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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8.19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2.08.19 (일)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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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9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생방송 : 천천히 설교하며 이해시킬 것) 육과 혼과 영의 세계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아멘 할렐루야! 우리 성삼위께 뜨겁게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활기차시네요. 올해 2012년 8월이죠. 네. 섭리사 영적부활과 독립을 알리는 8월입니다. 오늘은 8월 19일이죠. 올 해 8월 수련회 기간은 아주 짧았지만, 말씀은 어느 때보다 권세있고, 힘있고, 능력있는 부활 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최고로 선생님을 많이 느낄 수 있고, 또 주님을 많이 느끼 는 최고의 수련회, 또 말씀으로 무장하는 최고의 수련회라고 다들 말하고 있습니다. 자. 지난 주 8월 15일 섭리사 영적해방 기념행사에 참여하신 모든 여러분들 너무나 수 고 많이 하셨습니다. 올해도 역시 저희는 비와 아주 친했습니다. 비가 저희들을 매우 좋아하 나 봅니다. 요즘 세상에서는 물쇼를 한다고 해요. 소방차 같은 것을 빌려다가 물을 쏟아주면 그러면 사람들이 물을 미친 듯이 노래를 부른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희는 소방차의 대단 한 돈 안들이고, 거의 소방차에서 뿌린 듯한 물을 맞으면서 주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너무나 다행히 그날은 기적적으로 오후 4시부터 7시까지는 비가 오지 않았죠. 네. 이 때 행사를 끝냈으면 참 좋았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여러분 우리는 기적을 보지 않았습니까? 가 장 멋있었던 것은 그 날 비가 안 왔으면 너무 좋겠지만 비가 옴으로 인해서 비가 세차게 몰 아칠 때마다 계속해서 강한 바람이 불면서 비를 몰아내주신 하늘의 역사를 체험했기 때문에 주님께서 많이 사랑해 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8.15 행사가 3시간 정도로 짜여있었는데 행사가 5시간 정도로 늘어나게 되었습니 다. 잠깐 말씀드리고 오늘 말씀 시작하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가정국 수련회가 없어졌기 때문 에 가정국의 멋있는 무대를 넣느라 20분 추가 되었구요. 또 우리 해외에서 천명이나 와서 하 늘 앞에 영광을 돌려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해외무대가 10분 정도 추가가 되었고, 또한 귀한 말씀 8.15 말씀 중에서 선생님의 일대기 역사적인 부분이 30분 정도 추가가 되었습니 다. 여러분이 많은 눈물을 흘리셨던 부분입니다. 그리고 축사나 기타 영상에서 20분 정도 추 가가 되었고, 예술제 선생님께서 주님과 함께 작곡하신 곳으로 멋있게 예술제를 꾸몄는데 중 간에 자를 수 없을 만큼 멋있게 준비해 주셔서 한 30분 정도 추가가 되어서 총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초과가 되었습니다. 저희 엄청난 대행사가 아니었습니까? 너무나 많은 준비를 하고, 너무나 많이 기도하고, 준비했던 무대였는데 3시간 만에 끝나면 안타깝지 않습니까? 그래서 두시간을 더 초과해서 멋있는 무대, 우리가 볼 수 있는 만큼 아주 충분하게 우리의 마음을 짚어주었던 그런 집회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마지막으로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신 우리 성악부들, 예술단들, 성가대 여러분들 너무나 고생을 많이 하셨고, 또한 빗속에서도 마지막까지 하늘 앞에 영광을 돌려주신 섭리사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와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가장 고생하신 분들, 현재 월명동 공사중이기 때문에 만이천명이 부득이하게 성황당으로 넘어 가셨는데요. 너무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거의 두시간 만에 넘어가셨다고 합니다. 거 의 자정 정도 되어야 버스에 올라타시고 집에 돌아가셨는데,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한 300명 정도 그쪽으로 빠져나갔는데, 덜 혼잡하게 빠져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이 엄청난 집회 다시는 오지 않을 건데요. 여러분, 불평 없이 혹시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께서 모든 소식을 다 들어보고 “역시 기적이다.” 하셨어요. 그래 서 너무 궁금하다고 했대요. 너무 날씨가 궁금하다고. 그러니까 주님께서 “왜 거기를 궁금해 하냐? 내가 여기서 보여줄게. 여기서 보여지는 날씨 그대로 월명동의 날씨가 이어질테니까 기도해 주어라.”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7시까지 비가 안 왔다고 말씀을 드리니까, “말씀들 을 때 비가 안 왔으면 된 것이다. 표적이다. 예술제는 비맞으면서 하면 되니까.” 하셨습니다. 물론 그 날 영으로도 우리에게 함께 하시고, 우리에게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육으로도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너무 수고했다는 말씀 보내 주셨는데 오늘 제가 대 신해서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우리 섭리역사 부활의 기쁨, 부활의 독립의 기쁨을 가슴에 안 고, 오늘도 희망을 가슴에 품고, 감사와 기쁨으로 선생님께서 전해 주시는 주님의 생명의 말 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준비되셨습니까? 오늘도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이 충만하 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가 뭐죠? 육과 혼과 영의 세계, 네. 오늘은 주제에 말씀에 따라서 특히 육체와 혼체와 영체에 대해 말씀할 것인데, 특히 ‘혼체’에 대해서 밝힐 것입니다. 이는 선생 님께서 50년 만에 확실하게 알고 밝히시는 말씀이며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처음 밝히는 인 봉의 말씀으로서 귀한 말씀입니다. 왜 귀한 자는 말씀을 전하면서 계속 짚으면서 전하겠습니 다. 중고등부 수련회 때 말씀을 전해주셔서 아주 이해가 빠르게 말씀을 전해주셔서 중고등부 들을 100%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에 화답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중고등부들이 말 씀을 듣고 깜짝 놀라서 부모님께 쫓아가서 혼체에 대해서 아냐면서 부모님을 자극시키는 그 런 사건도 있다고 합니다. 당연히 부모님은 모르시죠. 그 날 안 왔으니까요. 오충익 목사님도 따님한테 혼체에 대한 강의를 한 10분 이상 들었다고 하는데요. 