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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8.21 (화)

주나솔 강남제일교회

선포일
2012.08.21 (화)
성경 본문
오후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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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선생과 성자를 좌우에 날선 검으로 삼고 시대를 향해 전진하여라 작성일 : 2012. 8. 21.(화) 오후1:10 작성자 : 주나솔(서울 강남제일교회, 열정힙합부) (기도하면 할수록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선생님에 대한 가 치와 사랑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 갔습니다. 진정 시대 보낸 자를 사랑하고 믿고 따라갈 수 있게 허락해 주시고 택해 섭 리에 오게 해 주신 삼위께 진정 감사와 사랑으로 고백할 때 하나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여. 너희 신랑 사랑의 여호와니라. 나 여호와와 성령과 성자가 이루고자 하는 뜻과 목적대로 사랑의 역사를 이뤄 오며 너희에게 알게 하고 너희에게 깨닫게 해 주려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에 이르기까지 쪼개어 한 단계 한 단계 가르쳐 주고 너희 책임으로 올라오게 하였다. 인류의 역사를 보며 단순히 진화되어 온 과정만 지식으로 배워 온 너희가 인류역사 이전의 근본인 태초의 존재자 삼위에 대해 쪼개어 배우고 온 우주와 지구와 인간의 영과 육에 대해 쪼개어 배웠노라. 때에 맞게 너희 선생 통해 창조의 근본에 대해 밝히 일렀노라. 너희를 창조하고 나 여호와가 목적한 인간의 상대적 사랑의 뜻을 이룰 때가 되어 인간의 육을 통해 영을 천국에 오게 하려는 구원역사 즉 살리는 역사를 시작했노라. 어린 아담과 하와를 통해 인류 최초 구원의 역사를 기대하며 애지중지 키워 택하였지만 사탄의 계략으로 나의 말을 지키는 책임을 하지 못하여 결국 실패하였다. 나의 심정은 찢기듯 고통스러웠고 성령과 성자 또한 실패한 역사 앞에 눈물이 마르지 않았다. 구원의 뜻을 두고 137억 년이라는 긴 시간을 들여 지구 세상 창조하였는데 1차가 실패했다 하여 멈출 수는 없었다. 본래 이루려던 뜻만 하겠냐만 사랑했기에 사랑 하나 보고 나는 구약 4000년의 시간 동안 그 시대 안에 시대 인물들을 뽑아 정녕코 내 뜻을 이뤄 갔노라. 1차원적 사랑으로는 내 사랑을 완성할 수 없었다. 그러니 나 여호와의 본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실패한 역사를 일으키는 2차 사랑의 역사를 시작하였다. 이때 나의 사랑하는 독생자 성자를 보내었노라. 여호와의 신부의 위치에서 종의 입장으로 떨어진 인류를 자녀의 입장 곧 나와 성자의 입장과 같은 위치까지 회복하기 위해 인류 구원의 사명으로 사랑하는 나의 아들을 보내어 신약역사를 시작하였다. 땅의 사람 나사렛 예수를 통해 내 뜻을 전했고 그 말을 듣고 스스로 깨달아 예수를 통해 성자와 내 앞에 나오길 원했다. 나 여호와는 근본으로 모든 인류의 영 구원을 목적한다. 그러나 그 시대 사람들은 땅의 사람들로서 땅을 면치 못하기에 보이는 육을 통해 전능자를 나타내 보였지만 모든 자가 충격적으로 믿고 따르지 않았다. 더러는 믿기도 했지만 더러는 안 믿고 목소리 높여 배척했다. 얄팍한 지식으로 역사를 제대로 보지 못한 무지였다. 결국 구원의 키인 나사렛 예수를 받아들이지 못한 자들은 그를 십자가 형틀에 달고 죽이기까지 하며 그것이 나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은 구원의 본체인 성자를 죽인 자들이 되어 사망의 골짜기에 영원히 거하는 고통을 받게 되었다. 교만이 부른 재앙이었다. 2차 구원역사, 사랑의 역사도 인간의 무지로 육신 쓴 사람을 믿어 주지 못함으로 인해 실패하였다. 그러나 끝까지 믿고 따른 제자들을 통해 갖은 고통 속에서도 순교하면서까지 역사를 외친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 2000년의 기독교 역사를 이루어 놓았다. 그래서 알아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느니라. 많이 아는 것이 답이 아니라 핵심 하나를 확실히 아는 것이 답이다. 