대통령 선거한다는 것이다. 자세히 보아라. 오늘이 대통령 임기 끝인데 새 대통령을 오늘 투표하고 오늘 선출해서 오늘 청와대에 들어가느냐? 그것이 아니지 않느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투표하고 선출하고 새로 뽑힌 대통령 당선자가 참모진을 구성하고 새 나라 새 정치를 하기 위해 준비를 하지 않느냐. 그리고 이 때 본래 왕좌에 앉은 현 대통령의 실세는 하락한다. 이를 레임덕이라고 한다. 아직 새 대통령이 취임하기 전이지만 실권은 당선자가 쥐고 있다. 대통령 되기 전인데도 말이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도 이와 똑같다. 아직 2013년이 안 되었고 2012년의 무덤기간 속에 있지만, 아는 자들은 이미 주님의 육신쓴 사명자가 와서 새 진리를 선포함을 알고 따르고 있고, 나사렛 예수와 그를 믿고 따르는 자는 힘을 잃었다. 섭리의 신부들아, 2013년에 독립하고 잘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잘해야 한다. 사실 2012년은 아직 무덤기간 안이니 기뻐하고 새 이벤트를 해야 하는 시점은 2013년이 아니겠느냐. 그런데 왜 2012년에 먼저 기뻐하며 축포를 터트릴 까? 너, 대통령이 참모진을 구성하고 내각을 구성할 때 대통령에 취임하고서 하느냐? 아니다. 그동안 고생하고 수고하고 애쓴 자들은 이미 선출되었고, 왕좌만 바꾸는 날을 앞두었을 때 자기들끼리 기뻐하며 모든 내각과 정책을 구성함을 알아야 한다. 섭리사도 이와 같다. 섭리 무덤기간, 선생 가장 고생했고 수고했다. 너희에 비할 수 있겠느냐. 그러나 지도자와 따르는 자는 같은 운명공동체이므로 너희도 크고 작은 어려움을 따르며 왔다. 참으로 수고 많았다. 그래서 누구보다 섭리의 독립을 너희가 기뻐할 것으로 생각했다. 3.1절 대한독립 만세 외치듯 기뻐 할렐루야 외칠 줄 알았는데 너희 왜 섭리 독립을 감격해하며 기뻐하지 않느냐? 왜 이리 무감각해 있느냐? 내 말은 검이다. 너희 심령골수를 쪼개어 말하니 살아나라! 살아나라! 살아날지어다! 너희, 지금 나와 선생에게 새 이벤트 새 일 하며 붙어야 해. 섭리 독립이다! 신약의 태에서 벗어나 섭리 성약역사 독립이다! 왕권 교체다! 너희 독자적으로 존재하며 어느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섭리만의 기상과 자부심을 펼칠 때가 바로 지금이다. 나의 재림과 한 때 두 때 반 때 시대 새 인물과 성자 본체 말씀 핵폭탄은 이미 네 손에 있다. 쥐고만 있으면 무엇 하냐? 저 사탄의 세상에, 무지에 잠자고 있는 자들에게 이 위력의 말씀을 전하여라. 전하고 싶은 ‘심정의 불’만 있지 실력이 없는 자 태반이므로 선생 통해 심각히 얘기했지. 강사훈련 하라고... 말씀 나올 때 반짝하고 교회 강사훈련 프로그램 운영이 미비한 곳 너무 많다. 현재 강사인 자들과, 특히 교역자들 모두 총집중하라. 애들에게만 해 오라고 맡기니까 흐지부지된 것이다. 너희가 꽉 잡고 하여라. 나와 선생이 너희를 꽉 잡고 길렀듯이, 나와 선생이 전반기 5시간이고 6시간이고 아침 밤낮 상관없이 말씀 전했듯이 이 시대 말씀을 이들에게 너희가 내 몸이 되어 선생이 해 줬듯 가르쳐 주어라. 젊어서 힘과 열정이 넘치는 자들 그냥 두면 안 된다. 독립 맞이하면 정신없이 바쁘다. 지금 무장하자. 왕권교체기 제대로 준비해야 임기를 제대로 뛰는 대통령 된다. 짠 하고 독립했는데 내놓을 것이 없으면 되겠느냐? 선생은 30년 간 본인 하나 내 말대로 만들어서 33년 섭리를 부족함 없이 이끌었다. 후반기와 남은 천년 성약역사 선생의 정신을 전수받아 선생의 실천력 가진 자가 필요하다. 왕권이 바뀌는 독립이다. 기뻐하라! 영광 돌리어라! 너를 무장시키어라. 할렐루야 소리 끊임 없어라. 