오늘 그 말씀, 이 혼체에 대 한 말씀 중요한 말씀이기 때문에 오늘 다시 한 번 더 여러분들에게 확실하게 이 말씀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의 ‘혼체’에 대해서 알아야 성자 주님과 더 통하게 되고, 그리고 혼체에 대해서 알 아야 우리 영체를 더 빨리 온전히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혼체에 대해서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아야 성자 주님과 더 통하고 혼체에 대해서 알아야 우리 영체를 더 빨리 변화 시킬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자, 이 ‘혼체’에 대한 설교는 이번 주일과 수요일에 전하고 끝나니, 오늘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 주님과 더 가까이지시고, 여러분의 영체를 더욱 더 빨리 변화시키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귀한 말씀 절대 사탄마귀들이 틈타면 안 되겠죠. 잠깐 기도하겠습니다. 시작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이 시간 하나님만 성령님만 성자 주님만이 계시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우리의 머릿속에 생각 온전치 못한 생각, 그리고 잡다한 모든 생각을 버리게 해주실 줄 믿사오며 우리의 정신과 생각이 총명한 상태에서 귀한 말씀 받아들이게 하 여 주시옵소서. 사람이 정신이 있고 영혼이 있습니다. 고로 주님의 말씀을 전해줄 때 깨닫고 자 진실로 깨닫고자 기도할 때 주님의 역사하심을 느끼며 주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할 때 성령의 뜨거운 감동감화로 우리의 모든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옵시고 말씀을 전하는 저의 모든 입술을 주관하여 주시옵 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전초 말씀을 시작하기 전의 전초 말씀 있음 (선생님 편지 내용) 오늘 본문 말씀인 데살로니가전서 5장 이하를 보면 이런 말씀들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재림의 날이 도둑같이 이르니 모두 깨어 정신을 차리고 있어라.” 했습니다. 우리 상반기 성령집회 때 도 계속 정신차리라는 말씀과 정신축복에 대한 말씀을 많이 했죠. 이미 그 때부터 혼체에 대한 말씀이 시작된 겁니다. 자. 그리스도에 재림의 날이 도둑같이 이르리니 모두 깨어 정신을 차리고 있어라. 하면 서 그리고 5장 23절을 보면 “그 날을 위해 너희 육과 혼과 영이 흠 없이 깨끗하게 보전되기를 원하노 라.” 했습니다. 육과 혼과 영이 깨끗하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어느 날을 위해서요? 바로 그리스도의 재림의 날을 위해서. 성자의 재림역사가 육과 혼의 세계인 이 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육과 혼이 시대 신부 의 말씀을 듣고 행하므로 흠 없이 청결해져야 할 지금 이 때입니다. ‘육’과 ‘혼’이 정결하게 흠 없게 되면, 이에 따라 자동적으로 ‘영’도 흠 없이 변화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육신을 온전하게 하는 것, 한가지 더 혼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그냥 보면 ‘육체’ 하나만 존재하고 있는 것같이 보입니다. 안 보이죠. 지금 혼이 보이시는 분 있으세요? 영이 보이시는 분 있으세요? 보이면 못 살죠. 그러면 “왜 왔어? 저리가!” 이야기를 하게 되겠죠. 겉에서만 보면 그냥 육체 하나만 존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사람이 육이 죽으면 끝 나지, 무슨 영이 영원히 존재해? 무슨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어?” 하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영에 대해 믿지 않고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이미 영이 있는 걸 알고 있지만, 오늘은 혼체에 대해서 여러 분들에게 알려줄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사람을 쪼개서 분석해 보면 ‘육의 몸’이 있고, ‘혼의 몸’이 있고, ‘영의 몸’이 있습니다. 사람의 행 위대로 육은 육의 세계에서 받고, 혼은 혼의 세계에서 받고, 영은 영의 세계에서 받고 살고 있습니다. 이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시간>도 쪼개지 않고 보면 그냥 몇 시인지로만 봅니다. 그러나 쪼개서 보면 ‘시 - 분 - 초’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육체>도 쪼개지 않고 보면 몸체 하나로만 보입니다. 그러나 쪼개서 보면 각 지체가 있 고, 그 기능이 수백 가지입니다. <볼펜>도 쪼개지 않고 보면 볼펜 한 덩어리로 보입니다. 그러나 쪼개서 보면 ‘겉 손잡이 - 심 - 심 속의 글씨가 써지는 볼’이 있습니다. <우주>도 쪼개서 보면 ‘해 - 달 - 별’과 ‘각종 행성’과 ‘지구’가 있습니다. 쪼개서 봐야 제대로 알게 됩니다. <가정>도 쪼개서 보면 ‘아버지 - 어머니 - 자녀’입니다. 쪼개서 봐야 제대로 알고 대하게 됩니 다. 쪼개지 않고 보면 두루뭉술하게 대하게 됩니다. 성부, 성자, 성령님도 쪼개지 않고 그냥 보면 두루뭉술하게 생각하게 되고, “성령은 하나님의 마 음이다. 성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예수도 하나님의 아들이다. 성자와 예수는 똑같다. 하나님이 보낸 자도 아들이다.” 합니다. 쪼개야 제대로 알게 되어 말씀의 불이 붙어서 받아들이게 됩니다. 성부는 하나님이며, 성자는 아들 격인 삼위일체 전능자이시며, 성령은 여성신으로서 천모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나사렛 예수님은 육체를 가진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아들 격으로 땅의 구세주입니다. <영상1 끝> 성장되고 지식과 지혜가 깊고 높은 자일수록 쪼개서 더 자세히 보게 됩니다. - 금광석도 쪼개면 금과 은이 나옵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이해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 소 한 마리를 잡으면 쪼개어 더 진가의 맛을 느끼게 합니다. 안심, 등심(꽃등심, 살치살), 양지 (양지머리, 차돌박이), 갈비(갈빗살, 안창살) 등 이렇게 모두 쪼개서 팝니다. 어때요? 쪼개서 먹으니까 맛이 있죠? 여러분, 모두 다 이해를 하셨습니다. 역시 먹는 것이 최고입니다. 이렇게 쪼개는 이유는 무 엇일까? 이는 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혜가 있을수록 쪼갠다는 것입니다. - 생명체 세계도 딱 쪼개어 보면 난자와 정자 두 생명체가 일체 되어서 한 생명체를 이룹니다. -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살 때도 ‘다 똑같이 만들었으니, 그냥 그 물건이 그 물건이지.’ 하고 아무 거나 사 오면 정말 손해를 봅니다. 쪼개서 봐야 됩니다. 가짜 물건, 최하의 물건, 중간 물건, 최고의 물건이 엄격히 쪼개져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 것을 볼 때마다 쪼개서 봐야 제대로 봅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믿으면 안 됩니다. “다 하나님과 예수님 믿는 것이지, 뭐가 달라? 구원도 다 똑같지. 천국이 낙원 이고, 낙원이 천국이지.” 하며 두루뭉술하게 보고 믿으면, 수고는 수고대로 하면서 손해를 보게 됩니 다. 왜냐하면 모르니까요. 맞습니까? 아니 그 집이 그집이고 이 집이 이집이지. 그랬다가 엄청난 손해 를 보게 되요. 쪼개야 되요. 확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엄격하게 구약 구원의 차원이 다르고, 신약 구원의 차원이 다르고, 성약 구원의 차원이 다릅니다. 구약은 종 대우, 신약은 아들 대우, 성약은 신부 대우를 해 줍니다. 같기는 뭐가 같습니까? 자기 생각 에서만 같은 것입니다. 바로 행한 대로 대해 주시는 하나님의 법이 있기에 하나님은 법대로 행하시고, 그리고 시대의 차원대로 대해 주십니다. 