역사의 핵이 무엇이냐. 삼위의 분체가 되는 보낸 자가 아니냐. 그를 통해야 삼위의 뜻도 알게 되고 사랑도 알게 된다. 제대로 알면 어떤 것도 두렵지 않은 것이다. 마지막으로 사랑을 완성하는 때가 되어 성자와 함께 성약 천 년 역사를 시작하였다. 역시나 때에 맞춰 역사를 만난 지금 이 시대 너희에게 나의 분체인 성자의 육 네 선생을 택해 보내었다. 마지막이기에 삼위도 긴장하고 성자 또한 긴장하면서 귀하게 선생 키워 신부 만들었고 성약 신부 역사 대표로 세웠다. 흠 없는 완전한 사랑 조건으로 성자의 신부가 되어 주었고 나사렛 예수 통해 다 펴지 못한 역사의 한까지 네 선생 성자의 육이 되어 보란 듯이 풀어 주었다. (이때 갑자기 하나님께서 흐느끼시며 만감이 교차하시듯 떨 리는 목소리로 선생님께 뜨겁게 고백하시며 눈물을 흘리셨습 니다.) “계순이 내 사랑, 너무 고맙고 고맙다.” 선생의 탄생부터 역사를 본격적으로 폈던 1978년 이전의 사생애 삶을 본 자 있느냐. 사진 한 장 없어 그림으로 그려서밖에 보여 줄 수 없음이 안타깝지만 나 여호와와 성자 그리고 성령이 보고 아니 말하노라. 그의 눈물과 간절한 기도와 진실된 사랑은 월명동 골짝을 넘어 하늘까지 닿았고 내 마음을 뺏고 성자의 마음을 뺏었다. 결국 네 선생 인류 구원의 사명을 받고 성자 본체의 분체 되어 인류를 향한 삼위의 뜻을 외치고 외쳤노라. 성경의 주인이 되어 모든 인봉의 말씀을 풀어 확실하게 전해 주었다. 삼위의 존재와 역할 전지전능함을 쪼개어 속 시원히 깨우쳐 주었다. 너희를 창조한 창조주의 심정을 꿰뚫어 인간 창조 목적을 확실하게 가르쳐 사랑의 근본 뜻을 알게 했다. 인간의 영, 혼, 육을 쪼개어 인생 자신에 대해 알게 하였고 구약, 신약, 성약의 역사를 쪼개어 육신 쓰고 역사한 삼위의 역사를 말해 주었다. 때가 되어 기도 기간을 40일, 70일, 100일을 두어 깊이 기도하게 함으로 귀와 마음을 열게 하였고 말씀의 차원을 높여 깨닫게 함으로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 깊이 있게 전하여 알게 하였다. 성자와 사랑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성자의 재림을 기다리며 신부가 되기 위해 말씀으로 무장하며 살게 하였다. 희망이냐. 기쁨이냐. 행복이냐. 환희의 역사로다. 구구절절 이야기함은 이것이니 이 모든 것은 네 선생의 십자가 조건이라. 선생의 희생이며 사랑이라. 네 선생의 눈물의 기도와 외침이라. 너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나 여호와는 매일 보니 그 사랑과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너희가 야속하여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랑하면 알아줘야지. 사랑하면 믿어 줘야지. 보호해 주고 위로해야지. 어찌 너희 생각대로이냐. 무엇으로 구원에 이르게 했으며 무엇으로 부활의 기쁨을 맛보고 있느냐. 섭리야, 나 여호와의 사랑들아. 역사는 쪼개어 볼 줄 알면서 어찌 선생의 심정은 쪼개어 볼 줄 모르느냐. 네 사랑도 네 믿음도 네 충성도 쪼개어 보아라. 어느 위치, 어느 단계이냐. 사랑은 성약이나 믿음이 신약이면 되겠느냐. 믿음은 신약이고 충성은 구약이니 네 선생 제대로 보고 따를 수 있겠느냐. 역사의 차원이 성약이니 기준에 맞추어라. 너를 쪼개어 보고 미완성된 열매들을 보기 좋게 먹기 좋게 빨리 키워라. 선생 봐서라도 불같이 뛰어 주어라. 희망 있게 키운 너희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게 역사를 뛰면 선생 그곳에서 힘 빠져 무슨 면목으로 나를 보겠느냐. 선생을 움직이게 하는 것, 더 불같이 뛰게 하는 것이 바로 너희라는 것을 잊지 말자. 너희가 조금만 움직여도 금방 내게 와 자랑하는 선생이다. 그러면서 나에게 축복을 빈다. 사랑아. 섭리의 군대여. 역사는 뛰어야 맛이다. 성약 천 년의 역사 당세에 빛을 발하여라. 사랑하는 선생 위해 뛰어 주고자 원하는 너희에게 나 여호와가 선생의 가치를 다시 한 번 가르쳤노라. 2012년 역사적인 때를 쉬이 보내지 말고 4개월 남짓한 시간 동안 개인, 가정, 민족, 세계적으로 생명 표적을 일으켜 보자. 세상은 땅에 있으니 하늘에 속한 너희가 무서울 것이 무엇이며 두려워할 것이 무엇이냐. 네 선생과 성자를 너희 좌우에 날선 검으로 삼고 시대를 향해 전진하여라. 나 여호와가 성령과 함께 너희를 지키리라. 너희에게 평강을 비노라. 역사의 주인,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