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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8.20 (월)

계시말씀 33cd59ba

선포일
2012.08.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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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인의 역사 의식을 가져라 작성일 : 2012년 6월 4일(월) 새벽 3시 40분 작성자 : 추찬호 [ 신약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신약역 사를 증거하는 데 모든 열정을 다한 것을 생각하면 서 나도 이 성약의 선생님과 역사를 증거해야 되는 데 하면서 생각이 깊어지고 있을 때 주신 말씀입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인들에게 나의 사랑을 전하며 이글을 주노라. 모두 마음에 새기며 사랑으로 들을지어다. 너희들은 모두 나의 역사의 지체로 불림을 받았다. 사랑들아, 역사란 무엇이냐? 나와 너희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 하늘만이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하늘과 땅이 하나 되어야만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너희들이 모두 그 심령에 하늘역사가 무엇인지 깊이 깨닫고 깨닫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역사의 길을 간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삶인지 깨달아 알기를 진정으로 원하노라. 모두들 그 마음속에 너희 스승이 가지고 있는 역사의식을 배워라. 그리고 너희도 스승과 함께 역사의 주인공임을 깊이 깨달아라. 누구 한 사람만의 역사가 아니다. 이 성약역사 모두들의 역사가 되는 것이다. 너희의 삶을 역사적이게 만들어라. 도전하여 보아라. 그러면 너희도 너희의 영육 가운데 역사를 남길 수 있다. (주님, 개인들에게 있어 이 섭리에서 역사를 남긴다 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그래, 역사라고 하니 너무 거창하여 너희에게 와 닿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성경을 보면 예수의 역사가 흐르고 또한 그 제자들의 역사가 흐르고 그 외에 많은 인물들이 신약성경에 언급된다. 그들의 삶이 역사가 된 것이다. 그들이 하늘을 위해 뛰고 달린 그 역사가 성경에 그대로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너희 이 시대의 성경에 기록될 기록적인 일들에 도전하여 각자의 역사를 남기어라. 이 땅에서도 저 하늘에서도 영원할 역사를 말이다. 사랑들아, 보다 크고 큰마음을 가져라. 그리고 역사의식을 꼭 가져라. 이 역사의 귀중함, 성삼위의 귀중함, 선생의 귀중함, 그리고 너희의 귀중함을 깨달아라. 그 바탕 위에 말씀으로 각자의 역사의식을 배워라. 역사에 남을 위인들이 되어라. 나와 일체 되어 이 땅에서 이루는 성약역사의 기적과 표적들을 너희 모두들이 남기기를 바란다. 선생이 나와 함께하며 무수한 역사의 기적 표적을 남겼듯이 너희들도 이제 성약섭리의 장성한 자들로서 온전한 성약섭리의 역사에서 완전한 표적과 이적을 남겨라. 이것은 내 너희에게 나의 표적 이적을 이룰 능력을 준다 함이다. 이 성약역사에 합당한 표적과 이적의 역사를 이루어라. 성약의 역사를 빛나게 하여라. 신부됨의 표적을 남겨라. 모두에게 신부의 권능을 주어 행하게 할 것이다. 