사람도 육체 하나만 딱 보면 육체 하나로만 보입니다. 그러나 영계에서 보면 사람은 육체 - 혼체 - 영체로 존재합니다. 육체, 혼체, 영체는 각각 생긴 것도 조금씩 다르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자 주님은 사도 바울을 통해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너희 육, 혼, 영을 흠 없이 깨끗하게 보전 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있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저 또한 육과 혼과 영을 정확하게 구분했 기 때문에, 오늘 확실하게 말씀을 전할 수가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저도 정말 확실하게 알게 되었 습니다. ‘그동안 내가 본 것이 혼체였고, 이게 영체였구나.’ 하는 것을 정확하게 구분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혼’ 하면, 막연히 “혼은 정신이다. 마음이다. 육과 영의 매개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형상이 없느 존재로 알고 있었어요. 선생님도 우리를 그렇게 가르쳐 주셨어요. 혼은 하나의 정신체이고 하나의 생각이다. 형상은 없다. 그러나 선생은 주님께 사명을 받고 ‘인간 구원 문제’로 50년 동안 수천 번 육과 영을 보고 느끼 면서 겪어 왔습니다. 육체와 영체는 확실하게 구분되는데 ‘혼체’에 대해서는 아리송했습니다. 그래서 <성자의 기도 기간> 때, 깊이 기도하며 혼체에 대해 주님께 수만 번을 물어 보았습니다. 2011년도에 주님께서 혼체에 대해 어느 정도 밝히셔서 어느 정도 알았기에 그 때 혼체의 존재에 대해 말해 줄까 하다가 ‘완벽하게 보고 알고 말해 주자!’ 하고 조은 목사에게만 입을 뗐다가 다시 인봉 을 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5절에 『내가 입을 열어 창세로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했습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는 “때가 되었으니, 이번에 나와 같이 혼체에 대해 말하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50년 만에 인봉된 것을 말하려 합니다. 지난 섭리사 34년 동안은 간접적으로만 말하고 직접적으로 혼 체에 대해서는 확실히 말을 안 했습니다. 이 혼체에 대한 말씀 기대하시고, 그전에 어떤 경위가 있었 는지 한 번 더 화면을 통해서 말씀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올해 <성자의 기도>와 <마지막 기회의 기도> 기간을 보내며 <섭리사 영적 부활>을 맞아서 선생 은 영계를 보고 다니면서 책임분담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혼체를 수만 번 겪어 보고, 대화도 해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선생의 ‘영’을 만나 ‘혼’을 쪼갰습니다. 그래서 오늘 ‘혼체’에 대 해 말씀하게 됐습니다. 주님께서 내게 쪼개는 사명을 주셨으니, 육과 혼과 영을 모두 쪼개서 보게 되 었습니다. <영상2 끝> 지금까지 이 ‘혼’에 대하여 확실히 말한 자는 없습니다. 재림말씀 그리고 휴거 말씀도 한 사람도 먼저 말한 사람도 없듯이 이 혼에 대한 말씀도 먼저 말한 자가 없습니다. 역시 인봉된 것은 사명자가 풉니다. 섭리사에서 이렇게 새롭게 인봉된 것을 풀어서 말하면, 항상 그랬습니다. 다른 교파에서 ‘태양 아 멈추어라.’ 말씀을 가져다가 쓰듯이, 또 가져다 쓸 것입니다. 그러나 그 진리 하나, 혹은 몇 가지를 가지고서는 절대 하나님의 <성약역사>를 일으키지 못 합니다. 모두 섭리사로 와서 이 시대 하나님이 시작하는 이 역사로 와서 모든 말씀을 배우고 목숨 걸고 따라야 시대 신부급 구원을 받으며 성약역사 를 펴 나갑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절대 보낸 자가 있어야 하고, 두번째 보낸 자가 전하는 말씀이 있어 야 합니다. 말만 가지고 전한다고 해서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사명자 보낸 자 그가 전하 는 말씀이어야 합니다. 예수님 때도 똑같았죠. 다른 사람이 전하는 신약말씀이 아닌 나사렛 예수님이 전하시는 신약말씀 그 말씀을 들어야만 아들이 되었습니다. 걸핏하면 다른 교파들이 말하기를 “우리도 너희가 배우는 교리가 있다.” 합니다. 이게 우리를 현 혹시키는 가장 첫 번째의 말입니다. 여러분,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너희가 배우는 교리 우리가 가지 고 있다.” 이렇게 말합니다. 이들은 모두 섭리사에 왔다가 말씀을 배우고 나간 자들이 말해 줘서 아는 것입니다. 이미 역사가 30년이 넘게 퍼져 왔기 때문에. 그들은 여기서 어떻게 가르치는지 주시하고 좋 은 것을 빼다가 가르칩니다. 이것도 우리는 유의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나 그 몇 가지를 빼서 가르친다 고 해서 육이 변화되고 영이 변화되지도 않을 뿐더러 시대 구원을 받지도 못 합니다. 시대구원은 역사 로 와야 해요. 시대 보낸 자를 만나야 되요. 그 역사 안에서 보낸 자를 만나서 그 말씀을 듣고 행할 때 시대 구원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것 하나만 빠져도 구원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다른 교파에서 “여기에서도 너희가 배우는 것을 배운다. 여기도 교리가 있다.” 하면, 여러분은 어 떻게 말하겠습니까? “우리꺼야.” 그러실 거예요. 그러면 “우리꺼야.”; 그 사람들이 그러면 어떻게 해 요? 우리가 먼저 했다고 한다면 거기서 울 거예요? “우리가 먼저 했단 말이예요.” 울 거예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렇게 이야기해야 됩니다. “그곳에는 성자가 보낸 자 성자와 일 체 된 자가 있느냐?” 하기 바랍니다. 우리의 최고 재산은 보낸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가 있는 한 성자의 말씀은 고갈되지 않습니다. 그 말씀으로 구원을 이루게 되어 있죠. 정확하게 이야기하 면 그렇죠. “우리 선생님이 거기에도 있느냐?” 하기 바랍니다. “우리 선생님 거기에도 있어요?” “없다. 말씀이 다 있다.” “아니네. 선생님, 있냐구요?” “없는데요. 그런데 있다.” 그러면 “그 선생님 말고 이 선생님 말이예요.” 해야 합니다. 보낸 자가 있어야 합니다. 다 있어도 은혜도 있고, 말씀도 있고, 또 사명이 거기까지여서 거기까지 전하는 말씀이 있어도 하늘이 보낸 자가 없으면, 역시 그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 합니다. 최고의 은혜가 넘치는 기성이더라도 역시 그 곳에 보낸 자가 없다면 역시 기성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 합니다. 시대의 보낸 자를 따라서 주 관권이 달라지고 구원의 차원도 달라집니다. 고로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 시대로 와서 성자가 보낸 자 를 받아들이고, 바로 그에게서 핵적인 말씀을 듣고 따르며 행해야만 시대 구원을 받습니다. 여러,분 이 것을 정확하게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오늘은 어디서 가져오신 말씀이 아닌 주님께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 주신 말씀, 바로 혼에 대해서 말씀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육’과 ‘혼’에 대해서만 중점적으로 말씀을 하겠습니다. 이 ‘육’은 육의 눈으로 보이고 살덩어리 육체로 존재하니 잘 압니다. 