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8.21 (화)
화요일 새벽잠언 fc9c1f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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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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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잠언_fc9c1f0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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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1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낮>에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자기 육체를 쓰고 육의 일을 한다. 그러다
육이 잠을 자는 <밤>에는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자기 육체를
쓰고 영의 일을 한다.
2. <밤>에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자기 육체를 쓰지 않으면, 형체
로 존재하지 못하여 영적 세계에서 못 나타난다.
3. 바람은 눈으로는 안 보인다. 그런데 바람이 풍선을 쓰면 그 형체가 보여 바
람의 존재를 깨닫게 된다.
4. 우리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는 존재하고 있다. 비유컨대 바
람같이 존재한다. 고로 ‘육신’이라는 형체를 쓰고 나타나야 그 형체가 보인다.
5. 혼체는 자기 육신을 쓰고 형체를 이루며, 육계에서도 나타나고 영계에서도
나타난다.
6. 밤에 자기 육신이 잘 때,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초자연적 형체로 영적 세계
에서 나타난다. 이것이 ‘혼체’다. 낮에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
가 육체를 쓰고 나타나기에 육신의 모습 그대로 보인다. 그러나 밤에는 혼체가
자기 육신을 쓰고 나타나도 자기 육신의 모습같이 안 보이고, 초자연적 현상의
영체의 모습으로 제조되어 나타나 형체를 이룬다. 그렇다고 혼체가 영체는 아
니다. 영체는 따로 있다. ‘혼체’는 육체에 속한 존재로서 영체의 전 단계에 속
한 존재다. 꿈에 보이는 자기 형체가 곧 자기 혼체다. 혼체가 존재하기에 꿈에
보이는 것이다. 혼체는 육체의 결합으로 형성된 형체다.
7. 물리 세계도 성분과 결합 방식에 따라 ‘색’도 다르고, ‘형성체’도 다르다.
8. 육계에서 마음·정신·생각이 육으로 결합될 때는 ‘육체’이고, 마음·정신·생각
이 영적으로 결합되면 그 모습이 영의 세계 형체로 보인다. 곧 ‘혼체’다. 혼체
는 영의 세계에서 활동하지만, 육체가 이 세상의 한계를 못 벗어나듯이 혼체는
영체보다 급수가 낮아서 지상에 속한 영의 세계를 못 벗어난다. 혼체는 영체와
달라서 천국급 형상이 못 된다. 혼체는 지상의 혼적 세계나 지상영계에서 보고
느낀다. 지상영계에서도 차원 높은 곳이 있다. 주님이 허락하시면, 혼체가 그
정도 급의 영의 세계를 보게 되고 계시를 받게 된다.
9. 기도를 많이 하여 신령해지면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또렷해져서 혼체의 행
함이 잘 보인다.
10. 혼체가 차원이 높아지면, 자기 육체를 이탈하여 자기 영체로 넘어가게 된
다. 그리고 혼체는 자기 영체와 함께 영계를 다니게 된다.
11. 자기 혼체가 자기 영체를 보기도 한다.
12. 기도를 많이 하고 정신적 차원이 높은 자는 평소에 기도할 때도, 생시에도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혼체’로서 행한다. 또한 자기 마음의 눈을 떠서 혼적
세계에서 보고 판단하게 된다. 고로 기도할 때 어떤 내용들을 영화처럼 계속
순서별로 보게 된다. 낮에 육신을 쓰고 보듯이 영의 현상을 보게 된다.
13. 자기 존재를 위해서 ‘육체 세계’와 ‘혼체 세계’와 ‘영체 세계’를 배워야 된
다.
14. ‘인간’은 전능한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모양과 형체로
창조되었기에 무한한 존재의 비밀을 가지고 있다. 육계로 배우고, 신령한 영계
로 배워라.
15. 배우고 알고 행하는 만큼 육의 세계에서도 영의 세계에서도 차원 높은 세
계에서 살게 된다.
16. 이 세상에서도 각각 차원대로 살기에 저마다 존재하는 세계가 달라서 서
로 못 만나고 산다. 영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영계에서도 각각 차원대로 살기에
저마다 존재하는 세계가 달라서 영원히 못 만나는 세계로 갈려 산다. 다만 높
은 차원에 있는 영들은 낮은 차원의 영계에 가서 보기도 한다. 그러나 낮은 차
원에 있는 영들은 영원히 높은 차원의 영계에 가 보지 못하여, 높은 차원의 영
계의 삶을 모른다. / 원시인들과 문명인들과 같다. 문명인들은 원시인 세계에
가 보기도 하지만, 원시인들은 문명인 세계에 오지 못한다. 평생 갈려 산다. /
이 세상에서도 한마을에서 살아도 집마다 사는 차원이 천차만별이고, 한집에서
같이 살아도 개인마다 사는 차원이 다르듯이 천국도, 낙원도, 각 영계도 그러
하다.
17. 가난한 자가 재벌의 세계를 모르고 살듯이, 영계에서도 낮은 차원의 영계
에 사는 영들이 높은 차원의 영계의 삶을 전혀 모른다.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
의 영 급에 처해 존재하면서 산다.
