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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8.19 (일)

120819 주일말씀 육과 혼과 영의 세계

선포일
2012.08.19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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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9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생방송 : 천천히 설교하며 이해시킬 것) 육과 혼과 영의 세계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육체와 혼체와 영체에 대해 말씀할 것인데, 특히 ‘혼체’에 대해서 밝힐 것입니다. 이는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처음 밝히는 인봉의 말씀으로서 귀한 말씀입니다. 사람의 ‘혼체’에 대해서 알아야 성자 주님과 더 통하게 되고, 우리 영체를 더 빨리 온전히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혼체’에 대한 설교는 이번 주일과 수요일에 전하고 끝나니, 오늘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 전초 말씀을 시작하기 전의 전초 말씀 있음 (선생님 편지 내용) 오늘 본문 말씀인 데살로니가전서 5장 이하를 보면 “그리스도의 재 림의 날이 도둑같이 이르니 모두 깨어 정신을 차리고 있어라.” 했습니 다. 그리고 5장 23절을 보면 “그 날을 위해 너희 육과 혼과 영이 흠 없 이 깨끗하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했습니다. 성자의 재림역사가 육과 혼의 세계인 이 땅에서 시작되었으니, 육과 혼이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흠 없이 청결해져야 할 지금 이때 입니다. ‘육’과 ‘혼’이 정결하게 흠 없게 되면, 이에 따라 ‘영’도 흠 없이 변화됩니다. 사람을 그냥 보면 ‘육체’ 하나만 존재하고 있는 것같이 보입니다. 그러니 “사람이 육이 죽으면 끝나지, 무슨 영이 영원히 존재해? 무슨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어?” 하고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사람을 쪼개서 분석해 보면 ‘육의 몸’이 있고, ‘혼의 몸’이 있 고, ‘영의 몸’이 있습니다. 사람의 행위대로 육은 육의 세계에서 받고, 혼은 혼의 세계에서 받고, 영은 영의 세계에서 받고 살고 있습니다. 이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시간>도 쪼개지 않고 보면 그냥 몇 시인지로만 봅니다. 그러나 쪼개 서 보면 ‘시 - 분 - 초’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육체>도 쪼개지 않고 보면 몸체 하나로만 보입니다. 그러나 쪼개서 보면 각 지체가 있고, 그 기능이 수백 가지입니다. <볼펜>도 쪼개지 않고 보면 볼펜 한 덩어리로 보입니다. 그러나 쪼개 서 보면 ‘겉 손잡이 - 심 - 심 속의 글씨가 써지는 볼’이 있습니다. <우주>도 쪼개서 보면 ‘해 - 달 - 별’과 ‘각종 행성’과 ‘지 구’가 있습니다. 쪼개서 봐야 제대로 알게 됩니다. <가정>도 쪼개서 보면 ‘아버지 - 어머니 - 자녀’입니다. 쪼개서 봐야 제대로 알고 대하게 됩니다. 