그러나 ‘혼’은 육의 눈으로 는 안 보이고, 살덩어리 육체로 존재하지 않으니 잘 모릅니다. (* 이제 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여러분들에게 말씀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마음·정신·생각이라고 하는 ‘혼’은 <낮>에는 육체를 쓰고 세상에서 활동합니다. <밤>에, 특히 육 신이 잘 때는 육신을 쓰고 혼체로서 영의 세계인 혼의 세계에서 활동합니다. 꿈에 자기 모습이 보이지요? 그 존재체가 ‘혼체’입니다. 혼이 자기 육신을 쓰고 자기 마음과 정신 을 반영하며 나타난 것입니다. 영의 세계에서 나타날 때는 ‘영체’로 나타납니다. 육의 세계인 이 세상 에서 나타날 때는 ‘육체’로 나타납니다. <영상3 끝> 이해가 좀 되셨습니까? 낮에 이 세상에서 활동할 때는 육체로 나타나서 활동을 하고, 영의 세계 에 가서 우리가 활동할 때는 영체로 활동해요. 꿈에 꿈 세계는 혼적 차원의 세계입니다. 꿈에 활동할 때는 혼체가 활동을 합니다. 선생님은 딱 한마디로 설명을 하셨습니다. “부인할 수 없는 한 마디다. 사 람이 제 1의 죽음이 무엇이냐? 잠이지 않느냐 육신이 잘 때는 바로 혼체가 활동한다. 죽음이 뭐죠? 육 신이 정말 죽었을 때는 혼체가 영체로 흡수되면서 바로 영체로 활동을 합니다. 육혼영 다 우리지만 그 러나 이 세상에서 활동할 때는 육체, 혼의 세계에서 활동할 때는 혼체, 영의 세계에서 활동할 때는 영 체입니다. 이렇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다시 설명> 이 혼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마음·정신·생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음 정신과 생각을 그대로 반영을 한 존재가 혼체입니다. ‘혼’은 <낮>에는 자기 육신을 쓰고 ‘육체’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밤>에는 육신을 쓰고 영의 세계인 혼의 세계에서 ‘혼체’로 나타납니다. 사람에게는 육체가 있 듯이 혼체가 있고, 혼체가 있듯이 영체가 더욱 확실하게 있습니다. 혼체가 <낮>에 육체를 쓰고 육의 세계에서 나타나면, 만졌을 때 만져지고 느껴집니다. 낮에 그리 고 밤에만 나타난다고만 했는데 낮에도 혼체가 보입니다. 정신과 생각을 총명하게 하면 낮에도 혼체가 보입니다. 오늘 여러분 이 말씀 끝까지 잘 들어야 해요. 이 말씀은 주님과 통하게 하는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주님과 통하게 하는 최고의 말씀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서로 대화하면서 상대의 생각을 느끼게 됩니다. 혼체가 <밤>에 혼의 세계에서 나타나면, 상대의 생각과 마음을 혼체가 그대로 꿰뚫어 보게 됩니다. 이게 바로 혼체가 하는 일입니다. 영계의 차원은 너무 높기 때문에 아무나 접하고 아무나 볼 수가 없습니다. 우리 먼저 여기서만 볼께요. 자기 는 영계를 볼 수 있다고 하는 분들 손들어 보세요. 나는 영계를 볼 수 있다. 600명 중에 한 명도 없어 요. 자, 좌절되시죠. 분명히 주님을 봐야 된다고 했고, 영계를 봐야된다고 했는데 한 번도 본 적이 없 는 거예요. 그러니 믿어지지가 않고 주님의 말씀이 실감이 안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잘 들으세 요. 영계의 1단계가 <혼적 세계>입니다. 그래서 이 혼의 세계는 배우기만 한다면 누구나 쉽게 접할 수가 있습니다. 기도해서 조건이 되면 더 많이 접하게 되겠고, 배우고 그 말씀대로 행하기만 한다면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영계의 1단계 혼적 세계입니다. 바로 이 혼적세계를 통해서 영적세계를 체험하게 되고 자기 영체를 알게 되면서 자기 영체를 더 변화시킬 수 있다는 말입니다. 사람이 영적인 말씀을 들어도 자기가 깊이 기도해서 영적 세계를 체험해야 되는데 그것이 안 되서 힘든 거예요. 고로 모두 혼체와 혼적세계의 인봉을 풀어서 모두 혼적 세계를 통해서 영적 세계에 가까이 오게 하자는 의미입니 다. 바로 이 정도 혼적 세계까지만 와도 주님과 통합니다. 육신을 만지면 만져지고 느껴지듯이, 만약에 <낮>에 ‘혼체’가 육신을 쓰고 나타나면 똑같이 만져 지고 똑같이 느껴집니다. 이 혼체는 마음·정신·생각이 영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육체에 속하기 때문에 육체와 같은 느낌이되, 육체보다 100배나 더 훨씬 실감 나게 느끼게 됩니다. 사랑도, 물질도, 먹는 것 도, 일하는 것도, 각종으로 보고 듣는 것도 다 듣고 보고 느끼게 됩니다. <혼적 세계>는 ‘육적 세계에 속한 지상영계 세계’입니다. 알겠습니까? 영계로 완전히 벗어난 세 계가 아니라, 육계에 속한 지상영계의 세계예요. 그래서 자기 육신이 행하는 것들을 자기 혼체가 그대 로 행합니다. 여러분, 꿈에 보면 어떻죠? 낮에 했던 것들을 밤에 그대로 하고 있어요. 낮에 그 사람 눈 치를 엄청 봤어요. 밤에 꿈에 자기가 그 사람 눈치를 그대로 보고 있죠. 그렇습니까? 저도 며칠 전에 그 사람에게 전화를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전화를 못했는데요. 그 날 밤에 전화를 해서 그대로 말을 하더라구요. 여러분들은 밤에 생각했던 것들을 꿈으로 그대로 볼 것입니다. 바로 여러분의 마음, 정신, 생각 을 그대로 반영한 혼체예요. 여러분의 마음, 정신, 생각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 혼체이기 때문에 꿈에 그대로 똑같은 행위를 하고 있어요.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혼체는 사랑 관계도 하고, 싸움 도 하고, 또 생시에 낮에 자기 육이 누구 눈치를 봤으면 그 혼체도 그대로 그 사람의 눈치를 보고, 미 워하기도 하고, 서로 경계도 합니다. 심령의 상태가 그대로 다 보이니 서로 싸워서 다치기도 합니다. 이 혼체가 강하고 이기려면 기도해야 합니다. 정신이 총명해야 합니다. 아주 마음이 맑아야 합니다. 그 러면 이 혼체가 강해져서 이기게 된다는 말입니다. 이 ‘혼체’는 영체에 속한 존재체로 육체같이 살도 있고, 뼈도 있고, 골격도 다 있습니다. 선생이 수천만 번 늘 보고 대해 봐서 이미 압니다. 왜? 이걸 영인줄 알았던 거예요. 왜 이 말씀 이렇게 하는 줄 알겠습니까? 혼체가 영인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혼체를 영체로 지금까지 알았기 때문에 실 망을 많이 했다는 거예요. 혼체를 보고서 영체가 뭐 저렇게 생겼나. 기도 좀 해야겠다. 엉성하다. 그래 서 우리들 꿈에 나타나서 우리 영인 줄 알고 영이 왜 이렇게 생겼나. 이 얘가 혼체였던 것입니다. 안 심되죠. 그렇죠? <혼적 세계>를 깊이 보면, 육신을 가지고 있는 혼들이 다니는 것도 보이지만, 그런데 이 혼적 세 계에 더 깊이 들어가면 영들도 보게 됩니다. 왜? 같은 영의 존재체이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분들, 혼단 계로 올라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혼만 보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영들도 보게 되요. 그 영들은 육신이 죽은 자의 영체도 보고, 아직 육신이 살아 있는 영들까지 보게 됩니다. <혼적 세계>에서 혼을 보고 와서 육계에서 물어보면, 혼계에서 내가 이봉주 장로님을 만났어요. “장로님. 어제 꿈에서 반가웠어요.” 하니까 “무슨 소리야?” 이분은 몰라요. 나만 알아요. 물어보면 상 대가 몰라요. 그런데 요즘에 나한테 뭐 있었냐고 하면 그런 게 있었다고 하기도 합니다. 그게 비유로 꿈으로 보여주기도 해요. 알겠습니까? 그 사람은 그런 것을 잘 모르는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을 꿈에서 보고 말을 하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을 하기도 합니다. 이 <혼적 세계>는 ‘마음·정신·생각의 실상 세계’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마음 먹은 대로 혼체 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적 세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겪고 있습니다. 