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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8.18 (토)

계시말씀 377f5278

선포일
2012.08.1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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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 쓴 성자 주님 작성자 : 주사랑 작성일 : 2012. 5. 10 * 성부 하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내 마음에 노크한 네가 내 마음에 참으로 합당하니 너에게 할 말이 참으로 많다. 적어라. (왜 하필 저인가요? 저는 너무 보잘 것이 없습니다. 더 깊고 높은 자에게 말씀하시어 더 깊고 높은 말씀 을 섭리 당세와 후대에 전해지길 원합니다.) 사랑아. 너 말처럼 너는 못났다. 그래도 너는 내가 누구인지 알잖아. 선생이 누구인지 알잖아. 그걸로 됐다. 나 알고 선생 알아주면 그걸로 족하다. 사랑아. 사람은 보는 대로 좌우된다. 배고프지 않아도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이 눈앞에 있으면 그것이 먹고 싶고, 사고 싶은 마음이 없다가도 좋은 걸 보면 사고 싶다. 이렇게 간사하고 보는 대로 좌우되는 것이 인간의 마음이다. 고로 나는 너희 눈에 보이지 않게 온다. 그때마다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온다. 전능자를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고 정죄하면 그는 바로 그 순간 지옥행이다. 당연하지 않냐. 전능자의 주관권에서 전능자의 창조물이 전능자를 모욕했는데 그것은 죄의 무게를 달아 볼 것도 없이 바로 지옥행 불바다 행이다. 인간은 육과 영이 있다. 육신을 가지고 있을 때 너희가 바라고 원하여서, 너희가 나를 사랑하여서 스스로를 하늘 형체로 변화시켜서 천국으로 와야 한다. 내가 다 무조건 당연하게 천국에 오게 하려면 천군과 천사만 두고 살았을 것이다. 그 사랑은 차고 넘치게 풍부하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라 나도 상대로서의 지극한 사랑을 주고, (상대에게) 상대로서의 지극한 사랑받으려고 너희를 창조했다. 고로 로봇처럼 모두 똑같은 내 마음을 주지 않고 각자에게 너희 마음과 생각과 정신과 혼과 영을 주 었다. 그런데 그냥 주고 멋대로 알아서 찾아오라 하지 않았다. 육 가진 자가 무엇으로 천국 찾아 오냐. 전능자가 도와주고 그 도움의 손을 사랑으로 잡는 자가 천국 오게 하려고 너희를 위한 지구 인간 창조 사역을 했다. 천국은 이상 세계이고 지구는 이상 세계를 쫓아오라고 만든 세계다. 고로 성자도 나사렛 예수를 통하여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뤄지길 원한다 하지 않았느 냐. 너희에게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내 말을 듣고 나를 바라볼 수 있는 양심을 주고 나는 너희를 창조했다. 나 전능자가 만약 너희 앞에 내 본체를 다 보이고 나타나면 너희는 2가지 양상을 보일 것이다. 첫째, 모두 엎드려 경배하며 나를 따른다. 그러면 모두 로봇처럼 날 사랑하게 돼서 자유의지를 주어 스스로 날 사랑하게 내가 널 대상체로 창조한 뜻이 없어진다. 둘째, 전능자로 나타났는데도 모르고 날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는 바로 지옥행 판정을 받는다. 전능자의 본체를 보고도 본체만체 했으니 그에게 구원이 있겠냐. 구원의 기회를 주면 무엇 하겠느냐. 