쪼개지 않고 보면 두루뭉술하게 대하게 됩니다. 성부, 성자, 성령님도 쪼개지 않고 그냥 보면 두루뭉술하게 생각하게 되고, “성령은 하나님의 마음이다. 성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예수도 하나님의 아들이다. 성자와 예수는 똑같다. 하나님이 보낸 자도 아들이 다.” 합니다. 쪼개야 제대로 알게 되어 말씀의 불이 붙어서 받아들이게 됩니다. 성부는 하나님이며, 성자는 아들 격인 삼위일체 전능자이시며, 성령 은 여성신으로서 천모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나사렛 예수님은 육체를 가진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아들 격으로 땅의 구세주입니다. <영상1 끝> 성장되고 지식과 지혜가 깊고 높은 자일수록 쪼개서 더 자세히 보게 됩니다. - 금광석도 쪼개면 금과 은이 나옵니다. - 소 한 마리를 잡으면 쪼개어 더 진가의 맛을 느끼게 합니다. 안심, 등심(꽃등심, 살치살), 양지(양지머리, 차돌박이), 갈비(갈빗살, 안창살) 등 모두 쪼개서 팝니다. 이는 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 생명체 세계도 쪼개어 보면 난자와 정자 두 생명체가 일체 되어서 한 생명체를 이룹니다. -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살 때도 ‘다 똑같이 만들었으니, 그 물건이 그 물건이지.’ 하고 아무거나 사 오면 정말 손해를 봅니다. 쪼개서 봐야 됩니다. 가짜 물건, 최하의 물건, 중간 물건, 최고의 물건이 엄격히 쪼개 져 있습니다. 모든 것을 쪼개서 봐야 제대로 봅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 하나님과 예수님 믿는 것이지, 뭐가 달라? 구원도 다 똑같 지. 천국이 낙원이고, 낙원이 천국이지.” 하며 두루뭉술하게 보고 믿으 면, 수고는 수고대로 하면서 손해를 보게 됩니다. 구약 구원의 차원이 다르고, 신약 구원의 차원이 다르고, 성약 구원 의 차원이 다릅니다. 구약은 종 대우, 신약은 아들 대우, 성약은 신부 대 우를 해 줍니다. 같기는 뭐가 같습니까? 행한 대로 대해 주는 하나님의 법이 있기에 하나님은 법대로 행하시고, 시대의 차원대로 대해 주십니다. 사람도 육체만 보면 육체 하나로만 보입니다. 그러나 영계에서 보면 사람은 육체 - 혼체 - 영체로 존재합니다. 각각 생긴 것도 조금씩 다르 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자 주님은 사도 바울을 통해서 육, 혼, 영을 흠 없이 깨끗하게 보전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동안 ‘혼’ 하면, 막연히 “혼은 정신이다. 마음이다. 육과 영의 매개체다.” 했습니다. 선생은 주님께 사명을 받고 ‘인간 구원 문제’로 50년 동안 수천 번 육과 영을 보고 느끼면서 겪어 왔습니다. 육체와 영체는 확실하게 구 분되는데 ‘혼체’에 대해서는 아리송했습니다. 그래서 <성자의 기도 기 간> 때, 기도하며 혼체에 대해 주님께 수만 번을 물어보았습니다. 2011년도에 주님께서 혼체에 대해 밝히셔서 어느 정도 알았기에 혼 체의 존재에 대해 말해 줄까 하다가 ‘완벽하게 보고 알고 말해 주자!’ 하고 조은 목사에게만 입을 뗐다가 다시 인봉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5절에 『내가 입을 열어 창세로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했습니다. 성자 주님께서는 “때가 되었으니, 이번에 나와 같이 혼체에 대해 말하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50년 만에 인봉된 것을 말하려 합니다. 