그 런데 그것이 혼체인지, 영체인지 모를 뿐입니다. 그러나 혼에 대해서 배우고 나면, 혼의 세계에 기도하 다가 혼적 세계에 들어갔을 때 잘 알게 됩니다. 그럼 “지금 나 혼계에 들어왔구나.” 느끼게 됩니다. <혼적 세계>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해도, 평소에 육의 세계에서 아는 사람의 혼끼리 만나서 이야 기를 했어도 생시에 육이 만나면 서로 혼계에서 만난 것을 모릅니다. 자기에게만 뜻이 있어 자기 급수와 차원대로 혼계에서 그 혼을 만나기 때문에 상대는 모릅니다. 그러나 그 마음을 캐치할 수는 있습니다. 이 <혼적 세계>에서만 봐도 그 사람의 심령 상태를 거의 90% 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눈을 뜨면 영적인 단계로 빨리 나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래서 여러분 잠잘 때도 우리의 몸을 잠만 그냥 잘 것이 아니라 꿈에 직접 해결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육과 혼과 영, 선생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죠? 잠잘 때도 주님께 기도해서 주님의 일을 하게 해달라 고 기도했다고 했죠. 기억나세요? 이게 다 혼적 말씀에 대한 전초 말씀이었어요. 주님. 잠을 잘 때도 잠만 자지 말고, 주님의 일을 하게 해달라고. 그러면 우리 생각하죠. ‘잠잘 때는 잠을 자야지. 못 자면 피곤해서 어떻게 하지?’ 여러분의 육신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 혼체가 움직이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증거자잖아요. 선생 님께서 말씀하신 증거를 더 받침하기 위해서 여기서 한 마디가 더 들어갑니다. 실제로 영들이 존재하 잖아요. 선생님께서 하루는 제 방이 남자 영이 한 마리가 산다는 겁니다. “한 마리 딱 산다. 기도하여 물리쳐 봐야 된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기 피곤하고 자꾸 짜증나고 힘들어 하는 것이다.” 한 마리 딱 남자가 산다. 그리고 나서 일주일 후에 꿈을 꿨는데요. 정말 무섭게 생긴 다크서클이 밑에까지 동그랗게 내려왔어요. 영체가 아니라 혼체였던 거 같아요. 저를 그렇게 따라오는 거예요. 왜 냐하면은 혼체는 겁탈을 한다고 했죠. 쫓아오더라구요. 왜냐하면 저를 어떻게든 쳐야 될 거 아니예요. 선생님 옆에서 일을 못 해야 하니까. 쫓아오는데 제가 나르고 가고 그랬어요. 내 의값이 있으니까 날 으고 그러는데 그 남자가 날아서 계속 따라오는 거예요. 그런데 어느 순간이었냐면 이 남자가 제 등을 딱 잡으려고 하는 순간에 제가 “주여!” 그랬어요. 그 때 이 큰 어떤 문에서 “으아!” 하더니만 천군천사가 수 천명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주여!” 하는 순간 나오더니만 그중에 최고 천군이예요. 그 최고 천군이 반바지를 입었더라구요. 땅땅해요. 다리가. 근육이 딱 잡혀서 반바지를 입었는데 색깔이 약간 군복이예요. 그래서 이만한 시퍼런 진짜 잘 갈린 칼 이예요. 파란게 보여요. 그냥. “주여!” 하는 순간 수천명의 천군들이 몰려들더니 대장 천군이 딱 오더 니만 그 남자의 목을 치니까 머리가 뚝 떨어진 거예요. 여러분. 그러고 나서 그 다음날부터 그 남자 영이 없어졌어요. 보세요. 잠잘 때 그대로 내 혼체가 일을 해서 그 영을 물리친 겁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나타나지 않습니다. 여러분. 이 내용을 9월 첫째 주 말씀에 선생님께서 최근에 겪으신 일을 말씀해 드릴 겁니다. 최근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 혼계에서 도 이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혼이 일을 하게 되면 아침에 일어나면 말끔하고 깔끔하 고 좋아요. 상태가. 잠잘 때 혼이 주님과 일체되어서 나의 육신을 위해서 나의 영을 위해서 일을 해줘 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도를 깊이 하면 자기 혼체가 또렷하게 보입니다. 상대의 혼체도 또렷하 게 보입니다. 기도 깊이 하지 않으면 안 보입니다. 혼의 세계도 하나의 영의 세계이기 때문에 배우고 가면, 이제는 희미하게 안 보이고 확실하게 보일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선생도 꿈에서 본 것이 꿈을 깨고 나면 희미하게 생각나고, 꿈을 깨기 직전에 본 것만 기억이 났 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물었습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기도를 깊이 하여 마음·정신·생각이 맑 고 강해야 혼의 형체나, 혼의 영계, 곧 지상영계의 것이 확실히 보인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깊이 하고 마음·정신·생각을 또렷하게 하고 혼의 세계에 들어갔습니다. 그랬더니 너무나 세밀하게 다 보였습니다. 혼체들이 옷을 입고 돌아다니는데 속까지 다 보였습니다. 정신이 맑 은 대로, 마음과 혼이 청명한 대로 다 보였습니다. <영상4 끝> 정신이 마음이 맑고 청명한 대로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혼계를 정확하게 보려면 기도를 깊이 하 고 정신을 총명하게 맑게 해야 됩니다. 육과 혼과 영이 존재하고 있는 한, 육계에서도 그리고 영계에 서도 반드시 각자의 행위대로 수만 층의 차원대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낮은 차원에 있는 자들은 높은 차원에 있는 자들을 못 봅니다. 예를 들어서 이거예요. 이 세상에 못 사는 사람들은 재벌의 삶을 볼 수 없습니다. 못 봐요. 맞습니까? 그런데 재벌들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하층의 사람들을 볼 수가 있어요. 이와 같이 혼계에서도 영계에서도 내가 차원이 높으면 낮은 차원에 사는 사람을 볼 수가 있지 만, 내가 차원이 낮으면 높은 곳을 못 봐요. 그러니까 영계에 대해서는 항상 아는 정도 밖에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천국도 누구는 7층 밖에 없다고 했지만 선생님은 수만층이라고 하셨어요. 하나님의 보 좌가 어떤 사람은 작게 보이는데 어떤 사람은 지구만 하다고 했어요. 이것이 바로 선생님의 말씀이예 요. 그만큼 가까이에서 봤느냐, 자기 급수대로 본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대해서 똑같이 봤어도 자기 급 수대로 차원대로 보는 것이 다릅니다. 알겠습니까? 절대 차원이 낮은 사람들은 높은 차원에 있는 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최근에 이 혼체에 대해서 작년 2011년도에 어느 정도 밝혔지만 이것을 정확하게 구분해 주기 위해서 주님은 선생님께 이런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미 8월 15일 말씀을 듣기도 했 지만요. 그 영상을 다시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올해 7월 6일이었습니다. 내 육이 깊이 기도하다가 혼계에 갔습니다. 저 멀리에 사람들이 있었 고, 그 앞에 한 사람이 빛난 옷을 입고 있기에 자세히 보았습니다. 나를 약간 닮은 사람이 있어서 보 니, 내 영체였습니다. 내 영체는 늠름하게 앉아 있었습니다. 내 혼이 내 영을 본 것입니다. 나는 내 혼 과 같이 다니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내 영을 봐라.” 했습니다. 보기는 봐도 인식만 했습니다. 차원대로 봅니다. <영상5 끝> 알겠습니까? 지난 8월 15일날 이 말씀을 전했죠? 이렇게 늠름하게 앉아계시다가 서서 청중가운 데 집회를 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성자께서 나의 혼체가 나의 영체를 보게 해 주셨습니다. 그제야 영 체와 혼체를 쪼개어 ‘혼체’를 확실히 봤습니다. 영체와 혼체를 쪼개서 보지 못했을 때는 평소에 내 ‘혼 체’를 보면서 생각하기를 ‘내 영이 왜 이렇게 엉성하지?’ 