전능자 본체도 못 알아보는데 도대체 무엇을 해 줘야 666 마음에 사탄 화인 맞은 것이 사라지고 내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단 말이냐. 크게는 이 두 가지 이유로 전능자는 전능한 본체로는 너희에게 나타나지 않는다.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고로 너희가 날 보면 죽을까 한다 한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내 본체만 보이지 않을 뿐 보이는 것보다 더 자세하게 너희와 함께하고 동행하노라. 모르겠느냐. 자연 통해 나타나고 만물 통해 나타나고 사람 통해 나타나고 말씀으로 나타나고 꿈으로 나타나고 양심으로 나타나고 마음에 감동 주어 나타나고 끝도 없이 너에게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순간만 나를 보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나의 모든 것에 대해 정확히 알라고 나는 나를 보내었다. 그 말은 무엇이냐. 내 아들 성자의 분체를 이 땅에 보내었다는 말이다. 나를 보낸 것보다 더 자세하게, 완벽하게 보여 주려고 순간순간 쓰는 자가 아니라 나의 생각과 정신을 품은 자, 나의 사명을 대행할 자를 너희에게 보낸 것이다. 내가 2천 년 전 성자 통하여 이스라엘 나사렛 예수의 영과 육을 쓰고 나타난 것 은 예수를 보낸 것도 성자를 보낸 것도 아니다. 예수, 나사렛 예수가 바로 나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왜 모르느냐. 그를 통해 내 마음을 나타내고 그를 통해 너에게 가니 당연히 그는 내가 아니냐. 전능자가 인간의 육과 영을 빌려 네 앞에 나타난 것을 어찌 모른단 말이냐. 그의 입술의 막대기를 보지 못하는 소경들아, 무지자들아, 나는 전능자라. 전능자가 육 쓰고 나타났는데 왜 왜 왜 모르냐. 나는 몰라보는 너희가 더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너무 야속하다. 나사렛 예수를 못 알아보고 핍박한 것은 나를 몰라보고 전능자를 정죄한 것이 되었다. 나사렛 예수를 통해 성자가 ‘나를 보고 실족치 않는 자는 복이 있다.’했지. 성자가 육을 쓰고 왔다고 육만 보고 판단하여 실족하니 한 말이다. 너희 더 축복받게 하려고 너희를 더 잘 구원하려고 일부러 전능자 본체를 드러내지 않고 분체 통해 역사했건만 육이라 실족하다니! 진정 복 없는 자들아. 무지자 소경과 귀머거리 아니더냐. 너희도 마찬가지니 잘 들어라. 육신 가지고 전능자가 오니 너희에게 더 좋지 않냐. 유리하지 않냐. 너희가 육 가졌으니 잘 알아보고 구원받나 했는데 육신 쓴 것으로 모두 시험에 들고 실족하여 넘어졌 다. 유리한 결승선인데 장애물인 줄 알고 멀쩡한 결승선 골인 지점 앞에 두고서 갑자기 뒤돌아서 뛰어가는 격이다. 너희 인간이 무엇이라고 전능자인 나를 직접 보려 하느냐. 자격도 없고 조건도 안 되면서 보면 무엇하느냐. 나를 감당치도 못하고 얼굴 봐서 뭐하냐. 전능자를 품는 게 쉬운 줄 아느냐. 너희는 너희 학교 선생 모시는 것도 힘들고 직장 상사 접대 한 번 잘 하는 것도 힘들어 하는 작은 자 육 덩어리 아니냐. 너의 회사 기업의 총수도, 학교 교장도, 교육감도, 한나라 장관도 너희는 얼굴 직접 보고 네 할 말 못하지 않냐. 대통령 얼굴 보고 그에게 자기 할 말 직접 다하며 대통령 모시는 자 몇이나 되냐. 너희는 일개 너희 학교 교장, 회사 대표, 나라 대통령 얼굴 보기는 두려워하면서 어찌 전능자 얼굴은 쉽게 보려 하느냐. 나의 마음에 합당치 않노라. 이렇게 어려운 전능자 모시기를 성공한 자가 있다. 내가 그를 택함의 절대 예정도 있지만 나의 모진 시험과 연단 다 이기고 내가 되어 준 자가 있다. 바로 ‘선생’이다. 30년은 그 산골짝에서 나만 부르고 살았다. 미쳤다는 소리 들으며 나만 바라봤다. 그러면서 내 한을 알았다. 내 한 맺힌 사랑 받고 싶어 인류를 창조했는데 사랑은커녕 버림받은 내 맘을 다 받아 내고 날 사랑해 주었다. 