지난 섭리사 34년 동안 간접적으로만 말하고 확실 히 말을 안 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올해 <성자의 기도>와 <마지막 기회의 기도> 기간을 보내며 <섭리사 영적 부활>을 맞아서 선생은 영계를 보고 다니면서 책임분담에 대해 공 부했습니다. 그리고 혼체를 수만 번 겪어 보고, 대화도 해 보았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으로 선생의 ‘영’을 만나 ‘혼’을 쪼갰습니다. 그래서 오늘 ‘혼체’에 대해 말씀하게 됐습니다. 주님께서 내게 쪼개는 사명을 주셨으니, 육과 혼과 영을 모두 쪼개서 보게 되었습니다. <영상2 끝> 지금까지 ‘혼’에 대하여 확실히 말한 자는 없습니다. 역시 인봉된 것은 사명자가 풉니다. 섭리사에서 말하면, 다른 교파에서 ‘태양아 멈추 어라.’ 말씀을 가져다가 쓰듯이, 또 가져다 쓸 것입니다. 그러나 그 진 리 하나, 혹은 몇 가지를 가지고서는 <성약역사>를 일으키지 못합니다. 모두 섭리사로 와서 모든 말씀을 배우고 목숨 걸고 따라야 시대 신부급 구원을 받으며 성약역사를 펴 나갑니다. 걸핏하면 다른 교파들이 말하기를 “우리도 너희가 배우는 교리가 있 다.” 합니다. 섭리사에 왔다가 말씀을 배우고 나간 자들이 말해 줘서 아 는 것입니다. 그들은 여기서 어떻게 가르치는지 듣고 좋은 것만 빼다가 가르칩니다. 그 몇 가지를 빼서 가르친다고 해서 육이 변화되고 영이 변 화되지도 않을 뿐더러 시대 구원을 받지도 못합니다. 다른 교파에서 “여기에서도 너희가 배우는 것을 배운다. 여기도 교 리가 있다.”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말하겠습니까? “그곳에는 성자와 일체 된 자가 있느냐?” 하기 바랍니다. “우리 선생님이 거기에도 있느 냐?” 하기 바랍니다. 다 있어도 하늘이 보낸 자가 없으면, 역시 그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 합니다. 시대 보낸 자를 따라서 주관권이 달라지고 구원의 차원도 달라집 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 시대로 와서 성자가 보낸 자를 받아들이고, 그에게서 핵적인 말씀을 듣고 따르며 행해야 시대 구원을 받습니다. 오늘은 ‘육’과 ‘혼’에 대해서만 중점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육’은 육의 눈으로 보이고 살덩어리 육체로 존재하니 잘 압니다. 그러나 ‘혼’은 육의 눈으로는 안 보이고 살덩어리 육체로 존재하지 않 으니 잘 모릅니다. (* 혼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마음·정신·생각이라고 하는 ‘혼’은 <낮>에는 육체를 쓰고 세상 에서 활동합니다. <밤>에, 특히 육신이 잘 때는 육신을 쓰고 혼체로서 영 의 세계인 혼의 세계에서 활동합니다. 꿈에 자기 모습이 보이지요? 그 존재체가 ‘혼체’입니다. 혼이 자기 육신을 쓰고 자기 마음과 정신을 반영하며 나타난 것입니다. 영의 세계에 서 나타날 때는 ‘영체’로 나타납니다. 육의 세계인 이 세상에서 나타날 때는 ‘육체’로 나타납니다. <영상3 끝> <다시 설명> 마음·정신·생각이라고 하는 ‘혼’은 <낮>에는 육신 을 쓰고 ‘육체’로 나타납니다. <밤>에는 육신을 쓰고 영의 세계인 혼 의 세계에서 ‘혼체’로 나타납니다. 사람에게 육체가 있듯이 혼체가 있 고, 혼체가 있듯이 영체가 더욱 확실하게 있습니다. 혼체가 <낮>에 육체를 쓰고 육의 세계에서 나타나면, 만졌을 때 만져 지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서로 대화하면서 상대의 생각을 느끼게 됩니다. 