이 땅 가운데 하늘 역사의 신부로 살며 역사를 이루는 것이 얼마나 큰 이적과 표적인지를 깨닫고 도전하는 자 보게 되고 알게 되며 그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살게 될 것이다. 모두들 도전이다. 역사의 능력들을 발하여라. 모두에게 문을 열어 이 성약역사를 빛나게 하리라. 감추었던 하늘의 축복들과 능력들을 마음껏 나의 신부 된 자들에게 쏟아 부어 주며 하늘 사랑의 한을 풀어 낼 것이다. 진정 그 사랑의 한을 너희들을 통하여 풀어 낼 것이다. 복된 나의 신부들아, 그 마음속에 나를 품고 품어 큰 역사의식을 가지고 자아를 뛰어넘어 하늘을 보고 가라. 그것이 역사이다. 그것이 역사이다. 하늘역사, 내 너희들을 통하여 진정 역사를 이룰 것이다. (주님, 구약역사와 신약역사와 성약역사를 풀어 주세 요.) 그래, 구약은 나의 역사를 저들이 볼 수 있는 눈이 없었다. 그들이 죄 가운데 거하여 나를 볼 수 있는 눈이 없었다. (주님, 구약인들은 모세의 기적들을 보지 않았나요?) 사랑아. 그들에게는 역사의 의식이란 것이 없었다. 그들은 그 현상만을 본 것이다. 역사의식을 가지고 이 역사를 보지 못하였다. 눈먼 소경과 같은 자들이었다. 신약역사는 눈을 억지로 떴으나 그들 역시 역사를 볼 수 있는 눈이 완전하지 않았다. 그들에게 일어난 역사는 불완전한 역사와 완전을 위한 준비의 역사이다. 성약역사는 무엇이냐? 완전을 이루는 역사이다. 완성을 이루는 역사이다. 그 완성이 나의 영적 재림 휴거를 통하여 더욱더 완전하여지는 것이다. 이해가 되느냐? (네,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구약은 많은 이적을 보았으나 그들이 나를 두려워함으로 나를 보기를 무서워하였다. 그들의 죄로 인함이다. 나를 보기를 원치 않았다. 그들이 죽을까 함이다. 신약은 그 눈을 열어 나를 보게 하였으나 그들은 그 마음 문을 다 열지 못하고 부분적 역사만을 알고 말았다. 예수의 육신을 결국 죽게 함으로 그 역사의 맥이 끊어진 것이다. 그 의식을 완전히 깨울 말씀과 시간이 부족하였다. 이 성약역사를 보아라. 먼저는 중심자인 선생이 살아 있고 그를 통한 무한한 말씀이 떨어지며 신약역사에서는 알지 못했던 나 성자의 역사를 너희들이 깨닫고 알고 함께하며 가고 있지 않느냐. 나를 인식함에서의 그 차이만으로도 그 역사의 차이를 구별할 수 있는 것이다. 이해되느냐. (네, 이해됩니다. 하늘을 얼마나 이해하고 알고 있느 냐가 역사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결국 이 모든 역사 는 성삼위의 역사이니까요. 구약은 완전한 소경이고 신약은 불완전한 의식을 가졌고 성약은 완전한 하늘 의 지식을 가지므로 완전한 역사라 할 수 있겠네요.) 그래, 그렇다. 성삼위를 완전히 알고 맞아 그와 함께 뛰고 달리는 것이 하늘이 보는 역사이다. 그러니 너희들 하나하나가 이 역사를 알고 이 시대를 알고 깨닫는 만큼의 역사가 일어난다. 모두들 나 성자와 삼위를 온전히 알고 깨달아라. 이 성자의 기도 기간 중에 더 큰 깨달음으로 알기를 원하노라. 그리할 때 진정 나의 몸 된 선생의 가치도 자연스레 알게 될 것이다. (그럼, 역사의 핵은 무엇인가요?) 역사란 말했듯이 하늘과 땅이 하나 되어 펼쳐 나가는 것이다. 땅이 핵이겠느냐? 하늘이 핵이겠느냐? (제 생각에는 하늘이 핵일 것 같습니다.) 그래, 역사는 결국은 하늘이 그 방향을 틀어서 이루어 가는 것이다. 그리고 그 하늘을 얼마나 이 땅 가운데 드러내는가가 핵인 것이다. 어린아이들에게는 너무 어려운 것들을 드러내지 않고 숨기듯 어린 역사에서는 모든 것을 숨기고 숨기었다. 그 장성함에 이르러 가며 땅의 조건자들이 그 조건의 역사를 이루어 감에 따라 하늘을 아는 지식을 열어 간 것이다. 그 영원한 축복을 말이다. 성삼위를 아는 축복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너희들은 알아야 한다. 