새 시대 새 말씀 새 인물 이미 나왔다. 새 제자들 기대한다. 자랑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는 그것이 정상이다. 모두 정상에 올라라. 신약역사는 때가 됨으로 끝났다. 구약 4천 년, 신약 2천 년, 성약 천 년은 절대 예정 이다. 때를 보아라. 내가 다시 오리라 했던 신약의 예언이 시대 새 인물을 통해 이뤄짐을 보고도 모르느냐. 새 왕좌에 붙어라! 너희‘빽’좋아하잖아. 너희 최고 빽이 뭐냐? 대통령과 친하고 왕과 친하면 최고지. 그가 바로 네 옆에 있다. 이 왕좌가 이미 넘어왔는데도 모르는 저 기성인들, 힘없는 나사렛 예수에게 매달려 있는 자들에게 말해 주어라. 나사렛 예수 믿어도 아들로밖에 구원 안 된다고, 거기서 목숨 다해도 신약권 천국이 다라고, 새 시대가 왔다고 외쳐 주어라. 그러려면 네가 먼저 독립 맞아야 한다. 독립은 100%가 되어야 맞는다. 네가 이 역사가 성약 재림역사라는 것을 100% 믿고, 성자 본체 육신 쓴 사명자가 누구인지 100% 믿고, 그 말씀을 100% 믿고 100% 실천하고 100% 따르고, 그래야 네가 독립된 것이다. 100% 되지 않은 %만큼 구시대에 매여 있는 것이다. 구시대에 매여 있다면 어찌 그게 독립이냐? 독립은 자체 운영이라 하지 않았느냐. 네 영,혼,육이 섭리 안에서 100% 작동되고 운영되어야 독립을 맞은 것이다. 고로 2013년 독립 전, 2012년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100% 완전한 자가 아니면 스스로 떨어져 나가 섭리 독립을 맞지 못하리라. 그리고 아직도 옛 주관권 있는 자들은 새 시대 왔음을 모른다. 외쳐 줘야 안다. 독립된 자가 외쳐야 알지 않겠느냐. 자기가 독립되지 않았는데 누구를 독립시키느냐. 마지막 때 근신하고 정신 차려라. 내가 왔다! 내가 육신쓰고 왔다! 그를 붙들어! 그가 천국열쇠다! 그로 말미암지 않고 내게 올 자가 없다. 새 왕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99% 의 믿음은 안 된다. 100% 알고 믿고 와라. 그에게도 내가 동일한 권세를 주리라. 내가 널 축복한다. 네가 독립 맞길 진정 원한다. 100% 안 됐다고 낙심할 거 없다. 그 시간에 널 더 만들면 되지. 내가 도와줄게. 같이 하자. 너희가 힘 조금이라도 덜 들이고 수월하게 100%의 선까지 오라고 선생, 마지막 한때 두 때 반 때를 자기와 온 인류 특히 섭리인의 십자가 지고 온다. 같이 자기 십자가 지고 오는 자에게는 내 재림이 도둑같이 이르지 않으리라.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때가 온다. 100% 기도에 총집중하라. 가족도 전도해! 그렇지만 먼저는 네가 널 만드는데 총집중이다. 네가 독립되어야 독립된 새 하늘에 가족도 생명도 데려오지. 섭리는 독립되었는데 네가 독립 안 되면 도대체 어느 땅 어느 하늘에 생명 데리고 올래? 신약도 성약도 아닌 세계는 없다. 차갑든지 뜨겁든지다. 마지막 조건 세우는 선생 위해서 꼭 기도해 주어라. 성령 받기를 간구하라. 선생의 육 된 자와 일체 되어라. 지나간 왕권에 미련 두지 말아라. 그는 이미 2천 년간 왕 노릇했고 신약권 천국에서는 영원히 왕 노릇한다. 이미 지나간 왕위 쳐다보지 마라. 미련 두지 마라. 내가 무력으로 탄핵했느냐? 순리적으로 때를 따라 행했으니 모두에게 유익이다. 왕좌가 바뀜을 가장 기뻐할 자는 사실 나사렛 예수와 신약인들 아니겠느냐. 2천 년간 기다린 자들이 바로 이 자들 아니냐. 그러니 미련도 후회도 없이 새 역사를 좇아라. 이 역사는 하나님 근본 창조목적을 이루는 때, 에덴복귀 역사다. 너에게 내 심정 다 일렀다. 꼭 깨달아!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