혼체가 <밤>에 혼의 세계에서 나타나면, 상대의 생각과 마음을 혼체가 그대로 꿰뚫어 보게 됩니다. 영계의 1단계가 <혼적 세계>입니다. 육신을 만지면 만져지고 느껴지 듯이, <낮>에 ‘혼체’가 육신을 쓰고 나타나면 똑같이 만져지고 느껴집 니다. 마음·정신·생각이 육체에 속하기 때문에 육체와 같은 느낌이되, 육체보다 100배나 더 훨씬 실감 나게 느끼게 됩니다. 사랑도, 물질도, 먹는 것도, 일하는 것도, 각종으로 보고 듣는 것도 다 느끼게 됩니다. <혼적 세계>는 ‘육적 세계에 속한 지상영계 세계’라서 자기 육신 이 행하는 것들을 자기 혼체가 그대로 행합니다. 사랑 관계도 하고, 싸움 도 하고, 생시에 낮에 자기 육이 누구 눈치를 봤으면 그 혼체도 그대로 그 사람의 눈치를 보고, 미워하기도 하고, 서로 경계도 합니다. 심령의 상태가 다 보이니 서로 싸워서 다치기도 합니다. 기도해야 정신이 강해져 서 이깁니다. ‘혼체’는 영체에 속한 존재체로 육체같이 살도 있고, 뼈도 있고, 골격도 다 있습니다. 선생이 수천만 번 늘 보고 대해 봐서 압니다. <혼적 세계>를 깊이 보면, 육신을 가지고 있는 혼들이 다니는 것도 보이지만, 영들도 보게 됩니다. 그중에는 육신이 죽은 영체도 보고, 육신 이 살아 있는 영체도 있습니다. <혼적 세계>에서 혼을 보고 와서 육계에서 물어보면, 상대가 그런 마 음을 가지고 산다고 말합니다. <혼적 세계>는 ‘마음·정신·생각의 실 상 세계’입니다. <혼적 세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혼체인지, 영체인지 모를 뿐입니다. 그러나 혼에 대해서 배우고 나면, 기도하다가 혼적 세계에 들어갔을 때 잘 알게 됩니다. <혼적 세계>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해도, 평소에 육의 세계에서 아는 사람의 혼끼리 만나서 이야기를 했어도 생시에 육이 만나면 서로 혼계에 서 만난 것을 모릅니다. 자기에게만 뜻이 있어 자기 급수와 차원대로 혼 계에서 혼을 만나기 때문에 상대는 모릅니다. <혼적 세계>에서만 봐도 그 사람의 심령 상태를 거의 90% 보기도 합니다. 기도를 깊이 하면 자기 혼체도, 상대의 혼체도 또렷하게 보입니다. 혼의 세계도 하나의 영의 세계이니 배우고 가면, 이제는 희미하게 안 보 이고 확실하게 보일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선생도 꿈에서 본 것이 꿈을 깨고 나면 희미하게 생각나고, 꿈을 깨 기 직전에 본 것만 기억이 났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물었습니다. 이에 주 님은 말씀하시기를 “기도를 깊이 하여 마음·정신·생각이 맑고 강해야 혼의 형체나, 혼의 영계, 곧 지상영계의 것이 확실히 보인다.” 하셨습니 다. 그래서 기도를 깊이 하고 마음·정신·생각을 또렷하게 하고 혼의 세 계에 들어갔습니다. 그랬더니 너무나 세밀하게 다 보였습니다. 혼체들이 옷을 입고 돌아다니는데 속까지 다 보였습니다. 정신이 맑은 대로, 마음 과 혼이 청명한 대로 다 보였습니다. <영상4 끝> 육과 혼과 영이 존재하고 있는 한,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반드시 각 자의 행위대로 수만 층의 차원대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낮은 차원에 있는 자들은 높은 차원에 있는 자들을 못 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올해 7월 6일이었습니다. 내 육이 깊이 기도하다가 혼계에 갔습니다. 저 멀리에 사람들이 있었고, 그 앞에 한 사람이 빛난 옷을 입고 있기에 자세히 보았습니다. 