이리도 많은 말씀과 사랑으로 너희에게 다가온 성삼위를 진정 감사 감격함으로 맞이하여라. 그 귀함을 알아라. (역사의 하늘과 땅의 중심은 하늘의 삼위를 아는 지 식입니다. 그럼 이 땅의 역사를 중심하여 핵은 무엇 인가요?) 그래, 잘 물었다. 너희들은 모두 육을 가진 인생들로서 나의 사랑을 삼위의 사랑을 삼위에 관한 지식을 전하고 싶어도 전할 수가 없다. 너희들은 육이기에 그러하다. 그리해서 시대마다 하늘의 지식을 이 땅 가운데 전달할 그 중심자가 땅의 역사의 핵이다. 그 중심자가 없으면 결국은 하늘을 드러낼 수 없기에 삼위는 영계의 삼위로만 존재할 수밖에 없다. 그리하면 이 세상을 창조한 의미가 없지 않느냐. 그래서 창세부터 중심자를 통하여 나를 아는 지식 즉 역사를 펴 나가려 하였다. 그 시대의 차원을 높이며 말이다. (그럼,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지 않았어도 인간의 역 사에 그 시대마다 중심자가 존재하였겠네요?) 그래, 그렇다. 그것이 하늘과 땅이 통하는 문인 것이다. 그 문을 통하여 하늘과 땅의 지식을 왕래케 하는 것이다. 중심자는 하늘의 것을 받아 땅에 전하며 땅의 것을 깨닫고 알아 삼위에 전달한다. 그 문의 역할을 한다. 그러니 그 중심자의 역할이 결국은 하늘과 땅의 역사를 좌우한다. 그래서 역사의 핵심은 하늘을 아는 지식을 이 땅 가운데 전하는 것인데 중심자 없이는 그것이 불가능하니 중심자가 역사의 핵이라 해도 틀리지 않는다. (땅의 입장에서는 역사가 존재하겠는데 저 하늘나라 에서도 역사가 존재하나요?) 땅과 하늘이 떨어져 있다 하나 삼위는 땅과 하늘이 하나 되어 발전하여 나가도록 이 영계와 육계를 창조하였다. 고로 영계에서도 역사가 존재한다 하겠다. 너희가 말씀을 들었듯이 저들에게도 하늘의 지식을 전하여야 되지 않겠느냐. 그것이 역사라 하였다. (주님, 그 수많은 영계는 어떻게 다 역사가 전파되나 요? 이 땅에서는 육의 중심자가 있습니다.) 그래, 이 영계의 역사는 가장 크게는 구약 신약 성약의 중심자로 하여금 그 주관권의 영적 중심자로 세워 역사 펴고 더 쪼개 가면서 그 사명자들을 파견하여 그와 역사의 중심자 역할을 하게 한단다. 땅에서 선생 통하여 섭리 전체 성약의 중심자로 세워지고 각 나라의 중심자를 선생이 중심이 되어 임명하듯이 영계도 그러한 기본으로 역사가 이루어져 간단다. (성약인의 역사의식은 무엇인가요?) 성약인들의 역사의식이란 먼저 삼위에 대한 완전한 지식을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 수많은 말씀들을 선생 통하여, 계시자들을 통하여 쏟아 내며 삼위에 대한 지식을 열어 놓고 있다. 그 모든 지식을 다 흡수하여 먼저는 온전한 성약인으로 거듭나라. 그것이 너희가 성약인의 역사의식을 가지는 것이다. 그러면 너희들 삶 속에서 성약인들의 행함이 자연스럽게 행해진다. 성약의 역사를 남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때가 되면 하늘을 아는 지식을 충만케 하신다더니 정녕 그러한 때에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완전한 성약인의 의식을 가지려면 어떻게 하나요?) 하늘을 아는 지식을 간절히 사모하며 사랑으로 너희들의 마음을 채워라. 무지 가운데 맹목적 사랑이 아니라 모든 것을 알고 하는 진정한 사랑을 하여라. 그것이 성약인의 역사이며 사랑이다. 그것이 창조의 목적이다. 그것이 진정한 땅과 하늘의 하나 됨의 역사이다. 그래야 진정한 신부가 될 수 있다.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영원히 거할 세계에 대해서 말이다. 사랑한다. 사랑하여 이 귀한 글을 주노라. 성자가 섭리의 신부들에게 주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