했습니다. 이렇게 혼체를 보고 영체인 줄 알 고 실망하면서, 계속 좋아지라고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증거 하나 더 들어갑니다. 그래서 영계 를 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증거해야 되니까요. 제가 제 꿈에 제 영을 봤습니다. 제 꿈에 제 영을 본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 나만 꿈을 꾸 지 않았습니까? 선생님께 물었습니다. 꿈에 너무 너무 아름다운 여인을 봤는데, 그것이 혼 같지도 않 고 그것이 육같지는 않고 너무 예쁘다고 했더니 선생님께서 “너 며칠 전에 너 영체 보고 싶다고 기도 했지?” 하셔서 “네.” 말씀을 드렸더니 기도를 해 보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아름다운 여인이 어떤 옷을 입었는지 선생님께서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이것을 거짓말이라고 하면 주님이 여기서 다 보시구요. 정 말이요. 너무나 기가 막히고 놀란 겁니다. 제가 노란 옷에 플레어 스커트에 발목까지 올라오는 구두를 신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게 너무 예뻐서 누구인 줄 몰랐어요. 꿈에서 내가 너무 초라해서 말도 못 붙 였거든요. 저기 길을 물어보더라구요. “여기 가면 어디 나와요?” 그런데 제가 아줌마같고 짐승같고 이상하 게 생긴 거예요.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났나, 왜 얼굴이 이렇게 생겼나.’ 이러면서 짐승, 아줌마 표현이 안되는 거예요. 너무 얼굴을 들 수가 없더라구요. “저기 가면 있어요.” 그리고 쳐다봤거든요. 몰랐던 거예요.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해서. 선생님이 “그게 너의 영이다.” 하시더라구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저랑 비슷하게 생긴 거 같더라구요. 훨씬 젊고 너무 예쁘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그 전에 제 영 을 보시고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선생님. 제 영은 어떻게 생겼나요? 제 영이 육신을 보 고 무슨 말을 하나요? 그래도 좀 예쁘지 않나요?” 그랬더니 “네 영이 하는 말이 너 아줌마 같다는데?” 그 말을 제가 실감을 했어요. 정말 너무 부끄러운 거 있잖아요. 더럽고 지저분한 그런 느낌 너무 밝고 화려하니까. 이 피부가 그냥 막 태양도 아니야. 이 피부는 그냥 막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딱 알게 된 거죠. 내 혼이 내 영을 본 거예요. 저도 말씀을 듣고 확실하게 알게 된 겁니 다. 내 육신이 꿈에서 나를 본 게 아니라, 내 육신은 자고 있지 어디를 가겠습니까? 내 육은 잠자느라 정신이 없어요. 꿈에 돌아다니는 저는 나의 혼이었고, 내가 본 나의 그 모습은 그 여자의 모습은 나의 영체였습니다. 육체, 혼체, 영체가 조금씩 얼굴이 다 다르구요. 영체는 완전하게 다르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꿈에서 여러분의 모습을 보셔도 혹 영체가 아닐까 실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꿈에서 너무 아름다운 여인이 나와야 그게 영체지. 여러분들 이 정도로 신부의 말씀을 듣고 성장해서 여기까 지 왔는데, 여러분들이 그렇게 초라하겠습니까? 혼체입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은 혼체를 보면서도 영체 인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혼은 육체나 영체같이 존재하지 않고, 하나의 정신세계 그림자같 이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혼체는 있습니다. 있다는 것을 믿고 이제 경험하는 여러분들은 영계 로 한발짝 더 많이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혼체’는 자기 육신의 행위와 마음이 처한 대로 그대로 나타나는 실상체라서 흔히 좋게 안 보입 니다. 걱정을 많이 하고 자기 혼체를 보면, 혼체는 자기가 걱정하는 마음의 영향을 받아서 안색이 안 좋습니다. (그러나 영체는 그 형체가 그렇게 확확 안 바뀝니다. 육이 마음먹고 행한 것에 따라 서서히 변하 기 때문입니다. 꿈에 자기 모습이 보이는데, 이는 거의 ‘혼체’입니다. 그래서 꿈에 자기 모습이나 타인 의 모습을 보면 생각보다 많이 초라한 것입니다. 이는 자기 혼체이지, 영체가 아닙니다.) 이 ‘혼체’는 어떻게 나타나느냐. 자기 육체를 쓰고 영적으로 초자연 현상으로 변화되어 존재합니 다. 육신은 맞는 것 같지만 육신은 아니예요. 초자연적 현상으로 변화된 영체와 비슷한 존재예요. 영계 에 가면 혼인지, 영인지 구분하기 힘듭니다. 또한 자기 영인지, 영계에 사는 영들인지 구분하기 힘듭니 다. 그래서 여러분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면 흐릿하게 보이지 않고 또렷하게 보이게 되죠. 이 혼적 세계에서는 각자의 급수와 차원대로 다닙니다. 그래서 자기 마음 정신 생각이 또렷하면 육신이 기도를 많이 하고 육신이 의를 많이 쌓으면 혼체의 급수가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급수가 높은 혼체는 높은 차원의 혼계를 보게 되고 더 깊이 들어가면 영계를 보게 됩니 다. 그래서 여러분 굳이 영적으로 영계를 체험하지 않아도 여러분이 기도를 깊이 하고 정신이 맑고 총 명하면 높은 차원의 혼계를 경험하면서 여러분의 영까지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을 해야 해요. 저는 여기에 경험자로서 정말 주님이 역사하신 자로서 나와서 말씀을 전합니다. 왜냐하면 저 또한 저 는 주님을 믿으면서도 “왜 영계를 봐야돼? 주님 말씀을 듣고 천국에 가야지. 천국영계인데요.” 이렇게 살았어요. 모르고 믿었던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2004년도 영계의 문을 열어주시면서 “너 영계 안 보면 사명을 못 한다.” 고 하시더라구요. “영적으로 보는 사명자에게 밀리면 절대 너 사명을 못 한다.” 그 때 영계를 깊이 열어놓으시면서 기도를 깊이 하게 하셨어요. 온인류를 죄를 회개시키다시피 하면서 깊이 보게 하시는데 그 때 영계를 다 봤잖아요. 그 이후에 닫혀서 안 보여요. 여러분. 그렇게 어떻게 하느냐. 그러니까 어떻게 하느냐. 말씀이 나오면 감이 딱딱 오는 거예요. 그거, 그 거, 요거, 저거, 아멘, 할렐루야, 맞습니다. 누가 아니라고 합니까? 하나님도 예수님도 직접 경험해 보 지 않으면요. 말씀을 아무리 가르쳐 줘도 몰라요. 경험해 봐야 해요. 이 시대는 마지막 때라서 주님이 조금 더 열어놨어요. 그래서 보시고 체험하시고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것은 어떤 무서운 세계 환상의 세계가 아니라 내 상태를 보여 주면서 근신하게 되요. “나 이거 밖에 안 되는 구 나. 지금 내가 이런 상태구나.” 하면서 근신을 하게 되요. 꿈에 밤마다 내 상태가 안 좋게 나와보세요. 근신하게 되죠. 꿈에 밤마다 내가 드레스 한번 입고 나와보세요. 날라다니죠. 선생님께서 혹시 “너 드레스 입고 있냐?” 그러면 “저 드레스 입었잖아요.” 호 흡을 하게 되요. 한번 정도 체험이면 족합니다. 지금 열어놓은 이 때 기도 깊이 하고, 마음을 온전히 해서 혼적 세계 정도는 접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선생은 혼체와 영체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보고 다시 성자 주님께 물었습니다. 이것이 마지막 질문이었습니다. 수만번의 질문 중에서 마지막 질문입니 다. 성자 주님께 물었습니다. “육체와 영체같이 혼체가 정말 있습니까? 혼체는 하나의 그림자 같은 형체가 아닙니까?” 이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혼의 실체가 있으니까 네 꿈에 혼체가 보이지. 