나를 약간 닮은 사람이 있어서 보니, 내 영체였습니 다. 내 영체는 늠름하게 앉아 있었습니다. 내 혼이 내 영을 본 것입니다. 나는 내 혼과 같이 다니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내 영을 봐라.” 했습니 다. 보기는 봐도 인식만 했습니다. 차원대로 봅니다. <영상5 끝> 성자께서 나의 혼체가 나의 영체를 보게 해 주셨습니다. 그제야 영체 와 혼체를 쪼개어 ‘혼체’를 확실히 봤습니다. 영체와 혼체를 쪼개서 보 지 못했을 때는 평소에 내 ‘혼체’를 보면서 생각하기를 ‘내 영이 왜 이렇게 엉성하지?’ 했습니다. 혼체를 보고 영체인 줄 알고 실망하면서, 계속 좋아지라고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은 ‘혼’을 보면서도 ‘영’을 본 것으로 생각했습 니다. 그리고 ‘혼’은 육체나 영체같이 존재하지 않고, 하나의 정신세계 의 그림자 같은 존재로 있다고만 생각했을 것입니다. ‘혼체’는 있습니 다. 믿습니까? (아멘.) ‘혼체’는 자기 육신의 행위와 마음이 처한 대로 그대로 나타나는 실상체라서 흔히 좋게 안 보입니다. 걱정을 많이 하고 자기 혼체를 보면, 혼체는 자기가 걱정하는 마음의 영향을 받아서 안색이 안 좋습니다. (그러나 영체는 그 형체가 그렇게 확확 안 바뀝니다. 육이 마음먹고 행한 것에 따라 서서히 변하기 때문입니다. 꿈에 자기 모습이 보이는데, 이는 거의 ‘혼체’입니다. 그래서 꿈에 자기 모습이나 타인의 모습을 보 면 생각보다 초라한 것입니다. 이는 자기 혼체이지, 영체가 아닙니다.) ‘혼체’는 자기 육체를 쓰고 영적으로 초자연 현상으로 변화되어 존 재합니다. 영계에 가면 혼인지, 영인지 구분하기 힘듭니다. 또한 자기 영 인지, 영계에 사는 영들인지 구분하기 힘듭니다. 혼적 세계에서는 각자의 급수와 차원대로 다닙니다. 급수가 높은 혼체는 여러 차원의 혼계를 다니 면서 봅니다. 성자 주님께 물었습니다. “육체와 영체같이 혼체가 정말 있습니까? 혼체는 하나의 그림자 같은 형체가 아닙니까?” 이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혼의 실체가 있으니까 혼체가 보이 지. 그림자가 아니니까 육체같이 만져지고 느껴지지 않느냐. 혼체가 없으 면 안 보이겠고, 그림자 같으면 안 만져지겠지. 혼체는 살도 만져지니 그 림자 같은 존재가 아니라 실존체로 존재한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사람은 저마다 육체와 혼체와 영체로 활동합니다. <육체>는 육의 마 음과 정신을 가지고 육의 세계인 이 세상에서 활동합니다. <혼체>는 육 신이 잠을 자면 육의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자기 육체를 쓰고 꿈속에서, 혼의 세계에서 활동합니다. <영체>는 영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가지고 영의 세계에서 활동합니다. <영상6 끝> ‘잠’은 ‘제1의 죽음’입니다. 고로 육신이 잠을 자면 바로 ‘혼 체’가 활동합니다. 그래서 꿈에서 나타나는 것은 거의 다 ‘혼체’입니 다. ‘육의 죽음’은 ‘제2의 죽음’입니다. 고로 육신이 죽으면 혼체는 영체로 흡수될 것은 흡수되고 사라집니다. 그리고 바로 ‘영체’가 활동 합니다. 이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혼체’가 꿈에 보이는 것들은 꿈에서 비유로 보이기도 하고, 실제 로 상대의 혼체를 보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어떤 모습 으로 꿈에 나왔다. 