18. 같은 세상에서 형제로 살더라도 같이 배우고, 같은 사상과 이념과 행동을
가지고 살아야 같은 위치에서 산다.
19. 자기 주관대로 자기는 맞다고 하면서 산다. 그러나 가난한 자는 살면서 가
난한 만큼 고통을 받듯이, 완성되지 못하여 미완성 영계에 사는 영들은 완성되
지 못한 만큼 여러 고통을 겪고 산다.
20. 온전한 세계에 가지 못한 영들은 지난날 자기가 못 한 것들로 인하여 괴
로워하며 한숨·고뇌·걱정·불안·초조·근심·외로움·쓸쓸함으로 산다.
21. 영계에 가 보면, 거지 영들과 고통 받는 불행한 영들이 너무 많다.
22. 혼적 세계에 가 봐도 거지 혼들과 고통 받는 불행한 혼들이 너무 많다. 어
떤 영은 그 육신이 악하게 살았기에 짐승이 되어 깊은 음부의 계곡에서 산다.
자기 영이 짐승이 되었는지는 자기가 안다. 자기 영에 털이 나고 짐승처럼 변
해 있는 것을 보고서 안다. 사람의 육체가 짐승이 되었으니 얼마나 끔찍하겠느
냐. 그러니 괴로워하며 자기 몸에 난 털을 쥐어뜯는다. 어떤 영은 반은 뱀의
형상이다. 자기 모습이 너무 끔찍하니 몸부림치며 뱀의 모습을 끊어 내려고 한
다. 이는 세상에서 육신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제대로 믿지 않은 자들의 영이
며, 혹은 불신한 자들의 영이다. 그 영의 모습이 사탄이 되었다.
23. 이 세상에서도 하층에 사는 자들은 상층에 사는 자들이 얼마나 누리며 사
는지, 자기가 안 살아 봐서 좋다고만 느끼지 그 삶을 잘 모른다. 자기가 살아
보기 전에는 알 수가 없다. / 이와 같이 영계에서도 차원이 낮은 세계에 사는
영들은 차원이 높은 세계에 사는 영들이 얼마나 좋은 곳에서 사는지, 안 살아
봐서 추측만 하지 전혀 모른다. / 그러나 차원이 높은 영계에 사는 영들은 차
원이 낮은 영계를 볼 수 있으니, 그 삶을 안다.
24. 세상 종교 세계에서도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가 보내신 최고의 사명자
를 중심해서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밑의 단계의 종교는 전혀 모른다. 높은
차원에서 성자를 모시고 시대 보낸 자를 모시고 사는 자들만이 알고 산다.
25. 안 보면 모르고, 살아 보지 않으면 모른다.
26. 밑의 단계에 있는 자는 위의 단계에 있는 자들의 삶을 잘 모른다. 하지만
위의 단계에 있는 자는 밑의 단계에 있는 자들의 삶을 다 안다.
27. 후진국 사람들은 선진국의 삶을 보아도 선진국의 수준 높은 삶을 전혀 모
른다. 그렇게 안 살아 봤기 때문이다.
28. 어린아이들은 어른들의 삶을 보아도 안 살아 봐서 모른다. 이와 같이 영계
에서도 차원이 낮은 세계에 사는 영들은 높은 세계에서 사는 영들의 삶을 모
른다. 봐도 모르고, 볼 수도 없다.
29. 인간은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삶을 영원히 모른다. 그 신부가 되어 그 단계
에서 살면 어느 정도 알 것이다.
30. 전능자는 인간을 본래 창조한 형상과 모양까지 키우고 만들어 같이 사신
다.
31. 인간의 육의 삶이 완성되고, 인간의 영이 영의 세계에서까지 완성되게 하
여 그 영을 천국으로 데려가 천국에서 살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
하신 목적이다.
32. 작은 것이라도 그것을 가지고 있는 자가 줘야 받는 자가 받듯이, 전능하신
하나님과 인간을 구원하러 오신 성자도 인간이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혼과
영을 하늘 앞에 드려야 ‘순리’로 받으신다.
33.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하늘 앞에 드려야 자기 마음과 생각이 사라지고,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자신의 그 마음을 쓰고 임하여 뜻대로 쓰신다.
34. 기성 주관권에서 사는 자들은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와 말씀과 영적인 시
대가 어떻게 가는지 배우고 살지 않아서 전혀 모른다. 자신들의 세계인 기성
세계에 대해서만 안다.
35. 안 배우고 안 살아 본 자는 1000년이 가도 1000년 전에 살았던 자들의
삶을 전혀 모른다.
36. 구시대에서 새 시대를 배우는 것이 아니다. 새 시대에서 새 시대를 배우는
것이다. 이것이 역사다.
37. 이 모든 차원은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차원’이 ‘원인’이 되어 결정된다.
선택은 자유다. 자기가 수고한 대로, 자기가 행한 대로, 자기가 마음먹고 정신
을 차리고 생각한 대로, 자기가 하나님과 성자께 간구한 대로 자기 차원이 결
정된다. / 기성에서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어도 새 역사에 오지 못한다. 새
시대 젊은이들은 기성 신앙생활을 안 하고도 새 역사에 와서 새 삶을 산다. 새
역사는 젊은 시대에 보낸 자가 와서 하기 때문이다.