그림자가 아니니까 육체같이 만져지고 느껴지지 않느냐. 너 한번 생각해 봐라. 육신은 이 세상에서 사는데 잠자면서 꿈에 하나의 현상에서 나오는 것으로 생각하느냐. 혼체가 없으면 안 보이겠고, 그림자 같으면 안 만져지겠 지. 혼체는 살도 만져지니 그림자 같은 존재가 아니라 실존체로 존재한다.” 하셨습니다. 육체, 혼체, 영체는 어떻게 활동하는지 다시 한 번 말씀을 듣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사람은 저마다 육체와 혼체와 영체로 활동합니다. <육체>는 육의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육의 세 계인 이 세상에서 활동합니다. <혼체>는 육신이 잠을 자면 육의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자기 육체를 쓰 고 꿈속에서, 혼의 세계에서 활동합니다. <영체>는 영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가지고 영의 세계에서 활동합니다. <영상6 끝> 네. 이제 확실하게 알겠습니까? 다시 한 번 설명하겠습니다. ‘잠’은 ‘제1의 죽음’입니다. 고로 육신이 잠을 자면 바로 ‘혼체’가 활동합니다. 그래서 꿈에서 나 타나는 것은 거의 다 ‘혼체’입니다. ‘육의 죽음’은 ‘제2의 죽음’입니다. 고로 육신이 죽으면 혼체는 영 체로 흡수될 것은 흡수되고 사라집니다. 그리고 바로 ‘영체’가 활동을 합니다. 이를 부인할 수 없습니 다. 부인할 수 없습니다. ‘혼체’가 꿈에 보이는 것들은 꿈에서 비유로 보이기도 하고, 실제로 상대의 혼체를 보이기도 합니 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어떤 모습으로 꿈에 나왔다. 기분이 나빠요. 평소에 그런 사람이 아닌데 왜 나를 진짜 괴롭히지? 그건 비유로 보여주는 거예요. 사탄이 그 사람을 쓰고 비유로 나타날 수 있어 요. 오해하지 말고 분별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느 때는 정말 그 사람이 나와서 자기 상황을 보여줄 때 도 있어요. 이것을 구분해야 될 때도 있습니다. 어느 때는 선생님 어머니가 나오셔서 저 집회 떠난다 고 씨암탉을 잡아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어머니. 왠일 이세요?” 그랬더니 “너 내가 닭을 하나 잡아주려고.” 하셨어요. 누구예요? 성령님이었어요. 혼체로 보여주시더라구요. 그 혼체이기 때문에 제가 알아본 것입니다. 어머니인 줄. 이렇게 상징적으로 보여주기도 하시고, 비유로 보여주시기도 하십니다. 혹은 진짜 어머니의 혼체가 저한테 오실 수도 있구요. 두 가지입니다. 비유 혹은 진짜로 이것을 판단하고 구분하면서 비유는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그 리고 봤으면 기도해서 깨닫고 분별해야 되겠습니다. 비유로 이와 같이 이러함을 깨달으라고 보여 주 니, 보고 기도하여 깨닫기를 바랍니다. 오늘 선생은 여기까지 말씀하겠습니다. 이제 더욱 더 혼의 세계에 대해서 빠져보시고 혼의 세계 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주님을 단상에 우리의 마음 가운데 모시겠습니다. <영상7> <성자의 말씀> 영의 세계는 무한한 세계다. 고로 너희가 말씀으로 배우고, 기도하며 배우고, 꿈에서 보고 배워야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너희 꿈에 다니는 몸은 너희 육도 아니고 영도 아니다. 너희 ‘혼체’다. 혼체는 육체같이 음식을 먹기도 하고, 일을 하기도 하고, 어디를 다니기도 하고, 사탄에게 불려 가기도 하고, 악한 자들과 다투 기도 한다. <혼체>는 ‘육신의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로서 영계에서 실제로 형상을 이룬 존재다. 이 ‘혼체’가 실제로 악과 다투어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한다. <영상8 끝> ★ ‘육’은 겉 사람이며, ‘혼’은 마음으로서 속 사람이다. ‘영’은 육과 마음과 정신과 혼의 실존체 다. ★ 육도 혼도 영도 흠이 없도록 시대 말씀을 듣고 실천해야 된다. 시대 말씀을 듣지 않으면, 이 새로운 성약 재림시대에 신부의 육과 혼과 영으로 변화되지 않는다. 육과 혼과 영이 가장 빨리 변화되 는 길은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며, 말씀대로 행하면서 나 성자의 육이 되어 너희를 구원하는 자를 따르는 것이다. 말씀대로 변화되는 것이다. ‘혼’을 모르면 ‘혼’을 흠 없이 하지 못한다. 너희가 꿈에서나 영적 상태에서 너희 혼체를 보아라. 얼마나 흠이 없는지 보아라. 이 ‘혼체’까지는 성적으로 육체같이 사랑한다. ‘영체’는 생각과 마음으로 사랑의 작용을 한다. ‘영 체’는 뇌, 곧 정신과 마음이 사랑의 과일이다. 고로 영은 마음으로 교통하는데, 이것이 육체끼리 서로 사랑 관계를 하는 격이다. 영체는 혼체보다도 수백 배나 더 강렬하게 사랑을 느끼고, 육체보다는 수십 만 배 더 강렬하게 사랑을 느낀다. 이는 ‘영체’는 생각과 마음의 강도가 혼체보다 훨씬 더 강하기 때문 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육체>는 1차원급으로 느낌을 받는다면, <혼체>는 2차원급으로 느낌을 받고, <영체>는 3차원급 으로 느낌을 받는다. 자신이 만들어진 대로 느낌을 받고 기쁨을 얻는다. <영상9 끝> 자신이 만들어진 대로 느낌을 받는 것이다. “주님이 느낌이 안 와요.” 이 말이 이제 섭리사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대로만 행한다면. 자기의 육이 혼이 영이 만들어진 대로 만들어진 대로 느낌을 받고, 육신이 살 때도 이 세상에서 살 때도 만들어진 대로 느낌을 받고, 영으로도 느낌을 받고 기쁨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만들어진 대로 육체도, 혼체도, 영체도 그 차원급으로 기쁨을 받고 또 느낌 을 받게 됩니다. 계속 말씀을 듣고 혼체로 깊이 들어가려면,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를 졸지 말고 총 명하게 해야 된다. 왜? 혼체는 정신의 실상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나 성자가 너희 혼체를 또렷이 보게 해 준다. 심령과 정신이 맑아야 혼체가 또렷하게 보인다. 나 성자는 늘 비유로 보여 준다. 어떤 사건은 실체를 보이기도 한다. 더 깊은 단계로 가면 혼의 세계가 아닌 영의 세계에서 깊이 들어가 ‘혼체’를 보고 느끼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이 세상에서도 <낮>에는 ‘마음·정신·혼’이 자기 육신을 쓰고 나타나니, 이 세상도 보이는 영의 세 계다. 내가 늘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이 세상은 보이는 유형의 영의 세계다. 그리고 <밤>에는 꿈이나 혼의 세계에서 ‘마음·정신·혼’이 혼체로 나타난다. 너희가 <영적 차원>에서는 못 살아도 적어도 <혼적 차원>에서는 살아야 된다. <혼적 차원의 단 계>는 기도를 졸지 않고 하고, 나 성자와 통할 수 있는 차원의 단계로서 나 성자의 마음이 놓이는 단 계다. 너희 정신이 집중되고 나의 생각과 하나 되었을 때, 그 단계가 <혼적 세계>다. 너희 마음·정신· 생각이 나와 떨어지면 흐리게 보인다. 나와 한마음, 한 생각을 갖는 것이 나와 너 1:1 <혼적 단계>다. 낮에도, 밤에도, 기도할 때도 적어도 <혼적 차원 단계>에서는 지내야 나 성자의 마음이 조금 놓 이고, 너희 선생이 불안해하지 않는다. <영상10 끝> 네. 혼적 단계에 대해서 잘 아시겠죠? 기도할 때 졸지 않는 단계, 아주 총명하게 기도가 잘 되는 그 단계, 우리가 삶 가운데 살면서도 굳이 잠을 자지 않아도 낮에도 주님이 생각으로 무장한 상태, 텔 레비전을 켜고 싶지만 텔레비전을 켜지 않은 상태, 교회에 안 오고 싶지만 교회에 와서 말씀에 집중하 는 상태, 지금 여러분들은 영적 단계에 들어오지 않아도 집중하는 만큼 혼적 세계에 들어와서 주님과 교통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이 정도면 성자의 마음이 놓이는 단계입니다. <혼적 세계>는 하나의 영적 세계다. 