실제 그 사람이 아니라 비유로 보인 것일 수도 있고, 혹은 실제로 정말 그 사람의 상태가 그러함을 보인 것일 수도 있다.) 그 러니 구분하고 판단해야 됩니다. 비유로 이와 같이 이러함을 깨달으라고 보여 주니, 보고 기도하여 깨닫기를 바랍니다. 오늘 선생은 여기까지 말씀하겠습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7> <성자의 말씀> 영의 세계는 무한한 세계다. 고로 너희가 말씀으로 배우고, 기도하며 배우고, 꿈에서 보고 배워야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너희 꿈에 다니는 몸은 너희 육도 아니고 영도 아니다. 너희 ‘혼 체’다. 혼체는 육체같이 음식을 먹기도 하고, 일을 하기도 하고, 어디를 다니기도 하고, 사탄에게 불려 가기도 하고, 악한 자들과 다투기도 한다. <혼체>는 ‘육신의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로서 영계에서 실제로 형상을 이룬 존재다. 이 ‘혼체’가 실제로 악과 다투어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한다. <영상8 끝> ★ ‘육’은 겉 사람이며, ‘혼’은 마음으로서 속 사람이다. ‘영’ 은 육과 마음과 정신과 혼의 실존체다. ★ 육도 혼도 영도 흠이 없도록 시대 말씀을 듣고 실천해야 된다. 시 대 말씀을 듣지 않으면, 이 새로운 성약 재림시대에 신부의 육과 혼과 영 으로 변화되지 않는다. 육과 혼과 영이 가장 빨리 변화되는 길은 시대 말 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며, 말씀대로 행하면서 나 성자의 육이 되어 너희 를 구원하는 자를 따르는 것이다. 말씀대로 변화되는 것이다. ‘혼’을 모르면 ‘혼’을 흠 없이 하지 못한다. 너희가 꿈에서나 영 적 상태에서 너희 혼체를 보아라. 얼마나 흠이 없는지 보아라. ‘혼체’까지는 성적으로 육체같이 사랑한다. ‘영체’는 생각과 마 음으로 사랑의 작용을 한다. ‘영체’는 뇌, 곧 정신과 마음이 사랑의 과 일이다. 고로 마음으로 교통하는데, 이것이 육체끼리 서로 사랑 관계를 하는 격이다. 영체는 혼체보다도 수백 배나 더 강렬하게 사랑을 느끼고, 육체보다는 수십만 배 더 강렬하게 사랑을 느낀다. 이는 ‘영체’는 생각 과 마음의 강도가 혼체보다 더 강하기 때문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육체>는 1차원급으로 느낌을 받는다면, <혼체>는 2차원급으로 느 낌을 받고, <영체>는 3차원급으로 느낌을 받는다. 자신이 만들어진 대로 느낌을 받고 기쁨을 얻는다. <영상9 끝> 계속 말씀을 듣고 혼체로 깊이 들어가려면, 기도를 졸지 말고 총명하 게 해야 된다. 그러면 나 성자가 너희 혼체를 또렷이 보게 해 준다. 심령 과 정신이 맑아야 혼체가 또렷하게 보인다. 나 성자는 늘 비유로 보여 준다. 어떤 사건은 실체를 보이기도 한다. 더 깊은 단계로 가면 영의 세계에서 ‘혼체’를 보고 느끼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이 세상에서도 <낮>에는 ‘마음·정신·혼’이 자기 육신을 쓰고 나 타나니, 이 세상도 보이는 영의 세계다. 내가 늘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이 세상은 보이는 유형의 영의 세계다. 그리고 <밤>에는 꿈이나 혼의 세 계에서 ‘마음·정신·혼’이 혼체로 나타난다. 너희가 <영적 차원>에서는 못 살아도 적어도 <혼적 차원>에서는 살 아야 된다. <혼적 차원의 단계>는 기도를 졸지 않고 하고, 나 성자와 통 할 수 있는 차원의 단계로서 나 성자의 마음이 놓이는 단계다. 너희 정신 이 집중되고 나의 생각과 하나 되었을 때, 그 단계가 <혼적 세계>다. 