억지로가 아닌 스스로 날 사랑하여 내 애인 되어 주었다. 고로 날 위해 살아 주게 되었다. 그 혼자 개인만 날 신랑으로 섬기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내가 되어 온 인류를 애인 삼게 되었다. 그가, 그가 드디어 성약역사 신부시대 문이 되었다. 고로 내 창조 사역의 문이 그 근본 뜻이 드디어 열렸다. 내 육이 되는 게 절대 쉽지 않고 내가 되어 나로서 살아야 하는데 얼마나 위대하냐. 한 가정의 아비도 그 무게감을 못 이겨 자살하는 이 시대의 육 가진 자들아. 하늘 역사를 홀로 십자가 지고 가는 자가 안 보이느냐.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 통한 성자 말이 맞다. 그 육을 보고 실족치 않는 자가 복 있다. 육을 보고 믿는 것이 절대 유리하다. 그를 통해 내가 나타나고 네가 질문하면 바로 너 앞에서 대답해 줄 수 있지 않냐. 2천 년간 중심자는 오직 예수였듯이 성약역사 중심자도 오직 하나다. 이 역사 당세 때 핍박 받을지 모른다. 육을 썼기에 육 가진 자가 보는 대로 판단하기 때문 이다. 너에게 유리한 이 기회를 너희가 놓치고 당세가 지 나면 이 복음만이 남아서 선생 영 가지고 내가 천 년간 섭리하겠지. 그 후대는 참으로 빛날 것이다. 내 육을 바로 맞이하는 복은 못 누리지만 말씀으로 날 맞이하여 전 세계에 신부 복음이 꽂힐 것이다. 내 육을 보고 날 믿는 것이 내 본체를 직접 보는 것과 같다. 마치 대통령이 너 바로 앞에 나타나서 말 안 하고 TV 뉴스 통해 나타나는 것과 같다. 나는, 나 전능자는 TV 화면과 같은 선생 내 육을 통해 나타난다. 그 만큼 내가 그고, 그가 나다. 진정 복 있는 자들아. 육을 통해 날 믿는 것이 복이다. 제발이나 잘못된 너의 인식관을 고치고 육으로 온 나로 인해 시험 들지 말고 복 감당해라. 지금 너희가 ‘나사렛 예수님이 살아 있다면,,,?’ 생각하는 것 같이 똑같이 후대도 ‘선생님이 살아 계셨다면?’ 한다. 제발이나 내가 육 쓰고 옴을 알라. 그것이 너에게 유리함을 알라. 제발이나 그것에 실족하고 넘어지지 말고 육을 통해 나타난 것을 기뻐하고 감사하며 그 복을 즐기고 누려라. 나는 100% 중심 사명자를 통해 나타난다. 영원불변 진리다. 절대 지구 앞에 내 본체를 보일 일은 없다. 오직 딱 한 번 성자의 재림 때 준비된 신부를 데리러 올 때 본체의 모습으로 온다. 그 영들을 내 나라에 데리고 올 때만 성자 본체가 나타난다. 이 때 본체를 보이는 이유는 이들도 나의 재림을 맞아 나의 능력으로 하늘의 형체로 변화 되기 때문이다. 고로 성자가 재림하면 두 사람이 맷돌질을 하매 한 사람은 데려 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하는데도 버려둔 사람은 그 일을 모른다 한 것이다. 내 아들 성자가 와도 땅에서 육신휴거를 통해 영의 부활을 이룬자 만이 보인다. 그 자들이 천국 와도 내 본체를 볼까? 글쎄. 수준 되는 자만 보겠지. 수준 되는 자가 몇이나 될까? 글쎄... 나는 100% 중심자 쓰고 온다. 그가 곧 나임을 내가 100% 얘기하니 그를 믿고 그를 통해 그를 보낸 날 믿어라. 그것이 당세에 태어난 네 복이다. 후대는 정말 찬란히 빛난다. 육 가진 자들아. 육으로만 판단하면 큰 코 다친다. 절대 선생 통해서만 신부급 구원을 한다.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라. 그는 곧 나인 고로 그를 모질게 대한 자는 모두 심판이다. 그가 곧 나임을 깨닫는 자 복이 있으니 그 복을 감당하고 그를 모시고 섬기어라. 그를 대하는 것이 곧 날 대함이다. 그를 모질게 대함이 날 모질게 대함이다. 선생이 누구인 줄 알고 함부로 대하느냐. 나다. 전능자다. 두렵고 떨림으로 이 말을 받을지어다. 선생을 깨닫는 복이 충만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