이 단계에서는 민감하여 사탄도 느끼고, 기도하면 어떤 문제 와 사건을 미리 직시하고 미리 해결하게 되기도 한다. 너희가 <혼의 영계>를 알고 배워야 나 성자와 너희 선생을 같은 차원에서 만나게 되고, 쉽게 통하게 된다. (* 오늘의 마지막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혼체>는 너희 마음·정신·생각의 상태로서 하나의 영에 속한 존재다. ‘혼체’는 ‘영체’보다 급이 낮지만, 마음과 정신의 실상체로서 빛같이 빨리 날아다니기도 하고, 자기 정신 급과 혼의 능력에 따라 서 능력껏 행한다. ‘혼체’는 영의 세계에서 행하더라도 육의 세계에 속해 정신 급에 한정되어 활동하지 만, 지구 세상을 일순간에 오고 가며, 자기 차원대로 흑암 영계나 지옥에 다니기도 한다.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육의 행위대로 혼체가 혼의 세계에서 그대로 행한다. <낮>에는 혼체 가 너희 육신을 쓰고 세상에서 활동한다. 고로 너희 육신이 낮에 세상에서 활동할 때, 나 성자와 나의 분체와 하나 되어야 너희 혼체도 혼의 세계에서 힘 있게 되어 어디를 가도 잘 이기고 지혜롭고 담대하 게 다니게 된다. 또한 너희 육신이 낮에 세상에서 활동할 때, 선한 마음을 먹고 시대 말씀을 듣고 순 종하며 깨끗이 회개하고 의를 행하며 맑고 깨끗한 삶을 살면 너희 혼체도 영체도 흠 없이 깨끗하다. <영상11 끝> 아멘. 매주 선포되는 이 귀한 말씀들은 우리의 영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며, 주님의 신부로 완 전하게 변화되게 해 주는 너무나 귀한 말씀, 비법의 말씀들이 여러분들에게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 우 리가 그 동안 신앙생활하면서 어려워 했던 것, 그냥 간단하게 이 세계를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주님과 일체된 단계, 나의 생각을 다스리며 조절하고 주님의 생각으로 무장하는 그 단계가 혼적생각의 단계입 니다. 이 세계에서만 살게 된다면 옳은 것과 옳지 못한 것을 분별하게 되고, 사탄의 생각과 주님의 생 각을 분별하게 되고 오직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분별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다섯 가지 잠언으로 주님의 말씀을 전하며, 주일말씀 매듭짓겠습니다.) 첫째, 섭리사 영적 부활의 때를 맞아 이제 모두 영이 부활했으니 저마다 해야 될 자기 책임분담 이 너무 많다. 이것을 찾아보아라. 나 성자 앞에 네가 해야 될 책임이 무엇인지 먼저 깊이 기도하며 찾아보아라. 찾아보면 많을 것이다. 아마 일곱 가지는 생각날 것이다. 그 차원에서 한 번 더 찾아보아 라. 그러면 또 일곱 가지가 더 나온다. 그것이 너에게 있어 지금 밭에 감추인 보화다. 그것을 빨리 해 야 된다. 그것을 속히 하여라. 급하다. 주님이 첫 번째 기도하여 찾을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마지막 기회의 기도 오늘 52일째, 이제 반 이 넘어갔습니다. 기도를 깊이 하여 여러분의 책임분담을 찾아서 부활의 때를 맞이한 보람을 누리시기 를 바라겠습니다. 둘째, 육적인 삶 속에 책임분담이 많다. 그것을 네가 너를 위해서 해야 되고, 더 나아가 너로 인 하여 다른 사람들도 도움이 되고 형통하게 하여라. 셋째, 너의 책임분담을 육계에서 찾지 말고 혼계에서 찾아라. 육계에서는 영적으로 할 일이 생각 나지 않는다. 넷째, 매일 찾고 매일 실행하여라. 이것이 얼마나 인생의 삶에 있어서 큰 지혜인지 해 보기 전에 는 모른다. 다섯째, 영계까지 못 가고 혼계에만 들어가도 나 성자와 대화가 된다. 그러니 못해도 혼적 단계 에서는 살아야 된다. ‘혼체’에 대해서 계속해서 하나하나 배워 나가며, 나 성자의 재림 때인 이 때 모든 것을 깨끗이 회개하여 너희 ‘혼’을 흠 없이 깨끗하고 정결하게 하여라. 너희 육체와 너희의 마음이 행한 것들을 <꿈>에 혼체가 그대로 행할 것이다. 더러운 마음을 가지고 더러운 행위를 하는 사람의 혼체는 더러운 곳에 있고, 깨끗하게 회개하고 정신이 깨어 살아 있어 깨끗한 행위를 하는 자의 혼체는 깨끗한 곳에 있을 것이다. 모두 꿈에 자기 혼체를 보고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자. 나 성자를 사랑하는 자는 그 급의 행위를 너희 혼체가 그대로 행하게 된다. 너희의 사랑, 성자니 라. 샬롬! 주님께 박수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의 박수. 기도함으로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오직 주님의 말씀은 이것으로 분별합니다. 주님을 만나게 하는 말씀인가. 주님을 생각나게 하는 말씀인가. 주님과 통하게 하는 말씀인가. 주님과 만나게 하는 말씀인가. 오직 주님. 오직 주님이 섭리 사에 가장 핵심의 교리가 아니겠습니까. 오직 주님. 주님을 느끼며 주님과 대화하며 주님과 통하지 않 는다면 어찌 우리의 신랑되신 주님을 느끼며 실감있게 살아갈 수 있사옵나이까. 오늘 이 혼체에 대한 말씀 우리가 영적으로 깊이 기도하지 못하여 들어가지 못하는 것을 보시고 혼적세계 다시 한 번 인봉 의 말씀을 선포하여 주시사 주님께 다시 한 번 가까이 다가가게 하심을 감사를 드리며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삶이 어떠한지를 그대로 여실히 보고 고치게 하시고 또 하나하나 모순을 바로 잡아가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주께서 우리의 모순을 바로잡아 가게 하시고 우리를 온전케 하심은 주의 날이 가까웠기 때문이 아니겠사옵나이까. 우리의 혼과 영과 육을 흠없게 보전하시려는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하시리라 믿사오 며, 귀한 말씀으로 마음에 깊이 새기어 행하는 자에게 주님을 보여 주시옵시고, 주님과 통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자기 영계의 육적인 상황과 마음의 상태를 모두 확인하여 고치고 온전하게 해나가며 흠없 게 해 나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은 점점 주님과 멀어지며 영적인 세계에서 멀어지지만 주님 가장 어두울 때가 가장 밝은 새벽의 동틀 때가 아니겠사옵나이까. 가장 세상이 타락하며 육적으로 빠 질 때가 주님이 나타나실 때 오실 때인 줄 믿사오며 이 뜨거운 감동으로 주님을 느끼며 주님을 생각하 며 주님과 온전하게 일체되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이 귀한 말씀 주님을 위한 말씀이 아니라, 우리를 위한 말씀이며 우리를 살리기 위한 말씀임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처럼 축복주셨사오니 모두 혼적인 세계 모두 주와 같이 일체되 는 단계 내가 낮에도 세상 것을 끊고 다스릴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가 우리를 온전하게 만들 수 있는 단 계로 들어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귀한 말씀 선포하며 귀한 말씀을 선포해주며 주님의 심 정을 전해줄 자가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자입니까. 그러니 포기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도전할 수 있는 정신 축복 더하여 주시옵소서. 깨어 정신차리며, 혼과 육과 영을 흠없이 보전하는 역사가 이번 한 주간 동안 충만하게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시사 부활된 영으로서 부활된 역사에서 부활된 역사를 찬 란하게 펼쳐나가는 귀한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처음 자들 축복하여 주시옵시며, 주님의 역사임을 하나님의 역사임을 부인치 못 하도록 이 마음에 감동감화로 역사하심으로 심어 주시며 끝까지 주님께 도전하여 주님의 마음에 맞는 주님의 신 부가 될 때까지 이들을 관리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