너 희 마음·정신·생각이 나와 떨어지면 흐리게 보인다. 나와 한마음, 한 생각을 갖는 것이 나와 너 1:1 <혼적 단계>다. 낮에도, 밤에도, 기도할 때도 적어도 <혼적 차원 단계>에서는 지내야 나 성자의 마음이 조금 놓이고, 너희 선생이 불안해하지 않는다. <영상 10 끝> <혼적 세계>는 하나의 영적 세계다. 이 단계에서는 민감하여 사탄도 느끼고, 기도하면 어떤 문제와 사건을 미리 직시하고 미리 해결하게 되기 도 한다. 너희가 <혼의 영계>를 알고 배워야 나 성자와 너희 선생을 같 은 차원에서 만나게 되고, 쉽게 통하게 된다. (* 마지막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혼체>는 너희 마음·정신·생각의 상태로서 하나의 영에 속한 존재 다. ‘혼체’는 ‘영체’보다 급이 낮지만, 마음과 정신의 실상체로서 빛 같이 빨리 날아다니기도 하고, 자기 정신 급과 혼의 능력에 따라서 능력 껏 행한다. ‘혼체’는 영의 세계에서 행하더라도 육의 세계에 속해 정신 급에 한정되어 활동하지만, 지구 세상을 일순간에 오고 가며, 자기 차원 대로 흑암 영계나 지옥에 다니기도 한다.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육의 행위대로 혼체가 혼의 세계에서 그 대로 행한다. <낮>에는 혼체가 너희 육신을 쓰고 세상에서 활동한다. 고 로 너희 육신이 낮에 세상에서 활동할 때, 나 성자와 나의 분체와 하나 되어야 너희 혼체도 혼의 세계에서 힘 있게 되어 어디를 가도 잘 이기고 지혜롭고 담대하게 다니게 된다. 또한 너희 육신이 낮에 세상에서 활동할 때, 선한 마음을 먹고 시대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깨끗이 회개하고 의를 행하며 맑고 깨끗한 삶을 살면 너희 혼체도 영체도 흠 없이 깨끗하다. <영상11 끝> (* 마지막으로 다섯 가지 잠언으로 주님의 말씀을 전하며, 주일말씀 매듭짓겠습니다.) 첫째, 이제 모두 영이 부활했으니 저마다 해야 될 자기 책임분담이 너무 많다. 이것을 찾아보아라. 나 성자 앞에 네가 해야 될 책임이 무엇 인지 깊이 기도하며 찾아보아라. 찾아보면 많을 것이다. 아마 일곱 가지 는 생각날 것이다. 그 차원에서 더 찾아보아라. 그러면 또 일곱 가지가 더 나온다. 그것이 너에게 있어 밭에 감추인 보화다. 그것을 빨리 해야 된다. 그것을 속히 하여라. 급하다. 둘째, 육적인 삶 속에 책임분담이 많다. 그것을 네가 너를 위해서 해 야 되고, 너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도 도움이 되고 형통하게 하여라. 셋째, 너의 책임분담을 육계에서 찾지 말고 혼계에서 찾아라. 육계에 서는 영적으로 할 일이 생각나지 않는다. 넷째, 매일 찾고 매일 실행하여라. 이것이 얼마나 인생의 삶에 있어 서 큰 지혜인지 해 보기 전에는 모른다. 다섯째, 영계까지 못 가고 혼계에만 들어가도 나 성자와 대화가 된 다. 못해도 혼적 단계에서는 살아야 된다. ‘혼체’에 대해서 계속해서 하나하나 배워 나가며, 나 성자의 재림 때인 이때 모든 것을 깨끗이 회개하여 너희 ‘혼’을 흠 없이 깨끗하고 정결하게 하여라. 너희 육체와 마음이 행한 것들을 <꿈>에 혼체가 그대 로 행할 것이다. 더러운 마음을 가지고 더러운 행위를 하는 사람의 혼체 는 더러운 곳에 있고, 깨끗하게 회개하고 정신이 깨어 살아 있어 깨끗한 행위를 하는 자의 혼체는 깨끗한 곳에 있을 것이다. 모두 꿈에 자기 혼체 를 보고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자. 나 성자를 사랑하는 자는 그 급의 행위를 너희 혼체가 그대로 행하게 된다. 너희의 사랑, 성자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